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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여린 그녀

ㅇㅇ (판) 2019.07.17 23:41 조회21,413
톡톡 해석 남/여 너라는아이
순둥이인 너

믿고 의지한 사람이 앞 뒤가 달랐단걸 알고 혼자 마음의 문을 조용히 닫는 너

뒤돌아서면 누구보다 차가운 너

의리있고 마음과 생각이 누구보다 깊은 너

속상한 일 있어도 웃으며 괜찮은 척 하는데 눈빛엔 울고있는 너

혼자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남을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너

따뜻한 노란머리 깍쟁이 아가씨





p.s: 난 너의 외모도 좋지만 외모만으로 좋아한게 아니야. 널 알아갈수록 느껴지는 마음씨가 너무 예뻐 넌 모르겠지. 혼자 강한척은 다 하면서 제일 여린 너.... 넌 웃는게 가장 예쁘다 알고있니 J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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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9.07.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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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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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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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호 2019.07.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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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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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구절 한구절 내 얘기 같다고 생각한 거 저뿐인가요 ㅋㅋㅋㅋ자의식 과잉 조심해야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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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호 2019.07.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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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호 2019.07.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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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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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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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18 어떤 노인내가 나이 어린 여자 짝사랑해서 쓴 글 같다 더럽고 추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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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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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레 이거 나 묘사해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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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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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문득 떠오르는건데 내가 좋아하는 그사람 내가 다른사람한테 세세하게 하는 배려를 그 당사자들은 모르는데 그사람은 알고있더라 물론 내가 그사람한테 티안나게 위해주는 것들에도.. 표현을 잘안해서 아는줄 몰랐는데.. 그저 세심한 사람이라 그렇구나..생각했는데.. 그렇게 사적인 이야기도 속마음 이야기도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내 상처받는 포인트나 싫어하는거 좋아하는거 다 알고있었네..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게 사랑받고있는거임? 섬세한 사람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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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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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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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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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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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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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많이 아껴주렴!ㅎㅎ 나도 내 짝남이 나한테 순둥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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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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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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