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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우리집에 돈벌러 왔냐는 시어머니와 철없는 신랑놈-원글내림

ㅠㅠ (판) 2019.07.18 14:18 조회43,016
톡톡 맞벌이 부부 이야기 채널보기
엄훠나;;;
주말사이 오늘의 톡이 되어있네요.

답글 달아 주신분들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해요.

주말사이 저도 호구탈출했어요.ㅠㅠ
생활비 각자 각출방식으로 바꾸고
다른 아파트를 제 명의로 해주기로...

그난리가 나고도 사람은 쉽게 안변하는지 어제 마트갔다
형님네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볼거라는거
형님댁에 마트올때마다 뭐사다 드리는거
싫다고 딱 잘라말하고 암말안했더니
조카들 간식도 못사다주냐고 형수꺼 사다줄거 아니라고
내 용돈에서 까면 되잖아 하면서 칭얼거리는거 무시 때렸더니
집에갈거라고 난리치길래 강경대응했더니 얌전해 졌네요.

초딩이 저럴까..ㅠㅠ

못 휘어 잡으면 헤어질께요.

댓글 달아 주신분들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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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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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동명의도 아닌데 왜 님돈으로 다쓰고사나여? 남편한테 각자생활비내고 어차피 니집이니 니돈으로 대출금 갚아나가라해요~! 헤어질때 님한테 지분1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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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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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호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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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ㄴ 2019.07.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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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동명의 하기에는 시부모돈이 2억이나 들어가서ᆢㅜ 남편대출금 ㅣ억을 님도 같이 갚아나가는 꼴이니 그거에 지분50%있는거네요ᆢ만약 헤어진다해도 살림살이 중고헐값으로 500도 안되는데ᆢ 뭐 누가 이혼할줄알고 결혼하겠냐마는 왜 결혼를 저리 했습니까? 이혼한다치면 님 돈은 공중분해되고 남편돈은 서류상으로도 고스란히 남편 지분으로 남게생겼는데ᆢ 또 아파트값까지 오를테니 ㅜ 그런식으로 결혼하는거 아닙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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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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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할 때 그냥 직장있고 집에서 2억 해준대 하고 그럼 내가 버니까 괜찮겠지 하고 결혼했지? 남자가 스스로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을 봤어야지. 그 놈 그거 완전 철딱서니 없는 걸 줏어갖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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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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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몀 걍 각자 생활비 반반 내고 돈 모아서 이혼한다. 물론 혼수 다 빼오고 ㅇㅇ 왜 사냐 ㅋㅋ 저거 데리고 반평생 가능?? 말만 이혼이혼하니까 우습게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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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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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여자들이 결혼 안 하려는 거지ㅋㅋ 걍 혼자서 월세 살아도 이거보단 덜 손해일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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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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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븅ㅅ같은 놈이랑 결혼 해놓고 누구 탓을해ㅜㅜㅋㅋㅋ 사기결혼도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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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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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가 제일 문제네. 울 시엄마같네. 뭘 잘 데리고 살아? 그냥 갈라서. 친정엄마가 그모양이니 결혼도 그모양으로 했지. 시엄마가 안사돈자리 보고 며느리를 저리 대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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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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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애비한테 당신아들이 철없어서 반품한다 하시지. 무슨 경제개념을 저따위로 키워놨느냐 해야지. 똥밟았다 생각돼서 돈이고뭐고 다 필요없으니 남편 수거해가라 하세요. 공동명의도 필요없고 그냥 바로 데려가셔서 한미한 가문의 일 잘하고 알뜰한 여자 데려다가 결혼시키시라고. 수거만 해가셔도 큰절 해드린다 해야지. 남은인생 생각하니 지금이라도 손털고 갈라서는게 남는장사더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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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곤 2019.07.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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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살어 어쩌겠어. 쓰니 속이야 평생 썩어나가는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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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9.07.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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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돈20으로 요새 중학생도 못살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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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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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집 담보로 몰래 대출 받아서 말아 먹을지도 모르겠네요.
한번더 사고치면 시아버지를 설득시켜서 공동명의 해 놓으세요.

