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유학녀 거른다는 게 좀 이상한게

ㅇㅇ (판) 2019.08.07 15:10 조회117,260
톡톡 20대 이야기 채널보기
유학녀가 문란한 성생활 했을 거 같아서라면, 
굳이 유학 안가도 국내에서도 충분히 문란한 성생활 하지 않냐? 
클럽도 갈 수도 있고 여러 남자 사귀면서 여러 남자랑 섹스하는 여자가 굉장히 많지 않음?

여자들이 유학 잘만 가는 거 보면 유학 갔어도 결혼해줄 남자가 널리고 널려서일까? 
658
41
태그
신규채널
[배우]
2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08 04:59
추천
515
반대
4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거르겠어 양남이랑 해봐서 지 작은 ㄱㅊ 싫어할것 같으니까 큰것만 밝힌다고 생각하고 싫어하지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나랑 왜 안자줘?임
답글 3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07 21:24
추천
399
반대
1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학을 아무나 가나? 그냥 시기질투임
답글 1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08 12:00
추천
102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 수능2개 틀리고 대학갔다가 적성 안 맞는다 때려치우고 미국 명문대 유학갔거든. 그리고 거기서 일하면서 미국인 엘리트 남자랑 결혼함. 가끔 한국 친정 들를겸 여행겸 오는데, 남편 경복궁 관광시켜준다고 갔다가 웬 미친 20대 찐따같은 놈이 "양남 만나니 좋냐? ㅆㅂㄴ아!!!"라고 소리지르고 튐ㅋㅋㅋ 친구가 외국사니 인터넷으로만 설마 저런 일이? 하다 현실 한남충 처음 만나봤다고 전화옴ㅋㅋ 부잣집 여자가 유학가서 지보다 잘난 남자 만나니까 열폭 부들부들해서 남자새끼들 그지랄 하는 거임. 걔들 말하는 거 보면 외국남자들이 지들 그 전세계 최하위 사이즈보다 ㄱㅊ 크니까, 외국물 먹은 여자들이 지들 무시할까봐 발광하더라고. 백인만이 아님. 흑인이 장난아니잖음? 흑인 만나면 더 지랄발광함. 여자가 밝히네 어쩌네. 성적 열등감 쩔어.
답글 4 답글쓰기
찬반대결 2019.08.08 14:45
추천
20
반대
2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유학생활한 남자임 확실한건 한국에서 얌전하고 아싸였던 여자들 유학만 오면 마치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놀고 섹스에 프리한게 자랑이라 생각하고 더럽게놈 백이면 백 다그럼 업소 나가도 초이스도 안될 사이즈 여자가 온갖인종들이랑 조카 뒹굴거림 그리고 지가 예쁜줄암 유학녀는 절대 만나면 안됨 유학녀랑 잠자리 하면 90프로ㅠ이상은 에이즈 걸림
답글 8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7.09 18: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위보면 다 동거하고 뭔가 한국의 억압된? 분위기를 벗어나 그런지 성에 깨어있는 척 하려고 쉽게쉽게 원나잇 많이 하더라구요.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나면 그다음은 쉽죠..
답글 0 답글쓰기
2019.11.12 18:4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학녀 거른다는 말 많은데 호주에는 몸 파는 한국 남자들 ㅈㄴ 많아
답글 5 답글쓰기
ㅇㅇ 2019.10.09 11: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수준이 안맞는데 만나주겠냐 ㅋ
답글 0 답글쓰기
111 2019.09.09 13: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정상적인 코스밟고 유학간 학생들은 집안, 학력 상위 1프로임
거르네 마네할 상대들이 아님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18 12:57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니들은 한남 안 만난다면서 왜이리 신경쓰냐?ㅋㅋ 어떤 여자를 거르던 말던 대체 뭔 상관이지?ㅋㅋ 여튼 야기해주면, 유학녀 거르는 남자도 잇고 아닌 남자도 잇어ㅋㅋ 난 1도 신경 안 쓰는데~ 과거에 몸팔앗던 것만 아니면 과거 신경을 왜 씀?ㅋㅋㅋ 나같은 남자들이 대부분이야ㅋㅋ 어디 너네같은 남자... 아니 너넨 남자가 주변에 없을테니... 인터넷으로 남자를 배워서 망상속에 살고잇냐ㅋㅋ
답글 1 답글쓰기
2019.08.16 19: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유학가서 이년반동안 진짜 50명 넘게 잤는데 한국에서는 100명은 넘게 잤다 외국이든 국내든 잘놈은 잘 자고다니고 어딜가나 찐찌는 찐찌다 손가락이나 빨지 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05: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사실 외국남자 몇명 만났어도 그게 뭐가 문젠지는 이해가 안감 유학녀 비선호 할수 있지 근데 그게 옳고그름의 문제는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4 10:18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0살부터 24살까지 4년동안 미국에서 살았는데 유학오는 여자애들 절대 성 목적으로 안왔음 다들 공부 열심히 하려고하더라 그런데 20명중 19명은 그런거없이 먹기 쉬웠음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8.13 01:4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써 걱정하고 