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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그 딸의 그 부모 너무화납니다

ㅇㅇ (판) 2019.07.22 16:42 조회47,52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초3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우리 딸은 순하디 순한 양 같은 아이입니다

엄마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누가봐도 그렇답니다

 

입바른소리 한마디 하지 않고

부모에게 대든적 한 번 없고

어릴적부터 방글방글 웃으며

사랑받는 아이랍니다

 

저녁에 식탁에서

하루일과를 오목조목 이야기하다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같은반OO이라고 유치원을 같이 나온

키는 작지만 성격 빠릿한 여자애가 있는데

그 친구가 강당에서 장난으로

길쭉한 막대기를 가져와 딸 엉덩이를 때렸답니다

이유는 춤연습을 하는데

딸이 잘 하지 못해서 한번 더 틀리면

이 작대기로 너 엎드리게해서 때릴거리했고

쎄게는 아니지만 때렸다네요

 

머리가 아찔했습니다..

가만 엎드려서 맞았느냐하니

당연히 내가 못해서 맞은거니까 괜찮다며

베시시웃습니다..

 

그건 잘못된 행동이다,

친구사이에는 절대 때리거나 하면 안된다며 알려주었습니다

 

다음날 담임샘에게 부탁하여

그쪽 엄마아빠를 만났습니다

 

애엄마는 옆에 가만 서서 째려보고..

애아빠는 덩치도 크고 문신도 있고

여튼,

위협적이더라구요

 

바락바락 소리지르며

애들끼리 놀다가 그런거라는데

바쁜사람 불러다가 뭐하는짓이냐고

 

우리애아빠는 기러기아빠라

지금 국내에 없거든요

 

설마 날 때리기야 하겠어 하는ㅠㅠ,생각으로

같이 바락바락 소리질렀습니다

 

친구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렸다는데

장난이고 뭐고,

그게 애가 할 짓이냐고

당신네딸이 당했다고 생각해보라고

 

그러니,

 

자기네딸은 당차서 그런거 당할일없다며

옆에 엄마가 끼어들어 하는말

"그러게 딸 교육좀 잘 시키시지 그랬어요"

 

손발이

벌벌떨리고

뭐 저런 사람들이 다 있나 싶고

애 아빠 없다고 무시하는것도 있는 것 같고

 

선생님은 그저 본인이 잘 타이르겠다며

걱정마시라고,

저런 학부모도

간혹가다 있다고..

 

엄마들끼리 투닥거리는 와중에

딸냄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자기 때린 친구랑 마주보며

오손도손 웃으며 얘기하고 있고

엄마마음 타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아이들끼리 장난으로 때리는것이

정말 요즘

아이들 노는 방식인지

내가 너무 간건지

 

딸 교육 그렇게 시키지말라고

이야기 마무리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미어지네요

엄마 마음같아선 차라리 가해자라면

상대부모에게 사과하고 미안하면 되지만

얻어 맞고오니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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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9.07.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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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정황 증명자료 준비하시구요. (대화녹음, 메세지 캡쳐 , 아이 진술 확보 등등)
학교쪽에 학폭위 열어달라고 요구하시고,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까지 하세요.
그런 애새끼, 부모들은 한 번 쓴맛 봐야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들 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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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7.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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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부모는 정말 미쳤군요. 일단 선생님 계속 쪼으시는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요 님 아이 잘 키운 거 아니에요. 애 그렇게 키우면 안됩니다.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맞아도 베실베실 웃게 키워요? 본인은 잘 키웠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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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7.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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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성향이 우리딸이랑 비슷해서 깜놀 단한번도 친구욕한적이없고 다좋다고하는... 아기때부터 장난감 양보도잘하고 친구장난감보면 나좀가지고놀게하는데 그친구가 손도못대게 난리치면 왜저러는지 이해못해서 고개를 갸우뚱거리고마는... 낯가림 없이 아무나보면 말걸고 웃어주는... 사실 저래서 걱정이에요 요샌 좀 당차고 고집도있어야 친구들사이 기안죽고놀수있을텐데 손해만 보고사는건 아닌지... 오늘 어떤친구가 이랬어해서 엄마인 내가 정말? 그친구가 잘못한거아냐?그럼 괜찮아 하고마니까 한번씩 속터져요ㅠ 실제로 원에서도 이친구저친구 다잘어울리는데 딱히 단짝친구가 없는거같고...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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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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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도 순하고 감정적이라 눈물이 많은 애입니다
자기도 아니까 친구들 앞에서 울면 부끄럽다고 그냥 말도 못하고 꾹 참는
방법으로 문제를 회피하고 집에와서 속상했다며 얘기하던 애입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것이 애가 순하다는것보단 등치가 크고
힘이 쎄다는것에만 집중해서 절대 누구 때리면 안된다 친구들에겐
상냥하게 대하고 친절해야한다 힘이 쎄다고 힘자랑하면 안된다
니가 손 잘못 움직여서 맞으면 아프다 등등으로 조심하라고만 가르친겁니다

