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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동물이라고 막대하는 가족들

ㅇㅇ (판) 2019.07.22 20:53 조회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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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가족들이 집 공사 때문에 대략 일주일 째 할머니집에서 살고 있는데 키우던 강아지도 같이 할머니집에 숙모 삼촌도 같이사는데 근데 아무리 자기들 개가 아니래두 너무 막대해ㅜㅜ 사람이 오면 짖을 수도 있는거고.., 항상 짖는것도 아니고 사람 올 때만 짖는단 말이야 근데 쇼파나 침대 올라오면 손이나 발로 밀어서 떨치고 그밖에 이것도 먹을 수 있나? 이거도 먹냐? 하면서 사람 먹는 음식 그냥 막 주고 개x끼 이런식으로 부르고 진짜 너무 화가 나는데 표현 안 하고 내가 그냥 강아지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거든 그러면 내가 속좁단 식으로 말 한단 말이야 내가 진짜 속이 좁은거야??
그리고 강아지 대체 왜 키우냐고 돈만 나가고 내가 사달라 해서 아빠가 수능 끝나고 선물식으로 사준건데.. 내가 속이 없네 저 강아지 죽으면 또 처리 어떻게 하냐 그 전에 버려 버려라 .. 이런 말 할 때 마다 그래도 아무리 강아지라도 말 하는 거 못 알아 듣는데도.. 내 동생인데.. 기분 나쁜 거 표현하면 속 좁다 속 좁다 거리고.. 배변 훈련 같은 것도 잘 돼 있고 순한 애라 물지도 않는데 진짜 내가 속 좁은거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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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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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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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들의 행동이 평상시였담 공감하겠으나, 현재 글쓴이가 강아지 싫어하는집에 얹혀살고 있는걸 잊고 있는듯. 남의집에 얹혀살면 그저 감사히 조용히 감내하고 살다 수리마치는데로 컴백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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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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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할머니댁 친척들이 개를 키우는 집안도 아닌거 같은데 막무가내로 개마냥 데려간 느그 부모잘못 니잘못인거 같은데? 자기 가족이 그 취급받으면 차라리 애견호텔이나 데려가지 뭘 부득부득 데려가서 피해를 주냐. 나같으면 남의집에 데려가서 그꼴 당하게 할바에 안데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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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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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욕은 바가지로 하면서 돈벌어서 나올 생각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상받은 영화 뭐더라?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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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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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 친척들이 예의가 없는 거다. 일단 제일 중요한 건 강아지가 트라우마 생기지 않게 최대한 그들하고 접촉하지않도록 하고 상황이 상황인 만큼 참고 지내되 그 사람들에 대해 너무 인간적 기대는 하지 말고. 그냥 좋은 사람들은 아닌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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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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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시퍼서 와있는것도 아니고 좀 기분나쁜데
나도 내 고양이한테 재수없는 고양이 새끼라고 하면 개빡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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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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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명 생명 참 염치없다... 같이 사는 가족은 생명이 아닌가?? 가족 의사 싹 무시하고 안이뻐하는 개 데려왔으면 미움 안받게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던가!!!! 자기 잘못은 생각 안하고 염치없이 남 잘못만 빼애액하는 ㅆㅅㅂ들 곧 죽어도 알바라도 해서 호텔링비 댈 생각은 없겠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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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ㅐ 2019.07.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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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말하는게 아주 상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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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7.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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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집에서 도움 받으며 살면서 굳이 개까지 데리고 갔으면 그냥 아닥하고 있다 시간되면 조용히 나오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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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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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맘에 안들 수야 있지 근데 그렇다고 저렇게 대하는 게 잘하는 행동은 아니지 그것도 애앞에서? 어른들이 잘못된 행동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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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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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사하는동안 기간을 그렇게 얹혀산다고 말할것꺼지야 있나 결국 삼촌숙모도 얹혀사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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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헤헤 2019.07.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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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집에 냄새나는 노숙인이 잠시 들어왔다고 생각해봐. 저집 식구들은 그런 기분일꺼임. 아 물론 냄새나는 노숙인이 싫다한들 앞에서 강아지 버려라 그런건 잘못 했지. 그래더 내 공간에 털날리고 냄새나고 시끄럽기까지한 존재가 있다는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정도는 알고 남의집에 신세져라. 개키우는 사람들은 모르나본데 털도 털인데 개냄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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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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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이나 발로 떨어트리다가 관절 다칠 수 있음.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동물에게 막 대하는 거 보면 진짜 인성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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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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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데려갔으면 안됐다. 반려견이 천덕꾸러기 취급받는게 싫으면 개 싫어하는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한 삼촌, 이모, 아버지에게까지 성질내기보다는 개 좋아하는 쓰니가 직접 일해서 개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해야지. 학대는 무슨.. 저분들 입장에서는 개는 안된다고 쓴이까지 쫓아내지 않은게 최소한의 배려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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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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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 얹혀사는게 비위 맞춰야 할 이유는 되지만 자기 반려동물이 그런 취급 당하는걸 참아야하는 이유가 되나? 그냥 난 강아지는 싫다고 하는거면 모를까 소파나 침대면 높이가 있을텐데 떨어뜨려버리고 갖다 버려버리라는건 동물이 싫든 좋든 하면 안되는 말 아냐? 그건 범죄고 학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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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07.2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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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해요. 내가 아끼는 강아지를 잘 대해줬으면 좋겠다고.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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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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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멀쩡히 주인이 이뻐하는데 갖다버리라고 하는 떠라이들!!!생명이다!!!! 하루빨리 호텔링맡겨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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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루 2019.07.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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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좋아하지않는사람들은 그냥동물이예요.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세요.. 동물좋아하는게죄죠. 동물좋아하는사람은 마음이 따뜻한사람이예요. 마음좋은사람이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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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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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얹혀사는데.. 개 데려오고... 침대 소파 위 맘대로 활보하고... 사람 보면 짖는 개... 저 얘기 고대로 삼촌 시점에서 얘기하면 쓰니네가 진짜 몰염치한 무개념 견주 망신이 될 확률이 높은 촉이 팍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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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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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빠들은 자기가 개빠인걸 몰라... 개는 동물취급하되 사랑주며 선을 지키며 키우는 두 사람을 봤는데 진짜 개념있는 애견인이라 그들이 키우는 개까지 이뻐보였어. 한 사람은 우리집에 자기 친한 여동생 데리고 와서 우리집 젓가락으로 개밥먹이고 화장실에 대소변 그대로 두고 사람오면 좋다고 대소변 질질싸는데 이쁘다이쁘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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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ㅏ 2019.07.2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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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식구인거 지대로 티낸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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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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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가 그럴수도 있지라뇨,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 맘충이라고 욕 처먹는 시대에... 개가 사람애보다 나은줄 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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