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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설렜던 썰 적어보자

ㅇㅇ (판) 2019.07.21 22:23 조회18,20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베댓 미대입시썰이랑 미꾸라지썰 진짜 설렌다ㅜㅜ 얘들아 다 설레 댓글 많이 적어줘 지금부터 자기 전까지 읽다가 자게ㅎㅎㅎㅎ

나 학원에서 가방끈 못찾아서 팔 못 넣어서 휘적거리고있는데 학원 남자애가 내 팔 잡아서 가방끈 안에 팔 넣어준거 ㅎㅎ

짤은 항상 볼 때 마다 설레는 세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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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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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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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때도 썻던거긴 한데 내가 유치원생때 유치원에 있는 수영장에 미꾸라지 풀어놓고 많이 잡는사람 상주는거 했는데 난 징그러워서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뻘쭘하게 가만히 있었는데 같은반인데 나한테 장난 많이 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날 걔 때문에 울었거든 근데 걔가 나한테 와서 나 미워? 이래서 내가 응 미워 이랬는데 걔가 너 좋아서 친해지고싶어서 그랬어 이러고 미꾸라지 많이 잡은거 너 줄테니깐 들고가서 상받아! 이랬던거ㅋㅋㅋ 옛날인데 왜 생각났냐면 고등학교와서 어떤애가 계속 쳐다봐서 나도 봤는데 눈마주쳤거든 그러니깐 와서 ㅇㅇ유치원? 이래서 맞다니깐 나중에 페메와서 연락했는데 기억안나서 모르겠다고 했는데 나 너한테 미꾸라지 줬는데.. 이래서 기억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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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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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 실기치러 가서 만난 남자애 진짜 내 이상형이여서 끝나고 번호 물어볼랬는데 다 그리고 나서 보니깐 걔가 이미 없는거야 그래서 아 아까 물뜨러갈때 물어볼걸 하고 후회했는데 다 챙기고 밖에 나왔는데 걔가 나 기다리고 번호 물어본거.. 그리고 연락하면서 사귀다가 같은 대학 붙어서 씨씨됐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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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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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스타 안하던 짝남이 내가 인스타 맞팔하자니까 인스타를 깜. 근데 비공개 계정 만들고 나만 팔로우함... 다른 애들이 다 맞팔하자해도 안함. 그리고 내가 맨날 여행 해시태그나 음식 해시태그 들어가서 좋아요누르는데 그걸 봤는지 나보고 그런거 좋아하냐고 묻길래 응 너도 좋아하는거 좋아요 눌러 이랬더니 짝남이 내 사진만 올라오면 좋아요 누르는거 ㅋㅋ... 의미부여하게되고 괜히 설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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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7.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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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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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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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달전에 신발가게에서 신발사는데 존잘 직원이 뜬금없이 고등학생이냐고 물었다.. 그냥 잘생겨서 설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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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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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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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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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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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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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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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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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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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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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 아프다고 하니까 이마 짚어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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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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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유치원 때 같은 유치원 다니는 애들끼리 맨날 엄마들이랑 유치원 끝나고 놀았는데 그날은 유치원 끝나고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 집에 가서 종이로 학 접고 엄마들은 커피 마시면서 수다떨고 계셨는데 내가 그때 목감기걸려서 학 접으면서 기침하는데 그 남자애가 이불 가지고 와서 확 덮어준거 .. 근데 그 이불 안에 걔도 들어와서 서로 눈 마주치고 누워 있었음 ..이거 한 7살 ? 때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 ㅠㅠ 근데 걔랑 지금 연락 완전 끊김 보고싶다 어떻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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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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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학교에서 레크레이션 했는데 반 번호순으로 스라는거야 나 길 헤메고있었는데 내 뒷번호남자애가 내 손 탁 잡아서 지 앞에 세우는데 ㅅㅂ 설렘 아마 걔 얼굴이 되서 그런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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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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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렌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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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ㅎ 2019.07.2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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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워낙 쓰레기여서 다신 남친 안사귄다하고 실제로 2년 넘게 연애를 안했음 그러다가 동아리에서 나 좋다는 오빠가 있었는데 그 기억때문에 계속 오빠가 관심보여도 선긋고 그랬는데 엄청 고민하고 하다가 결국엔 받아주고 사귀자 했는데 똥차가고 벤츠온다더니 하루하루가 설레고 행복함ㅜㅜㅜ내가 지나가는 말로 좋아하는거 다 기억하고 해줄려고 노력하고 어제는 지나가다 꽃보는데 너 생각나서 사왔다고 하는데 너무 설레고 좋더라ㅜㅜ별거아니지만 사소한거 챙겨주는게 은근 감동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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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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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도 기억나는게 ㅋㅋ 걔가 운동을 잘했는데 초딩때 반반나눠서 피구할때 언제나 나를 먼저 뽑아주고 한번은 공이 내 얼굴직빵으로 날라와서 얼굴가리고 멀뚱히 서있었는데 걔가 뛰어와서 공튕구고 지가 아웃된거........ 