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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의 막말땜에힘듭니다

답답 (판) 2019.07.21 02:30 조회12,53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펌금지 긴글입니다

저는 2남1녀중막내입니다.
창피하지만 혼전임신으로
살고있습니다. 온전히우리힘으로
지금까지살았어요 그게 17년입니다.
양가부모형제도움없었고
영등포셋방돌며 전전긍긍 살았어요
그러다 17평빌라살다. .
남편일잘풀려 대형평수
미분양 샀어요
투기목적이아니였고 넓은집에서살고싶어서
조금무리해서 삽니다.
오늘 집들이했는데. .

작은새언니가 말발도좋고
저랑친하기도한데. .
집을둘러보더니
ㅇㅇ씨 돈잘버나보다
그러게 바람펴도돈만벌어다주면
참고살아 돈이최고야 꺄르르하는거에요. .


저나신랑이어릴때살다보니
신랑이잠시 눈돌린적있어서
신세한탄한적있는데. .
그얘길이렇게하네요.


아가씬일안해?
그래서 제신랑이 집사람이 몸안좋은거아시잖아요
하니까 이야아가씨 팔자좋다
언니는 몇시간씩일하느라 개고생하는데. .
그래 그냥 나죽었다하고
빌붙어서살아 꺄르르


안방욕실에 월풀보더니
갑자기 씻고싶다는거에요
밖에 온가족다있는데. .

당황해서 거실화장실쓰는게좋을것같다니까
왜?아가씨 새집이라서아깝구나?
없이살다 이렇게되면그런맘드는거 이해해
까르르 니오빠가돈못벌어 언니가
언제이런집에서 이런거해보겠어?

오빠걸고넘어지니 맘아파서두고나왔어요
들어봐야 물세 몇천원쓰자싶어서. .


거실에서 가족들이랑 과일먹는데
언니가 샴푸하나들고나오는거에요

제가 유방암수술하고 갑상선전이있어서
다떼어내고
면역력이약해졌거든요

그래서두피건선이있는데. .
직구로 산샴푸를. . 세면대아래 열어봤나봐요
그걸달라는거에요

그래서.그거구하려면시간걸린다. .좀그렇다니까
언니한테그거하나못줘?
하나쓰는데 몇개월이다
저거쟁여놔봐야 쓰레기되니까
자기가하나가져가도된다고. .

난감해서 대답안하고서있으니까
작은오빠가 뺏더니 집에가자그랬어요

언니가 뭐어떠냐구
가족끼리 줄수도있지않냐고. .

자기도도움많이줬다고그러는거에요

언니가예전에쇼핑몰했을때

반품들어오고 못파는거
많이줬었어요. .

유통기한지난 거버이유식줄때도. .
바빠서 못봤나싶었거든요. .

그냥불만없이 받았어요
당시에는 그런거따질상황이아니였거든요. .

암튼 언니가 왜저렇게
악에받쳐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영등포사글세방 돌며살때
언니네는 돈많이벌었어요

매달해외여행다니고 외제차도
서너대씩굴렸어요. .

그어려웠던시기에 전 손안벌렸고
그게당연한거라생각했어요

언니한테 전화하면안받았어요
나중에하는얘기가 자기가아무리잘살아도
동기간 챙겨주는건어렵다고. .
돈달란적없어요절대

언니여동생집사준거알았어도
서운하지않았어요


부러워서원망한적x 오히려
우리도나중에돈많이벌자. .

우리오빠 출세했네 오빠라도잘살면그만이다
싶었었죠. .

단 형편안좋을때
부모님생신때 돈을다못내고. .
몇년 얻어먹은적있어요. .
그때도 작은오빠네가돈낸게아니라
큰오빠나 부모님이다부담했었어요. .



오늘 언니행동보고서 혼란스러워요
내가무슨잘못을한건지. .



다내탓으로. .
나를옹졸하게만들어버리니. .


얼마전엄마생신때
각자집마다10만원씩밥값내자고했을때두
오빠가돈못벌어서 못낸다고해서. .
그러려니했어요. .
그집은 애까지 5식구였는데
더많이먹었어요. .

그래도 눈치안줬어요. .
더먹으라고했지. .


언니랑얘기하고놀면
재밌는데. . 늘저렇게공격적으로
나오는데 어떻게반응해야할까요?

제가 확대들거나따지면
안올거같고. .
저하나때문에모든관계가망쳐질까봐요. .



말끝마다돈돈거리고. .

