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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휴가일정 통보

궁금해 (판) 2019.07.22 22:07 조회36,97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누이는 지방살고 저희 부부 수도권사는 맞벌이예요

시누이가 본인 아이들방학 맞이해서 서울 놀이공원간다고

우리집서 일박한다고 했데요 신랑한테...

그래서 주말이용해서 오는줄알고 진심으로 식사 간식 걱

정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평일에 일정 협의없이 하루자고 간다는거

였어요 통보식으로.. 정말 하루만 자는건지는 미정이구요

오늘 구체적으로 들으니까... 뭔가 화가나는거예요

제가 예민한가요? 저희 부부 출퇴근하는데.. 집만 쓰게 해

주는게 올케로서 오냐그래 할수있는 배려인지 말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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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g 2019.07.2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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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집이 모텔도 아니고 어쩌라는거? 통보하면 무조건 ok해야함? 식사 간식 준비하지 마시고 야근이라 핑계대고 최대한 늦게 들어가세요. 남매가 지지고 볶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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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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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신 님은 빠져주세요. 호텔잡아서 편히 쉬세요. 남매끼리 오븟하게 보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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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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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된다고해요. 어디서 미친수작이람. 시부모도 통보하고 오면 안재워주는데 무슨 시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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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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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에게 어머 아가씨...난 내 살림 건드는거 안좋아해서...주말에 와요. 평일에는 나도 없는데... 라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여기 나는 보릿자루냐...너만 사는 집 아니다. 앞으로ㅠ그럴일은 나랑 통화하라 해라.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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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07.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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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식구라해도 님집이 숙박업소도 아니고 그게 뭐에요. 아쨋든 와서 이것저것 열어보고 간섭할텐데..진짜 저같음 안된다고 딱자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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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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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랑 그돈 아끼려고 남의 가정 폐치치는 여자 뇌없나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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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7.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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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놔두고 5성 호텔가서 리조트 꿀맛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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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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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도 없는 데 왜 오냐고. 주말로 올 거 아니면, 호텔 잡으라고 하세요. 어우.. 남편새끼는 또 모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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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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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한 일이니, 본인이 알아서 해결해야죠. 시누네 와서 갈 때까지 집에 안 들어갈 테니, 돌아간 후에 원상복구하고 부르라고 하십시오. 아, 나가기 전 중요한 물건엔 자물쇠 싹 채워놓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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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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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카드로 비싼 호텔가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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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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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날 친정 아버지 초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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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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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오만원 보내주고 모텔가서 자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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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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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이공원 근처 호텔 가라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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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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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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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7.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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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간다니 아침 일찍 나가겠죠.
그냥 평소처럼 계세요. 따로 밥을 하거나 하지도 마시고.
설마 하루 재워주라고 왔는데 저녁 한끼는 시누네가 사겠죠.
안사면 직접 재워준값은 하고 가라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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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2019.07.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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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통보질??? 싫다하세요. 부부집인데 왜 싫다 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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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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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시누집에 나 간다~ 하세요 언제라고 구체라고 얘기하지마시고 그냥 무작정 찾아가는거죠~ 역으로 지랄해줘야 개꿀이죠~ 역지사지란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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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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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남편은 집에 뭐 고치는 사람을 불러도 나한테 날짜나 시간 물어보고 부르는데 어떻게 집에 사람을 재우면서 합의 없이 통보야 ㅋㅋㅋㅋㅋㅋ 평일엔 출퇴근하느라 정신없고 신경쓰여서 안된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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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7.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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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참에 신랑 카드로 호캉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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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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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인데 저는 새언니가 그래요.
자기는 어디 연수(자영업이라, 강제성 없음) 간다고 쏙 빠지고
'아가씨랑 휴가 일정맞춰서 당신이 애 데리고 서울 가' 라고 했다네요.
ㅋㅋㅋㅋ 내가 왜 내 휴가를 여행도 못가고, 조카 봐주는데 써야하지?
정작 내새끼는 캠프가서 집에 없고 좀 자유롭게 다니려고했는데

난 우리애도 없는데 조카 보면서 집에 있기 싫으니, 부부 일은 둘이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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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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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생집 가서 먹고 놀다 오는거 좋지, 근데 자고오는건 좀 거시기...아무리 피섞인 형제지만 남의집이거든. 거기에 결혼까지해서 제수씨 있는데 완전 핵불편.......이상한 시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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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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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같은 년이군요. 아 그냥 호텔 패키지 저렴한것도 많은데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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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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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쪽 사람들, 남의 집에 올때는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한다는 걸 모르고.
남편 또한, 지네 형제 부모가 내집에 온다는 얘길 듣고도 저한테 얘기 안하고.
그렇게 몇년을 제가 참았어요.
참아도 눈치 1도 못 채길래, 불편함을 설명했더니, 가족끼리 뭐가 불편하냐고....ㅎㅎ
니네 형제자매부모가 내 가족이냐. 외나무다리에서 만날 원수 같구만.
지금은 남편이 제 성향을 알아서 지네 가족이든, 친구든 아무도 안 데리고 와요.
몇년을 괴로워하며 참아줬는데, 힘들다고 얘기하기 전까지는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지네 편할대로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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