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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전철 옆자리 이쁜여자가째려보고 욕했습니다

ㅇㅇ (판) 2019.07.17 15:21 조회28,461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글주제보고 못생긴주제에 집적대거나 나댔다고 하실텐데 그게아니라 있는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주말에 친구만나러 전철탔는데 전철에 자리가없어서
한 30분동안 서있다가 드디어 한분이 내리려서 자리가 생긴겁니다.
그런데 자리를 앉았는데 제 바로옆자리에 이쁜여성분이 계시는데 절 째려보면서 자기 친구한테 뭔말을 하는겁니다.
그 옆에 친구분도 뭔말을 하는거같은데 잘모르겠고
갑자기 그 이쁜여성분이 '아 못생겼어 피해!'라고 작게 친구한테말하고 자리를 뜨고 그러면서 뒤돌아보면서 제 얼굴보고
한번 째려보고 가는겁니다.

너무 기분나빠서 진짜 전철타는내내 속상했습니다.
아니 왜 욕을먹어야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못생겼단 이유로 옆자리앉았다고 욕먹는것도 짜증나고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이쁜여자분들이 그러는게 자기보호의식이 강해서
좀 못난남자들이 오기만 해도 미리 경계하거나
잘못도 없는데 그러는건가요?
보통 얼굴좀 이쁜여자분들이 못난남자들보면 자기랑 다른 종족같은걸로보고 엮이기도싫어 인간적으로 무시하는거 같기도한데
왜 굳이 사람으로서도 무시를할까요?

대개 평범하거나 그냥 좀이쁜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유독 이쁜여자분들이 그렇게 반응을 잘보이네요

아무리 본인이 이뻐도 같은사람인데 이런식으로 무시하는건
너무짜증나고 못생겼다고 제가 욕먹을이유는 없는데
억울하네요

전 그저 자리가 없다가 유일하게 생긴 단 한자리에 그냥 앉은것뿐인데 서서 가란것도 아니고 자리 한번 앉다가 욕먹었네요.
하.....




