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이혼을 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david (판) 2019.07.19 11:19 조회55,870
톡톡 남편 vs 아내 결혼이혼

안녕하세요
30대초 남자입니다.
결혼한지 1년 반정도 지났는데, 이혼을 해야하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와이프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개인주의가 있고, 이기주의가 심한 것 같아 그 것에 제가 너무나 많은 상처들을 받아왔으며, 이제는 싸우는 게 너무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흔히들 이혼할때 성격이 안 맞아서 이혼한다는
얘길 하잖아요 ?
그런 것 같습니다.
왜 안 맞아서 결혼생활을 못 이어가겠는지..
알 것 같아요

 

와이프랑 저는 동갑커플입니다.
알콩달콩 연애한지 1년 반정도 만나고 결혼했구요.

아이는 없습니다. 와이프는 아직 자기 공부하고 싶고 커리어 적인 부분 생각해서

갖기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조그만 사회복지관 같은데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여 월급이 그리 크지 않지만 즐겁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지요.
와이프도 그러한 저의 특징을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현실적인문제..

(사실 당장 힘든 문제들은 없는데, 남들과 비교하며..아파트에서 살고싶어하거나,

또 자기가 그만두고 싶어해서..미래의 아기들을 위해서..)를 자꾸 얘기하며 이직을 강요합니다,
아내가 저보다 실수령액 월급으로 10만원 정도 더 법니다..
아내도 비슷한 직종에서 일하고 있구요..
제 월급을 모르고 결혼 한 것도 아닌데..

 

그러한 부분도 저도 이해할 수 있지요. 걱정되는 것이요.
그런데, 부부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을시에.. 그 문제가
돈적인 문제나 다른 어떠한 것이라도
같이 해결하려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무조건 아내는 너는 가장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한다고 얘기합니다.
당장의 월급이 적으면 이직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뭐 이렇게 얘기해 줄수는 없을까요?

저도 이제는 현실적인 부분들이 들어서 이직을 준비하려 하거든요..

 

지금 돈 관리는 아내가 하고 있는데..
관리가 지금도 제대로 안 되는데, 저한테 월급이 적다고만 하는 것...
현재 둘의 월급을 한 통장에 모아서 같이 써야되는 것들을 거기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정도 목표를 가지고, 저축은 몇 퍼센트, 뭐 이런게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냥 한달에 공금가지고 쓰다가 남으면 저축.. 뭐 이런 식입니다..이런게 1년..

저축을 얼마 목표로 삼아서 모으는 것도 아니고,
공과금도 밀려있었던 적도 있고,

어떤 달은 그냥 공금 모으기도 skip할 때도 있어요...

그냥 각자 쓰는 거죠.. 그전에 남아있던 공금으로 생활하고...

제 월급을 모르고 결혼 한 것도 아닌데..

뭐 이러한 문제는 표면적인 문제고,
집착과 구속이 조금 심한 편입니다.
핸드폰에 대해 조금 집착이 있는 편인데..

결혼 후에 핸드폰을 모두 공개하기로 하고,
공개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가 폰을 먼저 비밀번호
바꾸더군요,

그래서 저도 바꿨더니 그때부터 왜 핸드폰을 감추느냐..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친한 여자 동생이 있는데
연락을 하지말라더군요. 마음에 안 든다고..
자기는 제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해도, 집에서 대학교
남자 동기랑 통화도 하고 카톡도 하고..다 하면서..
자기는 되고? 나는 안 되고?? ....
그냥 저를 못 믿는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술과 담배를 하는 것도 하니고,
평소에 다른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는 것도 아닙니다.
허락을 맡고 나간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에도
집착을 하거나 빨리 들어오라고 전화가 계속 옵니다.

집에 10시에 들어왔어요. 이게 그렇게 늦은 시간인가요 ?
제가 같이 놀자고 나오라고도 했었는데.. 밖에서 하루종일 논다고

뭐라하면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소리치고 화내네요..

 

그 외에.. 집안 행사나 일들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 토요일에 저희 엄마가 생신이다하면
적어도 선물을 사려 한다던가, 식당을 예약해본다던가
케이크를 알아본다던가
뭐 그런 것들이 있어야 하잖아요 ?
그런 것도 없고...


집안일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집안일 가지고도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자기는 설거지 하기 싫고 음식쓰레기 만지기 싫고..
나보고 다하라고.. 남의 남편들은 다 그렇게 한다고..
꾹 참고.. 해줄 수 있죠. 그런데.. 내가 바쁘고,
힘들거나 그럴때.. 그래도 노력은 할 수 있잖아요? ..
일주일 별로 돌아간다던가..

