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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3번째 거짓말하고 마사지다니는 예비남편

아니그게 (판) 2019.07.21 22:15 조회14,05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어제 저녁늦게 야근하면서 글올리고 오늘점심때까지 확인했네요

댓글이 어떤내용이건 판에들어와서 로그인까지해서 긴글읽고 댓글까지...

관심감사합니다,

 

어제까지 많이올라오진 않았지만 올라온 댓글보면서 퇴근했고

2시쯤퇴근해서 안자고있는 남친하고 얘기나누고, 일단은 좀 떨어져서 결혼등

관계를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자했고 간단한 짐꾸려서 아침에 나왔네요

어제 자려고 서로 뒤돌아 누워있는데 한편으로는 남친이 원망스럽고 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결백하는 사람이라면 본인도 미리얘기못한 한순간 그실수를 얼마나

후회하고 속상해하고있을까 하는생각에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더라고요

서로 나쁜감정없이 신뢰하면서 10여년 연애하면서 돈도모으고 차도사고 서로에게

좋은영향을주면서 우리참 건강한이쁜 연애하고있구나하고  생각했는데...

 

계속 올라오는 댓글들 보면서 이성적으로 도움받을수 있는 댓글은 도움받고요

거른다싶은 댓글은 거르는데 의아했던건..

베댓?이 대가리가없는수준... 도움을달라 적어놓았습니다만

비난을해달라는건 아니였는데요.. 다시한번 댓글은 함부로 남기는게 아니라는걸

그냥 저혼자 느끼는 부분이였어요

제가 본 제일위에 여자분댓글보면서도 도움되고요 비슷한직업종사하신다는분 댓글도

그외 남의일인데도 어떤내용이건 성심껏 댓글남겨주신분들 감사해요

 

궁금해하실지 모르겠지만 생각해보고 어떤결정했는지도 추가올려볼게요

날씨너무덥고 미세먼지폭발인데ㅜㅜ 건강관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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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에살고 서울에서일하는 28살 평범한 직장인여자입니다

두달후쯤 결혼날짜를잡고 거의모든 준비를 마친 예신이기도해요

제목에 적어논것처럼 남친은 여러번 거짓말을하고 마사지를다닙니다.

남친의 심리가 너무 궁금합니다.

 

남친은 제조업에 종사합니다.

무거운 자재를 드는 직업이다보니 늘상 허리가 아프다고합니다

맨처음엔 2년전쯤인가, 저를 만나러오는길에 마사지샵에 들렀다 온것을

저녁먹고 주차된차를 무심히보다가 휠이바꼈네?하다가(서로차에관심이많아요)

다른데도 튜닝했는지 궁금해서 난생 처음으로 카드사 문자를 보고

알게됐는데. 대화체로 써볼게요

 

 

여자-@@샵 이게뭐야? 팔만원? 이거뭐야?

남자-아그거.. 그걸왜봐 문자를 왜보는데

여자-뭔데..? 왜화를내 갑자기

남자-폰줘 왜보고그래

여자-아니진짜 이상하네? 왜그래? 문자볼수도있는거잖아? 반응이 이상하다자기?

남자-아니 사실은 요근래 허리가 너무아파서 오는길에 마사지하는데 있길래 들러서

받아보고온거야,

여자-마사지샵? 그런데를갔다고? 지금오면서? 근데.. 왜미리 말 안했어?

남자-그냥 말하기좀그래서.. 이상한데아니고 커플들도오고 가족끼리도오는 그런분위기샵이었어

여자- 근데이상하다, 왜미리말을안했어?

 

이후 비슷한대화 반복이었는데 저는 그때 마사지에대한 인식도안좋고 그런샵을 가본적도

없었기때문에 그런남친이 생소하고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그것보다 더 이상한건

남친반응이었어요. 이상하게 미리 말안하고간걸 이미걸렸는데도 표정이 후련해보이지않고 뭔가..

그렇게 서로 감정이 상한상태에서 카드사 문자말고도 다른문자를 보게됐어요

(사실 평소에는 남친폰을 검사하거나 한적은없지만 필요하면 거리낌없이 서로폰을 보곤합니다.

비번도없고 패턴도똑같고 10년연애기간중 항상요)

그러다 이상한 문자를봤는데 날짜보니 며칠전인데 새벽2시쯤 제가모르는 이름의 사람에게

10만원인가 송금한내역 문자였는데, 날짜를보니 그날 집에가서 잔다고 했던날이에요

저는 그냥 친구송금이겠거니하고 물어봤는데 표정보니까 굉장히 곤란해하더라고요

폰이 제손에있는것도 안절부절이고... 그 송금내역. 친구등 지인이아니구나 이상한거구나라고

직감했어요

내용인즉슨, 사실이날 마사지를갔는데 아는형이랑갔다.