어느날 친구가 때렸는데 자기는 가만히 있었다
욕을 하는데 엄마가 욕하는거 싫어하니까 아무말도 안했다 하면서
울더라고요 너무 가슴이 아팠고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니가 먼저 남을 괴롭히는건 안돼 하지만 누가 너를 괴롭힐땐
너 스스로의 몸은 소중히 지켜야해 그럴때 필요하면 욕해도 되고
친구가 때리면 때려도 돼 괜찮아 엄마 아빠가 책임질 수 있어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애가 펑펑 울더니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맘이 편해졌다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학교생활에 더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가 때렸는데
하지말라고 해도 건들기에 자기도 때려줬더니 울더라 근데 친구들이
내 편을 들어줘서 그애가 사과했다 하면서 너무 신나하더라고요

요즘 정말 어떤 방식으로 애 키워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예의바르고 착하게 크라고만 하기엔 어린 애들 세계도 거칠어진거 같고
그렇다고 때려도 된다고 하기엔 도덕적으로 옳지못하니..
저 조차도 아이의 얘길 들을때마다 저럴땐 어떤 처신이 맞는지 헷갈릴때가
있는데 애들은 얼마나 헷갈릴까 싶고 안타깝네요
선 악이 확 나뉜게 아니고 결국 친구관계라는게 어렵네요
글쓴님도 아마 그러실거같아요 아이가 친구와 웃고 있으면 내가 너무 예민했나
싶기도 하고 그 부모를 보면 친하게 놔두면 안될거 같고 그렇죠

울 애를 주로 괴롭히는 애도 사실은 울 애를 좋아하는 아이라는게 아이러니하더라고요
친구와 노는 방식을 잘못 배웠거나 사회성을 배울때 거친 환경에서 자랐거나
그 애가 나쁜애 자체는 아닌데 뭔가 맞지않아서 참 그렇더라고요
애한테는 너무 심하게 놀리면 그냥 무시하고 심해지면 선생님께 말하라고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골고루 사귀어 보라고 하는데
뭘 더 해줄수 있는지 모르겠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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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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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가해자 감싸는사람들은 자기 젊을때 학폭한번씩 기본적으로 해본사람들이라서
저정도는 아무렇지않게 넘어갈수있다 이건가???
초3짜리가 어떻게 생각을 하면 친구한테 엎드려라고 해서 몽둥이로 때릴수가 있나
글쓴이가 살살때렸다고 쓴건 맞은애기가 안아팠다고 했으니까 그렇게 썼겠지
상식적으로 내새끼가 다른애 엎드려라고하고 몽둥이로 팼다고 학교불려가면
먼저 상대자식 괜찮냐고 물어보고 일단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먼저아닌가?
내새끼한테도 그건 나쁜짓이라고 하지말라고해야지 유사로 넘어갔다간
더한짓도함 요새애들 무서움 유튜브고 뭐고 접근매체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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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9.07.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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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그랬지..
맞고만 있지 말고 너도 때리라고

나나 울동생들이나
어디가서 친구를 먼저 때려 본적 없음.
맞았으면 맞았지..
근데 엄마가 어느날 그랬음.
"맞지만 말고 너도 때려. 당하지만 말고 너도 공격해. 공격이 최선의 방어야" 라고

그래서 나 괴롭히던 애들 때렸음.
그것도 4대1로...
당연히 내가 1임.
한 녀석은 오른쪽 눈탱이 밤탱이 됐고
한 녀석은 왼쪽 뺨에 단풍잎 들었고
한 녀석은 내가 머리를 죄다 뽑아 놨고
한 녀석은 온 몸이 멍 들었음.

같은 동네 살던 애들이고
그 폭행이 있기 전에 동네 어른들이 걔네 보고 나 괴롭히지 말라고 했었음..
근데도 괴롭히길래 그날 날 잡고 애들 흠씬 두들겨 팼음.

폭력은 나쁜거다 배웠는데 그래서 동네 어른들이 나 욕할줄 알았음.
동네 친구들도 나랑 안 놀아 줄꺼라 생각했는데
웬걸... 동네 사람들이 다 내편이였음.
"애가 얼마나 참고 참다가 터뜨렸으면 애 4명을 곤죽을 만들어 놓냐고
그러게 하지 말라고 좋게 좋게 말로 할때 듣지" 등등등

나보고 담에 또 때릴꺼냐고 묻길래
"말로 해서 안되면요." 라고 대답했음.

말이 1대 4지...
4명 중에
3명은 나랑 사촌지간인 동생들이고
나머지 하나는 사촌들이 사는 집 주인 딸이였음.

