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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7월21일 강남 메박에서 라이온킹 애들끼리 영화보게한 아줌마들 꼭 보세요

첨으로글씀 (판) 2019.07.22 15:48 조회44,044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친구의 조언으로 여기다가 글 올리면 많이 볼거라 해서 여기다 올렸습니다.
카테고리 다른점 죄송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강남 메박 7월21일 일요일 4시 30분 라이온킹 보러 갔습니다.
저는 오른쪽 가장자리 쪽에 앉아있었습니다.
전체관람가 영화라 아이들이 있을거라고 예상을 했었고 저도 평소에 아이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어느정도 소음이 있을 것은 예상하고 갔습니다.

근데 영화가 시작되고 가운데 앉은 아이들이 무섭게 떠들기 시작 하더군요
그 아이들은 중앙에 앉아있었고 저와는 거리가 좀 있음에도 대화 내용이 다 들릴 정도로?

초반에는 그러다 말겠지 했습니다.
영화시작하면 집중하겠지..하지만 영화가 중반 몰입부로 들어가는데 아이들은 전혀 집중하지 않고
심지어 뛰어다니기 시작 했습니다..하..

그때부터 큰소리로

"ㄸ 마렵다!!!"

"난 ㄸ 10시간 참은적도 있다!"

이런식으로 ㅋㅋㅋ큰소리를 내고
화장실을 가는건지 뭔지 영화관밖으로 6번 이상
왔다갔다 하는데조용히 가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우다다닥 뛰는거 아시죠???

그렇게 뛰어 갔다 오는데....영화에 집중이 될리가 없죠.
제가 가서 말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 아이들이 중앙 센터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한테 시선이 쏠려서
관객분들이 더 영화 집중이 방해 될것 같아서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화 끝나자 마자
보호자한테 한마디 하려고 갔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애들 3명정도 인줄 알았는데
6명??정도 이더라구요

제가 아이들한테 엄마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같이 영화 안봤다고 밖에 계신답니다.............

그 순간 아이엄마같은 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제가 얘들이 얼마나 떠들고 뛰어다니고 했는지 아시냐,
이런애들을 왜 보호자없이 영화를 보게했냐
하고 따지니까 "어머 ...시끄러웠나보네" 이러면서
사과 한마디 없이애들 데리고 도망 가시더라구요 ...

제가 그 태도에 한번더 화나서 따라갔는데
애엄마 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3~4명이 있더라고요.

본인들은 영화 돈아까워서 안봤는지 관람 안하시고
애들만 들여보낸 상태에서 밖에서 있었나봐요

저 혼자만 화난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화난 상태여서
제가 아줌마들한테 따지자 같이 항의 해주셨습니다 ㅠㅠ

제가 절대로 유난 떠는게 아니에요

아줌마들은 애 데리고 다 도망갔는데
한분만 도망 못가신듯 해서제가 그분을 잡고

"지금 애들때문에 여기있는 사람들 다 영화 집중못했는데 어떻게 하실거냐" 따지니까

그 분이 "평소에는 애들끼리도 잘 봐서 ..오늘 많이 시끄러웠나봐요"이렇게 대답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이 애들끼리만 영화 보게 하신다구요 ㅋㅋ???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애들이 제가 보기엔 7~8살 정도 밖에 안되보였고,중간중간에 주변에 계신 분들이 조용해라,
뛰지말아라 하고 주의 주는것도 봤습니다.

그렇게 주의를 몇번이나 받았는데도 통제가 되지않았습니다.

근데 왠지 이 아줌마들은 그냥 두면 또 애들끼리 영화보게 할것 같네요..

