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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댁의 임신 압박

(판) 2019.07.23 11:28 조회67,73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내용은 펑 할게요.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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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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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딸이 하나있어요 애가 12살인데 시부는 아들 운운해서 걍 차단했어요. 쥐뿔도 없는집에 아들새끼 하나 더 추가해봤자 득대는 겻도 없는데 미친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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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ㅍㅋㅋ 2019.07.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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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거 알아요? 님이 지금 얼마를 벌든 무슨 일을 하든 시짜들은 님이 남편을 너무나 좋아해서 일 때려치고 남편한테 온 걸로 생각해요. 그리고 갑질을 하죠. 애는 시누이더러 실컷 낳으라고 하고 남편이 님을 따라 옮기도록 해보세요. 그정도 강단 없이는 시짜 갑질 못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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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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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애기 타령하면 돈얘기하세요. 요즘 애 낳으면 평균 3억이다. 이돈 한번 주실 수 있냐. 요즘 애 낳으려면 조부모의 경제력 엄마의 정__ 아빠의 무관심이라는데 어머님 아버님 돈 많으시냐고하시고요. 시누한테도 ○○씨는 좋겠다 결혼하면 애 빨리 가지라는 부모님이 계셔서. ○○씨도 결혼하면 빨리 애 가지세요. 손주 저리도 보고 싶어하니 어쩌겠어요하시고요. 남편한테는 애타령 멈출때까지 나 시가에 안가겠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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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잘하쟈 2019.07.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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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한 마음은 알겠는데 부모로서 저 정도 말도 못하나? 막 싸가지 없게 강압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진지하게 대화는 한번 해보셨고요? 시짜가족들이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한번 진지하게 말해보세요(밥 먹으면서 대충 우리가 알아서 할게 그런거말고요) 그런 얘기 불편하다면 남편한데 패스하시고요(무슨 얘기를 어떻게 할지 미리 의논하시구요) 그렇게 했는데도 계속 저러면 노답 맞습니다. 그리고 이런글 올리실땐 신중하게 올리시고 댓글도 가려보세요. 여긴 모조건 관계 끝내게 하려고 (부부든 시댁이든 친가든)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드는 사람들 많습니다. 막 안하무인으로 나오고 그런거 아니면 유하게 잘 해결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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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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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노력중인데 임신이 안되서 검사받았더니 남편쪽에 문제가 있다하세요.. 억울함을 가득 담아서요.. 난 꼭 아기를 가지고 싶었는데 시부모님 아들 때문에 안되었다고 울고불고 하면서요 절대 담부턴 그런 말 안나와요. 저흰 딩크 3년차인데 나중에 압박 들어오면 이거 써먹기로 남편이랑 얘기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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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최우민 2019.07.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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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바다 진짜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한기총 빤스목사가 회장되는것 도 그렇고 한기총 목사가 은행법 걸려서 끌려가고 한다는데 난리도 아니다 요즘~ 교회 맞냐 살화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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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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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 시가인줄 알았네요
어느 누구도 임신, 출산 같은 문제를 간섭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진짜 짜증나요. 대놓고 하는것도 싫지만 저렇게 은근슬쩍 지속적으로 압박하면
속에서 쌓이다가 폭발하는 거에요.
본인이 대리 임신, 대리 출산, 대리 육아 할 수 있는게 아니면
다른사람이 임신을하던 안하던 상관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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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7.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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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에 저정도 참견하는거 막을 방법은 없을거라고 봐요.
남편도 알아서 차차 가질거라고 말하는것도 문제인거같고요.
아예 딩크 선언을 하시고 다신 말을 못하게 하셔야 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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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2019.07.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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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문제는 부부몫이에요. 남편분이랑 상의하셔서 딩크로 확정나시면 그렇게 말씀드리세요. 20대후반정도시면 딩크로 사시다가 나중에 생각이 바뀔수있으니까.. 그때 낳으셔도 되구요. 일단 남편한테 시어머니 입단속좀 해달라고 말하세요. 물론 좋게좋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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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2019.07.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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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안되서 저럼 나같음 환장할듯 ㅠㅠ 3년됫고 생각보다 애기가 빨리 안와주고 있지만.. 애기 생겨도 시부모님이 애기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러실까봐 그것또한 엄청 겁 남.. 한번도 애기 얘기안하시다고 올초에 **아 나중에 이쁘딸 한명 낳아라~ 하고 지나가는소리로 들었는데도 엄청 불쾌하고 짜증나던데 님은 오죽하겠어요. 남편한테 미춰버리겠다고 압박 넣으세요. 그럴만해요 저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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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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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가지란 소리 안듣고 싶으면.. 남편이 문제있어 아기가 잘 안생긴다고 뻥치면 시댁에선 다시는 애기 소리 안함ㅋㅋㅋㅋ 지 아들ㅇ 문제있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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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후우 2019.07.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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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서 키우고 싶다고 일억만 달라 그러세요..