때린 날.. 숙모랑 숙모네집 집 주인 아줌마랑 찾아와서 난리치는데
우리 엄마 없었음. 맞벌이 한다고 돈벌러 가서.

바락바락 개겼음. 분 했거든.
나중에 엄마가 집에 와서 그 사실을 알고는
그집 가서 개 난리 치셨음.
아빠들 끼리는 뜯어 말리기 바쁘고
주인집 아저씨는 동네 쪽팔리게 뭉쳐다니면서 애 괴롭혔다고
본인 자식들을 내 앞에서 때리심. 그러고 나한테 사과했음.

나도 내 조카들 한테 얘기 함.
어디가서 맞고 오지 말라고.
니네 엄마 아빠가 깽깞 물어줄돈 없다고 하면 내가 물어 줄꺼니까
상대방이 때리면 너도 때리라고

니네 양육자 로써 제일 속상한게
내 새끼가 어디가서 맞고 들어온게 제일 속상하니까
맞지만 말고 너도 같이 때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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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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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건 민사 소송 걸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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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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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정신 이상하다 피해의식 쩐다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댓글들이 더 가관. 이걸로 학폭위 ? ㅋㅋㅋ 담임선생은 상대부모보다 글쓴이 부모늘 더 진상으로 인지합니다. 글잘읽어 봐요. 자기기준에서 자기입장만 저렇게 오바해서 쓴사람이 그아이가 때린거 살짝 때렷다 -라고 적어놨을정도면 그게 폭력이겠습니까? 더구나 딸 스스로 그렇게 안느끼고 그애랑 잘노는데? 부모가 이런 반응하는거 애들한테 안좋아요. 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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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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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들처럼 조치 취하는건 당연히 꼭 하셔야 하구요,,, 글쓴이님 딸이 꼭 제어릴때 보는거같아 신기합니다. 저는 친구한테 따귀를 맞았는데도 웃고 왔거든요. 물론 그 얘기를 들은 엄마가 그집을 완전 뒤집어 엎었지만요,, 애기가 입바른 소리 안하고 부모 속 안썩이는게 마냥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혹시 집에서 착하다 착하다 매일 칭찬해주시는건 아닌지 궁금해요. 보통 본인이 맞으면 화를 내는게 정상인데 그냥 넘긴걸 보면 착한아이 컴플렉스가 아닌가 싶어요. 예의없어보여도 못된것같아도 본인 할 말 야무지게 다하게끔 가르쳐주세요. 너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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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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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과민반응한다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부모들 그난리 치는 동안 애들끼리 마주보고 오손도손 놀고있다면서요. 학교폭력에 해당하는 일이였다면 그럴 수 있을까요? 애들끼리도 어느정도 서열이 존재합니다. 글쓴이 아이가 순하고 그쪽아이가 그반대 성향이라면, 그친구가 약간의 리더격 으로 이끌고 , 글쓴이 아이는 따라주고 호응하는 관계일 수 있죠. 자녀의 포지션이 바뀌길 원한다면, 부모가 집에서 자기아이를 교육시킬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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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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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말만들어서는 상대방 부모가 비상적인 것은 맞지만, 우리딸은 순하디순한 아이라는 말로 글을 시작하시니, 어째 과장이 많이 되었지 않나 싶어요. 그 친구행동이 그렇게 글쓴이 아이를 상처받게 했다면 딸이 또 그아이와 그렇게 웃고 같이 놀까요? 내아이는 나는 무조건 옳고 바르고, 상대만 틀렸다는 생각이 자녀교육에 반영되지 않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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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9.07.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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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에게는 양아치답게 행동해야죠.
괜히 사람대접하면 안됩니다.
지들이 사람인줄 아니까요~~

더 강하게, 쌔게 나가면 쪽도 못쓰는 넘들이라, 강하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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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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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부모가 양아치네요 양아치끼리 만나서 망나니딸키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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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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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써부터 연장들고 때리다니.. 뭔가 보고 큰게 있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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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19.07.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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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 자란게 그거니 친구 때린거지... 그 부모에 그 자식... 저런 애들이 갈수록 많아진다는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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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원펀치쓰리강냉... 2019.07.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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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가 있는 아이는 부모도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런 부모들은 뭐가 문제인지를 몰라요 학폭위 열고 기타 등등 할 수 있는 모든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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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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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은 그어떤 사유로도 정당화될수없더고 가정교육 못받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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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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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끼리 있던 일 별생각 없이 그냥 얘기한 거 같은데 부모가 나서서 일벌리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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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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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친구도 맞으면서 자랐나봐요 어린나이에 실수=체벌 이라는 공식이 머릿속에 자리잡은거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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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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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황증거를 모아서 학폭위를 열었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학교측에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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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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