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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희는잘때브ㄹ하고자?

ㅇㅇ (판) 2019.07.22 23:28 조회178,216
톡톡 10대 이야기 19
난 초4때부터중2인지금까지
한번도 안하고잔적이 없거든

우리집이 약간비지니스?적인분위기라서

서로아직 가족인데 방구도안트고
나 생리하는거엄마밖에 몰라
생리대차는법 그런것도 엄마가 안알려줘서
친구한테 배웠고
생리할때배아픈거 그런건 학교에서배워서
내가약사먹었어

브라도 초4때 엄마가 어느날
입으라고 갔다줘서 입었는데
그때 입는법을몰라서 담날
유일하게 그거 입는친구한테가서 배웠어


그렇다보니 내가 성적인것?그런거 나혼자
인터넷보고 공부?해서 배웠고

스포츠브라라는것도 작년에첨알았어

엄마도 잘때입고자서 당연히
입고자는걸줄알았는데
잘때입으면 유방암걸린다는데 사실이야?

난 오빠한명 남동생한명있는데
다른오빠들은 여름에팬ㅌ만입고
돌아다닌다는데
우리오빠는 한번도 그런적없고

잘때 잠옷도 엄마가 입지말래
그래서 아디다스 츄리닝?
이나 반팔티에 반바지이런거 입고자


그리고 일어나면 외출복으로 바로갈아입고
절대 방밖으로 잠옷입고나오지말라고하고




난 이런식으로 가정교육을받았는데

학교다니면서 보니깐 우리집이 특이한
케이스더라고 난 당연히 다그러는줄알았는데


난 진짜 잠옷입고 아침먹는다는소리듣고
깜짝놀랐어!!

아침먹기전에 샤워하고 화장하고
외출복갈아입어야 난 아침먹을수있는데....




그게 문제가아니고 진짜로
잘때 브라하고자면 유방암걸려?

혹시 그게 진짜면 몰래벗고자야돼나?
걸리면 엄마한테맞을꺼 같은데ㅠㅡㅠ








+내가 댓글하나하나읽어봤는데
우리집이 심각한게 맞는거같아
이미 내가 익숙해져서 그런가
학대라고 생각이 들지는않아
그리고 학원,과외끝나면 11시쯤에
집에들어와서 가족들이랑 말할시간도
딱히없고 아침을제외한식사는
다 각자 먹어서 더더욱 친하지않은거같아


그래두 부모님이 핸드폰사용은
자유롭게쓸수있게해주고
높임말같은건 안해


엄마랑 아빠랑 방구도아직안튼사이인건
내가알기로는 신혼때부터
둘이 각방써서 그런걸로알고있어

절대 이혼가정아니고 다 우리 가족이야

성적인부분은
내가 유튜브나 네이버에서 성교육관련글
동영상 찾아봐서 공부?해서
이제는 다른사람들보다 성에관련된건
뛰어날꺼같아



주작아니고 혹시 가정사에대해 궁금한점
있으면 내가 대답해줄수있는만큼
해줄께ㅎㅎ




+오해하게만든거 같아 미안
화장은 내가원해서 하는거고
엄마가 화장하는거 허락해주는대신
내가더 일찍일어나서 시간내서
화장하라고 아침먹기전에하라고
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화장을 하고싶어서 내가시간내서
하는거야


