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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기적인 여직원 어떻게해야하나요?

들어주세요 (판) 2019.07.23 09:42 조회84,056
톡톡 회사생활 빡침주의

안녕하세요

 

작은중소기업에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어느회사에나 또라이들이있다고하지만 저희팀에도 너무이기적인 여직원이 하나있어올립니다

나이 40에 결혼안한 여대리

남자고 여자고 결혼안한걸로 뭐라할마음없는데 괜히 노처녀 노총각히스테리 이런말이 생기는게아니란걸 이 여자때문에 알게됐습니다...

 

일단 여름이고 겨울이고 자기피부소중하다고 히터나 에어컨을 못틀게합니다

소리빽지르면서 꺼버리기 일수이고 히터틀어있으면 얼굴가리고 지나갑니다

들리는말로는 비싼피부라는데 정말 전혀 티1도안납니다 검버섯피듯..안좋습니다

 

그리고 사소한짐마저도 사람부리듯시킵니다...

책몇권일지언정 시키고 참고로 다른여직원들은 안그럽니다 자기가들거듭니다

물론 무거운건 들어줄수있지만 심하다싶게 공주티를냅니다

어디서 공주티를 배웠는지 과일못깍는게 자랑도아니거늘 난요리할줄몰라~ 수박어떻게깎아? 난 캔음료도 몼따~ 이런식 정말 볼때마다 질립니다

 

자신은 잘난점도없으면서 남의외관을 지적합니다

누군 마르다 누군 살많으니깐 곰이다 이렇게말라서 어떡하냐라는둥

자신에게 나이이야기나 살이야기하면 정색하고요

 

회사비품도 다 지껍니다 남이 뭐좀쓰려하면 허락맡아야하고 도대체 위계질서따윈 왜이러는지 이해불가고요

 

이런여직원은 왜이러는건가요

처음엔 그저 유별나나싶었는데 보면볼수록 정말 미간찌푸려지는행동만하네요..