남편이 자꾸 사고쳐서 제가 번 돈은 다 생활비로 들어가고도
사고친거 메꾸기 바쁘다구요.
사는 동안 이런일이 얼마나 비일비재 할지 상상이 된다고.
무슨 낙으로 살고 무슨 돈으로 애기 낳아서 키우냐구
절절하게 시부모님한테 하소연 하세요.

그리고 대출 1억은 남편 월급으로 갚았다지만 나머지 생활비는
님이 다 부담했기에 절반은 글쓴이의 기여도가 인정이 되겠지요.

자꾸 사고치면 그렇게 살다가 할머니 될 판이니 이혼하셔야 할듯
남편 카드갯수. 카드한도 줄여놔요. 카드는 얼마든지 만들수 있어서
단속해도 어디 숨겨놓고 쓸 인간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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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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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자꾸 해주니까 저 남편놈도 님 계속 주머니 차고있는 줄 알고 나대잖아요. 그냥 남편 신불될 때까지 냅둬요. 님 명의로 되어있는 카드 이런거 들고 다니는 거 아니죠? 돈없다고 해요. 씀씀이가 개노답이고 철도 안들었고 개념도 안찼는데다가 시부모도 일부러 집 사줄라다 대출받게 할 정도면 알만한 놈 아닌가요? 조카 밑빠진 독이예요 님.. 단단히 잡을 거 아니면 이혼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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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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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여자 만나 꿀 빨고싶다 ㅋㅋ 남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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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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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빌려주고 이사단 난것을 왜시부모한테가서 물어봤나요? 님편들어줄까싶어서?ㅋㅋㅋ 친정부모님앞에서 말꺼내서 신랑 낯안서게 만들었어야지ㅉㅉ 결혼비용부터 머리가 많이 남자에 비해 많이 딸리신듯. 그러니 저런 대접 받고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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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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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애.새.끼.같은 남자랑 살지? 저사람 안고쳐.아니 못고쳐 . 시어머니치마폭에싸여서 당신만 속앓이해 친정엄마는 이혼하면 당신한테피해갈까봐그러는거같은데 지금이야.헤어질기회는 쉽게오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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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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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씨 남자 철이 없어도 저렇게 없을 수가.. 초딩도 라니고 쟤가 저랬어 엄마 하는 꼴은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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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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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건 님지금 이혼하면 _됨..맨몸뚱아리로 나가야되여 ㅅ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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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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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엄마가 아주 대조적이네 ㅎㅎ시애미는 바로 갈라서라 하는데 친정엄마는 달래서 살아보라 ,,,딸 가진 엄마들도 문제 많단것,,왜 자꾸 딸들에게 참고 살으라 하는거지?아들들은 지멋대로 내버려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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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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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중 1억 대출 같이 갚는거니까 5000만원, 즉 6분의 1 지분으로 공동명의 해 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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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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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까지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나같으면 저결혼 아예 안했거나 이혼했을거임..뭐하러 스트레스 받고 저런취급 당하며 사는건지 ㅎㅎㅎ참 호구스럽다.성질만 있으면 뭐해..머리회전이 둔한데...남편쪽이 머리가 더 낫네 ..철저히 실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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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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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호구네 ㅋㅋㅋ대출빚 같이 갚아봤자 어차피 집명의는 남편거죠.혼수는 돈으로 환산가치 거의 없단거 아시죠?그래서 남자들이 대출 내면서도 죽자살자 집명의를 자기걸로 하려는거죠.대출은 와이프랑 같이 갚는거고...개이득이죠 남자 입장에선..사실상 님이 남편을 먹여살리고 있는거네요.친정부모가 준 재산으로 남편 먹여살리는꼴..사고 칠때마다 돈 턱턱 내주고..영악한 한남이 호구하나 잘 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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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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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기서 시부모님들이 제일 불쌍함 노후자금 탈탈털어 아들놈 집해줬더니 용돈기입장 쓰는 초딩만도 못하게 돈 뿌리고 다니고 며느리는 결혼한지 10년도 안됐으면서 명의 얘기하고... 무자식이 상팔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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