 

참 쉽지 않습니다.. 결혼 초에는 제가 다 해줬습니다.
요리고, 빨래고, 설거지고...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들
왜 저만 다해야 하나요 ?..
못 벌어서? 남자니까? 그래서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일이 계속 밀리더군요.

규칙을 정하고, 같이 하려고도 하는데..

자기 힘들고 귀찮으면 안 해버리니...

기다리면 바뀌겠지..했더니.. 바뀌지 않네요.

 

저는 원래 욕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와이프랑 싸우면 서로 욕하고 막말하고
서로 상처주는 말을 심하게 하고 밀치고 ..
저에게 뭐라고만 하면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늘 자기는 안하면서
사소한 걸로도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화내고..
이런 결혼 생활 지속해야 하나요?

 

가장 힘든 부분이 와이프가 나때문에
화가나거나 싸울 때,
무조건 이혼 얘기를 하고,
나때문에 결혼했다.
나 아니었으면 훨씬 더 좋은 남자를 만나서
잘 살았을거다.
이런 얘기를 결혼 초부터 얘기를 했었습니다..

 

결혼 한 일년 반정도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제 머리속으로는
이해 되지않는 수 많은 문제들을
이해해보려 하고, 또는 아파하고
울고 지내왔습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결혼하면 와이프가 하지 말라는 것 안 하고,
하라는 것만 하면 잘 산다고..
하지만 남자니까?가장이니까? 돈을못버니까?
늘 이해하고 참고 살아야 하나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92
73
태그
결혼,이혼,남녀갈등,결혼이혼,댓글부탁해
9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19 15:56
추천
113
반대
9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편 기분상할까봐 돌려말한듯.. 진심을 말하면 기분만상하고 해결책도 없으니까
진심은 무능력하고 책임감 없어보이는 남편에게 불만이 쌓였고 결혼을 후회하고 있는거죠
그리고 너네 엄마 생신인데 왜 당연히 와이프가 케이크나 식당 선물을 알아봐야한다고 말하는거죠? 이런 생각만봐도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갖고 결혼생활을 했을지 짐작가네요
답글 13 답글쓰기
베플 111111 2019.07.19 17:04
추천
77
반대
9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당신같은 사람은 결혼하면 안됨.
속이 좁고. 당신이야말로 배려와 희생이없네
결혼은 누군가가 더 큰마음으로 보듬어야 하는건데
당신도 그런준비가 되지않았어.

당신 아내도 마찬가지로 불행할껄?
당신같이 속좁고 마음 작은 남자 만나서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7.19 21:46
추천
56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건몰라도 본인 엄마 생일은 자식새끼가 챙겨야지. 그것도 아내탓하네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ㅎㅎㅎ 2019.11.19 18: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다 이해 되는데 시어머니 생일은 당신이 알아봐야지 되는거 아닌가? 난 우리 시어머니 생신 신경쓰고 싶지 않은디 ㅋㅋ 남편이 다 알아보고 예약하고 가기만 가달라고 빌어도 갈까 말깐데 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23: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뭘 하고를 떠나 님 마음에 사랑이 있나요? 아내는 님과 결혼한걸 후회하는것 같은데 님은 어떤지 본인마음이 중요한거죠.
답글 0 답글쓰기
dio 2019.08.03 08: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업 바꾸자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9.07.28 21: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얘기는 양쪽 얘길 다 들어봐야 하는데 ㅡ 이 글만 봐도 너무 짜증 솟구침. 둘 다 똑같을 것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야옹이 2019.07.27 11:3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글 올려서 욕 먹으니까 좋아요?글쓴이 글 그대로 살고 있다면 빨리 헤어져야죠.지금 사는건 사는게 아니죠.판단조차 못할정도로 본인이 생각없이 사나요?정말 무서운건 서로 미워하고 욕하고 심지어 때리고 맞으면서 살아도 헤어지지못하는건 익숙함과 일상의변화가두려운겁니다.한 마디로 무능한거죠.아닌건 버려야하고 바꿔야하는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4 23: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같이해야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4 10:15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설거지,빨래 이런거 다 해줬다고?? 원래는 하면 안되는일인가보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6: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에서 작업하나? 한국여자혐해서 결혼률 안그래도 저조한데 한국여자사상 조정하는거 아녀? 세뇌?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9.07.21 14: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금 대한민국 여자들 대다수가 그런거같음
여자들은 무리지어서 돌아다니는거 좋아해가지고
사고방식도 그 무리에서 거진다 비슷해짐
저도 비슷한경험이있는데 6살 얘하나있는데 전처가
양육비도 남이랑 비교해서 남들은 백만원씩 따박따박주는데
양육비 조금밀리면 너는 뭐 사람노릇좀하라는등등
어디서 전염된건지 안그러던사람이였는데
답글 0 답글쓰기
어휴 2019.07.20 22:34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절대 하면 안될 여자들 여기 다 모였네 ㅋㅋㅋㅋ 남자 등에 빨대 꽂아 피빨생각 말고 니들은 평생 돈벌어서 니들 앞가림 스스로 하고 혼자 살아라. 양심이 없어도 정도가 있지 개또라이냔들 진짜 많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0 19:3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베댓들 내로남불 봐 ㅋㅋㅋㅋㅋㅋ 그럼 남자 혼자 외벌이 하면 집안일은 여자가 독박 해야하는게 맞는 말 아니냐?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ㅋㅋㅋ 고작 10만원 덜 버는데 남자가 집안 일 다 해야한다고? ㅋㅋㅋㅋ 아니 무슨 남편이 200만원 더 벌어도 집안일은 반반해야한다고 빠득빠득 우기던 ㄴ들 다 어디가고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0 15:42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자분이 결혼 잘못하셨네요. 왜 엄한 남자분하고 결혼하셔서 남자분 괴롭히고 사신데요? 하는 행동봐서는 절대로 더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 못하실 분 같네요...ㅎ
남자분은 일단 금전감각이 많이 떨어지시는게 가장 문제니까 이제부터라도 계획적인 삶을 살아보세요.