그날 11시넘어서쯤 자동차동호회모임이 있어서 나갔는데 거기같이나간 형이 허리아프다면서?

마사지잘하는데있는데 같이가자! 라고하길래 얘기나누다가 새벽2시쯤 그형이랑 둘이갔다.

그날갔더니 괜찮길래 오늘 오는길에도 받아본거다

 

라고하는겁니다. 그얘길듣고 한참 가만히 있었는데 할말이없더라고요

왜냐면 평소에 마사지 비스무리한 얘기조차도 듣거나 해본적이없고 그쪽에대한

정보가 너무없어서 이게 화를 낼 상황인가를 한참생각했어요.

근데 기분이나쁜거에요

왜말을 안하고갔느냐, 왜새벽에갔는냐 다음날 낮에가지그랬냐, 자동차모임에도 나간다고

그날 말이없었다, 거짓말아니냐, 이런데가 이상한데아니냐  했더니

아니랍니다. 제가잔다고하니까 자라고해놓고 심심해서 동호회에나갔던거니까

괜히 자는데 말하기그래서 그냥나갔고 단순히 몸이찌뿌둥해서 받으러갔는데 지금처럼

너가 그냥마사지를 이상한데로보고 할까봐 말안했다 하는거에요

어쨋든 그날 대판하고 일주일정도있다가 못만날것같다 헤어지자하니

찾아와서 무릎꿇고 다신안그러겠다 거짓말해서미안하다 근데진짜 퇴폐? 그런데아니고

마사지샵이었다 너랑도갈수있다 그러길래 넘어갔습니다.

간단하게썼지만 그때 울기도많이울고 어디말하기도 그래서 정말가까운 지인한테만

물어보고 얘기들었고, 남친도 일주일내내 미안하다  했었네요

제 주변지인들한테 물어보니까 요즘 24시많아서 새벽에 같이가서받고온다는 커플도있고

제 남동생도 가끔 친구랑가서 건전한 타이마사지받고 한다기에 넘어간거죠

그게 2년전이네요

 

그후에는 말하고가면 인정.

거짓말안하기 등 아주간단한 조건부만들어서 말하고 샵다녀오고했네요

저한테도 같이 가자고 여러번말했지만 저는... 동남아가서받아도 받은것같지않고 안맞아서

같이간적은 없습니다.

근데 한번은 새벽에 나가서 마사지받는걸 말을안하고 나갔다가 또걸려서 한판하고

가는건 상관없다고했으니 거짓말하지마라했더니 알겠다고 한게있네요.

(위치추적어플을 서로쓰기때문에 새벽에깼다가 무심코조회했는데 위치를꺼놨길래 전화하니

밖이라하면서 얼레벌레 마사지받으러나왔다고 얘기했던것, 평소에는 조회거의안함)

 

지금은 결혼을앞두고 미리 신혼집에서 같이생활하는데요

제 남동생이놀러오거나해도 남친이랑 같이나가서 마사지도받고합니다.

요즘은 허리가아프다고하면 마사지받구왕, 현금있엉? 라고할정도로 편하게생각되고있었는데...

 

오늘이에요.  제가 오늘 출근할일이 있어 오후쯤 남친이 데려다주고

남친은 집에간다고하고 갔어요. 가는길에 전화하면서 이제 경기도내려왔다, 오늘수고하고

이따가 조심히와라 하더라고요

알겠다고하고 전화끊고 일하다가 2시간쯤지났나 전화하니 전화를안받아요

근데분명 오늘은 같이 늦게까지 자고나온터라 집에도착했어도 벌써잠들리가없다생각했죠

어플을켜서 확인했는데 아우씨 또 위치가 꺼져있어요

빡친상태에서 전화해도안받길래 보이스톡했는데 받아서하는말이

마사지를받고왔다. 자기남동생이랑와서 받았던곳이다. 전화를 차에두고왔다. 4만원짜리똑같이받았다. 하길래

거기 전화번호 부르라해서 전화해봤습니다. 남자혼자와서 받았고 오만원결제했다 하더라구요

하.... 위치는 모르고 눌러서 끈것같답니다.

간다고 말안한건 요즘 제가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니까 그냥 생각없이 가게된거고, 핸드폰은차에두고내리고, 금액은 비싸다고 뭐라할까봐 거짓말하고, 위치는 모르고 끈거라고하네요.

