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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본지킴이)수정전 동생목에 식칼댄 딸 원본글

ㅇㅇ (판) 2019.07.23 22:28 조회87,216
톡톡 결혼/시집/친정 원본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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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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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만 보고 그 집 딸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 원문보니 너무 너무 심하네요..ㅠㅠ
딸이 너무 불쌍...
미친건 저 부모랑 아들같은데 멀쩡한 딸내미 정신병자 만들어서 눈 앞에서 치워버리려고까지 하네.
저 딸은 조현병 그런게 아니라 홧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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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7.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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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은 아이가 들어오면 잘 설득해서 상담을 받아봐야겠어요.. 라던가 가족상담을 받으면 도움이 될까요? 라던가 두 아이가 모두 수험생이라 힘들겠지만 특히 큰아이는 공부가 우선이 아닌듯하여 큰아이랑 우리 부부라도 먼저 상담 시작해야겠는데 어떻게 아이를 설득해야할까요? 뭐 이런거여야 할것같은데.. 조현병에 강제입원을 먼저 생각한다는게 정말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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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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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마지막글이 대박임.. 딸 나타나서 이름 둘 다 까버리니까 닉네임 바꾸고 악플고소하겠다느니 딸이랑 법적 공방을 하겠다느니..진짜 추잡하고 더러웠다; 글 안지운다더니 지우고 도망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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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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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븅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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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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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아이 그렇게 나가고 아들이랑 셋아 진지한 이야기를 햇는데 아들이 울엇데 ㅋㅋㅋㅋ 왜 셋만 얘기 할까?? 이미 저 세가족한탠 딸의 존재는 없는듯...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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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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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어이없는게 딸이 힘들어서 써준 편지는 찢어버리고 아들은 울었던게 힘들다고 헤아려줌ㅋㅋㅋㅋㅋㄱㄱ됐어요 아줌마 말 이쁘게 하지않으려해도 다 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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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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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영아 너는 여태껏 그런 대접 받았으니까 모르겠지....너가 감히 너의 누나가 차별을 당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니???ㅋㅋ양심도 없구나ㅋㅋㅋㅋ너나 너의 애미,애비나 다 똑같은 쓰레기다 진짜 그래놓고서 애는 왜 낳았니????그따위로 굴거면섴ㅋㅋㅋ부모라고 진짜 다 똑같은 부모가 아닌걸 또 한번 느끼는게 자식이 힘들다고 편지를 써서 줬는데 그걸 펴보지도 않고 바로 찢어버리냐....당신이 그래놓고서 엄마고 할 수 있나???내아들은 귀하고 내아들은 손하나 까딱하면 안되고 당신은 온세상이 당신 아들뿐이지???그러니까 당신이 그것밖에 안되는 부모인거야...멀쩡한 애를 강제로 정신 병원에 넣으려하질않나...진짜 사회악이다 하늘은 뭐하나 이렇게 셋좀 빨리 데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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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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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부모 니 년 놈 물건도아닌걸 왜건드려 내가딸이었어도 똑같이 뺨후려치고 똑같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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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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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차별한 당사자는 차별한 사실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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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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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한 경험 있음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 초반까지 친오빠새끼가 나 잘때 가슴이랑 거기 사진 찍어서 지 친구한테 보냈었어ㅋㅋ 벌벌 떨면서 엄마아빠한테 말했더니 몇번 말로 혼내고 묵인함 그때부터 애새끼가 잘못한줄 모르고 지 할일 다 나 시키고 안한다그러면 부모님 퇴근하기 한 시간 전까지 나 팸 그 상태로 고등학교 올라와서 일부러 기숙사 있는 학교 골라갔는데 주말에 마주칠 때마다 사람 짜증나게 하더라 엄마는 아빠랑 오빠한테 받은 화풀이 다 나한테 하고 아빠는 지 기분 좋을때만 장난 치고 힘들어서 안받아주면 지가 만만하냐고 조카 화냄 강아지 때리는건 술마시면 일상이야 짜증나서 죽어버리고 싶어 두달 전쯤에 나 아파서 자고있는데 오빠란 새끼가 유리컵 내 머리에 던지면서 깨우더니 칫솔 갖고오라고 깨우는거임 자느라 못 들었는데 화장실에 있다가 나와서 또 조카 때렸어ㅋㅋㅋㅋ 아 그때 진짜 개빡쳐서 부엌에 식칼 들고 또 그러면 죽여버릴거라고 하고 경찰에 신고했더니 그 새끼는 나보고 칼 든건 나니까 내가 살인미수라더라ㅋㅋ 엄마는 오빠가 때린거 비밀로 하고 경찰 보내라 그러고ㅋㅋㅋㅋ 대학 붙으면 집 나갈 생각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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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킨 2019.07.