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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이..시댁 힘드네요

ㅇㅇ (판) 2019.07.20 01:15 조회76,11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왜 시누이는 밥먹으러 오면 손하나 까딱안할까요?

전 시댁사람들 밥챙기고

애교떨고 눈치보려고 결혼했을까요?

남편하나믿고 결혼햇지만 시댁힘들어하는 제모습보고

유난이라고만하네요

시누이 사위 조카들 시댁사람들 당연하게 차린밥먹고

저만 밥차리고 혼자 눈치보고

혼자 동떨어진느낌....

남편이 옆에 있어도 혼자 있는 느낌....

남편은 시댁사람과 함께여서 행복해하고..

나도 친정가족들이랑 밥먹고 그러고 싶은데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시댁에서 외롭네요..

제가 시누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걸까요...

당연하게 며느리니까 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여러모로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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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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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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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사람들 밥챙기고 애교떨고 눈치보려고 결혼했을까요?? 왜 그짓을 하고 있음? 남편이랑 행복하게 살려고 결혼 했음. 왜 화살이 시누한테만 가요? 님 시집식구들 님 남편 포함해서 전부 방조하는데? 애교 떠는건 반려동물이나 하는것임. 님 자리 님이 찾아요!! 남편에게 더이상은 혼자 안하겠다. 나만 해야 하면 시집에 더이상 안가겠다. 나도 우리 부모님의 귀한 자식이다. 하고 하지말고 가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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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날죽일셈이냐 2019.07.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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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시댁 사람들 인성 자체가 기본도 없는 사람들이네요 시부모가 저따구니 시누도 남편도 개념이없죠 쓰니 남편이 젤 나쁜ㅅ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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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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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거기가서 남의식구 챙겨주고있어요? 사위가 백년손님이듯 며느리고 백년손님이에요 하지마세요 남의부모한테 잘보여서 뭐가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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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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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처음에 그랬다가 잘해도 ㅈㄹ해서 안했더니 언제 잘핸ㅅ냐는 식이더라고요? 잘하는 며느리는 아니라고 내 남편이랑 누나랑 말하는거 보고 정내미가 떨어져서 일년 털고 남편 갱생시키고 시가에선 애써서 뭐 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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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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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말이맞아요 사위만 백년손님이란법있나요? 자기자신을 더사랑하셔야겠어요 친정부모님이 아시면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겠어요 그런취급받으며.. 시집가서 종살이 하려고 시집갔나싶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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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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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도 시댁가면 님하고 처지 비슷해요
정 부러우면 님도 남편데리고 친정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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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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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 아차 싶을때 아무것도 하지 말았어야죠..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요. 남의편이 쓰니편 안들어 줄지 모르지만 일단 잘 구슬려놓구요. 시누네집 시댁 가서도 암것도 하지말아요. 그동안 많이 했는데 잘한다고 시댁에서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시누남편이 일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신랑이 친정에서 살갑게 잘 하는거 아니라면 더더욱 할거 없어요. 저도 첨에는 눈치보여 설거지도 하고 밥도 차리고 했는데 신란색히 친정가서 장모님이 암 것도 하지말라니까 누워만 있길래 저도 시댁 가서 누워만 있고 폰만 봅니다. 아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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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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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네 주둥이로 들어갈 밥은 직접 차려 쳐먹으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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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2019.07.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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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지마세요ㅠ 남편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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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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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 살아요..;; 요즘은 시댁이 며느리 눈치 보는 세상인데;; 그렇게 모이면 힘드니까 외식하자고 하고 아님 남편한테 도우라고 아님 시댁일 안한다고 대판 싸워야죠. 님이 착한 며느리 자리를 고수 하려니까 그러는거 아니에여.. 님이 암말 안하니까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잖아요. 그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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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라 2019.07.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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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시누이 !! 엄마가 20개월된 조카 봐주느라 남동생집에서 같이 생활하는데 .. 올케집에서 밥을 해먹은게 거의 손에 꼽을 정도 내가 귀찮은만큼 올케도 귀찮은지 알기에 거의 불러내서 밖에서 외식한다 온가족 외식비 10만원은 그냥 우스운데 문제는 거의 내가 비용을 지불한다는것 ㅠㅠ 처음 한두번은 저희가 낼께요 하더니 이젠 내가 내는게 당연하게 되어버렸다 (이거 설마 올케의 큰 그림?) 엄마는 보고싶지만 ㅋㅋ 나도 솔직히 비용이 부담돼서 더 자주 안가게 됨 ㅡㅡ 나는 올케가 무섭다 쿨한 시누이 되기 참 쉽다 아마 앞으로 더 덜 신경쓰고 쿨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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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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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분위기에서 요즘은 대놓고 안해요. 대놓고 참석안함. 가도 시간맞춰가고 용무끝나면 집에 옴. 남편도 안 챙겨주는데 내 존재는 내가 지켜야죠. 남편놈 아니면 안할 시녀노릇인데왜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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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2019.07.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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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말아요..그냥 당당하세요..착하면 무시하고 그래도 되는 사람처럼 여겨지는 세상이에요..비단 시댁 뿐만이 아니에요.. 언제 어디서든 그냥 할말하고 당당해지세요.