 

그냥.. 이게 화낼일인가? 제가 네일샵가는것처럼 자기취미생활 즐기는건데

제가 너무뭐라하는건가? 이런생각이들어요. 다른사람들은 별일 아닌일이 저는 기분이나쁜건지

궁금합니다.

회사동기들한테 말하니까 별일아닌것같고 너남친 평소 너한테 하는것보면 나쁜짓할사람같지

않은데 너가 너무 예민하게반응한다. 거짓말한것만아니면 그냥 넘어가라 하네요

 

너무궁금합니다.

앞전에도 이런저런일도 글올려서 도움받고그랬어요 (직장동료 보이스피싱)

도와주세요.

별일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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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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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1 2019.07.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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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정도면 대가리가 없는 수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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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니나ㅣ 2019.07.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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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폐고 아니고 떠나서 같은걸로 그래 거짓말하는남자랑 어찌사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사람 ㅂㅅ으로보나 되도않는 변명은.. 여태 그래 싸웠으면 노이로제 때문이라도 보고하고 가겠구만.. 저런남자를 아직도 예랑이라고 붙여놓는 쓰니님도 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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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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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상황까지 왔는데도 그 사람을 예비신랑이라고 하는 님이 안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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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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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또 추가야 추가는 ㅋㅋ그냥 그런 쓰레기 시장에 풀지 말고 믿고 쓰라니..또 어떤 순진한 여자 인생 망치게할려고...너 하나면 됐다 10년을 만나고 상습으로 안마가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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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다 2019.07.2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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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님이 예비남편의 심리가 궁금하다는 건 예비남편을 믿고싶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이 이해가지 않아서 인듯. 잘 만나 왔는데 혹시 지레 짐작으로 후회하는 행동 할까봐. 님이 영찝찝하면 흥신소라도 붙여봐요. 가는 주기 파악해서 눈으로 확인 진짜 퇴폐인지 아닌지. 근데 나라면 내가 싫어하는 거짓말 반복하는 자체가 애초애 그른것. 저런사람 안만남. 싫어할까봐 오해할꺼봐 거짓말하다니 어른이 덜된듯. 혼날까봐 거짓말하는 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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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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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허리가 그렇게 아프고하면 도수치료나 물리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가는게 직빵인데.. 진작 병원을 갔어야합니다. 그런데 자꾸 마사지를 그것도 새벽에. 그것도 거짓말을 하고. 위치까지 끄며 간다는 것은.. 정말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네요.. 그리고 여친과 그 문제로 다투기까지 했고 괜한 오해를 받기까지 했는데 그러면 진짜 억울하다면 오해받기 싫어서라도 안가던가 거짓말을 안하던가 믿음을 줄텐데 그러지도 않고 계속 반복이잖아요.. 그 남자친구가 지금까지 마사지 다닌 것중에 한 10번중 한 두세 번은 약간 믿음 주기위해 밑밥용으로 건전도 있었던 것 같고요. 그 외에 새벽이나 8만원. 10만원대 결제는 다 퇴폐인 확률이 99%..아니100%입니다. 일단 그런 곳을 드나든다는 것도 문제지만 같은 거짓말을 계속 한다는 자체도 문제네요. 이미 글쓴이는 그래서 남친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진거 같구요. 지금이라도 그런 남자는 버리세요. 성매매 한 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잖아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것 같고요..그런 유혹에 빠진 자체가. 그런곳에 돈을 쓰고 다닌다는 자체가. 그리고 반복된 거짓말을 한다는 자체가. 결혼은 아닌 사람이네요.. 연애기간이 기셨던 것 같은데..정에 이끌리지말고 부디 현명하게 판단 잘 하셔서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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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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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 베댓이 좀 거칠게 말해서 그렇지 남이 보기엔 그래보여요 한두번도 아니고 건전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거짓말하고 숨기는게 몇번째예요?저도 해외를 자주다녀서 남친이랑 위치어플 깔아뒀는데 모르고 꺼둔다는게 말이 된다생각해요? 추가글 보니 잠시 나와있는거 같은데 깔끔하게 헤어져요 퇴폐는 중독이고 거짓말은 습관인데 남은인생 똥밭에 구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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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토마호크 2019.07.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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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이 좀나서 정리해드립니다. 본인은 그쪽일을 잠시 했던사람 입니다.
1)건마 - 일명 건전마사지업소를 지칭, 타이,중국,스웨디시 등등
요사이 어플을 이용하면 타이기준1시간에 삼만원, 비교적 저럼하게 이용할수
있는 업소임, 단, 마사지 끝나고 현금베팅하면 핸플서비스 가능, 그러나
이것은 업소마다 다름, 케바케임.
2)이발소급-핸플 전문업소, 약6~8만원, 24시간 운영되나 주로 새벽시간 성업.
40대에서60대 아지매덜이 주축, 업소 위치에따라 중국(한족) 불법체류
젊은분덜이 계신곳두 있음.
3)성매매전문업소-새벽시간 주로영업,간판에는 마사지업소로 위장, 아로마 코스
약 10~12만원, 내국인은 거의없음, 상대녀는 90%이산 중국(한족)
여성이므로 관광비자로 입국한 불법체류자가 대부분, 성병 보균자
비율이 어마무시, 당국의 통계도 안잡힘, 이런곳에서 술먹고 새벽에
노콘으로 기마이 냈다가 집안 풍비박살나는꼴 여럿봤음.