우리집아침먹는시간이7시30분인데

샤워하고 화장하고옷입으려면
6시쯤에일어나는편이야

등교는9시까지이긴한데 엄마가 학교는
일찍가있는거라면서 8시10분에 다
내쫒아서ㅋㅋㅋ
다 그때출근하고 등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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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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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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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브라나 생리대를 친구한테 배웠다는거는 솔직히 이건 너희 어머니가 좀 심하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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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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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도 일종의 학대임...생리대 차는 법을 친구한테 배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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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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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 ... 음 너 가족이랑 사는거 맞음..? 브라 벗고 자는거도 네 맘대로 못하면 대체 뭐야.. 브라 벗고 자는거 개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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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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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나는 브라 입고잘생각 절대 못함 ㅈㄴ불편할듯 그리고 우리가족은 옷도 ㅈㄴ훌렁훌렁 잘벗어.. 나 첨생리할때는 우리언니가 나 생리대 직접 차줬어 그리고 엄마가 자랑해서 파티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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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07.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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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생리대를 그냥 차는거고 브라도 그냥 차는거지. 님 모지리 아냐? 생리대에 사용법도 안읽었니. 아. 내가 센스 오진건가. 그냥 딱 감으로 모르나? 지 둔해서 멍청한걸 엄마가 안알려준걸로 상처로 여기고 아파하고 자기 연민에 빠지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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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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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찐따가 주작질하는거같은데 다들 진지하네 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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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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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20대 후반까지 브라를 입고 잤었지..ㅠ 그냥 그땐 그렇게 해야되는 줄 알았음. 집안 분위기상 브라 벗고 자기 뭣하면 노와이어로 된 브라탑이나 브라렛 같은거 느슨한거로 입고 자도 될 거 같음. 아 그리고 브라 계속 입는다고 유방암 걸리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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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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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엄마아빠한테 엄마아빠라고하지 누가 부장님이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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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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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여기 애들 거의 다 너희 집 상황보고 가족맞냐거 그러는데 난 진짜 이해감 브라 안하고 잔다고 맞는 건 아니지만 생리하는 것도 내 알아서 했고 브라도 엄마가 신경안써서 그것도 내 알아서 했고 집에서 노브라로 다니는 사람 아무도 없고 그래서 난 니가 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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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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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집에 오자마자 브라벗는데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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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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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에 제보해보셈 정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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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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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엄마 심각하노; 쓰레기네 ㅋㅋ 그게 애1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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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니 2019.07.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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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브랄은 항상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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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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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는 브라 아예 안하고 가끔 가까운곳 나갈땐 안하고 갈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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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2019.07.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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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걸어잠그고 브라 벗고 잤다가 일어나서 입고 나감 대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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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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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쌩얼로 밥먹는거 빼고 울가족 분위기랑 같음. 생리, 젖꼭자 나오는거 줜나 쉬쉬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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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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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하는거 안피곤해? 왜 중학생이 벌써부터 노동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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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7.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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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고 아가..ㅠㅜ 학교선생님이랑 상담해봐야할거같은데..아니면 지역내 청소년 복지기관들 검색해서 상담 무료로 받아봐... 혼자서는 너무 힘들겠다.. 앞으로 너가 똑똑하게 대처해야할거같아.. 그리고 노브라로 있어도 티 안나는 티셔츠 요즘은 다 팔아~ 반팔티 자체에 가슴쪽에 한겹 더 붙어있는걸로 팔더라 나도 사서 입어봤는데 브라입는 것보다는 편하고 노브라로 잠옷 입는 것보다는 불편해.. 잠옷이 안된다니 이걸 추천할게 네이버나 유튜바에 검색해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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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7.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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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임 또한 학대야.. 한창 사랑받을 나이에 ㅜ 우리집은 동생 첫 생리 했을 때 케익사서 축하해줬는대 이렇게 까진 아니더라도 기본적인건 당욘히 챙겨줘야 하는거야 정서적 학대 맞으니 익숙해 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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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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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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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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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즈니스적인게 아니라 너희 부모님이 자녀 성교육에 무관심하고 무지하셨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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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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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보수적으로 배우긴 했다만 글쓴이네 가정을 욕할 정도는 아니고 원래 잠옷 입고 밥먹거나 외출하는거 아닌게 맞긴 해~ 요즘 워낙 프리해져서 다들 잠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니까 괜찮은줄 아는데 예의가 아닌건 아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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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07.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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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 뭐저러지 정말 필요한대화말곤 없는겨?뭔 부모가 그렇지 부모가 저러니 너도 살갑게 대하진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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