자빠졌네 집안도 끼리끼리라고 대다수는 만날 상대도 안되는데ㅜㅠ그리고 돈좀 있는 집안들은 자식들 대부분 유학경험 있는게 기본임 여기애들 유학돈다보태주면 어이쿠아가겟습니다 할애들 천진데 못가니 ㅂㄷㅂㄷ거리는거 ㅌ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3 01:3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에서 대학다니는데 문란은 남녀가릴것없다 왜 구지 여자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유학생중에 문란한사람은 한국에서도 문란하게놀게생김 어차피 개그지 루저한남들은 유학녀들 못만나니 그만 ㅂㄷㅂㄷ거리삼 어차피 만날일없음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9.08.12 04:4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데 이딴글싸지른다고 유학녀안만나준다 1억주면생각해봄
답글 0 답글쓰기
유학남 2019.08.12 04:36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3년차 유학남이다 유학녀는 무조걸 걸러라 목에칼이들어와도 걸러라 아니 그냥 조패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12 04:2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다음 문란한 유학녀
답글 0 답글쓰기
27 2019.08.12 01: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 먹어서 유학가는 분들은 문란하실 수 있지만 어린 나이에 가는 유학은 다른거 알아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7 2019.08.12 01:43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때 유학 다녀온 여자로서 오해들 하고 있는 거 같아 한자 적고 갑니다. 유학가면 학업 , 어학 , 알바 등 바쁘게 살아요. 여태 만나본 적 없는 가치관들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게 됩니다. 저는 정말 많은 세계관을 느꼈어요. 유학 당시에 좋아했던 사람은 있었지만 사귀지는 않았어요. 저처럼 순수하게 유학생활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8.10 00:10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학가면 외로워서 한국에 있을때랑은 좀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유학을 다녀온 오빠들이 자기도 다녀오고는 배우자로 유학파 거르는거 보면. 실제로 보고온게 많은가봐요. 그럼 여자도 유학남 걸러야할텐데. 여자들은 남자 유학파라고 하면 좋아하니 좀 아이러니 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9.08.09 23:27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익명이니까 다 말하겠음. 미국에서 22살때부터 유학해서 지금 32살 여자임. 30살 되던해에 더이상 비자 연장도 안되고 미국에 계속 있는다고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학교졸업하고 미국에서 취업하긴 했지만, 계약기간만 일하고 더이상 날 써주질 않았음. 비자문제도 있었고.. 열심히 내 나름대로 하긴했지만 고용주가 보기엔 유학생출신인 날 쓰기엔 많이 부족했나봄. 뭐, 미국 시민권이 있는 시민권자들을 쓰는게 길게 봤을때도 좋았을거고. 학교다닐때 한국애들이랑만 주구장창 어울려 다녔음. 그래서 그렇게 오래 미국에 체류했었어도 영어도 걍 그럼.. 일상 소통은 되지만 네이티브마냥 그렇지도 않음. 좀 더 이야기해보자면 너무 어린 나이에 부모랑 떨어져서 용돈으로 받는 돈이 제법 많았고, 타국에 있다보니 돈떨어지면 부모님한테 돈타쓰는것도 쉬웠음. 돈무서운지 모르고 사치하고 살았고, 늘 클럽에서 술마시고 남자들이랑 외로움을 달랬음. 어렸을때 열이면 열남자 전부 내 마음대로 부릴수 있었음. 그래서 남자가 너무 쉬웠음. 이남자 저남자 다 만나보고, 문란했음 솔직히. 동거도 해봤음. 하나는 학교다닐때 만났던 남자, 두번째는 뭐 술마시다 알게됐는데 미국에서 펍을 한다길래 돈좀 있겠다 싶어서 동거. 세번째는 쥬얼리 디자인 하던 남자ㅋㅋ 젤 첨에 말했지만 비자 문제나.. 동거하던 남자들만 믿고있다 헤어지고 나니 그냥 다 끝이었음. 더이상 길이 안보였고, 여차저차해서 한국으로 들어오게됨. 미국에서 한국들어오기전에 너무너무 자존심이 상했음. 미국시민권 가진 남자랑 잘만 됐어도 거기서 결혼해서 사는건데.. 그럼 신분유지라도 하는건데.. 부모 보기도 껄끄럽지 않았을텐데.. 인스타그램 보면 미국에 아직 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움. 뭐 근데 어쩌겠음 현실은 대한민국인데ㅋㅋ 그래도 다행인게 호구같은 놈이 나 예쁘다고 결혼하자네? 돈도 잘벌어. 개인 사업하는데 한남들보다 마인드도 트이고ㅋㅋ 물론 나의 미국 생활들에 대해 그는 모름ㅋㅋㅋㅋ 그는 아마 모를거야 앞으로도 나의 미국생활에 대해ㅋㅋㅋ
답글 6 답글쓰기
ㅇㅇ 2019.08.09 23:04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학녀는 아닌데 현재 독일 남자랑 연애 중이거든? 근데 전남친이 술 꽐라돼서 전화해서 독일 소세지 좋냐 ㅇㅈㄹ 하더라... 사귈 때도 열등감 때문에 사람 피곤하게 하더니 끝까지 진상놔서 그냥 응 존맛탱 하고 끔ㅎ어버림 사귈 때도 성기 크기나 테크닉으로 뭐라고 한 적 없는데 혼자 난리임 ㄹㅇ 만난 애들 중에 역대급으로 이상한 애였음
답글 0 답글쓰기
ㅂㅂ 2019.08.09 19:4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쵕녀가 많아서 그런말이 나온건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