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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주의) 사실혼미혼모 법정싸움그후...사람 미치게하네요

ㆍㆍㆍ (판) 2019.07.21 01:55 조회9,03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1년전 이글을 쓰고 또 쓰게 되었습니다.

방이탈 죄송합니다.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이라 
이쪽에 글써요 모바일로 써서 오타있는부분 양해부탁드려요.





미혼모에 사실혼 
전남편은 폭력에 바람...
제 딸아이 4살에 전남편에게 세번에 목졸림과 폭력에 못견디어 제가 죽을꺼같아 시부모에게 아이를 맡기고 여건만되면 아이 데리러오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나왔죠...아이 면접교섭도 전남편과 시엄마는 안된다했지만 시아버지가 데리고나와 딱한번 만나고 아이가 널만나고오면 아프다 힘들어한다 아이를위해 만나지 말아라.. 아이가 아픈게 싫었습니다...제가 데리고갈수있는 여건도되지 않았구요...그후 친구년이 재산 받을게있는데 조금만 보태주면 재산받아 돈을 4000만원을 빌려준다고 딸아이와 살게 해준다해서 친정엄마돈 대출받아 줬는데 사기치고 ... 그땐 모든걸 잃었다 
생각하고 죽을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그밤 죽을각오로 맥주하나사고 카터칼하나 사가지고 집근처 공터 벤츠에 한참을 앉아 울었습니다 한참울고 하늘을보니 보름달이 정말 이쁘게 떳더군요 그리고 제딸아이 얼굴이 보이더군요...네...다시 마음잡고 살아보자 죽는것보다 낫다 라고생각하고 다음날 대출에 대한 빚과 앞으로 딸아이데리고오기 위해 미친듯 돈을 벌었습니다 1년반을 미친듯 벌고 벌었습니다 홀써빙 주방일 ...나중엔 직급도 달게 되었고 그렇게 겨우겨우 자리를 잡아가고 여건은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딸아이를데리고오기 위해 전남편과 이야기를 하였고 보여주겠다던 딸아이를 데리고 계속 시간을 끌었고
이야기끝에 저에게 차단을 하고 문서를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네 제가 바라던 바라고 그다음날 변호사 사무실로가서
유아인도소송과 사실혼소송을 하였습니다.
1년을넘게 기나긴 싸움을 하였으나...판사는 유아인도소송판결을 기각을 내리더군요... 이유즉슨 경제력이였습니다...
항소를 한다고하여도 반반 확률...참 돈없으면 하지도 말아야 하나봅니다...지금은 면접교섭 꾸준히 하고있으며 둘째주 넷째주 금토일 그렇게 보고있고
딸아이오는날은 딸아이와 추억을 쌓고있습니다
저에겐 그렇게 나쁜인간이고 죽일사람이지만
딸아이에겐 아빠이기에 저또한 그걸 받아드려야한다는걸...

네 저 새삶 살려고 합니다 제딸아이를위해 더욱더 자랑스러운 엄마로요 후에 딸아이가 왜 엄마 날두고 갔냐고 한다면 소송결과를 보여주려합니다.
최선을 다했다고요...나쁜엄마라고 하여도 다받아드리려고합니다..
저 새삶살아도 되는거겠죠...

나쁜댓글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글을 쓰고 제 새삶을 살며 첫아이와 면접교섭을 잘해오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써내려가야할지 모르겠지만
3년 동안 아이를 위해 미친듯 돈을 벌고 소송을하며
아이 상처 받지 않을까 매일을 걱정하며 여건을 만들었지만 위에 결과처럼 법정은 상대쪽의 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 아빠이기에 좋은 생각으로 대하려고 했습니다.

휴....

그게 잘못이 된것일까요?
정말 남이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아이와 연결이 되어있으니 연락을 할수밖에 없고 아쉬운 소리도 하고 상대가 친권자이자 양육자이기에 이래라저래라하면 다맞추어 주었습니다
근데 이제 지칩니다...잘살고있는 제가 배가 아픈건지 어쩐건지 도대체 저한테 왜이러는지 정말이지 이해할수 없는 행동과 아이를 빌미로 저에게 하는 행동때문에 정말 미쳐버릴꺼같습니다.
법정 싸움중에서도 아이를 데리고 가라고했다가 말았다가 아이를 시켜 엄마에게 보내줄꺼라는 식의 전화통화도 몇번을 했지만 그것조차 무산되고
정말 수없이 많치만 그걸 글로 쓴다면 너무 많을꺼같습니다.

지금은 서로 배우자를 만나 상대도 잘 살고 있고 상대배우자에게 항상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대했습니다.그리고 저또한 좋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도 출산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습니다.

가정을 이루었다고해서 첫아이에게 소홀한적없고 오히려 더 만나려고 했고 출산하고 일주일됬을때도 첫아이 면접교섭을 지켜갔습니다.

