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미안해요 천척 남동생과 결혼할 그대에게

ㅇㅇ (판) 2019.07.19 03:49 조회256,10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사촌 남동생의 아내가 될 당신....

좀 알아보고 결혼하지 그랬어요

걔 중학생 때 지보다 어린 후배 임신시켰다가 인천으로 도망이사갔어요. 가엾은 그 아이는 순진했을 뿐인데....온갖욕은 다 먹었었죠. 사촌 남동생이 하라는대로 다하는 멍청하고 발랑까진 애라고 욕한게 당신의 예비 시댁입니다.

대학때도 동기 학우 임신시켰다가 연락단절 후 군대 도피했어요. 명절 모임 때 술 마시고 깊은 속얘기가 실수로 튀어나오던데..표정관리 하고 누나는 네 편이다 다 말해봐라 했더니 그 학우는 연락피하고 무시하니까 알아서 낙태하고 스스로 대학 자퇴했다고 하대요. 그 덕에 복학하기 쉬웠다고 안심했다는게 당신 예비 남편.



30년 가까이 남으로 살다가 결혼 제도를 통해 가족이 되는건데 뒷조사 좀 하지그랬어요.



진실을 알려주기엔 당신은 내 친구도 아니고..별 사이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는거죠.
말해줘봤자 사실적시에 대한 고소나 당할거고..


같은 여자로서 미안하면서도 사실적시고소 사실적시명예훼손를 염불처럼 외며 모른체 하렵니다.

