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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우리 부부싸움의 80%는 신불자 형님

으르렁으르렁 (판) 2019.07.18 09:47 조회84,458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부탁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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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찾아요] [하ㅋ] [글쎄] [급하게조언]
9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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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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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 때문이 아니라 호구 남편 때문입니다. 남편이 아직도 피해자로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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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heree... 2019.07.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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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 재정을 쓰니가 관리.
남편은 용돈도 체크 카드로...
2. 형님 집구석과는 절연.

이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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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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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정신적 독립을 하지 않으면 진짜 힘들어요. 그 형님네는 가족이니까 뭐 어때 이런 마음으로 미안한 맘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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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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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당했나보네ㅋㅋ 형님이 아니라 남편이 가장 문제야 ㅉㅉㅉ 문제의 근본도 못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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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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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경우 계속 같이 살고싶다면 집안의 경제권과 결정권을 100%쓰니가 가져와야합니다. 남편분과 형님댁에 초강수두셔야될것 같네요. 이혼이 안된다면 님이 총대매셔야됩니다. 빼앗아오지않으면 님 남편은 계속 호구로 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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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7.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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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ㅜㅜ 이혼해도 무방할판.... 손절하는게 답같아요 ㅠㅠ 그게안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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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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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ㅠㅠ넘 힘드시겠다. 머리가 다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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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2019.07.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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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아니면 이제부터 일절빌려주는거 하지마세요 호구짓하고있네요ㅠ 동생 등골을빼먹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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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7.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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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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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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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모자라세요 님 남편이 젤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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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우성 2019.07.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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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와비슷한상황이네요ㆍ결론을말하면그걸모른단말입니다ᆢᆢ아무도본인이외에ᆢᆢ한마디하자면ㆍ나중에최악에상태까지생각을하고있으시다면금전부분을꼭따로하세요ᆢᆢ그게답이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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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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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에 말 못하는건 본인도 이게 잘못됐다는거 너무 잘 알고 계시는 거잖아요. 남편이 얘기해서 그만두면 모르겠는데 그런식이면 같이 못살아요. 빨리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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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좀챙겨라 2019.07.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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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저희 아빠를 보는것 같아요 형님이란 이유로 다 참고 다해줬어요 진짜 10억은 넘게 갔을정도에요 그러다 돈 안해주니까 인연 끊자고ㅋㅋㅋ 지금 인연 끊고 우리 너무 잘살고있어요 형제가 아니라 거머리에요 글쓴이 신랑이 뉘우쳐야할텐데 .... 인연 끊는 방법밖엔 없어요 글쓴이 신랑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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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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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같은 일 경험이 있었어요. 차. 그놈의 차. 새차 샀더니 상의없이 아주버님 빌려줌. 온갖 위반 딱지 전국에서 날라옹. 차 어렵게 받아왔는데 내연녀 만나러 지방 간다고 또 빌려줌. 차는 모든 일의 전조였음. 집안 자체가 빚더미 사기꾼이었고 결국 돈 모두 탕진하고 이혼했음. 차 문제를 시작으로 다른 사건이 터질꺼임. 지금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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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댓글 2019.07.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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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상 잘못 잡았어요~니 남편이 등신 호구라서 싸우는거야...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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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2019.07.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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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남편을 모시고 사네요. 경제권은 아내분이 가져오시되 남편은 얼마씩 용돈으로 해서 돈이 가는걸 완전히 차단해야될듯... 평생가도 호구 노릇합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이 결혼 계속 유지하고 싶은건지... 시부모들은 뭐하나요? 형이라는 인간이 결혼한 동생한테 손 벌릴동안... 능력안되면 사업도 접어야지. 사업은 아무나하며 경제 능력없는 형의 도피처인가요? 잘 생각해보고 이 결혼 생활 유지할거면경제권을 가지고 와서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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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2019.07.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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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형에 그동생 ㅡㅡ 하 이혼각입니다 진짜. 속터지네요 . 개념 없는 형님이나 그 개념 없는걸 모르고 팔이 안으로 굽고있는 남편이나. 배우자에 대한 예의도 눈꼽만큼도 없네요. 어찌 같이 모아살수 있으까요? 저런 정신머리로 돈이나 모이겠어요?글쓴이님 벌이로 생활비하며 아동바동 사실듯 미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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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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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쓰니가 껍질만 보고 했다가 뒷통수 세게 맞았네요 그건 형님 때문이 아니라 남편때문 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집안 단속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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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2019.07.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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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한명 물었네요 장가가기존부터 호구라 지금도 호구입니다 갑자기 돈줄이 끊기면 클일나니 중간에서 남편이 여기저기치이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겠네요 마누라보다 가족이 더중요한사람이라면 가족 뒥바라지나하고 살아라해요 못고쳐요 고친다해도 몰래 뒷돈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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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투 2019.07.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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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위로도 못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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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aki 2019.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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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남편이결혼초에그렇게행동해서 정말속상했습니다.저는 님보다더햇어요 아주버님이쇼핑몰에서 옷사는거까지다결재해주고있더라구요 몰래대출받아주는건기본 시어머니요양비도한번안내고 우리신랑이 오남매중 막낸댇느 지혼자다하고그래갖고 이혼하네마네햇엇죠.. 정작우리는 형편어려워서 우리친정에서 신혼집전세금다해주고 결혼식 부조금도 살림에보태라고 다주셨는데ㅜㅜ저는결혼할때 시댁에서 일원도안해주고 신랑이천만원준게다예요..착하고성실한신랑하나믿고 시작햇는데 결혼해보니 시댁때문에 스트네스대박ㅜㅜ 그래서아이낳고 완전 독한사람으로변햇답니다 더는이렇게살다가 전세면하지못할것같아서 아주버님한테 신랑명의로대출받은거 당장 대환하지않으면 시댁식구들상대로 위자료청구하고이혼하겠다고하고 눈딱감고 소리지르고 대들었답니다. 그러더니 대환해주더라구요 대출걸린것도 제가 맡벌이하면서넘힘들엇는데 임신중이라 쓰러져서 병원에실려갔을때라 남편한테 밀려오는 배신감때문에 남편한테 다 집어던지고 이혼 서류가져오라고햇엇죠 그뒤로 잘못했다고비는 남편한테 각서받앗어요 나와아무상의없이 시댁식구누구든 작은돈이라도 보내는행위하였을때는 양육권포기는물론 위자료와 양육비 얼마해서 합의이혼해주겠다고.. 등등 사연이많았습니다 제아이와 우리가정을 위해서 제가변했지요 시댁식구들 어려원 입닫고 끙끙앓고살다가 지금은할말은하면서 제도리는합니다. 그보다 남편이 지가힘들때 아주버님이 외면하는거보고 남편이 더 변하더군요 지금은 홀로계신 시어머니한테 우리할도리하면서 형제기간에 대해 예전처럼 퍼주고하는 행동을안하게되엇어요 우리부부관계도 한결좋아져서 삼남매와함께 도란도란 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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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no1 2019.07.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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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보니 욕이 막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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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쭈쭈 2019.07.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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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좋은차 타서 잘 사는줄 알았다는 말에 대기업다니고 좋은 차 탄거보니 백마탄 왕자인줄 알았군요 ㅋㅋㅋ 끝까지 방심 안했으면 결혼을 어펏을 텐데 아쉽네요 끝에 그냥 어프시지 그러셨어요 ㅋㅋ 이전에 분명 만나던 사람중 잘사는 사람도 있었을텐데 ... 어쩌겠어요 답답한 남편 평생 보면서 답답하게 사셔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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