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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집관련 문제인데 이게 아내이자 며느리인 저 때문입니까??

싫다싫다 (판) 2019.07.18 20:28 조회44,55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답답한마음에 글남겨요

몇달전
퇴근후 아이데릴러갔다가
시아버님이 술드시고 6살아이에게 소리지르며 욕하시는것 제두눈으로 보았습니다
그 동안 딸아들 차별 쌓인게 있어서

남편과 상의하에 애들만 시댁에 두는 일 없게하자

예전에는 일주일에 두세번 아이들만자주갔었습니다

무조건 우리 동행하게 시댁에 같이가겠다 하고 합의 봤어요


욕하신이후로는 한달정도안갔고 , 딸아이가안정을찾고 보고싶다
하고난 뒤로 왕래하는데

3달동안 5번도안간것같네요 (일주일에 3번이상 갔는데 확줄었죠 )

시부모님 농사지으셔서 일찍잠드시고

남편 자영업이라 저녁에 못나옵니다

주말도일하는데 요즘 친구들과 약속이많아져서 주말엔 아이들데리고 놀러다녔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아들에게 애들데려오라고 자주말하시는 타입이고
남편이 일정이 많아져서 예전보다 현저히 애들 보여주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남편이 시집에 전달을 어떻게 했는지모르겠는데

분명 애들만안 맡기겠다 말했다고 하는데요

어젯밤 남편이 술마시고 들어와서
부탁이있다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3번씩 애들 시댁에 보내자고
제가 통보냐 부탁이냐 했더니 통보일수있다라며

시어머니가 울면서 남편에게 전화했답니다 너어쩔라고 이러는거냐고

저는 내잘못으로 시댁안가는거 아니지않냐 아버님이 잘못하신건데 왜 내탓처럼말하냐 그리고 보여드리고 싶으면 당신이 부지런해 져라 애들 어린이집 끝나고 다같이 가면 되는거 아니냐 했더니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더이상 말이없습니다



시아버님이 변하실 일이없어서 생각해낸 방안이
우리가 동행해서 딸을 지켜주자였는데

3달만에 자기부모님 맘아파 한다고 이렇게 뒤집는것에 그것도 나때문이라고 하는태도가 어이가없네요

초복날 애들어린이집 끝나고 잠깐 보여드릴까 싶어 시댁앞에서 연락드렸더니 밖에서 술드시는중이었고 금방오신다기에 시댁에서 기다렸습니다
오시지않아 다시 연락드리니 우리가 애들을 맡기고 나가는 줄 알고 계셔서 아니다 하고 그냥 갔더니, 시아버님 남편에게 전화해서 화를 내시고 저는 좋은맘으로 시작했다 다시는 이런말하지말아야지 다짐만하게 됐습니다. 본인 뜻대로 안되면 승질부터 내시는걸 보고 전혀 변한게 없는데 딸을 어찌맡기지부터 생각이 드네요



화많고 본인말이 법이라고 말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남편은 시간이지나니 아빠말을 따라야할것같나봐요



