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주부님들 친구 어디서들 만나세요 ?ㅜㅜ

ㅇㅇㅇ (판) 2019.07.22 13:26 조회35,39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30대 중반 ... 아이준비중인데 안생김 . 

친구들 다 멀리 시집가고 .. 아이있고..연락도 잘 안하게되고

진짜 여자는아이낳으면 바빠지니까요 .. 

남편으 주말마다 취미활동하러가고요 .

전 심심하네요 

사실 이틀에 한번이라도 카톡하고 .. 
주말에 1번이라도 커피마시며 수다떠 친구 있었음 해요 

동호회도 가입해봤는데

여자랑 친해지는게 더 힘들더라고요 ㅜㅜ 

또 내 시간.다 투자해서 친해져봤자 ..
어차피 서로 애낳고 하면 또 멀어지겠지.. 이런생각도 들고 
근데 이렇게 생각하며 ㄴ인생 아무것도 못하죠 ㅜㅜ



친구가 필요한데 ..

어떻게 사귀는지도모르겠고요 . 

ㅜㅜ 

활발해서 친구금방사귀는 분들 부럽고 ..ㅜㅜ

팁좀주세요 ㅜㅜㅜ 

46
16
태그
신규채널
[사람찾아요] [하ㅋ] [글쎄] [급하게조언]
3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22 16:51
추천
22
반대
4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20대에 일찍 결혼을 했는데 완젼 타지에 남편 따라와 아무도 없었어요 주택에 살았는데 옆에 새댁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가 있어서 무조건 초인종 눌러 인사나누고 친해졌어요 그렇게 5명 정도 사겼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연락되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 이젠 친구 안사겨요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꽃길 2019.08.02 15: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신천지 붙으니 조심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4 22: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혼자인 시간을 충분히 즐기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전 허니문베이비였는데...6년이 지난 지금도 그 꿀맛같고 휴식같은 임신기간이 가끔 생각나요(입덧 아예 없었음) 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같은 아파트에서 만난 비슷한또래 엄마들이랑 언니동생하며 지내는데 꺼리낌없이 막대하는 친구들보다 어느정도 예의차리고 지내는게 더 좋아요~
답글 0 답글쓰기
30대 2019.07.24 14: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만들겠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급하게 친해지는 관계는 오래 못 가는 경우도 많아요. 일단 주말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터득하시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주말에 뭔가 배워보세요. 가죽공예, 그림, 캔들, 꽃꽂이 등등 취미야 만들고자 하면 엄청 많죠.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4 00:4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다니시는 건 어때요? gx수업 들으심 친해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3 23:1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20년차 남편과 중3딸이 베프에요. ㅋ 원래 집순이이기도 하고.
답글 0 답글쓰기
현숙 2019.07.23 17: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님과 같은 상황이였고 고민을 했는데 한번에 해결이 되었어요 가정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임이 있어요 가정행복 상담센터에 한번 문의 해보세요~~ t. 여성자존감치유 컨퍼런스 문의 전화 031 -713-0675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11: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학생인데 요즘 저희 어머니는 오픈카톡방에서 만난 친규들 매일 만나러 다니시더라구요! 늘 웃고 다니고 활기차보이심. 넷상에서 만나도 좋은사람 꽤 많고 글쓴님처럼 외로워서 만나려는 사람 많을 것 같아요 꺼림칙하면 어쩔 수 없지만요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19.07.23 11:02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랍시고 어설프게 지인 만드는게 더 피곤함
답글 0 답글쓰기
뭐임 2019.07.23 10:18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고 친구가 어디 친구인가...시기질투노략질일진놀이아줌마들하고 친해지면피곤함...여자들 모임은 어디가도 피곤함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3 10:0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선 친구만나봤자 이사가면 다신안볼사이ㅎ
답글 0 답글쓰기
키덕키덕 2019.07.23 10:00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클라스.... 이런 부인 놔두고 지혼자 취미생활이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9: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타지 왔고 남편이 절대 일 하지말고 집에서 취미생활 하래서 신나가지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 정주행 한달 하다가 남편만 기다리게 되고 우울증 걸릴거 같아서 다시 회사 다니고 있어요ㅋㅋㅋㅋㅠㅠ 사람들이랑 대화 하고 퇴근하고 간단하게 술한잔 하고 사는 얘기 들으면서 돈도 벌고 좋더라구요 이젠 어릴적 친구들보다 공통주제도 많고 강제로 매일 봐서 그런지 오히려 더 편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9.07.23 08:3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화센터 같은데서 빵만들고 외국어 수업도 듣고.. 그러다가 난임친구 만나서 같이 임신에 좋은거 공유하면서 놀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6:5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혼자산다 김동완편 봐보세요 혼자서 할수있는일이 무궁무진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6: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좀 배워봐요. 이것저것 배우러다니면 친구도 생기고좋아요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5:0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도 없는데 주말에는 남편이랑 노시지 지혼자 취미생활 하러 나가다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3: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2019.07.23 01:31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다행히 애낳고 조리원 들어갔는데 사람들 너무 좋아 마음 맞는 사람 5명이 모였어요. 집위치는 제각각 나이도 띠동갑까지 제각각이지만 정기적으로 만나며 애 초등학교 2학년인 지금도 사이좋게 잘 지낸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오래가진 않았다는데 저희모임은 계속될듯요 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1: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친구가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친구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지금도 만나기도 하고 연락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서로 자기 삶이 무겁고 힘들고 그러니 내가 생각한 우정이라는 것도 변색되더라고요. 그래서 자꾸자꾸 정리하고 있어요 연연하지 않으려고요. 법정스님이 그랬다죠 만날 사람은 등을 돌려도 만난다고. 그 말이 참 와닿아요. 최선을 다하지만 연연하지는 않아요. 대신 일 더 많이 하고 신앙생활 하고 운동하고 드라마 보고 내 일에 집중하려고 해요 그러다가 만나는 인연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만나고 또 떠나는 사람이 있으면 헤어지고요. 거자필반 회자정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23 00:3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생때야 아무조건없이 친해지는게 가능했는데 주부면 아이낳으면 또 찢어지고 남편비교하며 찢어지고 소득수준 따라 찢어지고 다 이길만큼 자존감이 내가 높거나 상대방이 높아야하는데 어디 쉽나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