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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핑계 잘 대는 사람 특 ㅇㄱㄹㅇ

ㅇㅇ (판) 2019.07.20 14:53 조회32,710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어릴때부터 엄마가 별거아닌 사소한일에 잘 혼냄 ㅋㅋ 물론 나같은경우에서는 그런데 딴사람들은 아닐수도.. 어릴때 예를들어서 물을엎질렀다면 많이 엎지른것도 아닌데 우리엄마는 진짜 엄청 혼냈음 그래서 혼나기무서워서 항상 핑계를 댔던기억이 있음 이런식으로 사소한거에 자주 혼내서 핑계대는습관이 좀 아직 남아있음 물론 일반화는 아니고 나는 그럼.. .

+와우 이게 뭐라고 톡선까지ㅠㅠ 고마오 다들 공감하는구낭.. 어제 엄마한테 혼나고 문득 생각나서 써본글인디.. 그리고 이것도 핑계를 대는 이유의 핑계 라는 댓쓴아 그것도 그렇긴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핑계가 아니라 찐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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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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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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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 때 교육이 진짜 중요한듯 해,,, 그 사람 성향이 결정난다고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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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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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우리엄마는 내 머리카락 떨어지는거 가지고도 혼냈어. 솔직히 이해 안돼. 어렸을땐 내가 잘못했구나 납득하고 살았는데 크면클수록 더더욱 이해가 안돼. 난 눈치도 빠른편이었고 그렇게 맞을만큼 큰잘못 했다고 생각이 안드는데.... 그리고 이런 학대가 진짜 무서운건, 부모가 사랑이라고 포장하는 순간 맘편히 원망조차 할 수 없다는거야. 요즘세상 인터넷이 발달해서 학대라는걸 금방 알았지만 예전이었다면 난 내가 맞을만해서 맞은줄 알고 나중에 미래 내 소중한 아이들에게도 되풀이 했겠지. 학대가 그래서 무서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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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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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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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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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뭐 실수라도하면 어케 덮어씌울지 머리부터 굴리는게 습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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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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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소리내면서 울어본적도 없었음 ㅋㅋ 혼자일때도 소리내서 울어본적 진짜 없었는데 요즘들어 엄마가 엄마라고 조금씩 느껴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좀 대놓고 울정도는 됐음 예전엔 진짜 울면 운다고 혼나고 안울면 울때까지 혼나고 맞고 ㅋㅋ 진짜 소름돋는게 울음 참으면 비웃었음 나를 딸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나봐 입꼬리만 올리는것도 아님 말하면서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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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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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습관 그대로 크는 거 맞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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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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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약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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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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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 어릴때 문제풀다가 틀린거 또틀려서 맞았던거 생각나는데 계속 쥐어팰게 뻔하고 난 돌대가리라 문제도 잘 못풀고 눈치도 없어서 생존본능인지 외출해있을때 답지 베끼던거 생각난다 못돼쳐먹은거 아는데 계속 맞기 싫었단말이야 구구단도 외우다가 머리ㅈㄴ맞아서 좀 어지러웠거든...본인은 기억못할거임 어릴때 빼곤 안때리던데 거의 정반대임 울집같은 애들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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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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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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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9.07.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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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공감하는데ㅠ 이런거 얘기하면 그것도 결국 핑계가 됨... 지가 잘못한 걸 부모탓한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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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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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그냥 난 내 성격이 이상한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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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19.07.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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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혼내면 눈물 나오잖아 근데 아빠가 잘한갓도 없으면서 울지말라해서 나 아직까지 진짜 슬픈일 아닌이상 눈물 참는 습관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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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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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몰랐는데 내가 말하는 걸 생각해보니까 항상 뭐 할 때 허락 맡는 습관이 있거든..? 예를 들어서 매점 가고 싶을 때 보통 나랑 매점 갈 사람~ 이러잖아.. 나는 얘들아 나랑 매점 한번만 갈래..? 이렇게 개소심하게 물어봄 다른 때엔 안 그러는데 내가 하고싶은 걸 남한테 제안할 때 이러더라 어릴 때 엄마가 내가 뭐만 하면 "하지마!!"이러고 통제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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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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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님 그냥 내가 뭐만하면 소리 지르고 혼내고 울면 운다고 뭐라해서 자존감은 바닥에다가 항상 눈치보고 핑계대는데 이런 성격 고치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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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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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애기들 어릴때 부모들 행동거지 똑바로해야함 나도 엄마 아빠가 좀 어린나이에 나 낳고 두분다 철도 없으셔서 나 5~6살때 내 앞에서 막 서로 욕하면서 싸웠는데 그때 그거 배워서 유치원에서 한번 화나는 일 있었는데 친구한테 ㅈ같은 년아 이래가지고 선생님이 놀라서 울엄마한테 전화함.. 정말 애기들은 뭔지도 모르고 막 쓰니까 말이나 행동 조심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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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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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핵공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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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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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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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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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 찐이다 밑댓이랑 비슷한데 나 초딩때 알약 못 먹는다고 맞아가면서 오메가3 ㅈㄴ큰 캡슐 토할때까지 몇십개 먹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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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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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십인정 나 초3 때 알약 못 먹었다고 집 문 밖에서 서있고 그랫음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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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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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진짜 개인정 진짜진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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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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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의도한 거를 보여줄라함 아빠가 내 행동만 보고 혼자 억측하고 나쁜 애로 생각해서 내가 뭘 해도 이것때문에 한다란 거 보여줄려하고 조카 부자연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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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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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핑계보다 난 너무 눈치보고 사는게 습관됨..아빠가 하도 조그만거 가지고 뭐라해서..물엎지르는거 가지고는 기본이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웃는것도 여자가 조신하지못하다고 엄청 뭐라하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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