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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주부님들 친구 어디서들 만나세요 ?ㅜㅜ

ㅇㅇㅇ (판) 2019.07.22 13:26 조회35,21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30대 중반 ... 아이준비중인데 안생김 . 

친구들 다 멀리 시집가고 .. 아이있고..연락도 잘 안하게되고

진짜 여자는아이낳으면 바빠지니까요 .. 

남편으 주말마다 취미활동하러가고요 .

전 심심하네요 

사실 이틀에 한번이라도 카톡하고 .. 
주말에 1번이라도 커피마시며 수다떠 친구 있었음 해요 

동호회도 가입해봤는데

여자랑 친해지는게 더 힘들더라고요 ㅜㅜ 

또 내 시간.다 투자해서 친해져봤자 ..
어차피 서로 애낳고 하면 또 멀어지겠지.. 이런생각도 들고 
근데 이렇게 생각하며 ㄴ인생 아무것도 못하죠 ㅜㅜ



친구가 필요한데 ..

어떻게 사귀는지도모르겠고요 . 

ㅜㅜ 

활발해서 친구금방사귀는 분들 부럽고 ..ㅜㅜ

팁좀주세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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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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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난나 2019.07.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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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이없고 서울살고 주부인데 친구 굳이 안만나요. 4시간정도 러닝하고 집안일하고. 뛰면 모든 외로움도 잡생각도 잊혀지더라구요. 친구들은 다 아이가 있다보니 공감대도 형성안되고. 외로움은 그냥 뭐 운동으로 이겨내는 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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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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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20대에 일찍 결혼을 했는데 완젼 타지에 남편 따라와 아무도 없었어요 주택에 살았는데 옆에 새댁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가 있어서 무조건 초인종 눌러 인사나누고 친해졌어요 그렇게 5명 정도 사겼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연락되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 이젠 친구 안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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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2019.08.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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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신천지 붙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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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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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혼자인 시간을 충분히 즐기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전 허니문베이비였는데...6년이 지난 지금도 그 꿀맛같고 휴식같은 임신기간이 가끔 생각나요(입덧 아예 없었음) 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같은 아파트에서 만난 비슷한또래 엄마들이랑 언니동생하며 지내는데 꺼리낌없이 막대하는 친구들보다 어느정도 예의차리고 지내는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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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19.07.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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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만들겠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급하게 친해지는 관계는 오래 못 가는 경우도 많아요. 일단 주말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터득하시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주말에 뭔가 배워보세요. 가죽공예, 그림, 캔들, 꽃꽂이 등등 취미야 만들고자 하면 엄청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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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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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다니시는 건 어때요? gx수업 들으심 친해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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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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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20년차 남편과 중3딸이 베프에요. ㅋ 원래 집순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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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 2019.07.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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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님과 같은 상황이였고 고민을 했는데 한번에 해결이 되었어요 가정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임이 있어요 가정행복 상담센터에 한번 문의 해보세요~~ t. 여성자존감치유 컨퍼런스 문의 전화 031 -713-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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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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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학생인데 요즘 저희 어머니는 오픈카톡방에서 만난 친규들 매일 만나러 다니시더라구요! 늘 웃고 다니고 활기차보이심. 넷상에서 만나도 좋은사람 꽤 많고 글쓴님처럼 외로워서 만나려는 사람 많을 것 같아요 꺼림칙하면 어쩔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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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7.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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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랍시고 어설프게 지인 만드는게 더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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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 2019.07.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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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고 친구가 어디 친구인가...시기질투노략질일진놀이아줌마들하고 친해지면피곤함...여자들 모임은 어디가도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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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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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선 친구만나봤자 이사가면 다신안볼사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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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덕키덕 2019.07.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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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클라스.... 이런 부인 놔두고 지혼자 취미생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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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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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타지 왔고 남편이 절대 일 하지말고 집에서 취미생활 하래서 신나가지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 정주행 한달 하다가 남편만 기다리게 되고 우울증 걸릴거 같아서 다시 회사 다니고 있어요ㅋㅋㅋㅋㅠㅠ 사람들이랑 대화 하고 퇴근하고 간단하게 술한잔 하고 사는 얘기 들으면서 돈도 벌고 좋더라구요 이젠 어릴적 친구들보다 공통주제도 많고 강제로 매일 봐서 그런지 오히려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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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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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화센터 같은데서 빵만들고 외국어 수업도 듣고.. 그러다가 난임친구 만나서 같이 임신에 좋은거 공유하면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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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소세지까만거 2019.07.2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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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트 나처럼 실한 소세지도만날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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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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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혼자산다 김동완편 봐보세요 혼자서 할수있는일이 무궁무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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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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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좀 배워봐요. 이것저것 배우러다니면 친구도 생기고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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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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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 워킹맘으로 일하는 입장에서는 전업으로 살면서 심심해서 친구 사귀고 싶다는 쓴이님이 부럽네요ㅠ 전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냥 좀 혼자 있고 싶던데ㅠ애 낳으면 조리원이랑 문화센터 등에서 친구 사귀기 쉬워요. 근데 진짜 친구가 없는 거 아니면 꼭 동네 친구 사귀어야 하나요? 애없는 전업이면 친구시간 맞춰서 점심이나 먹으러 찾아가거나 전화통화하면 안되나.. 전 친구들 중에 유일하게 애엄마인데 제가 오히려 친구들 만나러 다녀요. 동네친구 많지만 내 친구가 제일 편하고 소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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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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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쿠키나 플라워 강의 들으면서 알아가세요. 아니면 평생교육원. 뭔가 배우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더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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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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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없는데 주말에는 남편이랑 노시지 지혼자 취미생활 하러 나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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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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