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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 반찬해주는 것 고민이 있습니다.

ㅇㅇㅇ (판) 2019.07.17 11:21 조회30,60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어머님은 주2회정도로 고기를 해주셨더라고요. 주5일기준으로요.

가령 밥.미역국.멸치볶음(혹은 고기).오이무침.김치 

이렇게요 . 

남편은 결혼후 제가 차려주는 밥 먹고  7킬로가 졌어요. ㅠㅠ (배가 너무 많이 나옴 ) 
잔치상처럼 차렸었어요 ㅜㅜ 
근데 요즘은 소박하게 차리려는 편인데 ... 문제는 

저는 무조건 소세지나.고기 .돈까스 등등  이런종류가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해줬는데 ... 
돌아오는 건 살이네요 . (병원에서 남편 체중빼라 함 ㅜㅜ )
아기준비도 해야되는데 ... 배도 너무 나오고 .. ㅜㅜ

오늘도 있는 밑반찬이랑 ... 두부김치 하려는데 ..
삶은고기가 있어야되지않나 ;; 

이렇게 생각하네요 ㅜㅜ 

생각해보면 남편 매일 고기 먹인 거 같아요 ㅜㅜ 

살찌고 건강 안 좋은 남편식단 어떻게들 하시나요 ?

남편이 점심은 매일 이식당 저 식당 다니면서 사먹어서 ..
저녁에라도 잘 차려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체중과다로 돌아올 줄은 몰랐어요.

