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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 바람나서 이혼하라 했더니

ㅇㅇ (판) 2019.07.18 07:49 조회27,69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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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현실 2019.07.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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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네이트 판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혼 종용은 가족간에도 참견 하면 욕먹는겁니다.
온라인에서나 아무나 잡고 헤어져 헤어져 하지. 현실에서 그러다 잘못하면 칼맞아요... 칼맞고 나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답니다. 신중하게 주둥아리 놀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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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뜬금 2019.07.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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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소리하지 말라는 저 여자도 딱히 철들은거 같진 않지만
남의 가정일을 그렇게 쉽게 말하는건 철없는 쪽에 가깝긴 해요
누구나 남의 일은 조카게 쉬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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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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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거지 ㅋㅋㅋㅋ 하소연 들어달라고 ㅋㅋ 참견은 하지말고 내가 하는말 좀 잘 들어줘 이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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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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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이고 아이없으면 이혼하는게 정답인데...어차피 못고치는 바람병,,, 인생 피곤해지는 것 맞는데...자기 일이라서 객관적으로 볼수 없고 친구가 객관적으로 보고서 정확한 소리 해주는 건데..욕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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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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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슈바 철없는 소리 하지말라할꺼면 왜 지 가정사 얘기를 남한테 말함?? 도대체 무슨 대답을 원하는거지. 솔직히 진로고민같은 이런거 빼고 가정문제는 남이 해결해주는 부분도 아닌데, 그냥 썰풀듯이 하는거면 문제가 없지만 하소연하면서 답정너짓 하는거 그게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ㄹㅇ 귀테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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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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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친구가 미혼인 친구에게 전화해서 시댁이 힘들다~남편이 힘들다~ 실컷 하소연하다가 끝에는 근데 넌 결혼안하니? 이제 결혼생각해야지? 얘기한다는거 생각나네ㅋㅋㅋ밑댓글에 나온 "그럼 그냥 참고살아^^ 응 참고살아ㅋㅋ"가 최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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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 2019.07.2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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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마음이 어떻게 단칼에 끊으라고 끊어낼 수 있을까요... 친구라면 그 친구가 그 상황에 힘들었던 마음을 보듬어 주는게 좋았을 것 같아요.. 옆에서 헤어지라고 말하기보다 위로해준다면 마음을 다듬고 자기가 알아서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내릴거라 생각해요. 그 다음엔 옳은 결정이든 옳지 못한 결정이든 친구의 선택에 응원하면 되는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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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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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선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하는건데 사회생활에선 가식이필요하죠 남의 연애사 가족사에 끼지마라는 말이 괜히있는게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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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7.2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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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뎃이 왜 죄다 이모양이냐
저 여자분은 힘드니깐 위로받고싶고 조언을 구한거고
친구는 내일아니니깐 나오는대로 씨부린건데
주위 친구나 절친한테 정말 생각한다면 극단적으로 말하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냐? 당사자입장에서 어떻게생각하는지
입장차이를 보고 자기생각도 조심스레 조언해줄수있으면하는거지
그냥 생각도 안하고 말뱉어버리면 그사람후일은 대신감당해줄꺼냐
뭐 사람이 나 바람피는사람이다라고 마빡에 붙이고다니는것도아닌데
사람앞일은 모르는거지 내 배우자가 글쓴이처럼 될지 세상사 어떻게될지 앞일을 어떻게알고 그런소리함? 저런말한다는거는 그만큼 가까운사이니깐 하는거고 알아달라정도라고 해석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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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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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듣기 싫으면 징징 안쳐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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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비친블루 2019.07.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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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남일에 주제넘게 간섭하는거 아닙니다.
친구 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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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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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얘기만 들어주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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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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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그냥 참고살아^^라고하고 친구가 남편얘기 징징거릴때마다 응 참고살아ㅋㅋ 라고 비웃어 주면됩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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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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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것들은 끼리끼리 모여놀고 다른친구 잘 사는꼴 못본다 . . 여자 만날때 그 친구들중에 이혼녀 있는지 꼭 확인하는 이유가 그래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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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7.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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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꾸 하소연해서 저런 조언을 해줬다면 모르겠는데 간혹 자기 오지랖으로 쉽게 이혼이혼 거리는 애들이 있어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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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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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소리 듣기 싫으면 연 끊던지 이혼하던지... 누군 뭐 좋아서 감정 쓰레기통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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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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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거지 ㅋㅋㅋㅋ 하소연 들어달라고 ㅋㅋ 참견은 하지말고 내가 하는말 좀 잘 들어줘 이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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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 2019.07.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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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서 조언해주는것으로 만족해요. 강요하면 나중에 원망 들어여. 음. 내생각은 이런데...결정은 네가하는것이니깐. 네가 결정해. 네결정을 난 지지하니깐. 너를 우선 생각해. 라고 충고해줘요. 물론 안 듣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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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7.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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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없고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한 거지. 니가 뭔데 이혼하라 마라야. 결정은 니 친구가 하는 거고 니 친구 인생이야.별 거지 같은 게 친구랍시고 오지랍 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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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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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없는거 맞어

그러다 친구부부 화해하고 사이 좋아지면
너는 친구부부 이혼시키려 했던 나쁜연이 되는거야

아무리 좋은 조언이라 할지라도
남 가정사에 함부로 말하는거 아니야
그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니 자신을 위해서
처신 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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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2019.07.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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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소리하지 말라는 저 여자도 딱히 철들은거 같진 않지만
남의 가정일을 그렇게 쉽게 말하는건 철없는 쪽에 가깝긴 해요
누구나 남의 일은 조카게 쉬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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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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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짜고짜 이혼하라고 하니까 그렇지 그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고 물론 충분히 친구로서 종용해줄수있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 친구의 상황을 더 이해해주려하고 그 친구의 입장으로 생각을 더 해주는거처럼 느끼게 해줬으면 무작정 철없다는 소리는 안들었겠지 연애시절 헤어져헤어져 하는거랑 이혼이 같은 무게일수는 없으니까 더 신중하게 같이 고민해주고 다독여주면 지가 알아서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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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9.07.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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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네이트 판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혼 종용은 가족간에도 참견 하면 욕먹는겁니다.
온라인에서나 아무나 잡고 헤어져 헤어져 하지. 현실에서 그러다 잘못하면 칼맞아요... 칼맞고 나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답니다. 신중하게 주둥아리 놀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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