사과한마디 없이 도망가던 뒷모습ㅋㅋㅋ 진짜 웃겼습니다.아줌마들 같은 사람들이 애엄마 욕먹이는 거에요.진짜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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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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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2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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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씨지비 미소지기인데요ㅠㅠㅠ 정말 매표할 때나 검표할 때나 전체관람가 애들만 들여보내는 부모님들께 아이들 조용히 시켜달라 주의부탁드린다, 상영관 많이 어두우니 화장실은 미리미리 갔다오고 영화 상영중엔 안나갈 수 있게 지도부탁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거든요. 진짜 애들만 넣고 자기들만의 시간 갖는 부모님들 엄청 많아요. 전체관람가라서 법적으로도 막을 권리가 없구요. 그나마 코난도 이런거 많이 하시는데 만12세여서 빠득빠득 빠꾸시킴ㅋㅋㅋ 근데 그래놓고 영화관 로비에서 2시간, 3시간씩 앉아서 얘기나눠요ㅠ 여기가 카페도 아니고... 영화시간 전에 대기손님들 기다리시는 장소인데 진짜 너무하지않나요 ㅠ 심지어 옆에서 제가 바닥쓰느라 식탁이나 의자 끼익끼익 움직엿더니 '언니! 시끄러우니까 좀 조용히 해주실래요' 했던 아줌마 두분도 계셨음^^ 여기 영화관 로비에요ㅠ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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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ㅋㅋ 2019.07.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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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애니들 아이관 따로 만들어야 된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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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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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근에 양산 메가박스에서 스파이더맨 봄 애엄마 애아빠 3남매랑 같이 영화보러옴 앞에서 3-4줄째에 커플석에 아빠랑 아들1 중간에 딸 아들 엄마 이렇게 앉음 커플석이랑 중간석 사이에 잇는 계단에서 딸내미 왓다갓다 계단 점프하고 난리남 안말림 10번중 8번 냅두고 두번 말림 아 조카 스파이더맨을 보러갔지 내가 스파이더걸을 보러갔냐 아직도 생각하면 빡친다 마지막 쿠키영상 기다릴때는 영화관 불켜주니까 영화관 전체를 빙글빙글 돌더라 애교육 똑바로시키고 문화생활해라 양산에 맘충 빠충 조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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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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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즈관이 따로 있는게 서로 편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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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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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는 진짜 애들 좋아하고 마냥 이뻐라 했는데 요즘은 내가 내돈내고 누리는 곳에 애들 오는게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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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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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영화 시작하고(심지어 애들 영화도 아니었음) 늦게 애들 데리고 들어와서는 육성으로 떠드는데 엄마들이 중재하다가 본인들 영화보기 바빠서 후반부에는 애들이 맨 왼쪽 끝부터 오른쪽 끝까지 뛰어다니면서 노는걸 그냥 냅두더라고요;;; 뛰어다니는 애들 그림자가 스크린에 걸치는데 중재 안하는 엄마들 보고 정말 처음으로 노키즈존이 왜 필요한지 알거 같았어요. 이런 글이 올라오는 것도 노키즈존이 대두되는 것도 전부 애들 때문이 아니라 자기 자식이 남한테 피해주는걸 방관하는 무개념 보호자 때문이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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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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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진짜 안쓰는데 남겨요 얼마전에 씌지비로 스파이더맨 보러 갔는데 맨 뒷줄에 7-10살 정도 되는 애들이 10명정도 앉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 앞줄에 앉았구요 그리고 제 앞앞 줄에도 애기들이 단체로 앉더라구요 알고보니 일행이더라고요..;; 광고 나올때부터 쎄했는데 역시나 하.. 아는척 오지구요..뒤에서 의자 발로 차고.. 하 진짜 노답.. 그래서 영화보는 중에 한 5번 정도 주의 줬는데도 개무시... 엔딩 크레딧 나오기전에 니네 몇살이냐고 했더니 10살이라네여 그래서 앞으로 영화볼때는 제발 조용히 하고 보라 했더니 지 친구들한테 야 우리 까였어ㅋㅋㅋㅋㅋㅋ 옆에 있던애는 무시해ㅋㅋ라며.. 하 진짜 초딩들 노답이였어여 진짜 애기들을 위한 상영관이 따로 있었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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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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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며칠전데 알라딘 보는데
흑인엄니랑 애 두 명 영화 시작한 후에 들어오더니 핸드폰 후레쉬 켜서 자리 찾느라 한참 방황하다가 앉더라고요ㅡㅡ 그것도 내 바로 앞에....
개념없는 사람은 개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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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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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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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스파이더맨 보는데 애들만 딱 들여보내고 나가는 아줌마 두명 보면서 설마 가는거야??? 휴... 아 정말 애들만 두고가지 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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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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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댓말 맞을듯ㅋㅋㅋㅋㅋ백퍼 강남엄마들 아님. 아니 저러지도 않지~~ 어중이떠중이 동네에서 강남 넘어와서 저럼. 서초동살고있고 길건너에 강남 cgv 메가박스 강남점 다있는데. 이동네 엄마들은 나름의 개념은 챙기고 살고 동네자체가 소문이 빨라서 저런 인성어긋난짓 잘 안하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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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로돌아온다 2019.07.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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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영화관도 노키즈타임 만들었으면 내돈내고 영화 제대로 못본적 한두번이 아님 이거 아동혐오가 아니라 무개념부모혐오인거 좀 인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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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7.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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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는 새벽에 봅니다
자정쯤 혹은 지나서 그때 오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당황했는데 ;;
그래도 조용히 잘봐줘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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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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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같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지난주에 알라딘을 보러갔는데 3학년?처럼 보이는 여자아이 한명하고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보기에 자매같았어요. 그리고 저희 바로 뒤에 앉았는데 솔직히 걱정 많이 했어요. 아무리 고등학생이라도 초등학생 컨트롤하지는 못하잖아요. 그래서 속으로 부모 욕하고 있었는데 큰애가 동생한테 영화 시작하면 화장실 못갔다 온다고 미리 갔다 오자하고 갔다오더니 정말 영화 끝날때까지 화장실 한번 안가더라구요. 아무리 보호자가 있다 하더라도 초등학생이면 말하고 그러는데 조금이라도 말 할려하면 큰애가 조용히 하라 하더라구요. 영화 상영시간에는 떠드는거 아니라면서. 반면 그 둘 옆에 앉아있던 남자애랑 그애 엄마는 영화시작한걸 모르는지 큰소리로 떠드는데 정말 자식교육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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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답 2019.07.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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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첫 타임 시간 영화 아니면 안가요.
그마나 영화 볼 수 있는 날이 토요일이나 일요일인데
애새끼들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사람 없는 시간때 가서 봅니다.
전체 관람가는 영화채널에 올라오면 그때 봐요.

