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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빠와 여동생 남매키우는 분들 조심하세요

ㅇㅇ (판) 2019.08.10 14:01 조회109,68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방금 판에 예비신부가 예비신랑이 예비시누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이 외에도 네이트판에 "친오빠 성.", "오빠 성."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친오빠에게 당했다는 글이 수두룩 빽빽합니다
이런 글에 적힌 댓글들을 보면 "나도 친오빠에게 당했다."류의 글도 꽤 있습니다
설마설마하지만 그러는 경우 의외로 많습니다
인터넷에 친족성범죄, 친오빠 성폭력이라고 치면 무수히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범죄가 은폐되는 특성상 밝혀지지 않은 것까지 합치면 수도없이 많을 겁니다
오빠와 여동생 남매키우는 분들은 이점에 특히 유념해야 합니다
유치원생도 호기심이 있어 성추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 같이 씻기거나 재우지 마세요
만에 하나 당신의 가정에서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절대 쉬쉬하며 은폐하고 덮으려하거나 딸에게 은연중에라도 용서를 강요하지 마세요
만약 그런다면 당신 부부는 부모자격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딸에게 너는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아들이 경찰에 넘겨지더라도 내버려두고 딸이 원한다면 경찰에 아들을 넘기세요
만약 딸에게 허위진술을 강요한다면 당신네들 역시 성폭력범 아들을 양산하고 그에 못지않게 멋되쳐먹은 비열한 맘 충, 애비 충, 짐승들입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마구 패든 친척집에 보내던 집밖으로 내쫓던지 해서 다시는 못하게 하고 단둘이 있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여동생을 부모방에서 재우세요. 자는애 성추행하지 못하게.
아이가 사춘기가 오고 크다면, 무조건 아들을 딸과 분리시키세요. 딸을 탓하지 말고 자취를 시키던 친척집에 보내던 격리시키고 그전에 미친듯이 두들겨패세요
아니, 학대라고 말할지 모르나 이런 예비성범죄자에 여동생에게 성욕느끼는 미친 넘들은 칼을 목에 대서 목에 상처를 내서라도 못하게 하세요
또 나이차이가 난다면 딸에게 함부로 남에게 알몸을 보이거나 만지는걸 허락하면 안된다고 가르처야합니다
성희롱이나 가벼운 성추행이어도 그냥 넘어가지 말고 마구 패서라도 못하게 하고 사죄시키고 그래도 계속 그러고 상습적이라면 분리시키세요
아참, 추가로 "친오빠 폭력."이라고 처도 수도 없이 많은 글이 나옵니다
여동생 때리지 못하게 잘 교육시키세요
특히 나이차이가 많이거나 아들이 유난히 힘이 세다면 다더욱 잘 교육시키세요
물론 여동생도 오빠를 괴롭히지 않게 단속시켜야 하지만요
간혹 부모가 없을 때 여동생 때리는 걸 숨기려고 여동생을 협박하는 오빠들이 있는데 걸린 경우는 말그대로 죽지 않을 정도로 패세요. 다시는 협박못하게.
폭력도 너무 심하면 격리를 시키던지, 서로 단둘이 있지 못하게 하세요.
참, "오빠와 여동생 간 성범죄."는 "아들과 딸 사이의 가정 내의 일."이 아니라 "가해자와 피해자가 존재하는 친족성범죄."입니다.
참 그리고 이따금 사촌오빠에게 당했다는 글이 올라오니 아무리 조카여도 조심하세요.
설마설마하다 당합니다.
당한 경우, 서로 만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얼굴 못보게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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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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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2살 위에 오빠 있는데 당함 그리고 친척들한테도 5살 위에 오빠랑 2살 위에 오빠한테도 당함 그니까 남매 키우거나 딸 키우면 친척들이랑 많이 붙여두지 마세요 진짜 우리 엄마는 내가 당한걸 알고 모른척 했지만 만약 딸이 말하면 강경히 대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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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8.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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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세대에서도 근친성추행 수두룩함. 그냥 묻ㄱᆢ사는게 얼마나 많은데.. 우리세대에선 없어야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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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9.08.1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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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누나나 여동생 보고 성욕을 느낀다는 자체가 개념이 없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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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말없음 2020.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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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들이 남동생 성추행하는 경우도 있구요, 사촌여동생이 오빠 성추행하는 경우도 있어요. 친엄마가 아들이나 딸에게 이상한짓 하는 경우도 있구요. 제정신이면 상상도 못 할 끔찍한 일이지만 의외로 많습니다. 다 조용히 넘어가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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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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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성적호기심때문에 그러는거임 제일 가까이있는 여자가 여자가족이라서 그럼... 가장 만만하기도하고 그리고 보통 보면 백날 피해자인 여자한테 조심해라이러면 뭐함? 가해자가 만질려고 달려드는데 힘으로 제압이 되는것도아니고 남자쪽한테 조심해라고 그러면안된다고 가르쳐야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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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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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남맨데 그런일절대 없었는데..아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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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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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적으로 가족 간엔 거부감이 느껴지기 마련인데 근친 강간 하는 것들은 동물도 아닌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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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19.08.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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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상한 집구석들 많구나. 어떻게 저런 사고방식을 가질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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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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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친언니한테 성추행당하신 분들은 없나요 전 친언니한테 성추행 당했습니다... 여자대 여자라 성폭행인지 성추행인지 애매해서... 