남편이 속마음이 나를원망해서 이럴줄 예상은했지만
너무빨라서 답답한맘이 들었었네요
아예발길을 끊은것도아니었는데 말이죠


글쓰다보니 정리가되네요

주변에서 나를힘들게 해도

엄마니까 자식 지키는게 당연하죠
나는 내자식한테 원망안들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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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A 2019.07.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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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엄마눈물은 그리 맘아픈데 지자식이랑 마누라 맘에 생기는 생채기는 보이지도 않고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생각하나봐요.
무슨일정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일정을 줄이고 데리고가는것도 싫고, 그저 마누라랑 지자식 갈아서 효도하고자하는 저런것도 애비라고...
님이야 님이 선택했다지만...애들이 참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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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tt 2019.07.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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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내가 글읽고 숨이 턱 막혀서 댓글달아요. 우리집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난 지금 오십초반..우리 애들 어릴때 딱 저랬어요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았구요. 결론은 일주일에 한번도 시댁에 보내지 마세요. 물론 같이가는것도 안돼요. 남편놈은 지부모니까 가든지 말든지 냅두시고 완전히 왕래를 끊으세요. 애가 트라우마가 얼마나 큰지 지금으로선 상상이 안될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뒤늦게 가슴치며 엄청난 후회를 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더라구요. 그게 쌓이고 쌓여서 애가 병이되어 지금 우리딸 고칠수도 없는 마음의 병을 얻어 평생을 안고 가야 됩니다. 병의 원인을 알고나서 전 이혼했어요. 끔찍하고 두번다시 그집구석이랑 얽히고 싶지 않더라구요. 엄마가 본게 한두번이면 애는 수십번의 똑같은 상황이었을수도 있고 정말 가기 싫어 나름 어떤식이든 표현을 했을거에요. 남편놈 지자식은 안쓰럽지않고 지부모만 안타까우면 그집으로 돌려보내세요. 남편같은거 없어도 충분히 애들 바르게 키울수 있습니다. 부모가 다 있어도 키우기 힘든데 혼자서 쉬운일 아니지만 제대로 아빠의 몫을 하지 못하면 차라리 없는것보다 못한 경우도 생깁니다. 시아버지가 소리지르고 난리치는거 옆에서 원래 그런성격이다고 보고있는 시어머니도 방관자이고 애한테는 같은 가해자일뿐입니다.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처럼 계속 시댁에 왕래하면 정말 나중에는 님이 가장 큰 가해자가 되어 평생을 스스로 원망하게 되실겁니다ㅠ 지나고보니 그때 내가 애들을 지켜주지못하고 계속 시댁에 보냈던시간들이 딸한테는 병을 더 키운꼴이 되었더라구요. 사소한거라고 치부했다가 두고두고 후회하지마시고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하시는게 최선일겁니다. 님 글읽고 흥분해서 적다보니 두서가 없겠지만 지금 이순간도 저는 눈물이납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합니다. 자식들 잘 지켜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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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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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도 자주 드시는거 같은데 그런집에 애를 왜 맡겨요 욕먹더라도 데려다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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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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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술독에 빠져사는 집구석은 상종하지 마세요. 남편은 이혼하고 지혼자가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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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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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똑똑하지 못하고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네요. 시어머니가 눈물 한 번 흘렸다고 천지 분간을 못하고 저러다니 ㅎㅎ 님도 딸이랑 같이 통곡 한 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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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7.2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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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지 새끼 하나 제대로 건사 못하면서 똥인지 오줌인지도 분별못하는 개념정리불가 남편이네요. 님은 님 자식 지켜요. 님과 한 약속과 아이들 보호가 우선이지 누구 장난감 위안용으로 애 낳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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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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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라도 가지말아야함. 애들 지켜주는거 아님.. 트라우마는 이미 생겼고 절대 괜찮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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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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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까지 다 똑같은 가해자. 님밖에 없음 자식 제대로 키울 사람.얘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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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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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여기저기 다녀야하나. 효도는 남편 본인이 하세요.자녀들에게 미루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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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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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보고싶다고 해도 보내면 안돼요. 심지어 부모한테 맞는 애들도 떨어지면 보고싶다고 해요. 오히려 차별당하고 학대당하는 쪽이 양육자한테 더 집착하구요. 손주만 예뻐하고 손녀는 구박하는 것 같은데...거기 가는 거 둘 다한테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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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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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 마시고 욕 한 거 쓰니한테 걸린 게 한 번이고, 더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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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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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는 시애비나 그거보면서 가만히 있는 시애미나 쌍쌍으로 아동학대범들. 