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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함) 나쁜 누나 나쁜 시누 나쁜 딸 하려고 하는데 마음이 안 잡혀서...

ㅇㅇ (판) 2019.07.22 16:24 조회147,22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 다 읽었습니다. 
뭘 추가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응원받아본적이 처음이고 내 생각 해주는사람이 많은것도 처음이라 뭐라도 써야할 것 같아서 가족들 만나고 온거 써요. 고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것도 음슴체로 씁니다. 



어제 가족들이랑 만났음. 집으로 들어가면 내가 너무 힘들것 같아서 밖에서 잠깐 봤음.
아빠는 일하느라 못왔고 엄마랑 동생 동생 여자친구 나 이렇게.


사고는 4월에 쳐서 아이는 이미 지울수도 없을거고 우선 혼인신고 했나봄. 어떻게든 낳겠다고 시집살이 하고있다고 함.
엄마아빠 성격 더러운데 시집살이하느라 살 쪽 빠진 동생 여자친구 보니까 또 마음아프긴 했음. 
친정이 없거나 우리보다 난장판이거나 한것같은데 자세한건 모름. 이제 궁금하지도 않음. 

호구 맞나봄. 모은 돈으로 월세방 보증금정도는 주겠다고 했음. 차용증 쓰고. 

차용증 쓰라는건 대학 친구가 제안해줌. 나는 생각도 못 했는데 그래도 빌려주는거면 쓰라고. 

나 법 잘 몰라서 돈 빌려줄때 쓰는게 공증인지 차용증인지 정확히 잘 모름. 
그냥 호구라도 약속만 해주면 될것같다는 마음이 들어서 빌려준 증거는 남기고 싶었음. 갚겠다고 했으니까. 

여하간 차용증이건 뭐건 쓰고, 당장 벌이 없는거 아니까 10년 후까지만 갚으라고 했음. 
써주기만 하면 돌려받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음 멍청하게.

엄마가 10년 후에는 애 학교 보낼건데 들어가는 돈이 얼마며 어쩌며 하면서 말도 안된다고 함. 
내 편 아닌건 알았는데 너무 토할것같고 소리치고싶은것같기도 하고... 그랬음. 
20년 후에는 갚을수 있겠냐고 물어봄. 니 조카 대학은 안 가냐고 함. 

이게 화병나기 전 기분인가 싶었음. 오죽 힘들면 저럴까 하고 불쌍하기도 했는데 그 생각 하는것도 미친 것 같고.  
그럼 30년 후에는 시집장가 보내느라 40년 후에는 노후 하느라 못 갚겠냐고 했음. 
내가 이렇게 말할수 있는지 처음 알았음. 

동생 여자친구가 그건 또 아니라고 함... 동생도 일 찾아서 뭐라도 하고있다고 직장 잡기 전까지 하루에 아르바이트 두개씩도 한다고. 꼭 갚는다고. 동생은 이 와중에도 입 다물고 있었음.
예전에는 그래도 엄마아빠에 편승해서 뭐라고 안 하는게 내심 고마웠는데 어제는 화가 났음. 

그냥... 그 말이 왜 그렇게 신빙성없이 들렸는지 모르겠음. 댓글 읽은거 생각도 나고 그랬음.
동생 결혼식이니까 축의는 누나가 보통 하는 만큼 할 거고 한학기 받은 대학 등록금 부모님이 도리 했다고 한것까지 얹어서 줄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나왔음. 


호구라고 해도 할 말 없음, 그래도 나는 이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함.
댓글 써준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음. 아이를 좋아해서 애가 무슨 죄인가 싶었고 애 때문에 지원도 생각했었는데 정신차릴수 있었음. 

전화번호 바꾸는건 적어도 올해 안에는 역시 힘들 것 같음. 대신 차단은 했음. 
이직도 당장 다음해라던가 다음 분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임. 그래도 멀리 있는 지방으로 알아보기는 하려고 함. 이제 더 안 엮이고 싶은데 아이 핑계대고 돈 요구하면 솔직히 단호해질 자신이 없어서 연락 안 되는게 나을것같아서. 


자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대로 생각하면 될듯 내 인생이 거짓말로 치부되는건 속상하지만 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구구절절 변명처럼 설명하기도 싫음. 

다들 더위 조심하고, 건강하길 기도하겠음. 


-



어디 털어둘 곳이 없어 답답하기만 해서 글 씀.
어차피 읽을 사람도 없을 것 같으니까 음슴체로... 어디 털어놓으면 내가 미칠것같음.

나 25살, 전문대 나와서 지금 보육교사 3년차임. 
동생 23살. 전역한지 얼마 안 되어서 여친 임신시키고 결혼함. 고졸. 