무엇보다,
이혼하세요! 빨리! 더 늦기 전에 이혼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0 12:36
추천
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판년들 댓글상태봐 ......... 이게 여자망신이구나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7.20 11:2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여자가 더벌면 아닥하고 집안일하며 몸으로 때우라하면서 남자가 더벌면 당연 진짜 이기적인것들 니들 논리면 남자외벌이나 1.5배이상 더 벌면 여자는 종년마냥 아닥하고 몸종이 되야지 안그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0 11:1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그럼 여기논리면 여자는 뭘하는데? 평생 빌어먹고 살 심보로 결혼했는데 안되니까 심술 부리는거여 뭐여? 잘하는게 뭔데? 밥값은 하니?
답글 2 답글쓰기
ㅉㅉ 2019.07.20 11: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이넘아. 사람 제대로 알아봐야지. 힘든거 다 도맡아 결혼할려 아둥바둥해놓고 결혼하고선 힘들다고 안맞는거 같다고 하는것도 니안목에 니가고른 니기준이 이상하지 않아? 기집년도 병있지만 넌 거기에 신도 있네 병.신. 기집의 겉껍데기가 얼마나 사악한줄 아냐? 니같은 보빠리도 문제다만 참.. 언능 헤어지고 혼자 살아.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19.07.20 11:12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년들 봐랔ㅋㅋㅋㅋㅋ누가봐도 결혼해선 안될사람은 기집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0 11:0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어도 괜찮은 일자리 구하세요. 그리고 복수하세요.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주세요. 저도 님처럼 복지관에서 근무하다가 저보다 돈 잘버는 아내 그리고 자기딸이 아까운줄 아는 장모가 돈 못번다고 무시해대서 부모님 도움을 빌려 친형과 함께 회사를 하나 차렸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하나로는 괜찮은 직업을 구하는게 쉽지 않더리구요. 기본적인 사업수완이 있던 형과 1년동안 낮에는 일하고 새벽까지 공부하면서 괜찮은 수준까지 됐어요. 민간 복지관보다는 불안한 직업이지만 4배정도 되는 급여가 8개월 이상 유지되고 있고 가족들이 기뻐했습니다. 단 그동안 당했던 수모들이 떠올라 아내에 대한 분노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더군요. 지금은 다투게되면 제가 먼저 이혼하자고 해요. 돈 못벌때는 나를 잡아먹을듯이 달려들더니 지금은 상전모시듯이해요. 그걸 보고있으면 얘는 내가 돈 못벌어오면 나를 떠날거라는 확신이 생기고 씁쓸해여 장모님도 0서방왔냐며 살갑게 대해주는데 기분이 참 더러워요. 이제 계속 왕처럼 살겁니다. 아내와 애는 절대 안가질 생각이에요. 저녁마다 저를 유혹하는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돌아눕습니다. 이제 서서히 이혼할 준비할거에요. 개금동에 사는 00y씨 당신 딸 이야기요. 조만간 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11 2019.07.20 11:0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자는 이미 마음이 떠난거 같은데요....답은 나온듯한데 왜 물어보시는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0 10: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엄마 생신챙기는건 본인이 직접 하실 문제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아내분이 결혼 자체에 후회하면서 스트레스를 님한테 넘기는 것 같은데요 서로 준비가 안된 상태이니 이 꼴이 날 수 밖에 그냥 이혼하는게 맞을 듯 각자 편하게 혼자 사세요 그냥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