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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추가)저희 집만 이러나요?

정진소 (판) 2019.07.21 23:30 조회56,78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어지는 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비정상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건데... 모르겠어서.. 정확하게 말하면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을 안해봐서..제3자가 보기에는(?) 이런 집 이상해요? 처음 게시판을 쓰는 거여서 양식이 많이 틀릴수도있어요.. (아. 방탈죄송합니다.. 친구가 여기 올리라고...해서..사실 이런곳에 쓰는게 처음이어서 실명으로...)저는 고3 여학생입니다.우선 저희 집은...
1. 남사친과 연락하면 폰 압수 2주 및 연락처 삭제
-고등학교 올라와서 아버지가 거부했습니다. 중학교때는 남사친이랑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뭐 연애는 안해봤고요. 거부하신 이유는 고등학생이 이성과 나누면 서로 연애하거나 집중력 방해되서 문제가 생긴다고하심..

2. 통금 20시...
-저는 학원을 안다녀서 학교 끝나는 시간인 17시인데, 집오면 18시?대학생되면 통학이 몇시간 걸리든 21시....

3. 컴퓨터 사용 하루에 단 한시간

4. 문자 제한 하루에 20개
-공신폰임(2000건까지는 무료지만..)

(그래서 쌤들이랑 연락할땐, 어쩔수없이 지웁니다... 부모님을 속이는게 아니지만... 이것만 거짓말합니다. 4.5.6번 은 정말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문자 드리는 건 괜찮은데..그래도 넘 길어서... 전화는 정말 스피커니까...)

5. 집에서 통화 못함
-집밖에서 전화도 못함. 공식적인 학교나 선생님만 가능

6. 문자 내역6주에 한번씩 확인
-아버지....(특히 답장이 6시간안에 안 오면, 연락처 삭제 및 앞으로도 그 친구랑 거의 문자 불가능--이렇게 한 이유는 그 시간 이후로는 문자와도 답장 못하게해요...)

7. 선생님께 연락하는 경우 스피커폰

8. 잠자는 시간 24시..
-그 이후에 불 키면 안됨... 기상은 6시..

9. 2학기부터 내는 고등학교 수업비 자기가 내기.
-대학생되자마자 그 비용부터 받는다고...(뉴스보니 무상교육된다는데 좋네요!!- 낼 필요없어졌네용!!!!)

10. 대학에 들어가는 돈 자기가 내기
-지불능력없으면, 공장 취직하라고 함...<-어머니께서(양쪽해당).->국가장학금도 허용 못함, 학자금 그것도 불가능... (어머니는 어린 나이에 대출하면 상습적으로 빌린다고..)

11. 대학 원서비 자기 내기
-이것도 대학생되자마자.. 그때는 대주지만...

12. 성인이 되어도 술 먹지 말기
-이건 저희 친척중 한 분이 술 먹고 안 좋은 일(좀 리스크가 큼)이 생겨서 추가됨..

13. 자취 불가능
(단, sky는 됨)

14. 용돈(추석돈...) 지금까지 안 받음(다 받아도 그 생활비로..가는듯함. 모르겠지만, 대학등록금이라하는데 통장 깨끗..)
-학용품비는 주심(월 만원씩 이것도 용돈이라면 뭐... 사실, 만원 받아도 책 같은 건 사주시니까..)

15. 대학교 4개지원(수시,정시합해서.. 싱향2개(그 최저등급나오잖아요 거기서 2등급차이나면 지원하라는. 그게 상향..)및 나머지는 자유)
-대학교 탈....시 집에서 나감...
16. 대학 지원시 지도에서나오는 거리 결과 1시간 반 넘김 x
-문제는 저희집이 완전 대도시권(또는 도시?)이지만 구석이어서 강남가도 기본 2시간넘음(대중교통-n지도 기준)...
(sky는 됨.....아 부럽다..)

17. 시험 끝나고 노는 것 x
-논 적은 초딩때만 허용.... 놀면 안되냐고 물어봐도 그 성적으로 노는 건 아니라함...

18. 노래방 못감
-제가 노래부르다가 목나가서 그 이후로..