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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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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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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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ㅠㅠ안타까워 딸분 진짜 성공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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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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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자식 생각하는 부모라면 댓글 보고 학대 하는 건 줄 몰랐어요 조언 보고 그렇게 하겠다 라며 할텐데 오로지 딸 책임 거리고 있음... 트위터에서 본 건데 소송에서 이길려고 네이트판에 글 올리고 이용 할려고 하는 거 같다 라며 글 쓴 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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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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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유리하게 썼을텐데도 그 글에서 딸이 얼마나 차별받았는지 알겠더라. 딸 물건을 자기 친구 딸한테 마음대로 주는 것에서부터 딸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는 것을 느꼈고 버젓이 존재하는 딸 방을 뺏어 아들 운동방을 만들어주면서 거실에서 생활하게 하고 얼마나 간절했으면 편지로라도 알아달라고 했는데 그걸 딸이 보는 눈앞에서 찢어버리고.. 그러고도 차별 아니고? 그러고도 딸이 이상한 거예요? 그냥 인연을 끊어주시는 게 딸한테 한 행동 중 가장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집안이 한 통속이 되어 딸한테 했을 비인격적 대우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가장 가깝고 의지해야할 엄마를 비롯해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클까요? 단지 자기 물건 맘대로 줘서 딸이 분개했을까요? 화가 쌓이고 쌓여 분노가 되고 울분이 될때까지 차별과 정신적 폭력은 계속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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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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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친가족이네 단체로 딸 제발 나가서 잘살았음 좋겠다 자신을 위해서 정신과도 좀 가보고 어릴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조헌병이니 뭐니 강제입원이니 뭐니 진심 새엄마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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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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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자살 안 한 게 다행인 거 같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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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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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봤는데 댓글들 순진하네
자작이잖아... 에휴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왜케 잘믿냐ㅠ
네이트판 정독 10년차인데 글 쓰는게 딱 자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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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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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은 니가 가야지 이 어우..... 욕도 아까워 넌ㅎ 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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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찢 2019.07.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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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집 그 누구도 저 딸의 마음이 공감을 못함 나도 남아선호사상 강한 외조부 밑에서 외사촌들이랑 다같이 컸었음(부모님 맞벌이셔서) 할아버지 친손주들은 다 남자을이엿고 어릴때 알게모르게 차별도 잇엇고 최근 외할이버지 돌아가셧을때 외할아버지가 임종 직전 나랑 내동생(둘 다 여자)를 보고 울 엄마한테 넌 아들 없어서 어떡하냐고 걱정만 하셨음 ㅋ 이얘기를 난 진짜 아무렇지 않게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웃으면서 했음 내 머릿속 우리 할아버지는 그런분이엿고 다들 알거라고 생각해서 근데 그말 끝나자마자 우리 사촌들 표정이 진짜 내가 30년 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 표정이 아니였음 경악 놀라움 믿지 못함 ㅋㅋ 그 때 깨달음 자기 안겼어서 모르는구나 라고 고로 저집 딸은 이름 바꾸고 호적파서 저집구석에서 나와야함 그 누구도 뭐가 잘못된건지 1도 모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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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 2019.07.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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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자궁있다구 전부 새끼를 낳아서는 안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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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7.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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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댓 몇개 복사요

