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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아버지 일안도와준게 죽을죄인가요? 시어머니의갈굼

(판) 2019.07.21 14:54 조회202,63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시아버지가게하시고 시어머니 보험설계사에요.
저랑 신랑도 맞벌이인데 시어머니가 전에 저에게
너일그만두고 니 시애비좀도우라더군요 월급200만원준다고요


200만원 저지금 회사에서 세후 290받는데 누가하나요?
좋게 거절했는데 그후부터 시댁가서 식사할때나
과일먹을때
"에휴 지 시애비 좀 도와주지 얼마나힘드시겠니?"
이렇게 저들으라는듯이 말씀하세요.
신랑은 그냥 신경쓰지말라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압박주고
시아버지도 저 좋아해주셨는데
일안도와준다니까
저한테 말도 안거세요.

전 어떻게 대처하면좋을까요?
결혼선배 언니들 도움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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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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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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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큭큭 말이 이백이지... 직장 관두고 일하기 시작하면 아마 그것마저 안 줄걸요. 공짜 노동 원하는 거에요. 눈치가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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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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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200 이 아니라 월 300줘도 시아버지와 일하지 마세요. 형편 어려워지면 쓰니 월급을 미루거나 삭감하고요. 가족이란 이유로 일을 대책없이 많이 시킬수 았어요. 그러면서 가족끼리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지 하며 개소리 할걸요. 자꾸 그런얘기 하면 되도록 시집에 가지마요.그런말씀 하시면 불편하다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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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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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 잘 줄거였으면 직원을 뽑았겠죠. 꿍꿍이가 다 보이는데 누가 일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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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9.1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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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보고일하시고 월급 200받으라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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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치노 2019.09.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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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보고 보험 그만두고 시애비 도와주라 해요..미친 집구석을 다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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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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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쓰니가??그렇게 일 도와야 하면 즈그 아들 그만 두라고 하지..
미친 집구석이네 혹시 애 없으면 갈라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말을 안 건다고요?ㅋㅋㅋ 잘 됐네요 투명인간 취급받으며 시가는 왜 들락날락
거려요?자존심도 없어요? 발길 끊으시고 남편이나 가고싶으면 가라고 하고..
혹시 같이 살아요?그런거면 분가해요.
분가할 능력 안되면 이혼 하시고요.
세후290 받으시면 혼자 작은집 하나 얻어서 혼자 잘먹고 잘사는게
특급팔자입니다.
혹여나 남편이랑 세상에 없을 사랑 중이시면 다복하게 애 낳고 사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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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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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 말 안건다는거 사실이에요? 진짜 어른스럽지 못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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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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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도 가족이름이라는 이름으로 때먹을 듯, 쓴이가 앞으로 살날이 더 길다. 현명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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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ㅑㅋㅑ 2019.07.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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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그렇 그만두고 가면 그 이백 안줄걸요̆̈?̄̈?̄̈ 무임금노동이 그리고 자기아들보고 관두고 도와라̆̈ 안하고 왜 며느리한테 난리 ㅋヲヲ 아니면 보험설계사̆̈ 관두고 하면되겟네̆̈ ヲヲ 별꼬라지를 다보겠네̆̈ 저같음 시댁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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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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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그러시면 "200만원 급여받고 일하실분 구하드릴까요??" 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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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2019.07.2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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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민같지안는걸 고민하시네요.이혼하세요.그럼 남의 귀한딸에게 감히 그런소리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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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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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보고 도와주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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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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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당신이 그만두고 도와드리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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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2019.07.2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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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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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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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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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ri 2019.07.2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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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 안하고 싶은면 알하는게 답인거지 뭘 생각을 해~~ 아들보고 하라하면 될것을....막말로 친정에서 가게한다고 사위보고 일 그만두고 하라하면 하겠음? 말이여 방구여...좀 성인답게 삽시다요..아닌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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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19.07.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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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인광고 올려드리고 연락처는 시모나 남편분으로 해두시죠. 친정없어요? 이이제이 하세요. 말이나마 친척오빠 가게라도 남편분 일 시키겠다 해보세요. 시짜 붙은 사람들한테 꼭 예쁨받을 필요가 있으세요? 이 기회에 멀어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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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19.07.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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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댁을 안가도 될듯 한데....
재수~!!! 그러면서 시댁에 가지를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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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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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중간역할 개못하는 님 남편이 문제죠 좋은 남자 좋은 남편은 그런 저런 모든걸 미리 다 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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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2019.07.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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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달라고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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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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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들이자니 돈들어 아깝고 아들이나 와이프 시키자니 월급 많이 줄 자신없고 손 안대고 코푸려하네 도와주지마요 막상 일관두고 거기가면 졸지에 편하게 일하는 며느리취급 아들돈으로 지내는 식충이 취급할게 뻔함 시댁식구랑 일하는거 아님 시부모님이 싫어하던 말던 신경쓰지마요 싫어하시면 오히려 고맙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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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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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저 주5일에 하루8시간근무, 점심 제공해주고 공휴일 꼬박꼬박 다 쉬구요 연월차제공에 특근, 야근수당도 다 받고 일해요. 월300정도 버는데 이거 맞춰주실수 있나요? 어머님월이 저보다 더 좋은 조건에 잘 버시는거 아니면 어머님이 200받고 일하시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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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겁나웃김 2019.07.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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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알바 공고 올려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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