제발...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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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2019.07.2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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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일 있으면 시아버지 생신이세요. 전 울 애들하고 시부모님하고만 약속 잡아요. 시누이는 따로 잡겠죠. 이건 글쓴이 잘못이예요. 이제부터라도 따로 모이던가 시누이한테도 일을 맡기던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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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5 2019.07.2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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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가 어느땐데 이런집구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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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팔 2019.07.2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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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지금 시누이인데 이런글 볼때마다 우리집이 정상이라는걸 느낀다.우리집은 올케올때마다 암것도 안하게함.당연히 손님이니까 울집에서 우리가하는게 맞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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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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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스스로 몸종처럼 하니 문제죠. 님 시댁 살림은 내 살림이 아니예요. 시누이는 님 손님이 아니예요. 착각마세요. 자. 시댁가면 부엌에서 나오세요. 시누네 오면 인사만 하세요. 그리고 뭐 살거 있다고 마트 갔다온다고 하고 나가세요. 정 살거 없으면 빵이 먹고 싶다고 하고 빵사러 나가세요. 가서 무조건 1시간 있다 오세요. 그리고 난 후 설거지 절대 하지 마시고... 있다가..설거지 하라고 시키면 남편 불러서 같이 하세요. 남편 나 손목아파 같이 하자..라고 하세요. 아프다는데...안도울수 없게 만들어요. 그렇게 님도 손님처럼 구세요. 다들 앉아 있으면 앉아 있어요. 어머님이 뭐 시키면 남편 시켜요.남편이 하던지 말던지 남편이름 꼭 불러서 한번은 말해요. 그리고 일부러라도ㅠ친정 식구들과 모임을 계속 추진하세요. 남편에게 나도 우리 식구들과 밥먹는건데 시러? 라고 하시구요. 님이 시키면 하니 더 시키죠. 시댁은 님의 집이 아니니 손님처럼 굴어요 님 식구가ㅜ먹은 설거지는 눈치껏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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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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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저도 시누는 집안 제사 절대 다 빠져도 뭐라고 안하고.. 가끔 제사 오는데 거의 손하나 까딱 안해요....진짜 그때마다 개열불... 그러면서 며느리가 해야할 행동들 어머니가 운운할때 너 딸이나 교육 잘시켜라 라는 마음의 소리가 솓구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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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2019.07.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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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교떨며 눈치는 왜 보세요? 착한이 병 걸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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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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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간다고 누가 머리채 잡고 안 끌고가요 가지좀 마요 왜 종년을 자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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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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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같은 여자니까 시누이한테 화살이 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여기서 가장 ㅆㄹㄱ는 남편입니다 시누이는 원래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하던 사람이었다면 전이랑 똑같이 행동하는건 진짜 좋게좋게좋게!! 봐서 지네 집이니까 그럴순 있어요 하지만 님 남편은 다르지요 와이프가 지네 집에서 식모처럼 혼자 일하는 걸 보고도 가만히 있다는게 ... 여기서 시누이가 글쓴이님만 일하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부추기면 시누이도 개ㅆㄹㄱ 맞음 일단 남편을 조ㄱ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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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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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냥 시댁가면 손님처럼 눈치없이 앉아있어요ㅋㅋ 계속 그렇게 하다보니깐 시어머니도 포기 하셨구요 솔직히 남편은 처가집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데...며느리들만 왜 해야되나여? 그렇게 생각하고 그냥 맘 편하게 있으세요ㅠㅠ 아님 좀 늦게 도착하는거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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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07.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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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켜먹지 등신아. 아무도 안하는걸 혼자나서서 다하고나서 하소연하면 누가 위로하노. 시누를 타겟팅 삼는거 부터 틀린거야. 니집에 와서 니양식 축내는 승냥이를 들인놈을 잡아족쳐. 문열어준새퀴가 이사단의 원흉이야. 그새퀴가 니혼자일때 도와주드나? 안도와주고 니혼자다하고 그러고살면 사람들이 식모라그래. 마누라 아니고 니남편의 식모. 종이라고. 담엔 못오게하고 와도 미리연락하고. 음식은 무조건 배달. 쳐먹기싫음 포장해와. 집밥타령하면 식재료싹다버려. 계란만줘. 쌀도버리고 보리먹여. 자주오면 친구들불러 잔치해. 맨날해. 오려는 날마다해. 낌새나면 해. 자주적으로 좀살자. 안되겠음 혼자살자. 자동자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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