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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모 간병하게생김

ㅇㅇ (판) 2019.07.21 20:13 조회101,71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목그대로시모병간호하게생겼어요

솔직히 싫습니다 맏며느리형님네도있고

고모도있는데 만만한 저희집이네요

저 식당에서 일하는 년입니다 . 설거지 서빙하고 녹초가되서
오는데 .. 아무말못하는 신랑새끼

시모 사람이좋으면몰라 시모땜에 불만많던년입니다

8살5살 케어도힘들어 6시까지 뺑뺑이돌려받는데

시모까지 케어할생각하니 돌아버릴꺼같아요

어떻게좋게 못오게할까요? 온들 간병은 모두제몫일텐데

심장수술하셔서 아무것도못해요 뼈붙을때까지있는다는데

신랑새끼는 장사땜에 늦고 일찍나가고그런상황

제발 조언부탁합니다. 간병 할자신이없고 오면 쉬어야할

내공간이없어지는이모든순간 저녁차리기 이모든게다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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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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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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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데리고 친정가버려고 당신 엄마 당신이 케어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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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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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병? 백번 양보한다 치자. 간병하면 '방문'만 하는것들이 주둥이 놀려 대는게 더 빡친다. 왜 이건 이렇게 했냐, 식사를 이걸 대접 해야지 환자를 이런걸 주냐, 베개는 어쩌고 저쩌고, 잘해드려라. 칭찬과 감사는 없다. 비난과 판단과 조언? 뿐이다. 내친구 시모 간병 일주일 예정 했는데, 와서 30분도 제대로 있지도 않는 것들이 개소리들 뱉어서 3일만에 시누한테 니 엄마 니가 보라고 하고 나왔다고. 시부, 고모 다들 대가리만 들이밀고 잔소리 잔소리 ㅅㅂ 남편놈이 그렇다고 와버리면 어떡하냐? 해서 이혼할래? 간병할래? 했더니 '남자'가 어떻게 하냐고. 알바 아니다 했더니 시누랑 남편이랑 남은 4일 했다고. 그후 시집식구들 안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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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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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년 인년 보기불편해요 님이 자기한테 년년하니깐 그런대우받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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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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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다고 안하면 되지요? 누가 때리면서 시키나요? 님이 그모양이니 만만해서 그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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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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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양보호사도 24시간 케어하면 한달에 두번쉬고 250이상받아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참 만만하게 보네 아 부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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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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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자식놔두고 지핏줄놔두고ㅡㅡ 자자식들은힘들면안되고 며느린 밖에서 공짜로데려온 하녀인줄아는시어메진짜많타 며느리힘들든말든 신경도안쓰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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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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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일해서 간병 못해드린다고 단호하게 말 하세요 그래도 오신다고 하 일하시고 나서 애들 케어하다가 들어가세요 시어머니가 아파서 누워있는데 며느리 간병도 안하고 늦게 오고 그러냐 하시면 저도 밖에서 일하고 있고, 애들 케어하느라 바빠요. 아들 며느리 다 일하는거 아실거고, 전 분명히 저도 일해서 간호 못해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왜 간병 안하냐고 하시면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 저 일 그만두면 남편만 더 힘든데 일 그만두고 어머니 간호 할까요??해보세요 남편도 뭐라 하면 부모님 간호하는건 자식들이 하는건데 그럼 자식인 너가 해야되는 일 아니냐고 며느리가 아무리 해봐야 자식들이 하는것만 하겠냐고 세게 말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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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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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거절은 없다잖아요 무슨 좋은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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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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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인 구멍송송 뼈가 젊은사람처럼 금방 붙는것도 아니고..붙을때까지 요양병원 입원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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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덜 2019.07.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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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kb손해보험에간병보험있어요 가입하자마자 간병인지원가능합니다. 