예전에도 판에 넋두리처럼 글 썻다 삭제했었는데 결혼 날짜 잡혔대서 맘이 싱숭생숭하니 또 써봅니다. 어휴.
1223
5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07.19 09:02
추천
19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나도 고백.. 어딘가 사는 교육공무원님 당신이 결혼하려는 그 남자 남에 돈 날린것만 확실허게 3700이고요 부동산 투자한다고 여기저기 대출만 3억정도에요. 연봉도 이직3번했는데도 터무니 없이 낮아요 거기다 은근 가부장제 심해서 지 전 여친 앞치마 메고 부엌에서 일하는데 지는 지 방에서 누워잇던 놈이거요..그여잔 그래도 탈출해서 도망갔는데 그 쪽은 어떡할라고ㅜㅜ 진짜 내가 너무 안타까운데 그럴라고 공부 열심히 한거 아니자요..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7.19 04:56
추천
14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심부름센터에 뒷조사 맡겨도 너무 작은 단위에서 일어진 일들은 알아내기 어렵다던데 특히나 중학생 때 일은 대체 어디에 기록이 있겠어 가족들만 알지
답글 2 답글쓰기
찬반대결 뭐야이건 2019.07.19 13:43
추천
25
반대
2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임금님귀 당나귀귀... 송씨 남편과 아들을 둔 그대에게 그 남자는 안마방 유흥이랑 야구를 좋아하지 나랑 자고난 다음에 갑자기 현자타임시간에 안마방 가면 끝나면 어떻게해준다는 희대의 망언을... 그리고 전여친이랑은 낙태를 한번 햇엇어 그리구 지금 당신남편 핸드퐁번호 내 생일이야
답글 1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ㅁㅁ 2019.07.27 06:1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었지만 나도고백 거기 남쪽지방사는 의사 사모님 그렇게 의사사위 받고싶었어요? 딸 낙태시키고 딸 회사며 딸남친회사가서 깽판치고 천벌 받을꺼예요 분명 불행할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14:3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ㅇㅁ 너랑 내가 그냥 초등 동창이지 언제부터 친구라고 니 남편될 사람한테 날 팔고 다녔니 내 남편이랑 니 예랑이랑 친구라 모임서 만날 때마다 내가 너 거리 두는거 못느꼈니? 중학교 때부터 남자 만나고 다니고 도벽에 음주에 너 되게 유명했을때 그거 다 단순 소문 아니었잖아 고등학교때 니네 팸? 뭐라더라 하여간 같이 어울리던 애들이랑 낙태시킨거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햄버거 가게에서 큰소리로 떠들었던건 기억나니 바로 옆도 아니고 세 자리 건너있던 나한테까지 들리더라 난 진짜...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같이 어울리던 애들이랑 서로 돌아가며 한단 얘기도 기함했는데 까짓거 낙태 하던 너랑 니 친구들 너무 무섭고 소름끼쳤거든 버릇 못고치고 클럽 원나잇 다니다 걸릴뻔 했는데 나 팔았다며? 클럽 다닌적 없고 나랑 두어번 늦게 술한잔 한거라고? 니 예랑이 내 남편한테 너랑 나 사이 좋았나보다고 낯선 동네 와서 외로울텐데 다행이라고 잘부탁한다며 연락와서 알았어 남편이 어이없어 웃더라 팔 사람이 없어서 술 안좋아하는, 그것도 회식 아니면 퇴근하기 바쁘게 집에 와서 남편이랑 노는 집순이인 날 팔았냐고 지금 니 예랑한테 니 거짓말 말해주겠다 벼르고 있어서 내가 아는 니 이야기 다 전해줘야할지 입다물어야할지 고민중이야
답글 0 답글쓰기
화이팅 2019.07.23 14:11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화성에 있는 자동차 회사 연구소 다니는 이*희양 나이가 8살이나 많은 유부남이랑 바람피더니 가지고 놀다가 써먹을일 없으니 버리고 혼전임신 하고 결혼했더라구요? 그 남자는 걸리니까 너같이못생기고 뚱뚱한거 좋아한 적 없다고 여자애가 일 못해서 하도 징징대서 몇번 만나준게 다라고 너는 미친년이라던데요. 그런 남자한테 뭄팔다가 다른 남자애 가져서 결혼했네요 혹시그 뱃속의 아이는 지금남편의 아이인가요? 당신의 앞날과 그 아이의 앞날이 평생 불행하기를 간절히 빌고 빕니다. 아니 당연히 그럴거에요 당신은 정신병자에 애정결핍여자니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13:2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 강북 사는 아들 둘 키우는 최 모씨 당신 남편 온 여직원들한테 집적거리고 회사 길건너 호프집 여자사장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에요 오죽하면 회사 여직원들이 회식가면 당신 남편이 근처에 앉을까봐 벽 등지고 좁아터진데 세네명이 붙어 앉아요 나 증거없어 말못했는데 회식자리에서 술처먹고 내 다리 슬쩍 비비고 간 니 남편놈 손 잘라버리고 싶었어요 호프집 여자사장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인거 어떻게 알았냐고요? 