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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입사한지 이제 3달된 실수투성이 신입입니다

휴휴 (판) 2019.07.22 01:52 조회27,503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제목 그대로 이제 딱 입사 3달된 26살 신입입니다.

취준 한달만에 도전! 하고 이력서 넣엇던 회사에 덜컥 붙어 현재 험난한 신입생활 중인데 신입인걸 감안해도 실수가 너무 잦은거 같아 고민입니다ㅠㅠ

사수 해줄만한 선배들이 회사에 거의 쫓겨나다시피 퇴사를 하고 빈자리에 제가 들어온거라 팀장님은 물론이요, 앞팀옆팀 모두에게 죄송하지만 열심히 물어가며 세달동안 배워가고 있습니다ㅠ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가 너무너무 많아요

한달차에는 처음보는 업무들이 밀려들어 멘붕하고 저지르는 실수들이 대부분이엇고 두달차에는 업무숙지가 아직 미숙하여 저지르는 실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세달차에 접어드는 현재, 거래처와의 업무에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아직 저에게 막 큰 업무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지만 손해가 발생할 게 너무 명확한 실수라서 다른 분들 뵙기가 너무 죄스럽습니다.

보통 3달이면 수습도 떼고 신입도 뗀다~~ 하시는데 이런 사
람을 회사가 계속 데리고 있어줄까요?ㅠㅠ

자잘한 실수는 많았는데 이렇게 크게 터트려본 적은 처음이라 잠도 안오고 너무 무섭구요ㅠㅠ

회사 생활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께서는 언제쯤부터 일이 손에 익고 할만하다 생각하셧나요?

한번 더 생각하면 안했을 실수인데 저질러버려서 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ㅠㅠ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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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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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겉으로 보기에 허둥지둥 하는 사람은 실수를 조금만 해도 더 모자라 보이고, 겉으로 보기에 침착한 사람은 큰 실수를 해도 스스로 잘 고쳐나가겠거니 하게 돼요. 실제로 어떤 실수를 했는지도 중요하지만, 당당하고 침착한 사람으로 보이는 게 더 중요하기도 해요. 너무 절절 매거나, 죄스러워하지 말고, '왜 이런 실수가 생겼는지, 그걸 수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것만 생각해요. '난 왜 이럴까,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잘리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 그게 겉으로도 드러나요. 누구나 실수는 하고, 사람에 따라 초기에 서투를수록 더 야무지게 배워나가는 사람도 많아요. 일의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서 자신있게 고쳐나가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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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ㅇㅇ 2019.07.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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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1년은 배워야 내일이 되더라구요. 두번은 같은 실수 안한다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됩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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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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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대리, 과장, 차장, 부장... 다 합니다.
단 그들과 사회 초년생과의 다른점은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번 실수 어찌 해결해야 할지, 왜 이런 실수를 했는지 좀더 능숙해지고 업무를 하면서 더 넓게 다른 일과의 연관성을 생각하면서 한다는정도??!!
실수 하세요. 그게 신입이에요.
그리고 물어보세요. 자꾸 물어보고 눈치 없다 하면 혼나면서 눈치도 배우는거요.
아무것도 시도 안한다면 실력이 늘지도 못해요.
실수 하면서 물론 서럽기도 하고 아픕니다.
서러우면 실력을 키워야합니다.
저도 주말이면 근로자 카드로 학원 다니곤 했네요..
지금은 옆에 누군가를 가르칠 정도이지만 저보다 더 잘난 사람들 많은걸 알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 처리 해야할 일중 가장 중요한거 부터 스케줄 적으세요.
그러면서 부수적으로 그 업무 처리할적에 자주 실수하는거 하나씩 옆에 적으세요.
스케줄 정리할적에는 하루 10가지 업무 이거 못합니다.
메인 1~2개 중요한거 적으시고 마음 다잡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이거 시간 10분?? 다이어리 쓰라는것도 아니고 빈 종이에 오늘 내가 해야 할거 기록하세요.