대한민국 남자 마사지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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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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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라면 마사지업소 일단 추궁해서 어딘지 알아내고
또 위치 꺼져있을때 가보겠다 거기 있나 없나
만약에 없었는데 나중에 마사지 받으러갔다고 구라치면 이제 퇴폐 간거지
그런데는 어릴때 호기심으로 가본거 외에 나이먹고 한번 맛들리면 못헤어나옴

그리고 이제는 마사지 업소에서도 거짓말 쳐주는거같은데??
직접 cctv 확보하든지, 헤어지든지 둘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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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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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에서 안마는 맹인이 하는 것 외에는 모두 불법입니다. 국가공인안마센터라고 명칭이 박혀있는 데만 합법적인 곳이고 건전하게 전문적으로 맹인들이 운영하는 곳이에요. 얼마전 남편이 새로 옮긴 직장에서 몸이 너무 힘들다고 안마를 받고 싶다고 저에게 말을 꺼내(아내인 나에게 말 꺼낸 것만 봐도 알겠지만 남편은 평소 딴여자한테 관심 없고 그 점에선 믿을만함) 바로 남편 회사 근처 국가공인안마센터 찾아서 링크 보내줬습니다. 대충 보더니 5만원이라 비싸다고 안 가네요. 그 후론 제가 최대한 주물러주고 안마하고 있구요. 정 의심스러우면 쓰니님이랑 남친 분이랑 함께 안마방을 다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같이 안마받고 싶으니까 새벽이라도 꼭 부르라고 하세요. 미리 말해주면 준비하고 있다가 바로 가겠다고. 커플도 온다면서요? 앞으론 함께 다니세요. 대신 기존에 다니던 곳으로 다니시구요. 아니면 불법업소로 신고하시든지요. 솔직히 제일 현명한 건 그 남자랑 결혼 안 하는 거지요. 결혼해서 이혼을 고민하는 것도 아니고 3번이나 걸린 남자 무슨 미련이 남는다고 붙잡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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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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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전하더라도 그냥 여자 손길 느끼고 싶어서 가는거죠. 아프면 병원가서 물리치료사한테 받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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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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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허리아파 마사지 받는다면 병원에서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지 지인들과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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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 2019.07.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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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출은 지능순이다 멍청한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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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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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덥적인 성행위가 없는 마사지를 건전마사지라고 한다면 건전마사지는 맞음. 그런데 서로 폰 보구 위치추적까지하구 참 피곤하게 살고 있는 것 아닌가요? 오히려 결국 이것 때문에 헤어질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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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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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일 터지고 박한별이 세븐을 몇년을 더 만났지? 믿어라 평생ㅋㅋㅋ멍청한년은 헤어져도 똑같은 놈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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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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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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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저걸믿는다구요?? 보통남자들은 8만원주고 마사지안받습니다 다른걸해결하기위해 가는거죠 저정도면 중독수준인데 성병 안걸ㅇ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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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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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덧글 좀 잘 읽어봐 ㅋㅋㅋ진짜 남들 다 아는데 너.만.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고 위치 추적을 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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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7.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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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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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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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전하면 왜거짓말을 하고 위치추적을 끄며 그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수시로 있을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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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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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진짜 지능문제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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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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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도안한놈은있어도 한번한놈은없다 그리고 너나 걔나 참 천생연분이다 세기말사랑변치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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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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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치 추적하는거 절대로 실수로 끌수는없는데... 일부러 끈거예요. 건전하지 못하는곳에 갔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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