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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첫직장낭패...

어이없네 (판) 2019.07.18 12:40 조회19,991
톡톡 회사생활 직장생활

판톡은 처음 쓰는글이라 매우떨립니다..

지금 1분마다 "생각할수록 열받네"가 나옵니다..

아르바이트만 해오다가 면접을 보고 드디어 취엽을 하게되었어요.

면접하러가는 길부터서 난관이었어요

네이버에 회사주소 검색해도 회사위치며 정보도 나오지않았구

회사근처 갈쯤에 입간판도없고 도저히 찾을수없어서 전화를 하고 어렵사리 찾아 면접을 보게되었어요

법인을 만들어 한달전에 만든 사무실이라고 하더군요

어느정도 사장자리는 어느 사장사무실처럼 정리가 되어있었는데

사장님 친구분도 같이계시더라구요.

근데 면접끝나고 난 일이었지만 면접을 볼땐 사장님친구분한테 면접을보고

제 이력서에는 커피숍근무가 많았기때문에 그걸보시고 마음에든다면서. 마음에드는 이유가 커피숍을 다녀서.. 이더라구요.... 요즘 여자들은 커피좀 부탁하면 자기가 다방아가씨냐면서 대들고 싫어하고 피한다면서

그래도 자네는 커피숍다녀봤으니 이런거에 기분나빠하지않고 알아서커피잘주겟지?? 이러시더라구요 제생각할때는 사무실경리이니깐 사장님손님오면 드릴수있다고 생각해 기분나쁘게안듣고 긍정적으로 답을했죠. 그런데 마음에든이유가 커피숍을다녀서 에 대해선 좀 의아하긴했지만;;

그 후로 질문을 계속됐어요. 아직 제가 결정을 못내리고 있는상태였고 제가 하루만 생각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했더니 계속 그자리에서 답변을 원하시더라구요.

선택을 빨리해야지 자기가 구인광고낸 광고를 빨리 내려야하지않겠냐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오늘저녁까지 연락드릴께요 했더니... 알겠다고하시면서 사무실구경좀 해보지않겠냐고.. ㅜㅜ 알겟다고 ㅜㅜ  따라갔는데 .. 차장님 대리님 계시더라구요 인사드리고.. 아직일한다고 답변을 드린것도아닌데 앞으로 일할 우리사무실경리직원이라고 소개를 하시더라구요.. 난감하고 난감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서 제가 이제 가보겠습니다 했더니 왜 빨리가냐고 하시더라구요 ;; 바쁜일있는거아니면 앉아있다가 가라고.. 면접보러왔는데 이렇게 사람을 자기직원인마냥 대하시길래 좀 낌새도이상하고 미친넘인가 했었어요..

점심안먹었지 하면서 점심같이먹자고 점심도먹고 그러다가 생각할이유가 뭐냐면서 계속 물으시더라구요.. 제가 실업** 수령하고 있어서 언제끝나지 날짜를 보고 제가 판단을 해야할것같다고 이야기했더니 다 맞춰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해서 그자리에서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법인회사로 사무실오픈한지 한달도 안됐고 지금이시기에는 일거리가 없대요. 10월달부터 바쁘다고 엄청바쁘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일거리도 없으니 쉬고놀고티비만 보면된다고;;자꾸 강조하시더라구요. 설마나 일거리없는데 사람고용하진않잔아요 그래서 참말많은  사장님이신가보다 했는데.. 수습기간3개월하고 그후로 정식사원하고 수습기간3개월중에 15일은 적성기간을 두자고 하시더라구요 15일안에 일이적성이 안맞으면 그만두고 맞으면 일을시작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끝내고 3일있다가 연락이왔습니다. 사무실로 나올수있냐고.. 그때제가 기차여행중이라서 못간다고했더니 자기가 사무실을 좀 꾸며봤는데 여자의눈으로 좀 봐줬으면좋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이떄부터 쌍또라이인가 아직 지 직원도아닌데 오라가라네  이런생각했구요

그러고 5일있다가 또 전화왔습니다. 기차여행은 끝나고 왔는지 묻더라구요.

끝나고 왔는데 지금 막 바로 도착한날이라 너무힘들었거든요. 그런데 또 지금또나오라고 하더라구요 네?지금요?왜요?이랫더니 아니 업무를...봐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네? 업무를보라구요?