19. sns 설치불가능
-1년전에 fa*******설치했다가 완전 혼남..(사실 이것도 모르게 함..ㅡ.ㅡ)학교에서 동아리 1년 하는 건데, 카***이 필수이지만, 이상하다고 못함(그 상향지원하게 붙을시 카***만 가능)
네이*,다*만 가능우선 애들이 젤 이상한다는 건만 추려서 한건데.. 이해안되거나 뭐.. 의견 꼭 달아주세요..(참고로 집이 좀 가난해요...제가 성적이 낮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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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두명 있어요...다 공부잘해서 집에서 통학하면서 다니고. 한 언니는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받고 기숙사에 살아요...(학교 장학금은 된다고....국장만 안 된다고ㅎㅎ)
언니들도 지금 통금이 22시로(인서울이어서 1시간 연장)되었고, 5번도 가능하고. 8~12번(그래서 세게 표시했습니다)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풀어줬고요...
부모님께서 대학생이 된다면 언니랑 똑같이 한다고...하는데 모르겠어요..
댓글보니까 사고 그런 거 안 쳤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이거 뭐 톡됬다고 뿌리고 그러지 마세요....ㅜㅜ 가끔씩 블로그보면 톡 된것만 올리는 블로그 있다보니.. 언니들이 f*****있어서 걸리면 이것도 지워야해서...ㅠ 그냥 감상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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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어봤어요... 음 이렇게 시간 말한 이유는 저희 가족 폰보면 이렇게 되어있어서 전 이게 공적영역에서는 이렇게 써야하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그렇게 말하고요..
언니들도 이 조항?에 대해서 딱히 불만가지지않아요... 당연한 것?이다...하고..
처음에 22시가 짧다고 했는데.. 그 언니는 기숙사(학교에서 우수한 학생이라고..)를 들어가서 지금은 모르겠어요..
글고 댓글에서 전 가스라이팅?그게 정말 몰라서 물어본건데 사칭 이라는 댓글을 받았는데 정말 그런거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사칭이라는...
전 애들한테 저희집이 이상하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친구들한테 이 글 쓰기위해서 이상한거 탑10 해달라해서 중복되는거 제외하고 올린겁니다... 그중 좀 괜찮은것만??(=제가 좀이라도 그럴수도 있겠구나하고 이해되는것)(그 문자는 냉큼 지웠어요...ㅎ)

