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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의식과잉이었던 썰 풀자

ㅇㅇ (판) 2019.07.24 02:15 조회73,359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시작


나 방금 빨래 마른 새옷(?) 아무튼 빨래한 옷 입었는데 너무 상쾌한 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나한테 너무 좋은냄새난다고
내가 다른사람이었으면 나한테 반했을거같다 이랫더니

나한테 자의식 과잉이라해서 써봄,,,^^

그리고 그걸 듣고 이거 이어쓰기 주제에 써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조카 자의식 과잉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 이어쓰기로 연관짓는게...직업병도아니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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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조] [당장드루와] [찌찌떨려] [공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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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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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횡단보도 건널때 멈춰있는 차들 의식하게 되지않음 ...? 꼭 거기에 내가 아는 사람들 있을거같고.. 막 혹여나 짝남있을수있으니까 더 예쁘게 ㅋ 걸어가야겠다는생각으로 조카의식하면서 걸어감 그래봤자 아무도 안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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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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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나랑 헤어지고 3일뒤에 자퇴했는데 걔친구가 나한테 너때문에 자퇴한거다 ㅇㅈㄹ함. 진짠줄 알고 찾아갔는데 전남친이 ㅈㄴ 한심하고 개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뭔소리야..? 정신차려 이랬음...ㅋ 염병ㅆ발 아직도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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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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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이런거 보면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은거 같아서 안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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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7.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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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음식고를때 음식에 눈 안돌아간척, 냉철한 매의 눈으로 하나하나 따져가며 와이즈하게 메뉴 픽하는척, 내가 고른 메뉴는 식품영양학적으로 근거있는 선택인척 마음속으로 세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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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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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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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엘리베이터 혼자타면 조카 쩌렁쩌렁하게 노래부르다가 헐 경비아조시들이 다 듣고 박수치고 있는거 아냐? 하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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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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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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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전에 오프숄더 입고 ㅈㄴ꾸며서 내가 봐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날 있는데 지하철 기다릴 때 쳐다보는 남자들 내가 너무 예쁘고 섹시해서 쳐다본 줄 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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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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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명 2019.07.2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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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에 누가 내폰이나 우리집에 초소형 몰카 설치해놓고 24시간 나 관찰하고 있을거라는 생각 개 심하게 한적 있음; 그래서 집에서 방귀도 못뀌겟고 똥도 못싸고 ;;;;;; 아직도 변비임 십팔! 왜그랬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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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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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내가 벤치나 그런데 앉아있다가 일어날때쯤 됐는데 다른 사람이 내가 앉아있는 벤치에 앉으면 내가 그 사람이 싫어서? 일어나는거 같아보일까봐 2분정도 더 앉아있다가 일어남 ㅅㅂ 내가 생각해도 조카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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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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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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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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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횡단보도며 나만 그런 줄 ㅋㅋㅋㅋㅋㅋ ㅈㄴ이쁘게 꾸미고 간 날 남자가 나 쳐다보면 역시 ㅋ 싶고 번호 안따면 에엥 뭐지 하면서 바로 잊어버림 ㅋㅋㅋㅋㅋㅋ 다다음주 목요일 롯데월드 가는데 엄청 이쁘게 꾸미고 가고 번호 안따이면 이딴생각 또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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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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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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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필요 없어ㅋㅋㅋ나 운전할때 신호에 걸리면 그냥 언제 신호 바뀌나 배고프다 덥다 음악 바꿔야지 이런 생각만 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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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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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ㅡ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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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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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 집에 혼자있을때 저녁에 불다꺼놓고 후레쉬로 침대 밑 비추면서 조카 조용하게 꺄아아악 귀신이다 하면서 방불키고 거실로 살금살금 달려가서 소리없는 아우성지르고놈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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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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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1초라도 눈 마주치는 남자 있으면 아 반했네~ ㅇㅈㄹ하면서 속으로 ㅈㄴ 뿌듯해하고 만약에 ㅈㄴ 꾸미고 나갔는데 아무도 안쳐다보면 내가 이렇게 예쁘게 꾸몄는데 아무도 안본다고...?? 이러면서 부들부들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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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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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유난히 이쁘다고 생각한채로 학교갓는데 복도에서 우리학교 존잘이라고 유명한 남자애가 나한테 손흔듬 솔직히 안친해서 뭐야? 이랬는데 나도 모르게 손흔듬. 근뎈ㅋㅋㅋㅋㅋㅋ내 뒤에 있던 남자애한테 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걔가 빵터져서 잉?하고 뒤돌아봤다가 난 상황파악하고 진짜 얼굴 씨뻘게짐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걔랑 완전 친해짐 지금은 걔 좋아한다 내가 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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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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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남자애가 나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조카 내 친구 좋아했던거 ㅅㅂㅅㅂ 자꾸 나한테 말걸었는데 생각해보면 친구 이야기 였던 것 같음 맨날 나랑 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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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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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뚱뚱한 편인데 뷔페에서 넘 많이 가져가면 뭔가 눈치보여서 일부러 조금씩 가져가고 눈치보면서 가져감.. 현실은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자기 음식 덜어가기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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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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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는 길가는 사람들이나 친구들 관찰 ㅈㄴ 많이해서 다 그런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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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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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낰ㅋㅋㅋㅅㅂ 알라딘 스피치리스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난 비장하고 기품있는 여자다라는 생각으로 걸어가던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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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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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왤케 다들 피곤하게 사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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