지 애미 쳐운다고 다시 애 보내자고 하는 남편놈도 똑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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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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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라도 아이를 끝까지 지켜주려고 하니 다행이네요. 남편분이 이 댓글들을 봤으면 좋겠네요. 상처되는 댓글도 있겠지만 본인을 위해서도 봤으면 합니다. 남편분한테 하고 싶은 말은 남편분은 성인이 된 지금도 본인보다 부모의 마음이 먼저인 사람이에요. 아마 어릴때부터 자신의 감정보다 부모의 감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자랐을거예요. 내가 속상하고 마음 아픈것보다 아버지가 화내고, 어머니가 울어버리면 자신의 감정은 꼭꼭 숨겨버리며 자랐을거라고 생각해요. 남편분 본인의 감정을 어른인 부모한테 존중 받지 못하며 자랐기 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뭐가 소중한지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거예요. 이젠 씩씩해지셔도 돼요. 부모가 어떤 감정을 드러낸다한들 내 감정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세요. 남편분이 아빠로서 아이들을 지켜내지 못하는 것은 또 다시 스스로한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면 쉽거든요. 아버지가 소리지르는 걸 듣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이 어릴 때 자기 모습 같지 않으세요? 본인은 어렸기때문에 스스로를 지킬수 없었지만 이젠 어른이 됐으니깐 아이들을 그런 상황 속에서 지켜줄수 있잖아요. 그 상황에서 부모가 지켜주고, 분리시켜주는건 불효가 아니에요. 오히려 나를, 가족을 존중해주는거고 부모님과 제대로 된 분리를 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는거예요. 제 3자로서 글을 읽었는데도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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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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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게 가스라이팅인거 아닌가요ㅋㅋㅋ시애비문제인걸 하도 남탓해대서 글쓴이가 내탓인가? 하고 헷갈린게 어처구니없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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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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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그냥 본인 즐겁고 좋자고 애들 데려오라는 것 뿐이고. 아이가 성장하며 받는 상처는 아이의 성격, 인성 형성에 평생 트라우마 될 수도 있는 것인데.. 지금 시어머니 욕심의 눈물만 밟히는 남편 뭐냐.. 아예 안데려갈 수도 있는 일 애써 데려가주면 감사한줄 알아야지.. 그냥 아이를 위해서 안데려간다고 하세요. 솔직히 애 생각해선 안 데려가는게 맞아요. 딸아들 차별도 딸한텐 상처고 아들한텐 인성교육에 진짜 안좋음. 초등핟생 가르치는데 애들도 가부장적이고 여혐적인 태도인 애들 없지 않아요. 다 부모나 조부모 보고 배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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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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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김에 그정도로 꼬장부리면 더한 일도 저지르죠. 딸있는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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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 2019.07.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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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빙신같이 자기 자식 학대 당하는데도 나몰라라하고.. 거길 왜 가요. 아예 가지 말아요. 애들한테 설명 제대로 해주고 가지 않을거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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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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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예 연을 끊고 본때를 보여줘야지ㅡㅡ 남편한테 나중에 내 딸한테 원망듣기 싫어서 안보내는거라고 하세요 한 번만 더 보내자고 하면 딸한테 니 아빠는 니가 차별 당하든 말든 보내자고 했던 사람이라고 말해주겠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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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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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마시고 애한테 욕하는 집구석에 애를 보낸다고요? 심지어 6살짜리 애한테 그랬는데요? 저는 잘사는 집 못사는 집 그런거 상관없이 애 잘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저런 걸로 고민하고 싸울만큼 상식들이 없는 건지.... 한숨나오네요. 정말 아이들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저런 집에서 태어나진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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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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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내새끼한테 그런식이면 내부모라도 안볼것같아요. 남편이 내새끼를 학대의 공간으로 가게 강요한다? 남편이고 나발이고 다 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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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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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애들만 맡기로 가라고 하는지 이상해요. 애 보기 힘들텐데. 애들 한테 엄마 아빠 없을때 뭐 했는지 확인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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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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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만 나와요
빙신같은 남편놈
에이쒸 확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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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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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집 애들은 어린이 집 끝나고 학원 같은데도 안가요? 술먹고 행패 부리는데 애들만 놔두고 가라구여? 술먹고 행패만 부리는거 맞아요? 딴 짓거리 하는건 아니고? 어른들도 길에서 술먹은 사람 만나면 피하는데 같은 집에 놔두라고요? 아동학대로 신고해요. 자기 자식도 못지키면서 무슨 부모라고, 울고 전화 하든 말든 냅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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