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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본지킴이] 동생 목에 칼 댄 글의 딸입니다.

ㅇㅇ (판) 2019.07.24 04:03 조회56,376
톡톡 결혼/시집/친정 원본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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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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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인 척 주작한 글이 확실히 주작이라는게 뭐냐면 진짜 딸인 " 유은영 " 닉네임으로 감정 배제하고 쓴 댓글에는 동생을 " 유ㅈㅇ " 이라고 애정없이 풀네임으로 부르는데 ㅋㅋㅋㅋ " 조민영 " " 엄마 " 사칭한 " 유은영 " 글들은 상냥하게 " 동생 " 이라고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애미년이 주작한 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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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2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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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어이없었던게 ㅋㅋㅋ 여남차별에 빡쳐서 차 부수고 나온 사람이 자기가 남들 눈에 온실 속 화초처럼 보였으면 좋겠다고? 게다가 제일 적극적으로 차별행위에 동참한 엄마한테 집 나온지 하루만에 다음 생엔 행복했으면 좋겠단 얘길 한다고? 개소리가 아닐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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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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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2019.07.25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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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아닌것 같은데 주작이라니 황당하네요.. 본문 엄마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던데, 벽창호 스탈... 이런글을..아들 지키고자, 딸입장에서 헤아려 쓸 깜냥(?)이 안될것같은대요? 딸을 저 글만큼 이해해서 딸인척 연기할 정도였음.. 이렇게까지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았겠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미래만 기약하며 쓴..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이런글은 절대 딸인척 지어내지 못할것 같아요. 엄마가 딸사칭하고 지어냈다면.. 아무리 그래도 그랬지, 엄마랑 동생에게 칼로 위협 했던건 너무했다고 후회하는 뉘앙스였을듯요.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었고.. 착한딸이 되어보려 노력했을테고.. 결코 동생처럼 사랑 받을수없다는 현실에 분노해서 엄마에게 화도 냈을꺼고, 살가운 딸이 되진 못했을 꺼예요. 비빌언덕이 있어야 애교가 나오죠..ㅠㅠ 애증이라는 복잡한 감정으로 엄마를 미워했다가, 이해해보려 노력했다가..(엄마가 사랑을 못받아서 그래) 엄마탓이 아니야. 엄마가 사랑을 못밪아서 그랬던거야. 엄마가 나를 차별하는 이유를 애써 찾고있는 딸의 심정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무슨 이유든, 부모가 나를 차별하고 덜 사랑한다는 현실은.. 몹시 아프게 다가올테니까요. 따님! 이글을 보게 될지 모르지만.. 피붙이라고 다 가족은 아니예요. 어린 나이에 큰돈을 악착같이 모은걸로 보아.. 어디서든 꿋꿋이 잘살꺼라 믿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상처주는 존재를 묵인하는 대한민국 현실이지만... 일단, 내가 살고 봐야겠죠? 앞으로는 더 멋지게 행복하게 잘살꺼예요! 제발! 어떤이유에서든... 두번다신 그집으로 돌아가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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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2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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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랑 아들 개ㄸㄹㅇ네 ㅆㄹㄱ들아 천벌받아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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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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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라는 년 완전 싸패 아님? 고유정 같은 부류 인듯??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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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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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레알 소설아니냐 와... 현실이 영화보다 더하다더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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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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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싸이코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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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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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사람이 자기 유리하게 글 썼는데도 아무도 그 엄마 응원 안 함!
오히려 따님이 그 집구석과 연 끊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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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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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또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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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7.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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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만약에 보게된다면 행복해졌음좋겠다 다떠나서 본인행복만생각하고 살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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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9.07.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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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던글 지워젔던데 그냥 글모두 주작인거같아요 생각해보면 뭔가 이상해요 글도 너무 차분하고 정리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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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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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evernote.com/shard/s319/sh/28a296a3-a7fc-4973-bb52-ef083781addf/7749b3de447dc4502d74ca997af6eddc 위의 글 폭파되기 전 3차수정까지 캡쳐된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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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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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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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딸이라는 분은 정신이 이상한게아니라 어려요..스무살다큰거같죠..완전 애임., , 그럴 애를 애로 안보고 어른으로 동생을보살피고 생활비내야할 어른으로 받아드리니 이 사달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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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7.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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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주작일듯. ㅇ그리고 댓글에 유dd이 더 딸같음. 왜냐면 누나들은 동생을 동생이라고 부르지 않아.. 이름을 부른다고. 나도 내동생 호칭할때 000이라 부름.
.
그리고 동생이 모든 원인인 것 같은 내용에 우리 동생, 목에 칼을댄 누나 라고 절대 안씀

'미친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 딸입니다', '남년 차별집 딸입니다' 뭐 이렇게 썼음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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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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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톡부분중 이상한게 저딸은 동생하나만 있지않음? 근데 왜 카톡에선 걔네’들’ 때문에 방도뺏기고~~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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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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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주작 100%입니다
1. 진짜 딸이면 하고싶은 이야기도 많을텐데 마지막에 ㅇㅈㅇ은 아니에요한게 아니라
다짜고짜 글 맨위에서부터 일단 ㅇㅈㅇ은 제 동생이 아닙니다 부터 나옴
2. 참담(식칼댄 딸아이 원글작성자, 사건의 어머니)가 쓴 추가글에
딸아이는 핸드폰번호를 바꾸고 친구전화로 연락이 왔었다고했음
번호 바꾸고 카톡 등록하면 이전 카톡 싹 다 사라짐
3. 딸이라고 주장한 'ㅇㅇㅇ'씨는 본인이 딸임을 주장하는 내용과
그간의 고통을 토로하였고 조선영으로 달린 댓글은 자기 친구가 아니라는 댓글을 담
하지만 이 글에서는 또다시 조씨는 자신의 친구가 단 댓글이 맞다 라고 하고있음
4. 진짜 딸이 쓴 글이라면 "동생 목에 칼 댄 딸입니다"라는 식으로 글을 쓰진 않았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 이러한 부분으로 비추어볼때 이 글은 딸의 어머니가 작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5. 이 글은 나중에 아들놈 신상 ㅇㅈㅇ에 대한 댓글이 달리자 삭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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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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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어쩌면 주작 일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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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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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본인 맞는 거 같은데요;; 완전 자포자기 심정으로 쓴 글 같은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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