이랫더니 그게아니라 뭐 봐야될게있어서그래 나올수있냐고 해서 못나간다고 하고 또 끊었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수상하기도하고 뭐지 나 이일 안해야되나.. 아직 정식으로 출근한것도 아닌데 사적으로 자꾸 전화도오고 해서 계속 고민을 했었어요.

이제 정식출근날짜가 됐고 출근을했죠.

그런데 정말 아무것도~~정말~~아무것도 할게없더라구요.

부장님이 오셔서 프로그램 깔아주시고 작성을 어떡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시더라구요

그것말곤 진짜 또 아무것도 할게없었어요.

인터넷하고 멍때리고 인터넷하고 멍때리고 그게다예요 그러고 1시부터6시까지 계속잇다가 퇴근하고 그걸 이틀했어요.

마지막 삼일째 이때가 제가 짤린날이거든요?

사장님 이때부터 저한테 막하기시작하더라구요.

할거없으면 청소나하고 쓰레기비우고 하래요.

오전에 오자마자 했어요 그랬더니 그럼 여기앉아서 티비나 보래요.

아예 지정석을 앉으라고 지적까지 하시더라고요 여기앉으라고

그래서 앉았거든요? 그런데 하는말이 눈치가있다고 생각했는데 눈치가없구나

내가 앉으라 했다고 거길 앉으면 사람들이 보면 오해해 너랑나랑무슨사이인줄 알고

응?너랑나랑은 직원과사장인데 누가보면 애인인줄알겠어 그럼내가 뭐가되냐?

이러는거예요 겁나당혹스러웠는데 또 제가 표정이드러나는스타일이라서 막 걍 웃엇거든요 하하

평소에서도 겁나 농담을 90프로 하는 사람이라서 ㅡㅡ 하하하 멋쩍은 웃음을 했더니

왜웃냐 고 그러더라구요 하나참

거기서 갑자기 우리가 15일동안 지켜보고 너가 적성이안맞으면 그만두고 적성이맞으면 일을계속한다고 했잖아 15일까지 더 지켜볼까 아니면 지금오늘날짜로 끝낼까 하더라구요

사장님이 저 계속 쓴다면 저는 계속다닐거라고 적성기간 필요없다고햇더니

그럼 적성기간없이 수습기간으로 3개월하고 3개월후에 정식직원으로 되는걸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애기끝내자마다 우리회사도 같이 봐주는 회사가 지금 망해서 정리하는중이라면서 옆쪽사무실 알지?그때소개시켜줬던. 거기일하는경리아가씨가 일이없어지니깐 우리회사를 부탁하더라구 월급50만받고 일을할테니 나를 취직시켜주라.하더라구요

근데 이미저랑이야기가 끝낫는데 굳이 이이야기를 저한테 할필요는 없는거잖아요

30만받고 그직원분이 어떡게일해요?햇더니 저기사무실잇잔아요 햇더니 거기는망해서 정리하는중이라니깐 뭔소리하는거야 이러는거예요 그러면 망한사무실에서 일을하면 누가 돈준대요

아이진짜이사람이 카면서 말을 바꿔버리는거예요 ㅡㅡ

자기가 경리랑 이야기하고오겠다고 하더라구요

뭔 할애기잇나해서 알겠다고 했죠. 그리고 오늘은 5시까지만하고 가라고 해서 5시딱되어서 퇴근했는데 나가는길에서 절부르더라구요

아니 왜 퇴근했냐고.. 5시에 퇴근하래서 퇴근했어요 내가 언제 5시라했냐고 5시반이라고 했는데

5시라고말씀하셨어요 그렇다고 해도 퇴근하면 전화라도 하고 가야지 내가 할애기가있는데 그러면서 사무실로 들어오라는거예요

아니 내가 방금 사무실에서 이야기하다가 왔다고

내가 저기경리아가씨를 30에쓰고 오늘일은 여기까지만 하는걸로 하자

이러는거예여... 와__ 진짜 개어이가없어서 그럼 적성기간은 왜 없애자고 했는지

사람갖고노는것도 아니고 어이가없는거예요

자기때문에 다른일자리도 연락이와서 거절했는데 .. 이미 나 안쓸려고 결정은 했는데

자기는 나쁜놈 안될려고 뭔가 합리화시키려고 하는거같은데 정당하게 널 짜른거다라고 한거같은데 내내 기분이 빡치고 화나고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생각할수록 열받고 왜 그럼 사람뽑는 구인광고까지내냐고 어이가없는거예요

