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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촌이 같은나이인데 언니라고 해야하나요

(판) 2019.07.22 12:49 조회20,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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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가씨 아기랑 저희아기랑 4갤 차이나는데
저랑 제 신랑은 둘이 친구지. 생각이고
아가씨는 가족이 친구가 어딧냐. 친구처럼 지내도 호칭은 언니라고 하는게 맞다는데. 제 신랑이 뭐라했거든요. 뭘 호칭 그런걸 따지냐고 같은나이면 친구지. 이러는데 아가씨는 지오빠가 뭐라하니 그냥 별말 못하고 그래도..친구처럼 지내도 호칭은 언니가 맞고..어릴때부터 그렇게 불러야 애들도 크면서도 자연스럽게 언니라고 한다고 궁시렁 대더라구요.
저는 같은나이 4개월차이인데 꼭 언니라고 해야하나? 싶은데 아가씨 말이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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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2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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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고등학교때 동갑내기 사촌자매가 같은반이었어요 그 애들은 서로 이름부르면서 반말했습니다 같은년도면 말놔야지 뭔 언니동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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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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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갑끼리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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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허걱 2019.07.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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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라도 빠르면 손위가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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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2019.07.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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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동생과 사촌동생이 동갑인데 동생은 7월 사촌동생은 4월생이라 세달 차이난다고 제 동생이 사촌동생한테 언니라고 부르고있어요ㅎ.. 엄마는 뭐 둘이 동갑인걸로 언니동생이냐 아니곱게보시고 친가 어른들은 당연히 그래야하는거라하셔서 동생들은 말이 텄을 무렵부터 서로를 언니동생하고 살았네요. 부당하게 느껴질법한 호칭인데도 제 동생은 하도 어릴적부터 당연하게 그렇게 불렀어서 그런가 이상한걸 못느끼겠다구 그냥 히히 웃고 말아버립니다. 둘이 호칭만 그렇지 친구처럼 지내고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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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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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흰 시동생네 아이 20일 빨라서 누나라고 하라했어요. 가족 친척간엔 아무래도 위아래가 있는게 좋으니까요. 만나면 누나~누나~하며 친구처럼 잘 놀아요. 숙제도 같이하고 장난도 같이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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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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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튼 꼰대들은 ㅉㅉ 촌수도 같고 생년도 같은데 무슨 언니동생타령이야 그렇게 따지면 장남 자식인데 그집보다 더 대우받야하는게 당연한거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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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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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그런케이스예요. 웃긴게 집안에 동갑내기남자애들도 있었는데, 걔네한테는 그런거 안시킴. 나보다 좀 빨리 태어난 동갑사촌에게 초딩때부터 언니라부르라고 그집부모가 강요함. 물색없는 울아버지 합류. 성인될때까지 언니라부르게 시키더니 언니면 언니노릇이 요구되지않음? 지가 부담스러운지 왜 언니라고부르냐고 나한테 이름 부르라고함. 마치 내가 자진해서 언니라고 한것처럼 말하는데, 그 땐 내가 멍총해서 몰랐지만 생각한수록 두고두고 빡침. 언니노릇이나 했으면 말을 안함 계속나랑 경쟁구도 가져가려고 난리였는데. 어지간히 언니노릇하고 싶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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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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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월생이랑 1월생도 학년 나뉘고 형 언니 선배 하는데 4개월은 언니라고 해야죠. 어차피 사촌인데 존댓말 쓰는 것도 아니고 걍 호칭만 언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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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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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참 웃긴게 나는 언니랑 1살 연녕생임 근대 친척이 나랑 같은 년생인데 빠른이라 학년은 언니랑 같은 학년이였는데 나보고 오빠라고 부르라고 시키면서 그 친척이 우리언니한테 야라고 부름 , 그거에 약올라서 나도 야라고 부르니까 그친척이 날때렸고 나는 그걸 일렀음 그랬더니 외숙모가 오빠라고 불러야지 하는데 그냥 한마디함 학교에서 친척은 생일로 따져서 언니오빠 하는건데 걔는 우리언니한테 그러는데 나는 왜그래야되냐고 그때 엄마도 내심 그걸로 맘에 안들었던지 그건 맞다고 맞장구치면서 말했고 그때 어른들이 누나, 오빠 라고 호칭부르라함 근대 그때이후로 걔는 언니한테 누나라는 호칭피해서 저기 등등 부르면서 안부르길래 나도 안불렀음 그게 지금 현재까지 이어옴 ㅋㅋ 솔직히 친척끼리 나이같으면 그냥 친구처럼 지내는게 좋다봄 예전에야 빠른 때문에 우리집 같은경우는 족보가 좀 그렇긴한데 요즘은 빠른도 없어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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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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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만 호칭 ㅈㄴ 예민함 개빡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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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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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여동생은 동갑내기 육촌에게 오빠소리하구요 조카중에서도 동갑내기 사촌이 둘 있는데 누나소리 합니다 동갑끼리 형누나 따지는거 이상하단 사람도 많지만 그게 맞는거란 사람들도 많아요 집집마다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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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7.2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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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은 사촌 5월생 저 11월생. 