예전에 지금남편 만난건 니탓이니
누구원망말라고했었는데

지금은 제 친정식구들보면
오빠돈못벌어서 자기가힘들게산다고. .
맨날골프치고 해외다니는거아는데. .
뭐라할수가없네요

아까는자기아들 이번에
졸업하는데 차한대사줄수있지않냐고. .
(제가첫조카라 많이예뻐했어요)
히익 무슨차? 그러니까
그동안이뻐한건 다뻥이었구나?
그정도는해줄줄알았지. .
꺄르르 야 고모 이집도 다 뻥인가보다
꺄르르. .


우리아이가 고기를좋아해서 아까
엄청먹었어요
아가씨 돈도잘벌면서 고기좀사먹이지
뭐하는거야 이러는거에요. .






인생선배님들의 고견이필요합니다
너무 지쳐요 마음이. .

언제까지 제가 죄인같이 저말을들어야할까요?
나쁘게 변질되지않고 좋은방법은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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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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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7.2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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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 우월감에 쓰레기나 주면서 살다가 이제 잘사는거 보니까 배아픈거. 지금부터는 둘째 새언니와는 연락도 하지말고 오빠나 가끔 연락하며 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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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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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내 발아래에서 남는거 안팔리는 거나 던져주면 받으면서 고분고분 구질구질하게 살줄알았는데, 님이 잘살게 되니까 위협적으로 느껴져서 저래요. 새집, 시누네집에서 목욕하겠다는 정신 나간ㄴ 그만 봐요. 그여자랑 가까이 있으면 등에 칼 꽂을 여자요. 자금 그만 보면, 돈벌었다고 안보냐 어쩌고 저쩌고 할거 분명한데, 개소리 귓등으로 듣고 만나야 되면 피붙이 오빠나 만나요. 님이 잘된걸 진심으로 축하하긴 커녕 질투심에 몸이 뒤틀려서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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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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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새언니라는 사람. 참 곱게 못 늙네요. 그냥 최대한 만남을 피하세요. 똥이 무섭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이 짧은 글에서도 고운 심성이 보이네요. 앞으로 더 더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배아파서 후려치기하는 뱀 헛바닥에 휘둘리지 마세요. 진짜 불행한 사람은 새언니란 사람입니다. 그냥 멀.리.서 동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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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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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만해서 그래요 만만해서. 님 오빠도 만만하고 님도 만만하고 아주 븅신같이 보고 취급 하는거죠. 아무리 막장인 여자라도 시댁 식구들 앞에서 니 오빠가 돈 못벌어서 이 지롤 하면서 저런 언행 안합니다. 님이 하나하나 따지고 들면 뭐 분위기 이상해질까봐서요? 이미 저 여자가 저럴때 이미 분위기는 이상해졌어요. 님이 호구처럼 참고 있으니 님 오빠도 화도 못내고 다른 사람들도 가만히 있는거죠. 받아치지 왜 못받아쳐요?? 나같으면 웃으면서 받아치겠다. 그 언니가 꺄르르거리면서 지랄하면 , 아휴 요즘 진짜 세상 좋아지긴했어요 그죠 언니? 옛날에는 정말 시집살이보다 시누이살이가 더 무섭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주 막 시누이 대놓고 까고 그죠?^^ 아무리 우리 오빠가 호구처럼 언니 비위 맞춰주고 산다지만 시댁까지 와서 오빠 병신취급 하는건 좀 아니지않아요 언니? 그래도 시댁인데? 꺄르르꺄르르~~ 그리고 언니 ~ 언니 예전에 잘 나가고 저 셋방살이 할때도 언니한테 일원한푼 안빌리고 언니가 유통기한 지난거 줘도 암말 없이 받아와서 쓰고 그랬잖아요 ^^ 그때 언니는 외제차 몇대씩 있으면서 왜 저 차 한대 안줬어요 ㅠㅠ 모닝도 괜찮았는데 ㅠㅠ 이러면서 까대세요. 정 마음에 걸리면 오빠한테 미리 이야기 해둬요. 나 앞으로는 언니한테 할말 다 할거니까 자신 없으면 우리집에 오지 말라구요 . 아니 남편을 병신 취급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너무 무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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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7.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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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친구인지 알려면요, 내가 잘 안될때 말고 내가 잘나갈때를 보라는 말 있어요. 님이 잘나갈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들이 정말 님을 위하는 사람이에요. 새언니한테 님은 지금까지 구질구질한. 유통기한 지난 이유식 던져주고, 한번씩 분풀이나 하는 그런 위치였는데 이제 본인보다 잘나간다 생각드니 말로 님 상처입혀서 본인 위치를 유지하고 싶은거에요. 10년넘게 감정 쓰레기통 노릇했으면 이제 그만할때 됐어요. 당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제 그 관계 놓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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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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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어덯게 저런말을 하지? 진짜 심보가;;;심보가 못되쳐먹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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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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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보니까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생각나네요. 일본이 지금 발악하는 이유가 한국이 많이 성장해서 일본의 정말 많이 따라잡았거든요.더군다나 한류붐이 끊기지 않고 젊은 사람들은 한국연예인이나 한국문화에 열광 하다보니 배알 꼴리는거에요.더이상 발밑에 있는 나라가 아니니까.일본의 세계제일의 부국에서 지금은 3위로 내려앉아서 중국 눈치조보고 미국 눈치도 봐야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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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9.07.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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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이 상하면 되받아치고 다신 못그렇게 하던가 그럴 자신없으면 만나지 마세요. 