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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단란한 형제를 꿈꿔왔는데 허망합니다

ㅇㅇ (판) 2019.07.23 08:25 조회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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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족, 우애 좋은 형제..

동생들은 언니,누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네요.

언제나 부모님은 절 탓하셨죠.

항상 잘 지내보려고 하고 어려서 부터 제 몫의 고기, 과일, 과자.. 다 나눠주고

매달 용돈도 두둑히 줘도..

누나 깔보고 상처 후벼파고 사람 무너질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스트레스 푸는 ATM..

연을 끊어버리는 게 답일까요?

잘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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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6억남]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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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9.07.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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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왜 주나요? 그러니까 호구로 알죠.
건전한 형제애는 돈이 오가지 않아야 나옵니다.
용돈 같은 거 끊어 버리고 일절 도움 주지 마세요.
왜 님이 소모되어야 하나요? 님 인생부터 챙기세요.
부모자식간의 내리사랑도 아니고
형재간의 우애는 주면서 받는 거지 주고나서 받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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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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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는 혼자만 노력한다고 되는거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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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7.2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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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혼자 아등바등 견뎌가면서 그 관계 계속 유지해야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나요?? 가족이란거 빼면 남보다도 못한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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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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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깔보는지 본인의 삶도 한번 되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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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ㅋ 2019.08.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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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장인가요? 어려서부터 나눠준 고기,과일,과자와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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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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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금전적인부분 다끊어버리면 연락와서 빌빌댈껄요? 처음부터 위계질서를 잘못잡으신거같아요. 지원부터 끊으세요. 이후에 연락와서 미안하다 하고 아쉬운소리하면 그때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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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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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혼자 단단히 착각하고 있음.
쓰니는 혹시 본인이 주고 싶은것만 동생한테 주고 혼자 만족했던 스타일 아님?
동생들이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건 뭔가 근본적인 다른 문제가 있을거임.
리더쉽도 부족한것 같고,,
그 근본 문제를 외면하고선 절대 단란해지지 않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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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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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라고 다 가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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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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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는사람이 고마워할 줄 모르고 당연하다 생각하면 도움주지마세요 쓴이님이 쓰신대로 ATM기 취급받고 있는거니 동생들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같은 성인이면 도와줄 필요 없어요 버릇되서 손내밀어요 저도 위 아래 형제있는데 상황이 안좋아서 부탁할때 말고는 돈거래 안해요 부모님 잘 챙기시고 동생한테 주는거 모아서 본인한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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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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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해도 돈으로 유지되는 관계는 회사처럼 갑과 을의 관계일 뿐입니다.