업무도 그렇고 실수도 그렇지만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마인드 차분하게.. 스스로 위안도 하시고
하루 마무리 하시면서
"(본인 이름) 오늘도 수고했고. 잘 했어!" 스스로 거울보며 마무리 하세요
닭살스럽고 이상하지만 그래도 은근 위안 받고 다음날 충전도 할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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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비 2019.07.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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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나 실수는 하는법 나는 출근 1일차에 지게차로 납품차 박아서 그날 쥐구멍에 숨고싶을정도였음 ㅋ 그게 다 추억이 됨 이제 직장 8년차에 과장인데 시간은 금방감 3,6,9년차에 슬럼프가 오지만 신입때의 그 패기 실수해도 괜찮음 ㅋ 내 신입때의 모습 보는것 같네 화이팅화삼 나중에 년차 올라가면 신입이 들어오면 똑같은 실수할것임 ㅋㅋ 그때도 잘 챙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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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민 2019.07.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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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바다 진짜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한기총 빤스목사가 회장되는것 도 그렇고 한기총 목사가 은행법 걸려서 끌려가고 한다는데 난리도 아니다 요즘~ 교회 맞냐 살화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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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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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신입때는 평소 잘하던것도 실수하는 그런때에요 너무 긴장해서..
내가 실수한 똑같은 실수를 계속 하면 안되지만 실수에 너무 마음이 잡혀 있다보면
계속해서 안할수 있는 실수도 오히려 더 하게되요
모든 일은 메모해두고 빨리하려고 하지말고 메모한걸 보며 확인하고 확인해서 조금 느리지만 확실하게 일하는 버릇을 들이면 앞으로 점점 나아질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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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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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실수하면서 배우는거에요!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ㅎㅎ 화이티잉! 제가 전에 인수인계하던 사람은 엄청난 실수를 저질르고 그냥 퇴사해버렸어요! 그런 무책임한 사람만 아니면되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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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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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사한지 3년 됐는데도 실수투성이면 그때 글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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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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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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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한숨만 2019.07.2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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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뜻한 위로들이 많네요 작성자 분과 거의 똑같은 상황이라 저도 많이 위축되어 있는데... 저도 작성자 분도 같이 힘냅시다 ㅠㅠ 힘들때 와서 이 글 다시 보며 나와 같이 고생하는 작성자 분과, 따뜻한 댓글들 볼 수 있게 삭제는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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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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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 개월이면 개판을 쳐도 수습 가능한 업무들만 맡깁니다...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실수 줄여나가야지, 적응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차근히 일 배우세요. 사회 초년생 파이팅! 그나저나 선배들이 다 같이 쫓기듯 나가서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 됐다는 점이 좀 마음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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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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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너무 훈훈하시네요! 선배님 말씀 귀기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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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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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모~ 노트하나 만들어서 날짜쓰고. 미리 매일해야할 일 적어놓구. 통화할때도 중요 대화 단어 써요. 사소한것도 다 적어놔요. 진행 완료한건 정리해서 목록 만들구요. 계산할때는 숫자하나하나. 수식하나하나 채점하듯 동그라미치면서 체크하시구요. 경리보시는거면. 주단위 월단위 분기별 년별 그때그때마다 해야하는거 신고해야하는 기간 세무소 사무실에 물어보셔서 필요서류 목록도 미리 적어놓고 챙기세요. 메모가 나중에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실꺼에요. 거래처랑 통화하실때. 내용도 적으면서 통화끝나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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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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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수인계 없이 들어간 자리는 굉장히 힘들수 밖에 없어요 실수투성이일수밖에도 없구요 제일 좋은건 이전에 처리했던 자료들을 참고하는게 제일 좋아요(기안 계획안 서류처리 등등..) 