대놓고 비꼬고 무시해도 가만있으니 얼마나 우습겠어요~~ 쓰니만 무시당하는거 아니고 남편,아이까지 무시당하는건데 내가족은 지켜야죠. 저런 더러운짓거리 하는 인간도 싫지만 당하면서 아무말 못하는 사람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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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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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하나를 왜 못잡아요 같이 해줘야죠 쓰니가 좀 물러터진 성격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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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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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참고 살아요. 대꾸할 기운 없으면 그냥 연락피하고 얼굴 안보면되죠. 님 오빠도 대충 지 와이프하는 짓 눈치챈거같은데 약속피하고 그러면 알겠죠. 지 동생이 왜 그러는지. 그런식으로 그냥 서서히 멀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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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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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쓰레기같은 개소리뿐이네요. 절대 만나지도 말 섞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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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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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어디나 쓰레기 같은 인간은 있음. 안 보고 살거나, 어쩔 수 없이 보고 살아야 한다면 칼같이 거절하고 상처 안 받는 마음의 맷집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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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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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라는 사람도 어디서 저런 싼마이를 데려다 산대 재발무서우면 딱 연 끊고 살아요 오빠랑도 가끔씩만 오는 연락만 받아요 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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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7.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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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천성은 안 바뀝니다. 그냥 상대 안 하는게 최선이에요. 꼭 필요한 일 외에는 말 섞지 말고, 가끔 만날 때 명품이나 몇 개 장만해서 걸치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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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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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보지말고 피붙이인 오빠나 한번씩 보고 살아요
집에 오지말라하고 없는척해요
몸도 안좋다면서 확 대들지도 못할거면서 저꼴을 계속 보고 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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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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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 끊으세요.. 오빠랑만 안부 주고받고 사시고.. 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큰 외숙모 아프다는 핑계로 얼굴 한번 안들이밀다 장례치르고 외삼촌이랑 누구보다 빨리 외할머니집 가서 집문서, 금덩이 챙기데요..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막내 외삼촌집 근처 병원에 계셨는데 소식듣고 바로 가보니 막내 외삼촌만 슬퍼하고 외숙모와 그 딸래미들은 속눈썹까지 붙이고 풀메하고 있고.. 참 그렇데요.. 우리 외삼촌들 보고 느꼈어요 결혼하면 다 지 마누라편 되나보다..가족이라는 프레임에 갇히지 마세요. 님부터 잘먹고 잘 사시는 게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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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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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새언니라는 사람. 참 곱게 못 늙네요. 그냥 최대한 만남을 피하세요. 똥이 무섭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이 짧은 글에서도 고운 심성이 보이네요. 앞으로 더 더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배아파서 후려치기하는 뱀 헛바닥에 휘둘리지 마세요. 진짜 불행한 사람은 새언니란 사람입니다. 그냥 멀.리.서 동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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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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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내 발아래에서 남는거 안팔리는 거나 던져주면 받으면서 고분고분 구질구질하게 살줄알았는데, 님이 잘살게 되니까 위협적으로 느껴져서 저래요. 새집, 시누네집에서 목욕하겠다는 정신 나간ㄴ 그만 봐요. 그여자랑 가까이 있으면 등에 칼 꽂을 여자요. 자금 그만 보면, 돈벌었다고 안보냐 어쩌고 저쩌고 할거 분명한데, 개소리 귓등으로 듣고 만나야 되면 피붙이 오빠나 만나요. 님이 잘된걸 진심으로 축하하긴 커녕 질투심에 몸이 뒤틀려서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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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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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 우월감에 쓰레기나 주면서 살다가 이제 잘사는거 보니까 배아픈거. 지금부터는 둘째 새언니와는 연락도 하지말고 오빠나 가끔 연락하며 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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