사람들이 신상을 어떻게 알고 이렇게 올리는거냐면 글 삭제되기 전에 아들딸 이름 직접적으로 언급됐었고(이부분 흐름은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서 잘 모르겠네요 따님이 밝힌건지 아줌마가 스스로 말한건지) 한참 뒤 새벽에 같은 학교 다니는걸로 추정되는 남학생이 "얘 충주다녀요" 하고 댓 남김. 사람들이 다 와서 물어보니까 이름 유준영이고 고2에 위에 누나 있고 체대입시 준비중인애 있는데 얘 맞다고 말하고 사람들이 다 어느학교냐 물어보니까 ㄷㅇ고 라고 잠깐 올렸다가 바로 지웠거든요. 충주에 자음 ㄷㅇ인 고등학교 대원고밖에 없다고해서 완전히 특정된 상황임


이게 확실한게 사람들이 얘 얼굴이나 한번 볼려고 인스타,페북에 대원고등학교, 충주, 이름까지 검색해서 찾았는데 없는거임. 그래서 다들 원래 SNS를 안하나? 하는 차에 얘 지인이 나와서 신상 털리니까 카톡빼고 SNS는 다 탈퇴했다 알려줌



지금 뒷페이지로 넘어간 아들 신상털리기까지 경위 올린 사람인데 알려준 학생이 "얘 충주다녀요"가 아니라 "얘 충주살아요"라고 올렸었어요 빨리 써서 올리려다 그만 아무튼 네티즌이 몰려가서 신상털이한게 아니라 늦은 새벽즈음 아들 학우로 추정되는 애가 힌트 던져주고 갔는데 그 힌트로 나올수 있는 답이 하나뿐이라 바로 특정된거


어제 새벽까지 실시간으로 다 본 사람인데, xxx(딸이름) 이라는 닉넴으로 댓글이 올라왔었어요. 자신이 딸이고 이 글은 사실이며 엄마를 용서 못한다, 동생 yyy와 나를 차별한 게 맞다는 내용이었어요. 이 댓글에서 딸과 동생의 실명이 공개됐고, yyy 친구가 내가 아는 애 같다며 yyy가 사는 곳, 나이, 학교 등을 이니셜로 공개했다가 삭제했습니다. 네티즌들이 yyy 비난 댓글을 달자, 원글쓴이(엄마)는 yyy는 내 아들 이름이 아니라고 본문에 내용을 추가, 닉넴을 yyy에서 바꾸고 yyy 비난 댓글을 다 고소하겠다고 글을 수정했어요. yyy는 내 아들 이름이 절대 아니지만 닉넴을 yyy로 바꾸면 다 고소할 수 있다고 하면서요. 그러자 네티즌들이 yyy 가 아들 이름이 확실히 맞다고 예측을 했고 일이 커지자 원글쓴이는 모든 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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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ㅇ 2019.07.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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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보고 남탓이라는거지.... 식칼드는게 정상? 부모 빰때리는게 정상?
비정상이자나 근데 비정상인이유가 가족이라는거.... 난 이거 감정적으로간다면 인정하지만 냉정하게 간다면 아니올시다네 이게 감정적으로 가서 가족탓이다 라고 된다면 세상에 너무 많은 오류가 생겨버려 우리가알고있는 무조껀 폭력은 안되다는거도 개소리가 되버리고 요즘사회가 힘들어서 취업못하는거도 지는 잘했는데 다 사회탓으로만 생각해버릴꺼니까 이래서 냉정한게 필요한거야
그냥 남남처럼 살아 왜 같이살고있어 그리고 집안에 왠만한건 부모돈으로 산거일텐데? 본인꺼일수도있지만 "언제나 이런식"이란말을 봤을때 본인이 일해서 산물건보다 부모돈으로 산게 더많을수밖에없음 고로 딸이 비정상이어야 세상이 편안해짐 재판을하던 멀하던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무조껀 3가족편일수밖에없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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