된장찌게도 끓여왔는데 . 밑반찬도 있는데
고기나 돈가스라도 튀거야되는거 아닌가..이런생각이 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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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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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07.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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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줄이세요. 누가 소세지, 돈까스를 매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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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무개념 2019.07.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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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소세지 돈까스 종류가 일반 가정식사에 포함 된다는게 놀라울뿐 쓰니랑 남편이랑 일찍 죽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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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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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매일 먹는데 살 안쪄요. 기름을 너무 많이 쓰시거나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나 해서 당분이나 지방을 많이 먹은게 아닐까 싶은데요. 조리법을 바꾸셔야 할듯. 그리고 저는 가공육은 절대 안먹습니다. 건강에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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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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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기는 괜찮은데 돈가스 햄 소세지같은 가공식품을 줄이세요. 차라리 쌈에 고기 된장찌개면 살 안찔듯. 나물반찬해서 대패삼겹살 반주먹정도 넣고 비벼드셔도 되고. 왠지 느낌에 고기도 둘이서 엄청 많이 드실거같은데 한끼에 적당히 드세용. 단백질보충은 해야죵. ㅎㅎ 국1 밑반찬3~4(나물 김치류) 고기 1인 한두주먹 이렇게 드심 되용. 저도 고기홀릭이라 매일 1고기해야되는 사람인데 차라리 저처럼 대패삼겹살을 드세요.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굽거나 그대로 데쳐서 먹어도 괜츈. 신혼이라 상다리 부러지게 차리시는것 같은데 다른의미로 나중에 후회하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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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9.07.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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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돈까스 소세지....둘이 밖에나가면 걸어다니는게 아니구 굴러다니겠네 띵띵이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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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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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이신가? 돼지 남편 몸매 관리까지 해주고 계시네.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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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2019.07.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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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그렇게 먹고 살아와서 그런가요? 아님, 고기가 있어야 잘 차려낸 기분이라? 남편이 주는대로 먹는다면, 쓰니만 본인 단도리 잘 하면 되겠네요. 건강생각해서 고기횟수를 줄이던지, 매일 먹을거면 양을 줄이고 야채를 엄청 많이 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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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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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꼭 먹이고 싶다면 지방이 적은 소고기를 구워주세요
저희 조카들 (4살,7살) 매일 소고기먹는데 살안쪄요
소고기없으면 밥안먹는애들인데 살 안쪄요~ 다른 가공육말고 지방적은 소고기 구워주세요
그리고 신랑분 운동 하라고 하세요~ 저희 신랑 인스턴트식품 엄청 좋아해서 저 잘때 야식으로 라면 먹고(2개) 핫도그먹고(3~4개) 180/81이예요~
본인이 주 2~3회 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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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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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은 탄수화물이랑 지방을 같이 먹어서 그럼. 주로 탄수화물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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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9.07.1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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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살찌면 음식일절주지마시고 철창에담가죽여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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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19.07.1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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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기를 매일 먹는다고 살이 그랗게 찌지 않아요. 대신에 다른걸 줄이세요. 탄수화물을 안 먹는다던지. 과자 간식 줄이고 탄산이나 음료 먹지말구요. 식단을 굽는 고기말고 수육같은거 하고 고기 먹고 싶으면 오리고기로 대체하고, 고기양만큼 야채도 듬뿍. 샐러드도 포만감 있으니까 그렇게 드시고 고기를 좀 줄이시는것도 도움됩니다. 저희식구는 고기 먹을때 버섯을 2배 이상 아무 조미안하고 굽습니다.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그걸 쌈싸먹거나 해요. 쌈 먹을때 왠만하면 밥은 안 먹습니다. 그리고 햄, 소세지를 매일같이 먹는집 드물어요 ㅋㅋ 치즈나 계란도 좀 줄이시구요. 손 많이가는 나물 위주로 드세요. 참고로 저희신랑도 고기반차뉴아니면 안 먹었는데 고사리 (식감이 좋아요) 무말랭이 이런건 좋아해요. 식감있는거 좋아하더라구요. 잘 캐치하셔서 식단을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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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1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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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건강에 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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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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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을 너무 비난하지 마셨음하네요. 하나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젊어서는 맛있는 식사를 먹고싶은 법이에요. 입에 단게 독인것을 알게되는건 가지고 있던 건강을 잃고나서죠.. 하지만 더 나빠지기전에 개선하려는 의지가 참 중요하다고봐요.
저희도 그런식단때문에 살이 자꾸 쪄서, 결혼 10년만에 살만얻고 건강잃고 식단을 바꿨어요.
식습관 자체를 바꾸니 남편과 저 둘다 살이 확 빠졌어요. 식사는 그대로 배불리하는데도 비만에서 저체중까지 온걸 보면, 조리 방법이나 식사방법 이런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됬네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은 무조껀 다 잘 먹어야해요.
대신 가공이 안된 생식재료를 쓰는게 좋아요. 매 저녁마다 고기를 먹기는하는데, 그게 연어구이, 소고기구이, 통돼지구이 이렇게 해서 풍부한 야채와함께 잡곡밥 100g과 함께해서 먹고 있어요.