가끔씩 대학 치다보면 정말 좋은...장학금주는 대학이 많더라고요... 가고 싶은데 통학이 걸리고....또는 내신이 걸리네요..
몰래 켜서 치는거여서 틀린 오타가 있을수도 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첫째언니가 우리집 대해서 뭐 인터넷에 올리지않았지? 하는데 약간 불안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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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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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 형편이 많이 어려워요?미성년자인데 무슨 수로 2학기부터 학비를 내고 대학 원서비를 내고 하나요??고3이면 나이가 성인에 가까운데 폰 압수에 확인 이것도 이상 하지만 돈 관련된 부분이 가장 심각해 보여요.통금 시간은 저도 있었어요.이것까진 세상이 워낙 흉흉하니까 그럴 수 도 있다 여겨지지만 다른건 이해가 안되는 정도구요.핸드폰 확인까진 정말 많이 봐줘서 걱정이 과해서 엄청나게 보수적이라 그런건가???하더라도 학자금 대출도 없이 알아서 대학을 가라니 장학금 말론 답이 없는데 어쩌라는 건지요??그냥 공장 가란 소리를 하는것 같은데 대학 가도 된다고 하던가요?저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기숙사형 공장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인연 끊을거 같아요.쓰니 부모는 자식 낳아 기를 자격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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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ㅎ 2019.07.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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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아니라 무슨.. 안보이는 밧줄로 노예 감금해놓은것같아요 저런 집이 진짜 있어요? 간섭은 간섭대로 숨막히는데, 학비까지 마련해야하고 안되면 이 어린 나이에 공장가서 돈벌라고 하고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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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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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안이 있네....대학 알아서 가길 원하면 일할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통금시간에다가 핸드폰까지...컴퓨터 사용시간도 있네??ㅋㅋㅋㅋ 컴퓨터로 무슨 게임만 하는줄 아나???
그렇게 사육당하면서 성인되서 사회 나가면 직장이나 제대로 다니겟나??? 요즘 애들 20살되면 세상물정 다알고 똑부러 지는데 진짜 아무것도 경험 못해보고 집에서 얌전히 아빠말 잘듣고 시집이나 가야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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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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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라면 집나가세요. 애키울 능력도 안되는 새끼들이 셋이나 낳아놓고 별학대를 다하네ㅋㅋㅋㅋ학대 아닌거같죠 그거진짜 심각한거에요 걍 한번 소리지르고 집나가세요 제발.....주작이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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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2019.07.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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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도 저렇게는 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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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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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조건대로 학자금 대출 안받으려면ㅋㅋㅋㅋㅋㅋ 와 걍 다니지 말아는 소리를 돌려서 말하는거 아닌가요? 대학교 학비부턴 네가 하라는 부모는 있어도.. 그리고 저 조건으로 대학 계속 다니려면 휴학하고 돈 모았다가 다시 다니고 이거 반복해야 해요 통금있어서 알바도 못하게 하고, 학자금 대출도 안된다라.. 그냥 대학 합격하면 바로 알바 구해서 무보증금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서 살아요 대학 학비만 안 내주는거면 그냥 집에서 통학하는게 꿀이긴 한데 대출도 못받고 알바도 통금 21시면 하지말라는건데여.. 수능 끝나고 바로 알바 구해서 보증금 마련하세요 2월까지 풀로 알바하면 그래도 보증금 500정도는 마련할 수 있어요.. 미성년자때는 집 나오면 가출신고하니 내년부터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시거나, 아니면 기숙사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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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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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집이 어디있니 ㅋㅋ 자작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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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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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학대에요. 가스라이팅 당한것같은데....진짜 심각한데... 신고가능하면 내가 대신 신고 할법한 상황인데..와 진짜 애를 왜 낳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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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 2019.07.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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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안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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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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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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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라르끄앙시엘 2019.07.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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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학원보다 살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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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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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부모를 뭐라하고 싶진 않지만 애 키울 능력도 안되면서 세명 낳은거 정말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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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아 2019.07.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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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장래희망까지 통제할 정도로 심한 집안이었습니다. 결국 18살부터 갈등을 심하게 빚다가 21살때 제가 집이랑 완전히 인연을 끊게 되면서 지금은 따로 나와 자유로운 삶을 살고있습니다. 쓴이를 보니 과거의 저를 보는 것 같아서 글을 남겨요. 쓴이의 부모님이 쓴이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서 통제를 심하게 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표현하는 방법이 틀리신거죠. 이 경우 쓴이가 얼마만큼 부모님을 안심시켜 드릴 수 있는지에 따라 생활이 자유로워 질 가능성이 있어요. 두번째 경우는 부모님이 쓴이를 하나의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보는 경우인데 저같은 경우는 후자였답니다. 이 경우는 통제가 심한것에 관해서 이의를 표하고 대화를 나누면 바로 알 수 있게되요. 대화의 여지도 없이 안된다라고만 반복한다면 그냥 소유물로 보는거죠. 통제를 심하게 받고 자라면 틀에 박힌 사고 방식때문에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일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책임감도 없는경우가 많고요 늘 누군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게 되요. 쓴이가 부모님과 진솔하게 얘기 해보고 자유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서 부터의 환경이라 익숙할지 모르지만 내삶의 주체는 나이여야 하고 아무리 부모라 할지라도 내삶을 대신 살아주는건 아니에요 부모는 쓴이가 엇나가지 않게 지켜봐주는것이 역할이에요. 내가 무엇을 하고싶고 어떤인생을 살아야 하는가 어떤의미를 부여해야하는가를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자유로운 삶을 사세요! 자유에 따라오는 책임을 지는 삶을사세요. 책임을 무겁게 지는 사람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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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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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대 당하고 계시는 중. 찌질하고 자존감 낮은 인간들이 지들 살려고 하는짖 중에 가장 치졸하고 잔인한게 바로..님 부모가 님들에게 하는 짖.통제 복종강요 조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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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zzzz 2019.07.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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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만해도 정신병 걸리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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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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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통금있는 집안들 이해가 1도안됨 ㅋㅋㅋㅋㅋ 그렇게 세상이 걱정되고 무섭고 흉흉하면 애를 낳지 말던가.. 내 아는 애엄마는 애버스도 못타고 다니게하던데 기사마냥 다태워다주고. 쓰니 넘 답답하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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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키싱 2019.07.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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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설된 교도소인가요?? 대학들어가면 전쟁 많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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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p 2019.07.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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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노예야..?
친딸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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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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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도시권인데 강남 2시간 걸리면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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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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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육 당하고 계시네. 무슨 프린세스 메이커도 아니고 딸 자유의지를 뭐 저렇게 제한한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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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ㄹ 2019.07.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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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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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kk 2019.07.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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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대가없이 키워주시는 부모님에게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지만.... '부모'라는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자신들의 행복과 만족때문에 아이를 낳은것입니다. 물어보고 낳은게 아니잖아요? 즉, 낳아놨으면 어느정도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고 자식입장에선 어느정돈 감사하고 순종해야하지만 일방적으로 부모의 입장에만 맞춰살 필욘 없다는거죠. 솔직히 글만 봤을땐 글쓴이도 이상하다는걸 알고 쓴 글 같아요 ㅋㅋ 분명히 사실 전달이 목적인 글인데도 글쓴이 부모님이 이상한게 항목마다 다 느껴지네요. 사실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지만.... 사실이라면 이건 이상한 정도가 아니라 인권침해입니다. 일단 돈 벌 기회도 안주고 돈을 내라니 ㅋㅋㅋ 앵벌이 집단도 그렇겐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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