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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저스티스 등장인물 소개

ㅇㅈ (판) 2019.07.18 10:21 조회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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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







이태경 역의 '최진혁

업계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 


"진실이 뭐든 간에 처음부터 결과는 정해져 있던거야. 세상이 원래 엿 같거든."


고위층의 온갖 쓰레기 같은 사건들을 맡아 웬만하면 무죄를 끌어내는 걸로 유명하다. 하지만 택배배달을 나갔던 동생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죽고 가해자들은 동생의 죽음을 비웃었다.


그 때 다가온 송회장. 동생의 복수를 도와주겠다며 자신을 위한 변호사가 되어 달라는 조건을 거는데...

 



 

송우용 역의 '손현주'

범중건설 회장


"대한민국 최고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리라"


현대판 악마가 존재한다면 분명 송회장의 모습일 것.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라면 남의 목숨 정도는 그저 가벼운 수단일 정도로 냉혹하다.


태경에게 동생의 복수를 도와주는 대가로 자신의 곁에서 고위층의 온갖 추악한 뒤처리를 해줄 변호사가 될 것을 제안한다.




 

서연아 역의 '나나'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 검사


"저 잘 알잖아요? 한 번 물면 절대 안 놓는 거"


아버지가 검찰총장까지 지낸 명망 있는 법조인 집안의 외동딸, 하지만 서울중앙지검의 '폭탄 검사'로 통한다.


한 번 파고든 사건은 절대 타협하지 않는 연아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사건의 배후에 송회장이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하던 중, 옛연인이었던 태경과 검사와 변호사로 만나 치열하게 대립한다.



 

탁수호 역의 '박성훈'

정진그룹 부회장


재계 10위권 중에서도 상위권인 정진기업의 실질적인 오너다.


아버지의 작고 이후 승계 작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건 대한민국이 다 아는 사실. 백팩 메고 자전거를 타는 소박한 일상, 라면이나 순대국밥 같은 소탈한 입맛 등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타인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몸에 배어있어 누가 재벌 2세라고 말 안해주면 그냥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털털한 훈남, CF 속 박카스 청년 같은 건실한 이미지다.




일단 주요 인물 캐릭터 소개는 이렇고..

대본 리딩 사진 떴을 때 손현주 나온다그래서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한만큼 존잼이요


나나도 굿와이프에서 연기 잘했어서 계속 연기하는거 보고싶음ㅎㅎ

예쁘고 연기도 잘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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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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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연기를 너무 잘해, 가수를 하다가 넘어와서 더 잘하게 느껴지는건가? 가수 활동없이 연기부터 했다면 어떤 이미지 였을지 모르지만 아무튼 굿와이프부터 연기 너무 좋음.찰떡이란 표현이 어울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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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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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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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없다 2019.07.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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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라마 첫회보고 나나 연기에 반하고, 너무 예쁜 모습에 또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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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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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나는 가수활동도 나름 괜찮은 편이었지만 모델이나 배우가 더 잘맞을거같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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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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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더 이뻐졋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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