여기댓글보면 제가 오해살짓하거나 먼저 여자분을 쳐다봤다고하는데 댓글부터가 이쁜여자분 편들어주시고 저는 못생겼으니
이상한짓할거란 편견가지는데 저는 자리생길때 그여자분이 누군지 1도신경안쓰고 자리앉았는데 그 여자분이 먼저째려본겁니다
왜 본인들 멋대로 생각하시고 댓글다는지...
모르면 그냥 그런댓이나 달지마세요 억울하게 물타기하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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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ㄹㅇㅅ 2019.07.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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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람이 예뻐서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 사람 인성이 겁나 이상한거에요 넘 속상해하지 마세용.. 그런사람보다 글주님이 훨씬 가치있는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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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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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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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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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여자가 이상한거에요 신경쓰지마세요 이상한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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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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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못생겼으면ㅋㅋ으휴 성형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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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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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쁜거랑 상관 없구요.... 그냥 인성이 못돼처먹은거님 님 진짜 인성바르시네요 찐으로 못생겼어도 실제로는 안못생겨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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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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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개 평범하거나 그냥 좀이쁜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유독 이쁜여자분들이 그렇게 반응을 잘보이네요 라고 하셨는데 그럼 한두번이 아니라는 건가요?? 이상한데.... 그런 여자가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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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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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고 누가 내 옆에 앉는거 나도 싫어함..난 예쁜건 아니고 눈도 작고 무쌍에 키도 작은 흔녀인데 남자들한테 당한게 워낙 많으니까 일단 경계하는거임. 내 자신을 보호하는 보호본능인거지. 그리고 요즘 몰카니뭐니 지하철에 미친놈들 많아서 더 그럼. 근데 글쓴이가 만난 여자들처럼 대놓고 외모비하하고 ㅈㄹ하는 여자도 정상은 아닌 거 같음. 예뻐서 그런지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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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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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취한 아저씨가 내 옆에 앉길래. 그때는 밤 10시 넘었었움. 싫어서 조용히 자리 옮김. 그리고 지하철 내리는데 그 아저씨가 나랑 같은 곳에 내리는게 아님? 너무 싫어서 조용히 빠른 속도로 올라감. 근데 그 미친 술취한 아저씨가 뒤에서 다다다다닥 거리면서 뛰어오는거 아님?? 아무 이유없이 나는 겁이 났음. 밤 10시 넘었고 하차하는 사람이 그 아저씨랑 나랑 둘 뿐이었거든. 근데 그 미친놈이 먼저 뛰어가길래 잘됐다 하고 안심하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미친 술취한 아저씨가 그 앞에서 안가고 서있는거 아님??? 순간 헉 했음. 그때는 우리동네가 진짜 음지였음. 그리고 가난한 동네라 너무 무서움. 내가 나가려니까 그 아저씨가 길 막고 혀 내밀고 헤-!!! 저지랄하는거 아님???? 순간적으로 성폭행 당하나 겁에 질림........... 근데 다행히 4차선 있는 곳이라 미친세키가 지나가는 자동차들이 신호때메 정차하니까 그지랄만 하고 가더라...술에 쩔어서 볼도 시뻘건 놈이...하..// 그리고 그저께 당한 일인데. 지방이라 외노자들이 좀 많음. 요즘들어 많아짐. 난민정책 때문인지 몰라도. 특히 중동 베트남 남자 많은데 요즘엔 중동 남자들 많은거 같음. 턱이랑 눈 보면 베트남이랑은 다르게 중동남자들은 골격이 좀 다른게 느껴짐. 어쨌든. 치과 갔다가 지하철 타려고 내려갔는데 중동남자가 오는거임. 그냥 싫어서 다른데로 감. 근데 그 남자가 내가 있는데로 옴. 아 짜증났음. 그래도 조용히 티 안내고 앉았는데 나 따라서 내 맞은편에 앉는거임. 아 진짜 짜증났음. 쳐다봤는데 그 미친 중동놈이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 내가 그래..그럴 수 있지하고 딴데보고 폰 만지다가 혹시나 싶어서 맞은쳔 중동세기 봤는데 또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아 순간적으로 너무 무서웠음. 중동 놈들은 집담 강간이 합법이고 알라신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하는 놈들이잖아. 순간 너무 무서워서 자리 옮김. 그 놈이 내가 지 싫어하는거 알고 보복할까 겁나서 옮길까 말까 하다가 옮김..ㄷㄷㄷㄷ 하......진짜 대한민국은 여자가 살기 너무 무서운 세상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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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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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못생겼어 피해라는 말 했다는 자체가 여자 정상인 아닌데요;; 저는 지방에 사는데 할배아저씨들한테 지하철 성희롱 성추행 당해서 이상한 남자들 옆에 오면 당할까봐 겁나서 피해요. 요즘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아져서 중동 베트남 느낌의 남성들이 많은데.....기억에 남는 사건을 말하자면. 제가 지하철 탔는데 여름이었어요. 반바지 입었고 제가 백수라 평일 낮이었기에 자리도 많았어요. 근데 그 할아버지가 내 옆에 앉는데 앉으면서 제 무릎부터 허벅지까지 쓱-만지면서 앉더라고요. 순간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뻥져서 폰보다가 얼굴 들고 주변을 보고 할아버지 뚫어져라 쳐다봣죠. 할아버지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눈감고 입닥치고 가만히 있는겁니다. 이 미친 할배 ㅅㅋ가 하면서. 속으로 욕지거리하고 자리 옮겨 앉았어요. 사람없는걸 이용해 한거죠. 볼 사람이 없으니. 미친 할배놈이. // 그리고 술취한 아저씨가 내 옆에 앉길래. 그때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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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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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년들은 쫓아가서 사과하라고 항의해야함 겁좀주고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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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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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니 확실히 한국은 못생긴 남자가 살아남기 힘든 곳인거 같다. 째려본 여자 인간성 문제삼는 댓글 보다 같은 여자라고 편드는 댓글이 훨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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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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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베충들이 또 여남갈등 조장하네? 니들이 좋아하는 일본으로 꺼져 스시녀나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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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뿡 2019.07.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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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별 희한한 년 다보겠네ㅋㅋㅋ 미친년 말을 뭐하러 신경씁니까. 그자리서 개망신 주거나 개무시하거나 둘중하나 하셔야죠 신경쓰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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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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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한테 피해를 많이 당하고 사셨나보네요.. 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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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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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도 이상하지만 님도 친절하게 웃으면서 재치있게 남어갔으면 되는걸 님도 똑같네요 이래서 남자는 똑똑한거보단 지혜로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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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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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남자 분쟁 지겹고 짜증난다 현실은 끼리끼리 만나는게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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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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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여성우월주의사상 가지는애들 있어서 댓글기대하지마세요 남자가그러면 생난리치는것들이 여자가그러니 글쓴이가잘못한걸로 몰아세우는것만 봐도 답나옴ㅋㅋ 진짜 미친년들도있는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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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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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뚱뚱해서 지나치게 자리차지를 한건아닌지?여름인데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냄새나는채로 있던건 아닌지?여름철에 빨래를 제대로 안해 냄새나는 옷을 입고있던건 아닌지?특정부위를 지속적으로 쳐다보며 불쾌감을 준건 아닌지?누구든지 아무이유없이 남을 욕하지않습니다 남욕을 할땐 정말 자기잘못이 티끌만큼도 없었는지 생각해보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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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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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굳이 욕해달라고 올리는 당신도 똑같은 사람이네요 끼리끼리 만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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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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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닌데 남녀 편가르기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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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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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년이 미친년입니다 님은 아무 잘못 없어요!! 속상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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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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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이상한거예여
속상해 하지 말아요 별 미친년을 다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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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7.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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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가 옷차림이라던지 냄새가 났던건 아니구요? 존못이어도 이상한 냄새 안나거나 옷차림이 깔끔하면 경계하는게 완화되는 편이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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