아빠 외벌이 한달 240범, 가난한 집 장녀임 
엄마아빠 딸 아들 차별 오지게 했음... 동생 중학생때까지 내가 걔 발톱도 깎아줘야 했을 정도로.
나는 그럭저럭 공부 잘했고 인서울은 아니더라도 지거국정도는 장학금 받고 갈 수 있었음.

동생 대학보낼돈 모은다고 안 보내줌. 울고불고 빌어서 전문대 1학기 등록금만 대줌
부모가 할 도리 다 했다는 소리까지 들었음 이후로는 알바에 장학금받고 어찌저찌 다님

동생놈 공부 못함. 사람만 좋음. 공고가서 졸업하고 바로 군대감.
동생 군 입대할때 나 집 나왔음 동생 잡고 우는 엄마도 돌아서서 눈물 글썽이는 아빠도 꼴보기싫었음. 

보육교사 월급이 의외로 많았음, 나라에서 나오는 수당이랑 이것저것 하면 아빠 버는것보다 좀 못한 수준으로 벌었음. 한사람 먹고살기는 괜찮았음.
작은 월세방에서 저금하는 재미로 지금까지 살았음. 부모님이랑 연락 안함. 솔직히 찾지도 않음.
동생이랑도 안함. 애는 나쁜게 아니라는거 아는데 내가 화나서 볼수가 없었음.

4월에 연락옴. 니 동생 사고쳐서 여자친구 임신시켰다고.
여자친구 동생보다 한살연상. 어떻게 만났는지는 모르겠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참함.
예의바르고 조용하고, 동생이랑 성격 비슷비슷함. 솔직히 좀 아까움.

여자친구 애 낳겠다고 함. 엄마아빠 손주본다고 좋아서 난리남. 동생은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하는 아가이라면서 못 지운다고 함. 보는데 열불 터지고 내가 더 환장하겠음. 

아빠 큰아빠 식당에서 종업원 하면서 240버는데 올해 50대 중후반임. 곧 은퇴해야 함.
(댓글에 아빠 은퇴 관련 이야기가 많아서 씀, 정확히는 큰아빠가 식당을 5년 내로 접는것... 사실상 은퇴가 아닌 해고 비슷한거긴 한데 재취직은 못하실듯 기술도 없고 건강도 안좋고.)
엄마 전형적인 가정주부임. 지병 있음. 부부 연금은 많이 들었다고 알고있는데 딱 그거. 
동생 여리고 싫은소리 못함, 학력도 없고 일자리도 없음. 우리집 돈 나올 구석 없음. 집 오래된 24평 아파트 딱 하나 있음. 낡은 차 한대 있음. 

동생 부인 될 친구가 집 구하는것만 도와달라고 함. 언젠가 꼭 돌려드리겠다고 함. 
지방이니까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보증금정도는 모아둔 돈으로 해 줄수 있겠지 싶다가도 화남.
평생 뜯기고 동생새끼 아랫사람처럼 살았는데 내가 결혼 뒷바라지도 해줘야 하나 싶음.

엄마는 아예 동생 결혼하는데 그런것도 못하냐고 나를 천하의 죽일년 취급하고 아빠는 신혼여행이랑 식장비까지 어떻게 해달라고. 사돈될사람 보기 창피하다고 함. 그 자리에서 알아서 하라고 집 박차고 나왔긴 한데... 

동생 불쌍하고 동생 부인될 사람도 안쓰럽고 뱃속 아이도 좀... 어린이집에서 담당하는 아이들 볼때마다 조카될 애가 생각남. 

그 생각 하고있으면 나 대학교 안 보내주고 동생 대학보낸다고 모은 돈은 어디 뒀고, 그걸로 왜 월셋방 하나 못 얻어주는지 화나고 속이 쓰림. 당하고 산게 미치도록 쪽팔리고 화남. 

차라리 다 뒤로하고 훌쩍 떠나고 싶은데 적어도 올해까지는 어린이집 일정 때문에라 그만두지도 못하고 전화번호도 어머님들때문에 못 바꿈... 마음 독하게 먹자고 생각해도 아이들 볼때마다 미치겠음.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해줄까 생각하다가도... 한번 주면 계속 호구잡힐것 같고... 애가 뭔 죄냐 싶고... 오락가락하는 내가 미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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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7.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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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도와주는게 마지막이 아니고 시작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돈을 요구할것이고, 거절하면 이미 뜯어간 액수와 상관없이 동생에게 인색하고 이기적인 나쁜누나가 됩니다. 지금거절해도 나쁜년이고. 수백,수천 도와주다 거절해도 나쁜년이에요. 죽을때까지 번 돈 갖다바치지 않는한 어짜피 나쁜딸,나쁜누나,나쁜시누는 피할수없는 당첨각이에요. 그렇다고 님 결혼할때 보태주지도 않을겁니다. 그러니 돈뺏기고 욕먹지말고 돈이라도 지키고 욕먹으세요. 경험에서 드리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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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7.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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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최저시급으로 계산하고 나라 보조금 합해봐야 많이 받으면 200인거.
수당 일절없는 퇴근후 잔업, 행정처리에 감사라도 한번 뜬다하면 몇일을 11시 넘어
퇴근합니다. 그거 노동에 비에 정말 적게 받는거에요.
쓰니님이 모은돈 님 젊음을 소모해서 번 피같은 돈입니다.