걍 묻고 사는데 트라우마때문에 가끔씩 다 폭로하고 가정 다 박살내고 싶은 충동땜에 힘듬.. 나같은 경우는 소수겠지만 딸 두신 분들도 성교육 잘 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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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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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여동생 얼굴 쳐다보기도 싫던데... 어떻게 남매한테 그럴 수 있지? 난 내 여동생 하도 말도 안 듣고, 집 안밖에서 사고만 쳐대고 너무 짜증남ㅠ 내가 뒷 수습 해준 건만 벌써 몇건... 부모님은 당연히 오빠가 그런 건 희생해서 동생 뒷바라지 해야 된다는 마인드이고... 여동생 얼굴만 보면 화가나고 꿀밤 열라 때려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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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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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정말 까발리기전에 그 수많은 고민과 생각. 내가 우리 가정을 깨는건 아닐까 어떻게될까 별 생각을 다 하지만ㅋㅋㅋㅋㅋ 의외로 많은 엄마들이 그넘의 아들 교도소가고 인생망칠 걱정만 하지 딸 상처받는건 신경도 안 쓴다ㅋㅋㅋㅋ 말로만 달래면서 참아라 한번만 넘어가달라 니오빠 남은 앞날이 어떻고저떻고.. 그럼 이때부터는 ㅈ같다 무너지는 느낌. 모든것이ㅡ 아 내 부모라는 인간마저 나를 이리 생각하지않는구나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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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1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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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교육 안시켜 그럴까요..전 애들 성인인데 어릴때부터 성교육 확실히 시켰어요. 얼굴이 붉어질수 있는 얘기도 가감히 해주면서 지켜야 될거 조심해야 될거 과감히 설명해줬어요. 주변분들 성교육 시키냐? 물어보면 딸은 주의정도 주는데 아들은 아빠가 안해줘서 엄마인 자신이 하기 뭐하다는데..전 엄마가 아들 성교육 시키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여자의 심리도 잘 전달 될거고 오히려 여성을 더 이해 할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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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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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려주실분 찾습니다 3살딸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이 씻으러 갈때나 씻고나놀때 속옷을 안입고 알몸으로 나옵니다. 아이 씻겨줄때도 알몸으로 씻겨줘요 아직 딸이 어려서 잘 모르지만 이것도 계속 노출되면 문제 될것 같은데 남편한테 계속 말해도 잘 안고쳐져요... 혹시 딸키우는 다른집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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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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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매간 성폭행까진 자세힌 모르겟지만 폭력은 엄청당함 누나가 남동생한테 맞는 경우도 많고, 오빠가 여동생 때리는 경우도 엄청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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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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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다행히 아빠가 내편이어서...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한테 뭐했다고 아빠한테 고자질하면 그놈은 그 날 죽는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역효과로 오빠랑 아빠 사이 진짜 안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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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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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첫째 아들 둘째 딸인데 진짜 딸 건드리면 아들 완전 패고싶을 것 같아요 지금 4살 1살이라 계속 사랑하면 지켜주는거다 함부로 대하지말아라 소중한 부분은 아무도 보여주지마라 만지지마라 계속 교육하는데 성교육 책 많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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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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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페미들은 항상 근친글 올라오는데 네판도 페미아님? 페미들 근친오지게 좋아하던데 특히 동성근친에 침흐르고 난리나더만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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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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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치안 안전하대 ㅋ 대학교 때 여자 학생들끼리 통계 내본 적 있는데 강간까지는 아니더라도 성추행 당한 경험 있는 여자들이 100퍼였음 그 중 강간 당한 친구도 있었고 어느 나라나 특별 성별이 범죄 당한 비율이 백퍼면 치안 안전하다고 절대 못 할텐데 그 놈의 치안 안전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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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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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아빠 이웃집 아저씨 삼촌 사촌 길가다 지나가는 행인 다 성범죄자 될 수 있음 나와 내 친구들만 해도 다 당한 경험 있음 남자들 성교육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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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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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성대상화가 사라지면 다 없어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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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라 2019.08.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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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가장 많이 숨기는 사람이 그 엄마다. 지 딸의 괴로움은 생각도 안하고 감추기에 급급한 사람이 같은 여자인 그 엄마라고... 그러니 너를 비롯한 여자들부터 생각을 바꿔라. 그리고 그런 남자를 아들이라고 남편이라고 오빠라고 남동생이라고 친척이랍시고 쉽게 용서하지말고 끝까지 복수해라. 판에 올라오는 고민 상당수가 여자인 며느리가 같은 여자인 시모 친모 시누 여자형제로부터 받는 스트레스 때문이야. 여자들아 같은 여자좀 괴롭히지마라 이 등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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