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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종종 오시는 할아버지..

ㅇㅇ (판) 2019.07.21 08:46 조회4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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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ㅅㅎ 2019.07.2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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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들 카페 온다고 다 싫어하지 않아요. 단지 초면에 반말로 소리지르며 주문하고 자리로 갖고오라고 소리치고 2잔시키고 5잔으로 나눠달라는 할아버지들이 싫은거지... 저도 알바할 때 한번은 한 할아버지가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부르면 가지러 오면 되는건가?하고 여쭤보시는데 그 모습이 정말 정중하고 품위있어서 기분좋게 알려드렸어요 제가 더 알려드리고 싶더라구요 그런분들이라면 정말 환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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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막캔디 2019.07.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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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눈물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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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ㄷㄷ 2019.07.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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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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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 2019.07.2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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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울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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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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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할아버지 오시면 반가워서 잘 챙겨드리고 설명도 해주고 하는데 진짜 정중한 분들 한해서. 대부분은 여기 커피줘. 아 거 있잖아 맛있는걸로다가 냉커피. 단맛이 없잖아. 알마여? 뭐그리 비싸 4천원만 받아. 그리고 자리로 가서 목소리 카페 1,2층 다 씹어드심ㅋ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만 아니면 솔직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대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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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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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카페에도 어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주 오시는데 서로 아껴주는 게 다 보임... 두분이서 나를 손녀부르듯이 애기야 하고 부르는데 카페 신메뉴 나오면 꼭 사드시고 맛있다싶으면 앞접시좀 달라고 한다음에 한가득 퍼서 나 주심ㅋㅋㅋㅋ... 맛있어서 애기도 먹어보라고ㅋㅋ 두분 와서 도란도란 말씀 나누시는거 보면 맘편해지고 좋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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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남 2019.07.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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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짠하네 근데 할아버자 멋지시네요 나이가 저절로차서 안아무인인 노인네보다는 진정한 멋진어른이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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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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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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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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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할머니가 저렇게 복지관 다녀오시면 맨날 남은반찬 휴지에 감싸서 줬었는데 그 때는 그냥 아무 느낌도 안들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뭉클맞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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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7.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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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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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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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쓴다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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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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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인지 뭉클하네 할아버지도 글쓴이도 너무 따뜻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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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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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진상 노인들은 뻔뻔하게 잘만오는데 왜 저런 개념찬 할배는 온갖 눈치를 다 보는거지.... 걍 적당히 진상처럼 사는게 나은거 같다. 본인 멘탈보존을 위해서. 남한테 넘 폐끼치지 않은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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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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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는 소질이 있네요 ㅎ 갈비평에 대해서 뭉클하게 만드는... 순간 뭉클했지만.. 함부로 덥썩 먹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든건 제가 너무 찌들어서 일까요.. 그치만 괜히 내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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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정 2019.07.2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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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께서 어떤 마음으로 저 갈비를 주고 가셨는지.. 조금 알것같아서 가슴이 저림 ... 외로운 사람 없이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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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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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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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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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보면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ㅠㅠㅠ 할아버지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저 글쓴이에게도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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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2019.07.2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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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들 카페 온다고 다 싫어하지 않아요. 단지 초면에 반말로 소리지르며 주문하고 자리로 갖고오라고 소리치고 2잔시키고 5잔으로 나눠달라는 할아버지들이 싫은거지... 저도 알바할 때 한번은 한 할아버지가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부르면 가지러 오면 되는건가?하고 여쭤보시는데 그 모습이 정말 정중하고 품위있어서 기분좋게 알려드렸어요 제가 더 알려드리고 싶더라구요 그런분들이라면 정말 환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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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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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 참 따뜻하게 잘 할 줄 아는 사람이네요. 두분 다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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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7.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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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마음도 할아버지 마음도 알것같아 괜히 뭉클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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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2019.07.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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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끝이 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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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ㅈㄷ 2019.07.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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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9.07.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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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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