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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알 수 없는 사람

ㅇㅇ (판) 2019.07.19 02:29 조회25,981
톡톡 해석 남/여 남자의심리
만나본 적 있음?
내 주변에 남자애가 딱 이런데 일단 잘생겼어
근데 걔 눈빛을 보면
이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 수가 없어
말이나 행동은 착하게 하는데 눈빛이 막 맑은 느낌은 아닌?
좀 탁한 느낌도 있고.. 속을 알 수 없다 해야하나
순해보이기도 하면서 나쁜 느낌도 있고
이런 사람은 대체 뭘까
내가 웬만하면 사람 봤을 때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느낌이 딱 들어맞는 편인데 이사람은 정말 모르겠더라;
이런 경우는 진짜 좋은 사람인걸까.. 나쁜 사람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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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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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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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에게 굳이 자기마음을 드러낼 필요가 없어서 안드러내는거겠죠 말과 행동이 착한데 알수없는 사람들중 알고보면 착한 사람들이 많았던거같고 자기만의 선이 있었던 사람이 많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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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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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처가 많은 사람인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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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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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9.07.2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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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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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한데 상처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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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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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으로 말하는데 하도 사람들이 내 말을 진심으로 안받아들이고 가식적이라 판단하는거에 상처받고 지쳐서 선긋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거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줘.. 그럼 그 사람도 더욱더 진심을 표현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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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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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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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니 2019.07.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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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사람입니다. 나쁜사람이라고 전제하에 그 남자의 행동과 말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확신이 들면 마음을 접으세요. 아니면 좋은 사람이니 사귀세요. 일단 전제는 나쁜 사람부터...눈이 맑지 않으니 나쁜 사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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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니 2019.07.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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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이 탁하면 거릅시다. 맑아야 하는데 탁하면 뭔가 구리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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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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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이 같은 소리하지 말고 운 좋은지 알아. 너같이 짧은 경험으로 사람 잘 본다고 자만하는 애들이 사기 제일 잘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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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인기남 2019.07.1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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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해보면 아는데.....대화를 나눠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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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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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좋은사람 나쁜사람으로 이분법적으러 나눠지지않는것같더라.. 사람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음 . 갑자기 한순간에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살면서 경험한 것들로 인해 성격이 형성되고 계속 바뀌는거니까. 진짜 친한 사람이 되기까지는 딱 적당한 정도로 같이 지내는게 내 개인적생각으로는 그나마 무난하니 지내게 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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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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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타인한테 방어적이고 내얘기 안해서 속을 모르겠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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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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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소리 많이 들었어요 속을 알 수가 없다고. 그냥 굳이 속을 내비치지 않는 것 이에요.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확신이 들기 전 까진 절대 속을 안보여요. 사람한테 많이 당하면 사람이 그렇게 변해요. 좋은 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판단하려 들지 마세요 그럼 앞으로도 영영 그 사람 속 모를거에요.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어요. 그냥 좋은사람이다 라고 확신하고 그사람에게 다가가거나 나쁜사람이라고 확신을 하고 선을 긋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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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19.07.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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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빛이 탁하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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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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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딱 저 같아서 말씀드릴게요 평소에 사람 보는 눈 좋다 뭐다 하는애들 저 보면 너는 잘 모르겠다 오빠는 어떤사람인지 모르겠다 이래요 착한것도 아니고 나쁜건 더더욱 아닌데 애매하답니다 저는요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였지만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한순간에 버려져서 쉽게 안 친해지려고 해요 이게 트라우마가 남아서 지금도 그래요 성격 완전 바꼈습니다 눈빛도 그렇고 평소에 무표정일때 많구요 그렇다구 친한 사람들한테는 그렇진 않아요 내 사람들 앞에서는 또 옛날 모습 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그래요 표정부터 다릅니다 인간관계에 질려버려 선 그어놓고 적정선 지키면서 다가가지도 않구요 다가와도 상대방이 느끼기에 철벽친다고 느낄정도로 행동해요 "웃는얼굴"로요^^그래서 모르겠다는거에요 사람들이 웃는 얼굴로 그러니깐 이거 알면 소름돋는다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근데 그만큼 내면에서 지독하게 상처받고 안 풀어집니다 그만큼 정이 많고 눈물이 많은 사람이고 감성적인 사람인데 한 순간에 버려지는 경우가 한번 두번 생길수록 더 문 닫고 살게되네요 연애는 더더욱 그렇구요 물론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가식적인 사람 계산적인사람 혐오해서 낌새보이면 바로 손절하고 사람 보는 눈이 좋아졌지요 물론 생긴거나 첫인상으로 판단은 안 하지만 대화 몇 마디 나눠보면 어떤사람인지 아니까요 계산하는 습관에서부터 평소 모습이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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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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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나 결혼 전 물어보면 좋은 900가지 질문!! ------- 네이버나 다음에서 「900가지 질문」을 검색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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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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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상처가 있는 사람일수도 있어요 .. 저는 항상 웃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저를 10년넘게 오래 알고지낸 친구들은 다 저한테 속을 알 수가 없는 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모르는 슬픔도 있는것 같고 웃음뒤에 뭔가 우울함이 있는것 같다고 .. 저는 열심히 숨긴다고 숨겼는데 그대로 보인거죠 .. 사실 3살때 이버지가 돌아가셔서 엄청 힘들게 자랐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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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져 2019.07.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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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탁한 사람은 앞으로 한번을 봐도 몇번을 봐도 죽어도 아니야. 사람자체가 탁한 사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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