48시간전에 간병신청해야하구요 2일정도만남편한테간병하라고해요 그뒤에는간병인쓰시구요 나이대별로금액이다르긴한데60대어르신은5만원대입니다.간병인하루쓰는데12만원에서15인데 부담되잔아요. 남편형제들끼리보험료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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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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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원래 대로 생활하세요. 출근하고 퇴근하고 애들 챙겨주고. 괜히 시모 점심 챙겨준다고 차려놓거나 잠깐 들어오거나 하지 마시구요. 신랑한테는 나도 일하고 애 둘 보니까 도저히 어머님을 못챙기겠다. 당신이 늦게 들어와서라도 어머님 필요한거 챙겨드려라고 신랑 시키면 몇일 안가서 못하겠다고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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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사랑 2019.07.23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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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두고 왜 말을 못하지? 직장에서 늦게늦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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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살자 2019.07.2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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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 잡히는거 한순간이에요. 이번에 하면 시부모 노후에 치매걸려서 똥칠하는것도 봐줘야 해요. 단호하게 니 부모 니가 챙기라 하고 크게 싸움을 하든말든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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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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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볼때마다 우리엄마 생각나서 너무 화남 아빠, 고모년들, 삼촌색기 다 지네 늙은엄마아픈걸 왜 우리엄마한테 간병보게하지ㅅㅂ 난 절대 저런가정 안만든다 우리엄마아프면 내가 본다. 이게 당연한건데 왜 며느리한테 ㅈㄹ들이야 시ㅂ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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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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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 뒀다 어디 씁니까... 요양병원 보내요. 자식들도 여럿 있으면 나눠내면 되고, 본인에게 년년 하는거 참 없어보여요. 본인 비하부터 하지마세요. 그러니 만만하게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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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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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간병비가 얼만지 아세요? 일비 10만원으로도 사람 못 구해요. 비싸기때문에 간병인보험도 생기는 판에. 일 그만두고 간병할테니 한달에 300달라고 해보세요. 얘기가 쏙 들어갈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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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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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불평은 나중에 하시고요 시가사람들에게 전화해서 어머님 간병 못한다
생각들을 해봐라 우리 가족중에 집에서 쉬는 사람 없다
나 일 나가서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오면 어린애들 봐야하는데
뭔 체력과 시간으로 어머님을 모시냐 그러다 어머님 제대로 요양도
안되시고 나도 맘만있지 힘들것같다
남편이라도 여유있으면 오시라 하는데 저 사람 일찍 나갔다 늦게 오고
서로 힘들다 글구 애들 이만치 어린 집에 어떻게 요양이 되시것냐
안된다 우리집은 모실수 없으니 다시 상의해보셔라 하고 끊으세요
놔둘수록 님네가 모시는걸로 바뀔수가 없게되니까 빨리 전화하세요
그리고 어머님 시누 아주버님 다 연락해서 말 한후 남편한테
니가 정신이 나가도 삼천리를 나갔나보다 누가 간병해줄수 있다고
오시라고 하냐 불효를 이런 방식으로도 하는구나 나 일가고 너 일가면
저 어린것들보고 할머니 모시라고 할려고 했냐
마음이 아무리 그래도 현실적이고 상식적으로 될 일이 아닌데
이런식으로 맘대로 굴면 분란만 나지않냐 너땜에 이게 뭐냐
하고 남편 잡들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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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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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말 못하는 병신이 남편만은 아닌듯ㅉㅉ 못해요 아니 안합니다 일하고 와서 죽을것 같이 힘든데 무슨 간병이냐? 남편놈아 난 못하니 니가 하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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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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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외가도 7남매인데 할머니 아플 때마다 잠깐씩 모셨던 외삼촌네가 결국 모시는 것까지 하더라. 다른 가족들도 당연시 해요. 님 첫 단추 잘 끼우세요 되게 중요한 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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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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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언어는 그사람의 인격의 창인데.. 쓰시는 언어가.. 참.. 자기 비하하는 년.소리 입에 달고 사시고 상대방은 새끼.. 그런 언어를 쓰니 매사가 불평불만. 현실은 시궁창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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