그때 애들 다 정적 이엿음 초딩때라서 유치할순 있겠는데 다른 설레는 일이 있어도 나는 그날이 아직도 기억날만큼 설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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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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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밴드부에서 노래했는데 나 혼자 늦게 본거라 밴드부원들 아닌 사람들도 와서 들었단말임 뒤돌아서 부르는데 목소리가 너무 떨리고 노래를 못했음 그래서 망했다 싶어서 뒤돌았는데 들어올때부터 알았던 선배가 덜 떨면 잘불렀을것 같은데~ 해서 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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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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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친하고 편한 남사친 있는데 원래 의견 겹치거나 하면 하이파이브 하잖아 저번에 학교에서 애들 다 모여있는데서 걔랑 나랑 둘이만 의견 맞아가지고 하이파이브 했는데 걔가 손 잡고 내 손을 5초동안 잡고 있는거야 나 쳐다보면서 진짜 감정 없는 남사친인데 설렜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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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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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 잡아 준 거 ㅋㅋㅋㅋㅋ 나 좀 멀리 있었는데 내가 달려가서 문 잡는 거 받을 때까지 계속 한 손으로 잡고 폰 하는데 그게 너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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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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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가 예고라서 그런지 돈 많은 애들이 많은데 학기 초반에 우리 학년에 전학생이 왔는데 조오오오온나 돈 많은 전학생이 왔는데 심지어 잘생겼다는 거야 우리 학교에서 아마 돈 제일 많을걸... 돈 진짜 조지게 많음... 쨌든 항상 전학생이 오면 애들 구경하러 겁나 많이 가잖아 그래서 삼일 뒤쯤에 걔네반 놀러가는 겸 전학생 구경하러 갔는데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가르쳐준 쪽으로 쳐다봤어 근데 걔가 창가자리에 앉았었는데 무슨 순정만화같았음. 햇빛 딱 내리쬐고 그 창문틀 밑에 턱 있잖아 거기에 딱 얼굴 비스듬히 기대고 앞에 앉아있는 친구랑 대화하고 있는 거임 근데 애가 무슨 하얗고 얼굴도 작고 코도 예쁘고 키도 크고 입술도 붉고 심지어 완전 조용하고 절대 나대지도 않더라고... 그렇게 잘생기고 돈 많으면 약간 나대고 싶어하는 애들 많잖아 근데 절대 아니야 오히려 시끄러운거 되게 싫어한데 나대는 애들 보면 약간 눈치주고 완전 그냥 내 이상형이였음... 근데 그냥 멀리서 바라만 보는중... 말도 한번 안 섞어보고 되게 내가 낯도 심하게 가리기도 하고 애가 조온나 철벽이래... 몇번 눈은 마주쳤는데 말은 못 걸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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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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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너무 설렜어. 2년 전에 첫사랑이 예전에 학원에 목도리를 두고갔길래 내일 전해주려고 그냥 집어들었는데 막 코를 가져다댄 것도 아닌데 너무 좋고 고소하고 달달한 남자향수?냄새가 나는 거야 그래서 향기만 맡는데도 너무 설레고 막 심장이 뛰었었는데 그러고 그 다음 날 목도리 전해준게 그 해 마지막 접촉이었고 몇 달 후에 전학감 근데 오늘 길 핸드폰 보면서 걷다가 진짜 그 때 그 향기랑 너무 똑같은 향기가 슥 지나가는 거야 진짜 1초도 안 됐는데 맡자마자 깜짝놀라서 뒤 돌아봤는데 사람많아서 잘 알아보지도 못하겠고 해서 그냥 설레는 마음으로 가던 길 갔다... 너무 짜릿했음 그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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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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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듀ㅠㅠㅠㅠㄴ시부ㅜ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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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흥해라 2019.07.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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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 길지만 ㅎ 어린이집 때 잠깐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거든 어린 나이고 유치원도 달라서 잊고지냈어. 초등학교 3학년 때 같은 반이 됐어. 그때부터 6학년 때까지 쭉~ 좋아했거든. (1,2학년은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근데 걔가 너무 착해. 여자애들한테 친절하게 잘해주고. 잘생긴거는 아니고 매력있게 생겼어. 너무 내 취향이었음. 여자애들이랑 장난치다가 한 번 다쳤었어. 그래서 다리가 안 좋아져서 평생 무리하게 못 뛴다는거야. 선생님이 여자애들이 그랬냐고 그때 장난쳤던 애들 나와보라며 그랬는데 끝까지 자기가 잘못했다고 여자애들 잘못 없다고 했던애야ㅜㅜㅜㅜ 넘 착해 ㅜㅜㅜ 5학년 때 학원 늦게 끝나고 에코백 이마에 걸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멀리서 누가 부르는거야. 보니까 걔임 ㅜ 도복 입고 있었거든아아아ㅏㅏ 걔가 안녕 이럼 근데 내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 신발 아직도 흑역사임 너무 좋아서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____ 근데 걔가 막 나랑 걸어가면서 자기 집 빨리 가는 법 아냐고 먼저 계속 말거는데 내가 몰라 응 이런거만 대답함. 대가리 박아야해.. 그러다가 어 나 가야겠다 하면서 감. 근데 또 내가 안녕히가세요 ㅋㅋㅋㅋ 그러고 왜 초딩 때는 반에서 줄 서서 급식실로 가잖아. 내가 그날 밥을 안 먹었어. 엎드려있다가 옆반이 줄 서서 나가길래 쳐다봤거든(창문 열려있었음) 근대 걔가 손 흔들 해줌. 난 당황해서 어버버거리다가 암것도 못함.ㅋㅋㅋ 나 어떡해?ㅋㅋㅋ 6학년 학기 말에 걔가 펨으로 뭐해? 막 이런거 보내고 방에서 막 발차기 하면서 정작 답은 단답이였음ㅋㅋㅋㅋ ? ㅇㅇ 이런거 다시 되돌아간다면 안 그랬을거임 조카 바보같음 그리고 또 설렜던거 안경 바꾼거 여자애들 다 모르는 눈치였는데 걔가 먼저 나한테 안경 바꿨냐? 이럼 ㅜㅜㅜ 지금 생각해도 조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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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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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킨 시키고 배달 기다릴때 밖에서 오토바이소리 들리면혹시 나의 치느님이 아닐까...? 싶어서 너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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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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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사는데 경상도남자들 진짜 설렐 일이 없다 학교 놈들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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