매달 주는 돈이 줄거나 없어지면 왜 안 주냐고 돈 있다고 유세 떠냐, 가족한테 돈 조금 나눠주는 게 그렇게 아쉽더냐며 물어뜯을려고 달려들겁니다. 그냥 관계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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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2019.07.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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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나요? 뭔가 내용이 더 있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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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친구 2019.07.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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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우리집이랑은 반대네요. 우리 집은 누나한테 잘해 줬는데 그래도 누나가 나한테 잘해줘서 나도 잘해주고 있는데 조카 먹을꺼 카톡으로 보내주고 그러는데 그동생 인성이 문제거나 철이 아직 안들었거나 둘 중 하나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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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막시무스 2019.07.2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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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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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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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린 남동생 옷사주고 맛있는 거 맥이고 용돈주고 했는데 다 소용없더군요. 바라고 한 건 절대 아니지만 뭔가 허무했어요. 지금도 그렇고.. 부모형제지간도 인간관계라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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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ㄷㄷㄷ 2019.07.25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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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일방적으로 퍼주면 저런 경우가 많음 특히 요즘 부모들이 저런식으로 자식에게 일방적으로 퍼주는게 교육인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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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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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당하기 힘드시고 벅차신거 같은데 조용히 멀리 하시는것도 괜찮으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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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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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들과 연을 끊어요. 우리 아버지 삼형제 맏이예요. 둘째에게 거액 빌려주고, 셋째에겐 돈으로 환산이 어려운 개런티를 줬고 여러 개 대리점 개설권을 줬습니다. 결론은 둘째는 깍듯이 하는데, 셋째는 항상 본인과 똑같은 자기 부인, 딸, 사위와 함께 나쁜 놈이라 아버지, 어머니 욕하고 다녀요. 무식하고 성격 더러운 자가 돈 좀 만지게 되니 지가 잘나서 그리 된 줄 알아요. 그보다 더 나쁜게 없어요. 열등감에 가득 차 똑같이 따라하면서 욕합니다. 타고난 성정이 그러하니 욕밖에 못 하고, 조금만 거슬리면 소리지르고 좋은 말이라곤 하나도 못 해요. 화가 나서 참다참다 한 마디 했더니 조카더러 잡아서 입을 쳐 찢어 죽인답니다. 내 부모에겐 어떻게 했을까 싶으니 한국에 없어서 저만큼 미친 놈인지 모르고, 내 부모 못 지킨 내가 한스러워요. 미친 짓 하는 이유요? 몰라요. 그냥 그래요. 님처럼 호구로 봤겠죠. 나중에 우리 아버지처럼 가슴에 못 박지 말고 당장 욕먹어도 님만 위하고, 진짜 글쓴이만의 가족이 생기면 남한테 십원도 주지 말고 님 가족만 위해서 써요. 줘봤자 고마운거 몰라요. 아버지처럼 되면 그 가족 상처 엄청나요. 나는 결혼해서 저런 미친 년놈이 세트로 딸려올까 비혼으로 맘굳힌지 오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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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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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개차반이라면 개차반인데 쓴이님처럼 삼남매예요 첫째 둘째 딸 막내 아들.. 글쎄요. 우리언니는 대학진학도 포기하고 삼성가서 일하고 매달 내려와 동생들 용돈에 갖고싶다는거 사주고 그랬어요. 우리언니 속은 모르겠어요. 많이 외로웠다는건 알지만 더 자세한건 본인만 알겠죠.. 용돈줘서 호구됬다는말 돈 줘서그렇다 인정 못하겠어요. 단언컨데 용돈받고 갖고싶은거 사줬다고 우리언니를 만만하게 보지않았어요. 도리어 미안했죠 남동생도 마찬가지였구요. 쓴이님은 남매들과 연끊어야 할거같은게 사람은 안변하죠.. 고쳐쓰는거 아니라죠.. 인성문제예요. 인성이글러쳐먹으니 고마운줄 모르고 미안한줄모르는거예요. 그것만 알면 개싸움해도 화해하고 서로 단단해지는데 쓴이님은 싸워봐야 무너질거같아요. 쓴이님 감정소모 그만하시고 우선 아무것도 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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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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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도 사람봐가면서 무시합니다 그렇게 무시해도 님이 잘해주니까 무시하는거에요 절대 안바껴요 내가독해지고 잘라내는것밖엔 답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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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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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호구짓 그만하세요.
그래봤자 동생은 글쓴님을 병신호구로만 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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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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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상처받으라고 하는 말은 아니에요. 그냥 현실을 말하는거에요. . . 집에 여종이 하나 있어요. 그 여종이 나가서 밭도 갈아서 수확해서. 내주머니에 돈도 생기고. 그 여종이 내 밥상에 고기반찬이며 과일이며 정성으로 올려줘요. 여종은 나한테 뭐든지 해줘요. 심지어 내가 함부로 해도 되고, 때려도 맞고있어요. 내가 소리지르고 학대해도 반항도 못해요. 자...이제 그여종에게 우애가 생기나요??? 안생겨요. 종은 종일뿐. 종에게 마음을 주는건 주인에게는 뭐 베풀수도 있지만 그럴필요도 없는 행동이에요. . . 우애를 바라면 여종처럼 살지말고 형제자매처럼 살아야해요. 내곳간은 내가. 니곳간은 니가. 형제자매니까 정말 힘들때는 도와줄수는 있어도 일방적인 베풂은 상하관계를 만들어버려요.(부모가 자식한테 베푸는건 예외) 호의는 권리가 되고. 권리는 채권자를 만들죠. 호의는 의무가 되고, 의무는 채무자를 만듭니다. 형제자매의 우애를 원하면 님이 누나가 되세요. 감정쓰레기통에 호구가 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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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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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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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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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 ㅠ 그런 돈 주는 노예 취급하는 곳에서 살지 마요.. 나와서 버는 돈 혼자 쓰고 행복하게 살아요.. 차라리 모르는 사람한테 밥 사주고 같이 노는 게 낫지 저런 은혜도 모르는 것들한테 뭔 돈을 꼬박 주나요ㅠㅠㅠㅠ힘들게 번 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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