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핑계 잘 대는 사람 특 ㅇㄱㄹㅇ

ㅇㅇ (판) 2019.07.20 14:53 조회33,00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어릴때부터 엄마가 별거아닌 사소한일에 잘 혼냄 ㅋㅋ 물론 나같은경우에서는 그런데 딴사람들은 아닐수도.. 어릴때 예를들어서 물을엎질렀다면 많이 엎지른것도 아닌데 우리엄마는 진짜 엄청 혼냈음 그래서 혼나기무서워서 항상 핑계를 댔던기억이 있음 이런식으로 사소한거에 자주 혼내서 핑계대는습관이 좀 아직 남아있음 물론 일반화는 아니고 나는 그럼.. .

+와우 이게 뭐라고 톡선까지ㅠㅠ 고마오 다들 공감하는구낭.. 어제 엄마한테 혼나고 문득 생각나서 써본글인디.. 그리고 이것도 핑계를 대는 이유의 핑계 라는 댓쓴아 그것도 그렇긴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핑계가 아니라 찐이라구,,

185
1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시읊기] [시읽기] [혐짤x] [hey거기] [안녕담에봐] [영자척살] [술담배]
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20 14:55
추천
5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 때 교육이 진짜 중요한듯 해,,, 그 사람 성향이 결정난다고 해야되나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7.20 14:55
추천
3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ㅇㅈ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7.27 20: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소리내면서 울어본적도 없었음 ㅋㅋ 혼자일때도 소리내서 울어본적 진짜 없었는데 요즘들어 엄마가 엄마라고 조금씩 느껴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좀 대놓고 울정도는 됐음 예전엔 진짜 울면 운다고 혼나고 안울면 울때까지 혼나고 맞고 ㅋㅋ 진짜 소름돋는게 울음 참으면 비웃었음 나를 딸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나봐 입꼬리만 올리는것도 아님 말하면서 낄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4 13: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습관 그대로 크는 거 맞는 거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16: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약간 공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2 22:1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맞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ㅁ 2019.07.22 16:0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공감하는데ㅠ 이런거 얘기하면 그것도 결국 핑계가 됨... 지가 잘못한 걸 부모탓한다고...ㅠ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4:5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몰랐는데 내가 말하는 걸 생각해보니까 항상 뭐 할 때 허락 맡는 습관이 있거든..? 예를 들어서 매점 가고 싶을 때 보통 나랑 매점 갈 사람~ 이러잖아.. 나는 얘들아 나랑 매점 한번만 갈래..? 이렇게 개소심하게 물어봄 다른 때엔 안 그러는데 내가 하고싶은 걸 남한테 제안할 때 이러더라 어릴 때 엄마가 내가 뭐만 하면 "하지마!!"이러고 통제해서 그런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4:3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님 그냥 내가 뭐만하면 소리 지르고 혼내고 울면 운다고 뭐라해서 자존감은 바닥에다가 항상 눈치보고 핑계대는데 이런 성격 고치고 싶다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4:2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애기들 어릴때 부모들 행동거지 똑바로해야함 나도 엄마 아빠가 좀 어린나이에 나 낳고 두분다 철도 없으셔서 나 5~6살때 내 앞에서 막 서로 욕하면서 싸웠는데 그때 그거 배워서 유치원에서 한번 화나는 일 있었는데 친구한테 ㅈ같은 년아 이래가지고 선생님이 놀라서 울엄마한테 전화함.. 정말 애기들은 뭔지도 모르고 막 쓰니까 말이나 행동 조심해야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3: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핵공감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3: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3:07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거 ㄹㅇ 찐이다 밑댓이랑 비슷한데 나 초딩때 알약 못 먹는다고 맞아가면서 오메가3 ㅈㄴ큰 캡슐 토할때까지 몇십개 먹였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2: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십인정 나 초3 때 알약 못 먹었다고 집 문 밖에서 서있고 그랫음 하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2: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진짜 개인정 진짜진짜 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1 12: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의도한 거를 보여줄라함 아빠가 내 행동만 보고 혼자 억측하고 나쁜 애로 생각해서 내가 뭘 해도 이것때문에 한다란 거 보여줄려하고 조카 부자연스러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11:07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핑계보다 난 너무 눈치보고 사는게 습관됨..아빠가 하도 조그만거 가지고 뭐라해서..물엎지르는거 가지고는 기본이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웃는것도 여자가 조신하지못하다고 엄청 뭐라하심...휴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1 03:33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모르게 상대가 표정을 조금이라도 굳히면 변명거리를 찾고있는걸 깨달은 순간 자존감이 와르르 무너졌었지...작은 실수에도 쳐맞고 크다보니 ㄹㅇ 나도 모르게 습관이 생김. 난 그걸 깨닫는 순간 자식은 낳지 않겠다고 수천번 다짐했음ㅋㅋ 똑같이 굴게 뻔해서
답글 0 답글쓰기
ㅅㄹㅈㄷ 2019.07.21 03: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7.21 01:4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정;;별거가지고 다 혼내서 이제 변명ㄹㅇ 개잘함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