어떤방법이있을까요 아님 회사에 이런사람한명씩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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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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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유현정 2019.07.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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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줄만 봐도 제 기분이 다운되어 중간정도에서 대충 읽었습니다 저거 누가 혼내는 사람이 없어서 저러는겁니다 저거 떠들던말던 회사비품 마음대로 쓰고 누구 험담하면 시끄럽다고 니가 회사 먹여살리냐고ㅜ저거한테 성질내는 사람이 없어서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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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1214 2019.07.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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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도 30대 중반 공주님 계심. 집안일도 해본적 없고, 남자는 자기 종처럼 부리고, 결혼은 하고싶어 미치겠는데 자기 수준은 모르고 눈은 더럽게 높고.. 애써 말로는 결혼 안해도된다고 하고..여기까진 뭐...그래 너 사정이니까. 근데 자기 기준이나 조건은 또 더럽게 확고해서 본인 기준이랑 다른 사람은 무시하거나 깍아내리는데 정말 재수없다. 본인은 아직도 모를거다.. 왜 다들 피해서 지금 혼자가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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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07.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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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지면 되지 왜 못하고 여기에 쭈구리처럼 글쓰고 앉아있음? 에어컨 히터 못키게하는건 누가봐도 이기적인 행동이자나 그런건 좀 대놓고 따지고 머라고 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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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침 2019.08.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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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년한테는 저같은 사람이 있어야해요.
오늘 회사에 저런 비슷한 공주병 개또라이년 한번 밟아 줬더니 찍소리못하고 찌그러져있네요... 어디서 이상한것만 배워서 못하는척 어리숙한척 그게 지 매력인줄 알아요..그러면서 다른 사람 괴롭힐궁리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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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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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직원도 더워서 짜증날텐데 다 같이 뭐라고해요 혼자하면 또 타겟되서 괴롭힘당함ㅋㅋㅋㅋ 잔 심부름은 그냥 무시해요. 시키면 못들은척하고 화장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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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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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왕인 줄 아는 거임. 드런 성질때문에 아무도 안 건드리니까~ 울 사무실도 남잔데 저런 인간 하나 있어요.그 분이 상사긴 한데, 아 진짜 못 해먹겠네 싶어서 같이 소리지르고 싸웠어요. 두 세번을 그러고 나니까 안 건드림. 불만있던 다른 직원이 저랑 같이 싸워줬어요.싸운다고 님한테 불이익오거나 하진 않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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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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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기적인사람은 성격절대안변함ㅋㅋㅋ 지처럼이기적인사람나타나면 지가 더한건모르고 그사람욕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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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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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깎아 먹는 븅신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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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람이다 2019.07.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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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사람은 지랄해봤자 절대안바뀝니다 피부 너무좋아졌다고 피부 너무좋다고 며칠 칭찬해주고 에어컨튼담에 끄라고 난리치면 웃으면서 피부 그렇게 좋으면서 에어컨키는거로 그러냐고 얼마나 더이뻐져야 키게해줄거냐고 해보세요 기분좋아서 못키게안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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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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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리 사장 동생이거나 아니면 뭐 친인척 그런거 아님?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막무가내일수 있다니..그것도 나이 40에 고작 대리직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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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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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또라이는 또라이권법으로 맞수해야되는데.. 제가 저기 직원이면 참다참다 뭐라고 할거같아요. 에어컨이 싫으면 저 구석탱이로 가든가. 혼자 그렇게 궁상떨거면 재택근무를 하든가. 짜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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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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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사장이면 죄송한데 저정도로도 안잘리면 사장하고 불륜 의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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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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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주는 방댕이에 압정박히면 어떻게 대처할까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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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2019.07.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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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어컨비 지가낼꺼 아님 업무방해되니 소리지르지마라 하시고, 공동제품 혼자쓰지 말라해요 단체로 말하셔야함 비품건은 회사돈으로 사는건데 못쓰게하니 횡령죄로 고소하신다해요.정안되면 총무나 사장한테 다이렉트로 말하시구요 화장품건은.. 님도 외모지적 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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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19.07.2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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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중소기업이 관리부 대리인지 과장인지는 본인친한사람들은
연자 월차 다 빼줍니다. 남들은 막 쓰고싶어도 연차비 하루 아까워서 못쓰고
아껴놓는데 저 미친 똘ㄹㅇ는 친하다는 이유로 다빼줍니다.
회사 비품도 집에 들고간다고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도
회사에 굳이 가지고 와서 버린다고 하네요 무슨 그지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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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 2019.07.2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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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이라 그런가 예전 회사에서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특히 디자인회사라서 더 심했고요. 락음악╋가죽바지╋안감은 곱슬머리╋지 주장만 옳다하는 남자인간도 있었고 징징이╋뭐든불평╋공주병╋손톱관리중독 여자인간도 있었고요. 한국에서라면 사회생활 힘들만한 사람들 많이 봤어요. 노말한 직원들은요, 그들과 싸우지도 않고 그냥 할말만 하고 업무만 해요. 농담은 마음 맞는 사람과 하고요, 에어컨 같은 문제는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거나, 그 사람과 눈도 안마주치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다수결로 물어봐요. "더워서 에어컨 키려는데 동의하지 않으신분? 찬성이 더 많으니 켜겠습니다" 이런식, 무거운거 들어달라고 그러면 그냥 허리다쳐서 손목이 아파서 등 핑계대고 피해버려요. 다 같이 잡담할때는 눈 마주치지 말고 대하세요. 알아서 퇴사하든가 집단생활에 굴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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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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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직원(X)->직원(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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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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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일하던 상사도 피부 건조하다고 에어컨 트는 걸 그렇게 눈치줬어요 사람 미침 .. 그 더위에 그리고 전자파 걱정하더니 자리를 이리저리 계산하더니 새로온 프린터기 한대 저 가까운데 놓고 쓰라고 위하는 척 하며 제 옆자리로 놓음 ㅋㅋ 자기 건강, 자기 위주로 일단 먼저 생각하고 나머지를 생각함 ㅋㅋ 그러고선 자기가 배려를 잘한다고 생각해 ㅋㅋ... 좋은 건 자기가 먼저 다 찜해놓고 의향 물어보는 식 에휴 ㅋㅋ 저런 인간들이 생각보다 더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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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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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차별적지마세요. 그냥직원이고여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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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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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주작냄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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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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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부터 다녀서 못짜르는 저런 노처녀덜 하나씩있지 ㅋㅋ걸러야할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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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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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특기라도 있나? 저렇게 하는데 안짤리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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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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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기도 똑같은 20대 여자 있는데..종특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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