ㅋㅋㅋ 쏙 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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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ㅌㄲㅈ 2019.07.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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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님 뭔가 착각하는게...님 부부도 아이가지고 싶은데 ...어른들이 빨리 가지라고 하는게 압박임.....근데 님은 아이 가질 생각이 전혀 없다면...이건 압박이 아니라 소통단절인거임....꼰대는 개뿔 어른들 입장에서 결혼시켰으면 당연히 손자도 보고 싶은거임....남편이 딩크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른들께 말을 하는게 순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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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7.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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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임신해도 딸나오면 아들아들거릴거임 그놈의 꼰대사상 어디 가나요 ㅠ 지들이 낳을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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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2019.07.2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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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한건알겠는데 결혼하면서 시댁도 며느리보는데 일반적인 어른들이면 아기 금방가질거라고 생각하는것도 당연한거죠. 저게싫고 앞으로도 안가질생각이면 불편하더라도 정확하게 이야기하세요. 남편이랑 같이요. 남편이 얼마나 실드쳐줄진모르겠지만 며느리포지션이고 자궁가진이상 출산포기했다고 내의견알리는것도 남편보단 님이 더적극적이어야 할거예요. 설득은 다른문제지만. 남편이 뭘그정도가지고 그러냐.. 하면서 공감능력떨어지는거보면 님을 앞으로 지켜줄것같진않거든요. 본인이 싫으면 본인이 총대매야지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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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7.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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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시가라고 칭할께요ㅜ 시가라는 족속들은 왜 다들 그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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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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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쌓일때까지 말한마디안하는 님도 쫌 이상한듯.. 아님 남편한테라도 말을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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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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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댓글들처럼 돈얘기하면 애낳으라는 말 쏙들어감 나도 애 하나 낳고 젊을때 하나 더 낳으라고 형제 많을수록 든든하고 외롭지 않다며 닥달하길래 육아비 주실거냐 했더니 니네 애들은 니네가 알아서 키워야지 왜 우리한테 그러냐더라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가 알아서 키울건데 낳는 것도 우리맘이지 어머니 아들도 능력없고 저도 고만고만한데 보태주는 것도 없으시면서 키워주실것도 아니고 왜 그러시냐고 애가 이뻐만 하는 인형이냐고 뭐라 했더니 낳으라는 말 안함ㅋㅋㅋ 그래도 포기못하고 낳아놓으면 제 밥그릇 타고 난다고 개소리하길래 요즘 밥그릇도 다 돈이라고 3억짜리라고, 어머니 아들은 공짜로 나고 자랐냐 유학은 어찌갔다왔냐 했더니 또 침묵ㅋㅋㅋ 진짜 여유롭고 손주보고 싶은 집은 며느리 전폭적으로 서포트해주면서 손주 육아에 성인되어 취업될때까지 책임짐 그런거 아니면 애낳으라 강요할 자격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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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7.2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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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임신하지마세요 그들뜻대로 해선안되요 매사에 잔소리 시전하면서 요구할거에요 !! 그리고 남편이 더 강하게 말해야해요. 절대 아내 앞에서 애기얘기 꺼내지마! 이런식으로요..저는 계획있어서 낳았지만 결혼하고 3개월도 안되서 은근 임신압박 (저 28살인데....) 아 그냥 1년 더 미룰껄 이생각했어요 ㅋㅋㅋㅋ지들이 임신압박해서 임신한줄알고 태도가 거만해지더라구요 시댁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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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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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딸은 힘들까봐 애낳지 말라하면서 갓난쟁이는 안아보고 싶으니까 며느리한테 임신기계 취급하며 낳으라고 재촉하는거 진짜 극혐..낳고싶음 본인이 낳던가 남의 딸이니 씨받이 대리모 취급임?? 내로남불도 정도껏 해야지..대놓고 말하면 욕먹을 것 같으니 돌려까는게 보통 시모가 아닌듯 하지만 아들 하는 말도 귓등으로 흘려들을 정도면 그냥 넌씨눈 모드로 낭창하게 말하세요 어머니 아들이 힘들어서 싫대요 요즘 애 키울때 3억이 넘게 든대요 요즘은 조부모 재력이 경쟁력인거 아시죠?? 제 주변에 다른 집 보니 손주낳느라 수고했다고 용돈에 생활비에 도우미에 시터까지 불러준대요~좀 크면 유학도 보내주고요~ 그정도는 해주실거죠?? 라고 무한반복하시면 어느 순간 쏙 들어갑니다 사실 이건 제가 써먹은 방법이에요 전 이미 애들 둘인데 연년생이라 엄청 고생했거든요..어느 정도 키워서 한숨 돌렸더니 셋째 낳으라고 독촉하길래 돈주실거죠? 라고 대놓고 던져버렸더니 다신 그런 얘기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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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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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안가지면 모든 시부모는 며느리 문제라고 생각할걸요.하지만 아들의 문제라 한다면 말이 바뀔겁니다.너네 둘만 잘살면 된다~이렇게 말씀하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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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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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아줌마 말투 진짜 전형적인 페미니즘 냄새 살살 풍기면서 딩크 외치는 말투다 . " ~ 네요 " 이 말투도 개극혐 . 그러면서 맞춤법은 또 얼마나 틀리시는지 . " 왠 귀여운 " " 알아서 갖을거라고 " 란다 ㅋㅋㅋㅋ 웬이랑 왠도 구별 못 하고 ㅋㅋㅋ 이 놈의 가질 을 갖을 로 쓰는 등신이기까지 ... 그리고 애 혐오증 있냐 ? 무슨 애를 갖기 위해 관계 어쩌구 소리를 해 ? 누가 지금 당장 너한테 애 가지래 ? ㅋㅋㅋㅋ 성격 개 예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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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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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많은 부모님들이 결혼했으면 애를 가져야지 라는 생각이 탑재되어있으심. 애 안낳을꺼면 왜 결혼을 해! 라고 말하는 어르신들도 봤었음. 물론 니들끼리 잘 살아라 하시는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님 시어머니는 당연히 애를 낳을거라고 믿고 계셔서 저러는거 같은데~ 본인이 말하기 부담스러우면 남편통해 우리부부는 현재 애 낳을 생각 없다고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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