사람 많은 시간에 가면 애나 어른이나 씨끄러운 인간들은
뭘 해도 씨그럽고 그런 사람들 여럿 모이면
내가 영화를 보러 온건지 시장통에 온건지 헷갈려서
정말 보고 싶은거 아니면 패스하는 편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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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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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은 들어 올때부터 시끄러움 ㅈㄴ 발로 차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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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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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통제될때까지 뱅기안타고 영화관안가는 나는뭐냐ㅡㅡ;; 나는 젊은아줌마라고 내가 대신 다 의심받고 눈초리받는것같은데ㅋㅋ자유좀 누리겠다고 너도나도 민폐짓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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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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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가 제일 미치는 경우.
자리가 가까우면 내가 주의라도 줄텐데 멀어서 뭐라고도 못하고..
뭐라고 하는것 자체가 민폐끼지는거니까..
애들 말고도 어른도 휴대폰 꺼내서 문자질 하거나 통화하거나 그런 사람들 앞에 있으면 엄청 거슬리는데 바로 앞이 아니면 말도 못하고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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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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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영화 무조건 심야만 봅니다.... 특히 저런 전체관람가는 정말 늦은 심야만 봐요. 이런 방학시즌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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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7.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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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애들 데리고 와도 전체관람가라도 그렇지..
나도 애 데리고 갔지만 최대한 조용히 시켰고 아이가 이야기 할때는 영화관에서 조용해야한다
쉬쉬쉿~~ 계속 말했음 ㅜㅜ
근데 뒤에 아주머니..
무슨 해설가 납신줄.. 어머 심바가 어쩌고 저쩌고 저거는 뭐고 어쩌고 저쩌고
하나씩 장면마다 설명하는데 어휴.. 이래서 제대로 보려면 저녁에 자막편으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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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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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체관람가도 성인관 따로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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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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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하네 좀 떠드는 게 아니라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 건 오바지 얼마나 교육을 엉망으로 시켰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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