당신한테 야근이라 늦는다 연락해놓고 그 여자랑 만나 자기거리는거 여러번 봤어요 멍청한 놈이 아무도 못볼거라 생각한거지 간이 큰건지 회사 근처인데도 팔짱끼고 그러고 다녀요 남의 집 일에 껴드는거 아니라서 말 못 해줘 미안해요 하루라도 빨리 눈치채서 달아나길 바라요 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쯧쯧 2019.07.22 17:2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는 서울에서 자취하고 아버지는 교회 목사인, 서울에 대기업 건설회사에서 대리로 근무하는 KSJ 오래만난 여자친구 있었고 여자는 결혼까지도 생각했고 부모님도 뵙고했던 사이였는데, 같은 회사다니던 5살 어린 여자 알바생이랑 바람나서 결국 여자친구 차버리고 둘이 사귀다 올해 10월 어느 토요일날 결혼하죠ㅋ 그런식으로 만나서 어디 제대로 만나기나 하려나 했는데 사랑꾼 코스프레하면서 결혼까지 한다니 신기하고 웃기네요. 근데 언젠간 똑같이 되돌려받겠죠. 남의 눈에서 피눈물 흘리게하고 어떻게 잘살겠어요~ 안그래 ㅅㅈ야? 당신과 결혼하는 그 26살짜리 여자도 당신한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자친구랑 헤어지라고 난리치던 똑같은 사람이라 역시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는 말을 실감합니다ㅋ
답글 1 답글쓰기
님아그강을건너... 2019.07.22 11:2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한마디해야겠네?여기가재밌는공간이구나 대구사는 28살 노래방도우미였던너^^ 유부남인걸 알고도 만나서 내아들한테 어린이날선물보냈더라? 난 그런것도 모르고 애기랑 그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으니 ? 1년동안 나몰래 만나고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던 니말 절대 안 잊는다 니가 행복에 겨워 죽을때 난 니 불행을 위해 노력할게 ^^잊지마 니가 결혼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니까 곧 결혼하는 그쪽남자집안은 이런사실을 알려나모르겠다? 상견례했던데 사진 잘봤어! 지금의 난 너 때문에 트라우마가생겨서 평생동안 니얼굴이 떠오를거 생각하니 역겹구나 니가 부디 행복하길바래 너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너도 겪어봐야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2 08: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승무원 관두고 장사하는 남자랑 결혼하신ㅋㅋ 그남자는 저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끔찍이 2019.07.22 00:0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때 술집에서 1차뒤, 친구랑 술집아가씨와 2차로 오신 손님아~~ 카드긁어서 핸드폰 문자내역보고 와이프모텔로 전화왔다고 이야기해줘도 할짓은 하고 집에 가더라!!!! 다음부턴 핸드폰 들고 다녀라ㅋㅋ 니 마누라 쳐들어 올까 똥줄찼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8:53
추천
2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 2월 16일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홀에서 내과 전문의와 결혼하셨고 신혼집 광화문인 여자분. 남편 폰 검사 하세요... 내가 아는 섹파만 몇명에... 어플 원나잇충이에요. 아, 근데 당신이 세무사라면 축하드립니다. 여친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로맨스 유지하던 그 섹파 중 한 사람이면 진심 똥차 하나 치워주셔서 감사 받아야할 듯 해요. 나는 그 새끼 애 가졌다가 사귀는 줄 알았더니 그런 식으로 나와서 충격먹고 유산한 사람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참나 2019.07.21 17:1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도 대나무숲 빌어 말해본다. 한때 내가 가장 아끼던 친구였던 너. 내가 너한테 왜 등돌렸는지 제발 알길바란다. 결혼후에 너 남자만날때마다 니남편이 나 믿으니까 나팔고 남자들만나며 술마시다 걸려 새벽에 우리집 찾아와 나를 당황케 했지. 결혼한 유부녀가 핸드폰 세컨폰 만들어서 남자만나다 남편에게 걸리니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외도까지 해서 남편몰래 낙태까지 한 너. 지금은 상해에서 공부하는걸로 들었다. 그것도 너가 그렇게 욕하던 전신성형하고 술집에서 몸판다고 욕하던 그친구랑 상해가 있다는데, 안봐도 뻔하다. 엮여있는 주변인들한테는 나로 인해 배신당해서 상처 받았다는 말도안되는 말 늘어놓고 나는 주변인들한테 해명하고 싶지도않고, 아닌거 아는사람들은 안다. 결혼생활 2년, 혼인신고 안해서 안남아있을텐데. 앞으로도 뻔뻔하게 그렇게 잘 살겠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3:43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는 제일 심한 건.. 남자 20대때 미성년자 심하게는 초중딩.. 까지 성매매하고 다녔는데 30살 넘어서 결혼하고 애낳고 잘살더라.. 일반 성매매도 역겨운데 13-14 이런애들이랑도 한거알면 아.. 