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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시댁갔다가 황당한일을

황당그자체 (판) 2019.07.17 21:49 조회12,43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44
5살난 아들 이제 200일된 아들 이렇게 아들둘가진 아빠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집사람이 화요일에 시댁(저희집)에 애들데리고 다녀왓는데 제 입장에선 굉장히 황당하고 어이없는일을 겪었다는데 다른분들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 가서 사과받기전에 다른분들 의견도 물어보고 가려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시댁(저희집에감) 어머니 아버지 저의여동생 집사람 이렇게 시내을나갓는데 어머니랑 아버지 아시는분을 만낫다고합니다
그리고 인사하고 헤어지고 집사람과 저희여동생은 커피한잔하러 둘이서 가고 애들데리고 어머니아버지도 가신상황이였는데

그 어머니아버지 아신다는분들이 갑자기 뛰어오더랍니다
그리고 자기들끼리 내기를했는데 저희여동생이랑 집사람이랑 누가 딸인지 자기들끼리 5만원 내기를햇답니다
그리곤 저희집사람보고 베트남사람이죠?? 앞에서 집사람한테 대놓고 물어보더랍니다 저희여동생도 언니상처받았을까봐 당황하고 (집사람토종한국인입니다)
집사람도 매우 불쾌했는데 어머니아버지 아는사람이라 그냥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제가 알게된이상 도저히 참기가 힘드네요
진짜 베트남사람이라고 해도 그렇지 대놓고 그것도 어머니아버지있을때는 안하고 헤어지고 갈길가다가 뛰어와서 사람을붙잡고 물어볼수있는지 저는 제상식선에서는 못물어볼 말인데
사람을 얼마나 무시하고 하면 그렇게 할수있는지
지금현재 열받는 제가 잘못된건지 여쭙고싶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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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ㅡㅡ 2019.07.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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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님부모님을 얼마나 무시했음 저런짓을함? 미친 나같음 그자리서 개지랄 했을거같은데 온집안사람이 다 무시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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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행복시작 2019.07.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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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 받을만 합니다. 예의도 없고 지인을 무시한 언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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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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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분간 본가에 안가는걸로 가더라도 님 혼자가세요. 그 지인분하고 님 부모님이 시과할때까지 명절에도 와이프분하고 애들 본가에 안가는걸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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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힘들지만보람있... 2019.07.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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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말씀하셔야지요
어떡해 아시는 사이인지........
그분들이 이런 행동들을 했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어이가 없다........
이상한 분들이네요
무슨 사람을 두고 내기를 해요?
아내분 왜 가만 있었데요?
확 뭐라고 해주시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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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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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 통념상, 님이 베트남 여자와 매매혼 했다고 내기 한거네요. 아내가 화날일이 아니라 님이 직접 나서서 사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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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 2019.07.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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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람들이 님 부모님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며느리한테 그 따위로... 시부모님이 화를 내야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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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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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윗시누들의 시기질투를 받아서 가끔 남편누나들이 저한테 비아냥대면서말하는데 아마 님아내가 저처럼 예뻐서 님네부모 예쁜며느리얻었다고 시샘나서 그러는걸수도있네요 저는뭐 하도 질투당해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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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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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의가 있었던게 아니라면.... 무식이 땅을 뚫을 수준이네요...... 예의범절이고 뭐고 없고 말을 걸러서 할 필터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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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019.07.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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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들이 이글보면 열받겠군요. 님도 의식을 조금 바꿀 필요성이 있을듯 하구요.
가끔 그렇게 웃으면서 뼈 때리는 사람들이 있죠... 남의 기분 생각 않하고 지가 뼈 맞으면 길길이 날띠는 그런 사람들은 상종을 말아야 합니다. 저급한 사람 뼈 때려 봐야 남는것도 없고 그냥 여기 저기 저 사실만 널리 알리고 그냥 상종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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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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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쓰니 부모님께 그런 상황들이 있었다 말씀을 드리세요.
그 상황으로 인해 상당히(최저급의 욕이 절로 나올정도로) 불쾌하다는 것 또한 분명히 말씀 드리구요.
이건 분명 우리 집안을 무시하는 언.행이라고 분명히 말씀 하셔야 합니다.
그럼 쓰니 부모님께서 생각이 있으시면 지인분께 말씀 하실겁니다

쓰니께서 부모님 지인께 바로 이렇쿵 저렇쿵하면 분명 그 지인분들은 쓰니 부모님께(아무것도 모르신 상태)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어쩌구 저쩌구 나올겁니다. (적반하장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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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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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가리 찢어버리기 전에 두번 다시는 베트남 소리 입에도 달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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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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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 집안을 무시한 발언인데요...?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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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19.07.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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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찾아가서 젖나게 뭐라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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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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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ㄸㅇㅇ들이 너무 많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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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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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님부모님을 얼마나 무시했음 저런짓을함? 미친 나같음 그자리서 개지랄 했을거같은데 온집안사람이 다 무시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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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작 2019.07.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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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 받을만 합니다. 예의도 없고 지인을 무시한 언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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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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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분간 본가에 안가는걸로 가더라도 님 혼자가세요. 그 지인분하고 님 부모님이 시과할때까지 명절에도 와이프분하고 애들 본가에 안가는걸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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