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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밥줘충의 일생.manhwa

ㅇㅅㅇ (판) 2019.07.17 16:47 조회39,13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내 주변 남자들은 나이불문하고 죄다 스스로 만들어 먹거나,
요리 못 하면 매 끼니 사먹기라도 함.

요즘 세상에 본인 입에 들어가는 것도 못 챙겨먹는 남자들은 어디 장애가 있거나,
지적수준이 극히 낮은 사람들 아님?

티비 좀 봐라. 백종원 아저씨와 여러 쉐프군단 요섹남들이 인기임.
어디서 할배 이전 세대들의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을 들이밀면서 밥줘 시전하는건지?
그 썩어빠진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는한 밥줘충들은 사회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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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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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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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젤 이해 안되는 게 딸들한테 남동생/오빠/아빠 밥 차리라고 하는 거ㅡㅡ 남매 끽해봐야 몇살 차이 안 날텐데 누가 누구 밥을 챙겨줘? 냉장고에 있는 거 같이 차려먹는 것도 아니고ㅋㅋ 밥을 차려주라는 건 딱 드럽고치사한 남아선호사상이지. 그리고 진짜 이건 얼척이 없는데ㅋㅋ 당연히 애비가 자식들 밥 챙겨줘야 맞는 거 아니냐? 뭐 나이먹어서 노환 올 때도 아니고ㅡㅡ 진짜 징글징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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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8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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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만 나 밖에서 친구들이랑 있는데 전화 와서 빨리 집에 가서 오빠 밥 차려 주랬음. 고딩 저학년 까지 고분고분 들었는데, 어느날 빡쳐서 더이상 안해줬음. 늦게 들어갔는데 오빠 혼자 차려먹고 tv 보고 누워 있더라. 오빠 별말 없는데 엄마만 난리난리 ㅅㅂ. 그후론 욕먹고 두들겨 맞고 별짓 다해도 밥 안차림. 식탁 앞에 냉장고 있는데 딴방에 있는 날더러 물 꺼내 주래ㅡㅡ ㅋㅋ ㅅㅂ '꺼내 처마셔' 했다 더럽게 욕먹고. 다신 안시킴. 내가 원할때는 해줌. 안해줘도 잘 차려 먹는데 그 놈의 비정상적인 아들 사랑, 엄마들이 남자들 다 팔다리 없는 등신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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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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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차려먹어라 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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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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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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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도 동생 밥차리라더라 동생 힘들다고 그땐 왜인지 모르겠지만 하기 싫었어서 싫다고 했던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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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2019.07.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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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런 넘은 내 딸이 안만났으면한딘 세상이 어느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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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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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게 기생이냐 저런 게 ㄹㅇ 기생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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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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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 결혼을 안 해줘야 됨 우리 아빠도 평생 밥 줘 타령하다 엄마랑 이혼하고나서는 본인이 차려 먹음ㅋㅋㅋㅋ이혼 당시에 나도 페미뽕 맞았을 때라 난 밥 절대 안 차린다고 먹고 싶은 사람이 차려 먹고 설거지까지 하자 그러니까 본인이 차려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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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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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세대만 늦게 태어났으면 훨씬 편했을 듯 아직도 남아사상 잔뜩 남아있는데 여혐은 날로 심해지고ㅋㅋㅋㅋㅋㅋ 슬프다 왜 이런 시기에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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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2019.07.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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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아, 엄마 볼일있어서 나가니깐 누나 밥차려줘라~ 이게 당연한걸로알았는데 나중에보니 우리집이랑 다르단걸알았다. 밥은동생이 차려줬고, 동생 실내화는 내가빨아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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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7.19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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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늘아 밥줘에서 욱했네ㅡㅡ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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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7.1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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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우리가족 시가 남편 다 저럼. 난 친구 만나서 놀다가 남동생 밥 차려주러 중간에 집에 간 적도 있음. 엄마가 날 그리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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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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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으로 개같은소리 내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컸는데 어릴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면서 집에서 잠만 잤음 그때도 일주일에 한번이나 될까 끼니때 집에 있으면 할머니가 안계시면 할아버지가 밥해두셨음 물론 나때문은 아니고 할머니가 안계시니까 본인 드실거 하시면서 나한테도 챙겨먹으라 하심 할아버지 지금 여든 넘으셨는데 여전히 할머니 안계시면 직접 밥하심 물론 이제 내가 시집가서 차려드리지도 못하지만.. 40대 50대 60대 아빠들 딸들한테 밥차리라는거 스스로 장.애 인정하는꼴 아 장.애우분들 비하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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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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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보면 엄마아빠한테 고맙다... 난 한번도 남동생이랑 밥먹을때 밥 차려본적 없는데 오히려 동생이 어리니까 누나 밥 차려줘야한다고 함. 독립하기 전에도 엄마 없으면 아빠가 차려주거나 같이 맛난거 사먹으러 나감. 엄마아빠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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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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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들거리는 댓글들 다 남자표시 풉,,, 역시 그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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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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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역겨운 한남충들 왜이렇게 많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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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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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도 여자가 살기 편한 나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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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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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충 엄마한테 맨날 밥줘 밥줘 타령 하는거 보면 사지 찢어서 죽이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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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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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들 일상생활은 가능? 자살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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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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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랑 나랑 둘다 방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꼭 나 불러서 아빠 밥차려라 물떠다드려라 오빠 과일깍아줘라 아침엔 오빠가 먼저 싰어야지 넌 늦어도 된다 오빠는 절대 늦으면 안된다 심지어 빨래 널때 내 속옷을 위에 너니까 여자속옷이 남자속옷보다위에 널면안된다 부터 시작해가지고 성인따는 오빠가 새벽 한시에? 맥주심부름 시키는거야 무섭다고 안가니까 할머니가 나 싸가지 없다고 ㅋㅋㅋ 개 빡 쳐서 새벽에 핸드폰 두고 맥주사러가서 두시간 있다오니까 성격 지랄맞다고 더 혼남 ㅋㅋㅋ 돈 벌고 나니까 오빠는 돈쓰면 안된다고 나한테 용돈 달라그러고 친척동생들 돈주라그러고 돈 벌어서 집안에 보탬 된 다음에 늦게 시집가라그래서 손절 .. 지금까지 연락하고 살았으면 내가 더 빨리 죽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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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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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지 멀쩡한데 밥 못차려 먹는건 진짜 병1신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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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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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따위 글에 추천수 보소... 인생을 왜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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