건강 이상있던거 다 좋아지구, 살도 빠지고 주변에서 다들 놀래요~
지금도 건강에 좋은 조리법 계속해서 연구중이에요.
제대로 된 방법으로 조리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는것이 요즘의 즐거움이네요.
건강의 비법이라는게 별게 없더라구요. 지속할수있는 방법을 찾는건데, 지속할수있는 식생활 지속할수있는 운동 이걸 계속 찾아나가야하는것같아요.
다른사람의 방법도 많이 참고해보시구요.
극단적 저염식 뭐 고지방 저탄수 이런거 하지마시구요. 균형이 잡힌 가공이 안된 자연식을 먹도록 해보세요. 자극적인 맛말고도 풍요로운 새로운 맛의 즐거움도 느끼면서 몸이 자연스럽게 건강해지심이 느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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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07.1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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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잘못했네 고기? 먹여. 소세지 돈가스? 안돼. 차이는 가축을 키워 도축해 정육한건 먹여. 그외 가공품은 먹이면 안됨. 쏘세지 스팸 안됨. 육식은 됐고 채소. 야채 먹이고. 밥.면.빵 중에 밥은 잡곡으로 반공기로 줄여. 면.빵은 끈어. 과일? 줄여. 과일은 과당이라 탄수화물이니까 줄여. 과일을 비타민이다. 야채. 채소 먹듯 먹는데 줄여. 사과 1개면 너랑반반. 참외도 반반. 적다고 울면? 토마토 먹여 토마토는 먹어도돼. 됐지? 그렇게 먹이고 찌개보단 국먹이되 건더기 먹으면 그릇뺏어. 밥은 밥공기에만 먹여. 밥을 국그릇에 말아먹고 반찬에 비벼먹고 찌개에 뽂아먹으면 그냥 돼지되는거야. 농장가면 돼지가 그렇게 먹는다 짬밥으로 뒤썪어서. 그럼 과식이 동반되고 풍부한 고기를 얻을수있다. 식단조절? 좋은데 점심 식사. 나가서 나오는데로 먹어라해. 단 얘기했듯이 말아먹기. 비벼먹기. 뽂아먹기는 절대 안된다고 신신당부해. 부탁하고 절이라도해. 안들으면 돼지 짬밥 얘기해줘. 먹는방법 중요하다. 식욕을 억제하는건 욕구불만이고 스트레스야. 짜증도 나고 우울도 생김. 종받아주되 운동도 시키고 싶을테지만 시간을 좀줘. 식단에 조금 익숙해지고 소식에 적응하면 하루 10분 산책해. 걸으라고. 한시간 이런거 하지마. 그냥 나갔다가 들어오는 그 행동. 그행동을 익히게 10분만 산책해. 슈퍼가든지. 교차로 신호등 건너서 집에와. 별도보고 달도봐. 팔짱도끼고 애정도 올려. 스트레스 내려가고 불만된 욕구는 다른걸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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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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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소리지? 난 매일 고기반찬 먹는데 45키로인데?160대의 키에 ㅋㅋㅋ그냥 딴걸 마니 먹는거 아니에여? 간식이나 맥주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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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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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초에 뭔 살을 그리 야식 과자 주전부리 콜라 쳐 마신 결과 대사증후군 근데 살 뺄 생각 없음 당뇨라도 걸리면 어쩔라고 난 그냥 버릴거임 집에서 밥 안 먹고 거의 고기 위주도 아닌데 도대체 뭘 쳐먹고 다니는지 살이 쪄서 꼴보기 싫음 지 의지라도 있음 식단이라도 짜서 쳐 먹이겠지만 주전 부리 쳐 하는거 보고 살 뺄 생각 없으니 빨리 죽으라고 기도 하는 중 쳐 먹는것도 꼴보기 싫고 뭐 암튼 의지를 갖고 식단을 바꾸고 야식 못 먹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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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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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에서 먹는거면 잘챙겨먹는거 아니에요?? 식당 식단이 부족한게 아니라 과잉일 거 같은데 저녁까지 잘 챙겨먹을 필요는없는거같아요 그냥 가볍게 드세요 나물위주로. 식당에서도 충분히 고기 먹을거같으니까 저녁은 둘이 가볍게 드세요 첨엔 좀 힘든데 샐러드같은건 그냥 드레싱 맛있는걸로 넉넉하게 드세여 드레싱 마니먹어도 고기 맨날 먹는거보단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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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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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백질 분해 하려면 에너지 소모가 더 많기 때문에 고기 먹는다고 찌는 건 아님, 다만 붉은 살 고기는 콜레스테롤이 많기에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고 흰살 고기나 생선으로 단백질 보강하는게 좋음. 대부분 살 찌는 이유는 조리방법 및 적당한 일인분 대중을 못해서 그럼..그리고 삼시 세끼 집에서만 먹는 것도 아니고 외식 같은 것도 영향 있음. 나이들면 신진 대사 떨어지는데 똑같이 먹고 안움직이면 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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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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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기는 죄가 없음. 돈까스도 죄가 없음. 그냥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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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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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기 매일 먹는다고 살찌는거 아니에요. 식습관이나 식후 습관 같은것도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결혼 하고 간식양이 많아졌거나 야식먹으며 살 많이 찌더라구요. 사실상 돈까스 소세지 같은 건 거의 인스턴트 아닌가요? 인스턴트 줄이고 야채랑 동물성 단백질 골고루 섭취해 주는게 건강상 좋아요. 저희 같은 경우는 국 종류만 매일 바뀌고 고기 들어가는 요리는 일주일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주러 해 올리고 그렇지 못한 날은 밑반찬으로 먹는 날도 있는데 매일 잔칫상 차려 주셨다니 육류 채소류 골고루 식단 짜는거 어려운 일도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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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7.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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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없는 우리 고기를 탓하지 말고 소세지, 돈까스 아웃 시키고 글쓴님이 하루에 한번 고기 꼭 먹어야하는 고기인이라면 저녁에 소금, 후추로 간해서 구운 고기랑 고기 구울 때 채소도 같이 구우세요. 저는 밥대신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이랑 가지, 양파, 대파, 아스파라거스 같이 구워서 먹어요. 가끔 두부도 한쪽 같이 굽거나 하는데 그럼 고기 양은 줄여요. 생고기 기준 150~200g에 채소구이, 샐러드는 맘껏맘껏 먹고 있는데 야식 생각 안 나게 든든하게 잘 퍼묵퍼묵하고 있어요. 솔직히 저 고도비만이었어서 야매키토랍시고 바꾼 식단인데 8개월 정도 만에 30kg 뺐어요. (근데 아직 통통이라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라는 건 함정.... 10kg 더 빼야 건강하게 이뿐 몸뚱아리려나.... 후... 인생....) 운동은 하루 한 시간 정도 산책하거나 땅크부부 영상 1개 정도만 따라한 정도인데두요. 고기 먹어도 살 안 찔 수 있어요. 가공육! 고추장, 간장 양념! 밥이랑 같이 먹는 거! 만 안 한다 생각하고 했는데 살은 살대로 빠지고 굶는 거 아니라 밤에도 잠 잘 오고 폭식 본능 안 살아나고 여러모로 먹는 거 좋아하던 (특히 흰밥, 면 귀신) 입맛 교정도 되고 좋아요. 고기 많이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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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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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고기가 올라가는 밥상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고기'를 '어떤 양념'으로 조리해서 '어떤 종류 & 얼만큼의 탄수화물'을 곁들여 먹느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저 매일 저녁마다 고기 먹어요. 점심은 일반식 할 수밖에 없으니 밥 양을 반공기로 줄이고, 저녁에는 구운 고기랑 구운 야채로 배부르게 먹는데 살 쭉쭉 빠져요. 대신 가공육은 절대로 먹지 않아요. 소시지도 고기 98% 이상에 다른 첨가물 없는 것만 먹는데, 그러다보니 비싸서 그냥 고기 먹는 게 훨씬 싸게 치이니 고기 종류별로 돌려가면서 잘 먹구 살아요. 돈까스는 마지막으로 먹어본 게 언제더라... 기억도 안 나네요ㅠㅠ 고기 반찬 올리고 싶으시면 올리시되 가공육, 양념육 비중을 줄여보세요. 고기가 나쁜 게 아니라 그 고기에 첨가물 때려놓고, 양념 때려넣고, 튀긴다고 튀김옷에 기름 범벅에 그게 문제지 고기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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