제가 그런 적성기간을 없애고 저한테 의사는 왜물으셨냐고 계속일하자는식으로

자기가 아까 경리랑이야기하러 갔다온다고 했을때 보내줬잖아

그러면 너랑나랑 합의본거아니냐면서 이지랄을 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생각이 되어있던거예요 나를 아주 갖고놀고 구인광고 올린것도 심심풀이 일지도몰라요 자기심심해서 진짜 그런생각이 들정도예요

정말 3일동안 업무를 한적이없으니까.. 왜 일거리도 없는데 나한테 시급만원까지 처주면서 직원을 구하는건지 이해가안되잖아요,,

정말 심한 자괴감이들고 1분마다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어떡게 털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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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만그런가 2019.07.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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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은 열심히 쓴거 같은데;; 초등학생이 쓴 반성문 같아서 뭐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거긴 본인 수준에 맞는 직장이니 너무 열받아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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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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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하원칙에 맞게만 작성해도 훨씬 전달력이 좋을텐데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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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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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시라구요, 성인인 저도 저런 사장 만날까 무서워 득과실을 따지기 이전에 거릅니다. 주변 조심하세요. 길게 다닐 직장을 구하시는거라면 더더욱 조심하세요. 여성비하나 장난식으로 연애라던지 여자친구 등등 성적인 발언하는 분 계시는 면접자리는 그냥 다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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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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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댓글보니 18살이라는데 회사보다는 알바가 차라리 나을거예요. 고졸로 막 나온 20살도 어버버하면서 당하고 눈물뽑는 일 허다한데 18살이면 진짜 일배우게 해주는거라는 ㄱㅅㄹ 들으면서 돈도 제대로 못 받을거예요. 일단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부터 하시면서 눈을 좀 높여봐요(대기업은 초과수당 야근수당 이런 거 법 지켜가며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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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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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적어서 죄송한데 쓰니가 말도 뒤죽박죽 횡설수설하는데다가 눈치도 없고 일이 없다고 해서 대놓고 놀고 하니까 짤린것같은데요.
물론 거기 사무실 인간들도 이상하지만 쓰니님도 만만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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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5 2019.07.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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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춤법 틀리고 글 전달력 떨어지고 눈치(센스)도 부족하고.....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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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2019.07.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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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거보니 고졸하고 바로 취업한거 같은데 이번 기회에 크게 배웠다 생각하시구 처음부터 느낌이 쌔하다 싶으면 바로 손절하는게맞습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 무조건 쓰고 시작해야합니다.. 꼭 기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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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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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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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글을.이해할 수가....없네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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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유부남 2019.07.1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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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한거 맞나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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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ily 2019.07.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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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이 아니라 그냥 여자가. 필요해서 뽑았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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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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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여자도 군대를 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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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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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하원칙에 맞게만 작성해도 훨씬 전달력이 좋을텐데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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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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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오력을 안하면 그런 회사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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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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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첫 직장부터 잘 맞기는 힘듭니다. 하나 배웠다 생각하고 다음 직장 구하실 땐 좀 더 꼼꼼히 알아보고 가세요. 구직 올린 상태부터 별론데 첫 취업이니 그정도 판단도 못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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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얍 2019.07.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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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런 회사가 살존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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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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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민하는 당신이 이상해요 .그냥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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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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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도대체 무슨 회사를간거야? 회사는 맞아? 학교 동아리도 거기보단 낫겄다. 다음엔 잘 알아보고 입사해. 직원수, 퇴사율, 회사자금 등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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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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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오래서 갔는데 막상 일할건 없고.. 갑자기 다른 사람을 구했다는건가요? 글쓴님 팽하고??? 회사가 이상한건 알겠어요. 원래 초년생때는 회사보는눈이 없어서 이상한곳 잘 들어가기도 해요. 속상하지만 액뗌했다 생각하고 더 좋은곳 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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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런가 2019.07.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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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은 열심히 쓴거 같은데;; 초등학생이 쓴 반성문 같아서 뭐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거긴 본인 수준에 맞는 직장이니 너무 열받아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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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2019.07.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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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글을 이해가 가게 끔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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