실수하는 부분은 포스트잇으로 적어서 상기시키세요 저는 항상 까먹고 놓치고 그래서 수첩쓰기 시작해서 실수 줄였어요 토시하나 안빼고 썻는데 나중에는 간단히 써도 알아보고 해가 지날수록 이 시기에 무엇을 했는지아는 지침이 되더라구요 실수를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쓰니님이 마음쓰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 보이면 그래도 예쁘게 뵈주실거에오 생각보다 일 개판치고 뻔뻔한 인간들이 많거든요 실수를 어떻게 줄일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도움을 누구한테든 청하세요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실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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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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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살, 4년차인데도 아직 실수 잦습니다. 오늘도 큰일날뻔 실수를 한 걸 겨우겨우 뒷수습하는 중이었네요. 너무 걱정하지마요. 신입, 신규일때 실수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일이에요. 단, 같은 실수는 되도록 반복하지 않도록 정신차리고, 메모도 늘 꼼꼼히 하시면 나아지겠죠. 말은 그렇게 해도 저는 오늘도 같은 실수 반복이랍니다. ^^ 제 스스로 나는 바보멍청이빠가인가. 하며 외치며 속으로 되새기며 일을 해나가요. 다들 그러고 삽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힘내게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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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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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 허둥지둥 당황하면 눈 앞에 바로 보이는것도 안보이고 그러더라..똑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침착해보이는 사람은 실수가 커보이지가 않고 더 큰 실수를 안함 근데 실수한번했다고 허둥지둥 당황해하는 사람은 백퍼 한번 더 실수함 왜 냐면 당황해서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생각이 안나니까.. 어리벙벙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은 보는 사람마저 정신사나워져서 더 일못하게 보임...실수해도 그걸 티 안나게 일 처리 하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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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조언남 2019.07.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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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여자들한테는 회사에서 별로 기대를 안해서 일도 많이 안주고 중요한일은 시키지도 않는데 그것도 힘들다고 판에 글올리는거보면 진짜 한국은 남자들이 강제캐리하는 나라인데 그것조차 한남거리면서 비하함ㅋㅋㅋ 세금 납부 남자가 90프로 한다는거면 말 다한거아님?ㅋㅋ 페미오너들도 직원은 남자만 뽑더라 ㅋㅋㅋ 솔직히 여직원은 이쁜애나 뽑아서 경리나 시키고 다른일은 남직원 10명 뽑아놓으면 여직원30명 이상 성과나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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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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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26살에 첫 출근 했는데 공문 볼줄 모르니까 하루종~일 쳐다봐도 모르겠어서 멘붕이었었죠... 내가 이렇게 바보였나 싶고 이틀 내내 밤마다 울고 공문 뽑아가지고 집에가서 시험보듯이 쳐다보고 그래도 결국 혼나서 과자랑음료랑 포스트잇에 죄송하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쪽지 붙여놨었어요ㅋㅋ... 지금 4년찬데 다행히 잘 지내고있네요 누구나 실수하는 때는 있는거 같아요 사회초년생이 어리버리하고 긴장해도 실수하는거 너무 당연한거니까 기죽지 말고 메모 꼭 하시고 꼭 두세번 확인하시고 모르면 시간낭비 말고 바로바로 물어보세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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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2019.07.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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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은 실수 같은실수 두번째부턴 잘못입니다. 이거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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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19.07.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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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래다녀도 실수는해요~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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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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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매뉴얼 만들어서 업무완수 시, 업무처리과정을 그때그때 한 파일에 몰아 적어놓으세요. 뭐를 빠뜨려서 실수했는지, 등등 본인만 볼 거니까 형식은 생각하지 말고. 필요하면 사진도 찍어 붙이고. 그런 다음에 업무가 헷갈릴 때 네이* 지식인 찾듯이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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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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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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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26살이고 취직한 지 6개월 되가네요ㅋㅋ 저도 3개월때까지 실수 많이 했어요 진짜 업무를 3개를 맡는다면 그 업무당 유형별로 아주 골고루 다양한 실수들을 하고 나니까 좀 알겠더라고요ㅠ 너무 자책말고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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