그러다 상대방쪽에서 임신한걸 자기한테 알려줘야한다는 황당한 이야기도 들었네요...
제가 왜 그래야하냐니 남의 아이를 가진걸 첫아이한테 이야기만하는게 아니고 자기들한테 알려줘야한다는 그딴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상대방이 7월8일 월요일
아침에 전화가 와 대뜸 하는말이 아이를 키우고 싶어?키울수 있겠어? 였습니다.
저야 당연히 아이를 바라고 지금 저나 배우자도 아이를 데리고오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당연한 질문을하기에 당연히 키울수 있다 근데 무엇 때문에 그러냐 라고했더니

아이가 산만하고 혼란스러워하고 연극을하며 거짓말이 많다고 하더군요
학교 동급생 싸대기를 때리고...
오죽하면 공부시키다가 답답해서 아이를 때렸다고 하더군요.(물론 그전 아이면접교섭날 아이의 몸에서 멍자국과 얘기를 하면서 알고 있던 내용이였습니다.)
인성 집중력 검사를 했는데 바닥이라고하더군요.
구구절절한 얘기를 늘어놓기에
그래서 난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고하니 학교를 알아바라 라고 하더군요.
그이야기를 듣고 알아봐야하니 우선 내가 연락을 주겠다고하고 톡을 보냈습니다.
내가 누누히 이야기했듯 아이는 내가 키우는게 맞다고 하였는데 당신 고집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것이다 여자아이 아빠가 키우기 힘든부분이 있다 그러니 아이 보내고 친권양육권 그리고 양육비도 보내라고 이야기했죠. 친권은 자기가 가지고 양육권은 제가 가지라는 허무맹량한 소리 할꺼면 지금처럼 당신이 키우라구요.

그러고 전화가 왔는데 술이 떡이되서 전화해서는
방학기간 한달을ㅋ 저보고 데리고 가라고합니다.
아이 마음을 알고싶다구요.
화가 났습니다 이때까지 잘 면접교섭을 해왔고 아이에게 엄마와 지내는 시간은 이렇게 정해져있다고 타일러왔기에 아이는 저와 더 있고 싶어하였지만 그것조차도 잘 타일러와 겨우 잘 만나오고 있는데 아이마음을 몰라서 방학기간을 데리고 가라 라고 하며 그게 안된다면 말이 안된다고요.

상대쪽은 제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부탁하면 면접교섭 토대로 매일 이야기했고 벗어나지 말라식으로 거부만하더니
이젠 저의 입장과 의견은 전혀 무시한체 아이를 무턱대고 방학기간을 데리고가라고 하더군요.
저도 제배우자와 이야기해야하고 직장 스케줄을 봐야한다고 했더니 그건 자기와 상관없답니다.
자기도 일하고 있다고 그러니 데리고 가라고요.

그래서 그럴필요없고 아이 아예 보내라 라고했습니다.
한달 26일을 상대가 보고 있고 전 한달 4일을봅니다.
저보고 입바른 소리로 하던말이 아이는 내가 잘키우고 내가 더 잘안다라고하던 사람이 무턱대고 그렇게 이야기하니
제가 많이 쉽고 우스워보였나봅니다.

그리고 그주 면접교섭에서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결론은 방학기간 너가 데리고 갔다가오면 아이에게 물어보고 너가 좋다고하면 보내겠다.
지난번 대화할때 자기는 술을 먹지도 않았고 너에게 의견을 제시한거라고요.

말이 통하질 않아 답답하고 돌겠는걸 참고
전 방학기간 안받아드리고 정해져 있는 방학기간 면접교섭 일주일 데리고 갈것이고 방학기간 아이 마음을 알고싶다는 이야기하지말고 힘들면
아이 보내라 내가 잘키우겠다.
라고했더니 이번 방학이 안되면 다음 방학때 하면되지 그러기에 그럴일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손이 떨리더군요. 정말 어쩜 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것인지 아이가 받을 상처와 그 많은 일들은 생각치 않코 아이를 도구인양 이용해 얘기하는 모습 행동에 미칫듯이 화가났습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아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이야기할 내용이 없었으니까요.

그러고 아이와 면접교섭을 끝내고 일요일 상대배우자와 이야기하는데 방학기간 일주일데리고가는 날짜를 29일에 마추어 줄수 있겠느냐라고요.
아이 교육이라든지 학원이 그때 마추어져 있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저도 배우자와 이야기해보고 스케줄을 봐야하니 그럼 연락드리겠다.
다음달 5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선 알겠다고요.
그러고 그날저녁 톡이 이렇게 오더군요.

이인간은 내가 정말 만만해 보였나싶었습니다.
순간 눈이 돌아 갔습니다...
정말 앞도 보이지 않았구요...
그러면 안되지만 했습니다 8개월 아기를 들쳐메고
집앞까지가고 이사갔기에 전화하니 안받아서
그의 부모님이고 상대배우자에게 전화를 했죠.