초중고 같이 나옴. 같은 반인적은 없지만... 이름부르고 친구처럼 지냄. 다만 사촌 결혼하고 사촌의 남편에게는 형부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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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321 2019.07.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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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라도 빨리 태어나면 언니라고해야한다더라구요. 가족이라서 그런거 같구요ㅡㅡ 전 저희엄마 막내외사촌 동생인 이모랑 3살차이나는데요 어린마음에 이모라는거 알면서도 언니라고 했다가 뒤지게 혼났었죠ㅠ 나이가 얼마차이안나서 친하게 지내는데 우리끼리 있을땐 걍 언니라고 부르라고 이모가 그러더라구요ㅡㅡ 남들한테 설명하기 귀찮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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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2019.07.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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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두달늦게태어나서 언니라고부름 어렸을때 언니라고 시켜서 불렀음 우리가커서 같은해 아이를 낳았는데 울애가 좀더빨리태어남 그럼 울애가 언니가 맞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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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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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는 그쪽이 언니라고 해야죠.. 오빠 자식과 동생 자식이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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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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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은 손윗대접 받고 싶어 환장한 듯. 동갑에 그런게 어딨음? 항렬도 같은데. 나이 더 먹은 게 자랑인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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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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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동생하고 같은 년도 태어났는데 제가 몇달 더 일찍 나왔어요 저에게 누나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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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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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친가에 동갑 동생있고 내동생은 외가에 동갑형 있는데 어릴땐 어른들이 누나/형으로 불러라고 가르쳐서 그렇게 부름 근데 학교 들어가고 자연스럽게 호칭 없어지고 어른들 앞에서나 가끔 누나/형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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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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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씨가 말고 시부모님이 호칭 그리하라하는게 나았을텐데 어쨌든 시집이랑은 개뼉다귀소리 아닌 이상 네네~하고 안싸우고 살아야해요 반기들고 어쩌니해봐야 시누이 편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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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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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딸과 남편의 외삼촌 딸이 동갑입니다ㅡ. 어른들은 촌수를 따져서 호칭을 정해주시는데 아이들은 서로 안 불러요. 특히 우리딸 남남처럼 대하죠. 실제로 어리때 친척 모임에서나 만나지 커서는 만날일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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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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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촌수로 따져서 아가씨가 님남편 동생이면 나이가많아도 동생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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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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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년도에 태어난 애한테 언니라고 부르며 자랐습니다. 습관이 30년이 지나 고쳐지지도 않네요ㅠㅠ 저는 별로예요. 제 딸이 그랬으면 전 친구로 지내게 했을거 같아요..솔직히 좀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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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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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사촌 2월 나 12월 반말하고 아주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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