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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경상도 사람만 구분 가능

ㅇㅇ (판) 2019.08.11 15:53 조회3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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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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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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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안살아도 구분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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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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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확한 억양을 구사하고 있는 건지 몰라서 이제 맞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둘의 억양도 달라요. 전자는 뭐→묵↗었↘나↘?, 후자는 뭐↘묵↗었↗노↘?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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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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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성도 사는데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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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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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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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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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뭇나: 뭘 먹긴 먹었냐 / 뭐 뭇노: 그래서 무얼 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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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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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사는데 헷갈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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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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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충청남도 사람인디 알아봤는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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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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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먹니, 뭐 먹었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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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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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니 뭐 쫌 뭇나? / 야 니 뭐 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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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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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뭇나? = (지금 이전에) 무언가를 먹었니? / 뭐 뭇노? = (먹었다면) 무엇을 먹었니? / 뭐 묵노? = (지금 현재) 무엇을 먹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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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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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안살아도 구분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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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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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서울토박인데,뭐 뭇나? 이거 뭐 묻었냐? 라는 뜻인줄.......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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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ㄱ 2019.08.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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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이걸몰라요??진짜????우리만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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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과6투딸몬 2019.08.1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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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서 태어나 35 년 살다 경기도로 이사하고 8년차입니다만 '글'로만 볼땐 뭐지? 싶다가 따라 읽으니 아~하고 확 오네요ㅋㅋㅋ 베댓이 정확히 적었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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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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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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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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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뭇나? 는 음식 섭취의 유무를 묻는 말. 표준어로 하면 밥 먹었어? 뭘 좀 먹었어? 라는 의미이고, 뭐 뭇노? 먹은 음식의 종류를 묻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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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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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확한 억양을 구사하고 있는 건지 몰라서 이제 맞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둘의 억양도 달라요. 전자는 뭐→묵↗었↘나↘?, 후자는 뭐↘묵↗었↗노↘?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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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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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님이 쓴 베플말 아닌거가튼데 .부산토박이36년차입니다 뮈멋나?지금 뭐먹냐? 또는 앞으로 뭘먹을꺼나? 현재.미래 시제를 뜻함/////뭐멋노? 뭐먹었냐는 뜻으로 과거에 뭐먹었는지 과거시제를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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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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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곡 나 얼마전에 본 영상에서 ㅏ의문문 ㅗ의문문 해서 판정의문문이랑 설명의문문??을 구분 할 수 있는데 이게 경상도 사투리에만 남아있다고 그래서 신기했는데 우와우와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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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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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엇을 먹었냐랑 무엇을 먹고있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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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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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자라고 직장도 서울서 다니다가(평생 서울 벗어난 게 일산에 살 때밖에 없었음) 경상도에 살게 된 여자입니다. 대학 동창이 경상도 남자가 많다 보니 웬만한 건 다 알아들어요. 저 뜻도 당연히 뭔지 알겠는데 제일 힘든 게 숫자와 명사가 같은 경우, 똑 같은 말을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거더라고요.

2의 2승, 2의 E승 하는 식으로 숫자와 발음이 같은 걸 조합으로 네 개를 좍 써 놓고 읽어보라고 하면 이곳 사람은 어렵지 않게 다 구분해서 발음합니다.

경산에 사동이 있는데 제가 '사동'이라고 하면 다들 '4동'으로 알아듣더군요. 그때 대충 알았어요. 사동은 '사'자에 억양을 높게 줘서 발음하고 숫자는 그냥 평톤으로 발음해요. 그래도 진짜 외국어처럼 해석해야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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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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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강원도에서만 살았는데 이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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