네...제 실수 맞습니다 늦은시간에 찾아가서 전화를 했으니...
다음날 상대배우자에게 그의 부모님들도 상대 배우자에게 전화를 하라고하여 제가 사과하고 끝을 냈습니다...그리고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리가 됬습니다...제가 너무 첫아이를 잡고 있었구나 하구요...법정판결 나온대로만 하면되는데 아이만 생각하다보니 저의 감정대로 되버렸고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것들이 더욱 저를 힘들게하고 지치게한다는걸요...
딱 법정판결 나온대로 하려고 합니다.
아이도 저에게와서 하는 이야기
상대방에게 가서하는 이야기 다 다를수밖에 없으니
아이가 상처를 더이상 받지 않기 위해 저도 이제 아이를 제가 키우지는 못하지만 제딸로써 상처 받지않은선에서 해야한다는걸요.
한때 서로 사랑해서 낳았지만 아이는 죄가 없는데 어른들로 인해 계속 아이만 상처 받고 있는 이런 상황이 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저 어떠한 욕을 먹겠습니다...
이글 올리고 제가 욕먹을 준비하고 올립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행동이 맞다고 생각 하지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것이 심판문입니다.
아이를 생각하고자 첫아이에 너무 미안한마음에 데려오지 못한 마음에 제가 첫아이를 너무붙잡고 있었나봅니다.
어떻게든 시간이 된다면 데려올꺼라는 그런마음에 아이만 생각한 저에게 이렇게 대하는 상대방에게 더이상 휘둘리기 싫습니다.
지금 가정과 그리고 면접교섭으로 볼 제첫아이
그것이 제 새삶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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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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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7.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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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기간에 지들 여행가는구만...아이 델꼬 가기 싫고 어디 맡길덴 없고하니 만만한 님을 볶아대는거죠...딱 여행철 유기견 얘기 같아 짠하네요 그것들 인간아니니 소송 다시 거세요 그동안 모인 증거들많고 아이 본인의견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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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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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도있었고 때린적도있다고했는데 학대의심됩니다 애한테 한번물어보세요 때린적있냐 얼마나, 어떻게 때렸냐고... 있었다면 경찰에신고하고 친권갖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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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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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소송 거시는게 어떠세요. 친권 양육권 다 가져 오는걸로요. 지금은 상황이 그때와 다르잖아요. 아이를 두고 저들이 협박하는거나 다음 없는데 저들은 애 생각을 조금도 안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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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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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중요한점놓치고있네 .. 가정폭력있는거같은데 확인해봐요 아이몸에 있던몸이랑 때렸다고 말했는데 폭력있었는지 확인해볼생각을 안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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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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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도있었고 때린적도있다고했는데 학대의심됩니다 애한테 한번물어보세요 때린적있냐 얼마나, 어떻게 때렸냐고... 있었다면 경찰에신고하고 친권갖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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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2019.07.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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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진짜 개.쓰레기네ㅠㅜ 에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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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2019.07.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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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님케이스에여 진짜 전남편 개쓰레기 만나서 저또한 환경이안되서 못데려오다가 이제.데려와서 잘살고있어요 님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통보인 답하지마시고 면접교섭 법원에서만하세요 법원에서 만나서 데리고 나갔다가 법원에 데려다 주시고 지금 카톡전부 증거로 잘저장해두시고 절대 절대 상대 부모에게 연락하는일 만들지마시고 정말 데려오고싶은거라면 이제부터 준비하세요 지금 남편이 증거 만들어주고 있잖아요 애들은 정서적 신체적으로 학대당하면 그게 다 쌓여요 제딸도 면접 교섭당시에 미술치료 받으면서 문서화해서 증거로 제출했어요 그게 많이 반영되서 친권 양육권 양육비 다가져왔고 성본변경했고요 이제 친양자입양 앞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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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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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건 모르겠고, 방학기간 일주일간 면접일에 제한은 생길 수 있어요. 방학이어도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학원에 다니고 있으면 실제 온전히 쉬는 기간은 전후의 주말 포함해 9일 정도 입니다. 학교 주위의 학원이면 방과후 수업 안하는 기간에 맞춰 일정 잡아서요. 기간이 안 맞으면 아이가 그런 활동에 참여가 힘들다 보니 부모들 휴가도 학사일정에 맞춰 정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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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잉 2019.07.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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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제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할수 있는 나이인데 법이 아이편 들어주지않나요? 아이가 우선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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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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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7.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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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기간에 지들 여행가는구만...아이 델꼬 가기 싫고 어디 맡길덴 없고하니 만만한 님을 볶아대는거죠...딱 여행철 유기견 얘기 같아 짠하네요 그것들 인간아니니 소송 다시 거세요 그동안 모인 증거들많고 아이 본인의견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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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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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소송 거시는게 어떠세요. 친권 양육권 다 가져 오는걸로요. 지금은 상황이 그때와 다르잖아요. 아이를 두고 저들이 협박하는거나 다음 없는데 저들은 애 생각을 조금도 안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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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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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소송걸때 상황과 달리, 지금 상황이 달라졌으니 다시 소송거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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