끔찍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1:12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ㅈㅈ 살았었던 ㅈㅁ씨 정신차리세요 cc로 만났던 구남친 못잊고 sns에 몇년동안 미련뚝뚝이었던 당신~~구남친이 다른 여자 사귀는 거 알면서도 여러번 연락했다면서요 헤어지고 몇년지난 후 ㅈㅁ씨가 결혼하기 직전에도 "내가 사랑하는 건 너"라며 매달렸었다면서요~~ ㅉㅉ 자식낳고도 구남친 소식궁금해하고 옛날 데이트하던 장소가서 아련하게 sns기록남기는 건 뭔지.. 에휴 정신차리세요 그 구남친은 너랑 헤어지고 나서부터 너가 결혼하기 직전까지 미련뚝뚝인거 알고 있었대요 (sns에 오죽 티를 냈어야지 미련남은걸 주변에서도 말하고 너도 연락하고) 자기하나만 오케이 하면 쉽게 사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아주 조금의 미련도 없어서 안 만난 거래요. 애초에 님 구남친은 님과 학교다닐 때부터 헤어지려고 했었는데 님도 매달리고 주변사람들이 불편해하고 보는 눈이 많아서 못헤어졌었대요 너와 헤어지기 몇달전부터 다른 여자에게 연락했었어. 그 여자가 만나는 걸 오랫동안 거절해서 너랑 헤어진 직후에 안사귄거야. 그리고 당신이 결혼하기 직전에 구남친에게 연락해서 사랑한다고 하고 매달린거요 당신은 애틋한 마음에 그랬겠지만 구남친이 소름끼쳐 하더라구요. 그게 마음차이고 현실이야. 당신 혼자 과거에 취해서 몇년동안 아련아련 난리였던거예요 구남친과 헤어지고 몇년뒤에 다른남자와 결혼하고도 구남친과의 과거에 취해살던 당신~이제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살아요 당신의 잃어버린 8~9년이 아쉽고 불쌍해~ 님이 과거속에 살던 세월이 안타깝고, 님이 못잊고 아련하게 생각하듯 구남친도 그럴 거라고 착각속에 산게 불쌍해요. 넘 안타까워서 예전부터 이야기해주고 싶었어. 현남편과 아이와 함께 잘 살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0: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너무 쓰레기인데 그 여자분한테 언질이라도 주면 안되나요ㅠ 진짜 안타깝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0:3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염모씨랑 결혼한 스튜어디스언니~ 댁 남편 일본에서 밤마다 원나잇 하고 댕기는거 알아요? 갓난쟁이 키우느라 한국에서 당신 혼자 고생할때... 애초에 그 결혼 말리고 싶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08:0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내커플이고 남자 34살이고 여자는 20대임. 둘다 서울이랑 1시간 거리인 지방살고. 남자가 여자 카풀해주다가 바람남. 환승으로 여자랑 사귐. 그 남자 다른지역으로 원정성매매 다님~ 친구들이랑 있는 카톡방 가끔 폭파함. 친구들 말하는 내용보면 가관임. 오늘 물빼러 가자, ㅇㅇ클럽/나이트 물이 좋다, 어디서 몇시에 만나자 하고 그다음카톡은 다음날 아침에 어디냐고 해장하자고 ㅋㅋ 둘이 결혼한다던데 바람난것들이라 끼리끼리겠지 싶어서 말 안해줄거야 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03:37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검색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03:1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고백. 사촌이 중딩때 놀이터에서 놀던 초1 꼬셔서 옥상에서 성추행함. 그것도 여러번... 결국 그애가 부모한테 말하고 애아빠가 눈 뒤집어져서 몇날 몇일 회사도 휴가내고 아이 노는 놀이터에 몰래 잠복해서 잡힘... 합의 안해준다 어쩐다 했는데 사촌부모가 진짜 울며불며 싹싹빌고 합의금 몇억주고 도망이사감.. 그 사촌이 심지어 나중에 S대 갔음... 결혼한다 들었는데 나는 참석을 못했지만 진짜 부인되는 사람은 자기 남편 공부는 잘했지만 인성에 싹이 글러먹은 애라는거 상상도 못하겠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02:3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흥 좋아하고 성매매,유사 성매매업소 밥먹듯이 다니고 성매매 하는 남자들이 외치는 특징 성매매나 원나잇은 사랑의 감정이 없으니 별개라며 여친한테 죄책감도 없이 _논리 펼치며 이리저리 박고댕기는 분이 언니 남친이에요,, 언니는 장거리라 더더욱 모를거에요 평일에 유흥업소 , 안마방 등등 얼마나 다니는지ㅎㅎ sns엔 헌신적인 사랑꾼노릇 세상엔 언니밖에 없는듯이 곧죽어도 너야 식으로 엄청 올리는데 제발 속지 말아요,, 전에도 이런일로 여러번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데 왜 다시만나요 도대체,,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보이는 언니보면 넘 안쓰럽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1 01:48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이 안씨고 이름이 지역이름인 (예를들어 안강원, 안경기) 남자분 당신 와이프 바람피고 있어요 신분당선으로 출퇴근하는길에 여자분 키가 작고 머리도 묶고있어서 카톡내용을 슬쩍 봤는데 바람이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