그 종잣돈 모으고 모아서 월세 전세로 바꾸고, 시집도 가야죠.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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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ㅏ 2019.07.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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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부지 50대라면서 먼 은퇴? 5~60대 일해야지... 먹고살길없음 계속 일해야지 70대도 일하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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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2019.08.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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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는 되지 말아야죠. 댁의 그런 착한 마음을 알아주고ㅈ고마워하지 않을 사람들이니 가족도 아닙니다. 돈 있다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해요. 계속 죽는소리하고 돈 좀 반너달라해봐요. 멏달만 쓰고 준다해봐요. 백퍼 안 해줄걸요? 에고 판에서 그렇게 조언을 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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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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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살아보니까..세상에 혼자 남겨졌을 때 자기를 지켜줄 수 있는 게 딱 세가지가 있어. 가족과 내가 키우던 개와 그리고 돈. 근데 쓰니 가족은 쓰니를 지키기엔 자기들 먹고 살기에도 너무 힘든 사람들인것 같아. 개의 경우는 본인의 선택이고, 절대 배신하지 않고 선택하지 않고 떠나가지도 않고 존재만으로 너를 지켜주는 게 돈이더라. 혼자살든 누구와 살든 누굴 사랑하던 그렇지 않던 꼭 쥐고 있어. 네 손에 돈이란 걸. 네 힘이 되어주고 네 편을 만들어 줄거야. 세상은 이보다는 따뜻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면 다시 생각해. 정말 잘못 생각하는거야. 나도 네 나이 땐 누가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해줘도 콧방귀를 끼곤 했지. 네 청춘이 예쁘고 아까워서 하는 말이야. 그런 귀한 마음을 좀 더 갚진 곳에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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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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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결혼할 생각같은거 하지마요 호구잡혀서 뜯기는건 쓰니 하나로 충분하잖아요? 그렇게 반푼이처럼 평생 사세요 맘 약한거 좋아하시네 그냥 모자란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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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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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올렸냐 추가글 ㅈㄴ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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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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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구마후기 쓸거면 올리지말지 뭐하러 올려서 답답하게만드냐 하는거보니 조카학원비며 등록금에 애한테 필요하다그러면계속 호구짓할거같은데 그게 진짜 애한테 들어갈까 ㅋㅋㅋ 또 글쓰면 쌍욕할거같으니까 개답답해도 글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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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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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마 보증금 해주고 축의도 따로 하겠다는 거에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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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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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짜증나는 유형 어차피 하고 싶은대로 할텐데 뭐하러 글써서 고구마 먹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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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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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이다.. 사이다 드라마 주인공이 아닌 여태까지 어떻게 삶을살아왔는지 느껴져서 답답하지만 비난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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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07.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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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내가 이걸 뭐하러 읽었지 그냥 그렇게 평생 호구잡히며 사세요 다음엔 이거 저거 하면서 하나씩 늘어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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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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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거면 글 왜 올리셨어요? 전형적인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 스타일...게다가 댓글 다 읽으셨다면서 결국 월세 보증금 지원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답답해요... 강단도 없으시고 이리저리 휘둘리실거면 그냥 글을 올리지 마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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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2019.07.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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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개고구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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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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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한번 시작했으니.. 끝까지 괴롭힘 당하겠구나.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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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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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용증 꼭 내용증명이나 증빙해놔요.. 나중에 어떻게될지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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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9.07.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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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랬어야지 내가 누나로써 할수있는 축의금과 엄마가 보태준 한학기등록금 오늘 보내줄테니까 연락하지마 라고 전번 그냥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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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2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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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당신같은여자는 결혼하면 남편,시댁 호구될거같은데 차라리 니네식구 호구되는게 나을듯~ 결혼은못할테니 평생 가족들 노예로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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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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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월세 보증금 해주기로 했단거에요 안했단거에요? 뭔가 글이 애매함; 물론 후자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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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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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신이 따로없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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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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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지말고 그냥 저집 평생 노예로 살아요.. 호구팔자는 답이 없다는거 님 글 보고 느낍니다. 성격이 팔자 만든다더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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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19.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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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괜히 읽음. 답답하네 글 올리지마요 사람말 들을 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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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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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호바꾸고 어머님들만 다시알려줘요. 엄마들 선생님 번호라 어차피 군말없이 다시 등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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