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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합니다, 야!라고 하는 아주버님..

으이오 (판) 2019.08.12 01:30 조회63,62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합니다ㅠ

댓글 감사하구요 이 글 안지우고
또 야라고하면 방법들 다 외워뒀다가
써먹어야겠어요.

아주버님이 원래 안그러셨어요..
형님과결혼후 달라진거 or 원래그런사람인데 숨겼거나..
아무튼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우지말아주세요ㅠㅠ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요..









알아보실까봐 짧게적어요ㅠ

아주버님 저랑 6살차이..
저는 애 둘
아주버님 아기한명
..... 결혼도 저희가 일찍했여요
이정도적어도 알아볼까봐 더 자세히 못적겠네요

본론만 말하자면

아주버님이 결혼하신 후
두어번 뵙고 형님이 내가윗사람이니말놀게;; 이렇게 카톡 한줄 오셔서
편하게 하세요~라고 대답했지만 하대하셔서
이랬다 저랬다 해서 죄송하지만 불편하다고.. 반말하시는게 편하실지몰라도 저는 좀 불편하네요라고 보낸뒤
잘 지냈어요 웃으며 대화도하고 형님이 어머님 욕하시면
받아주되 같이 욕은 안함

여튼 이렇게 일주일 뒤
저희가 멀리 살고계신 시부모님집에서
같이 저녁먹는데
가까이사시는 아주버님네부부가 오셨거든요??

갑자기 저한테 반말하시더니
야라고 하시고
형님도
야는 아니지만 동서.야!+반말
이렇게 부르시는데
분명히 둘이.. 저 놀리는거죠?
야 하셔서 잘못들었겠지 하고 넘어갔어요 두세번..
앞에 대놓고
저한테 하신거냐 이것도 말 못하겠어서
신랑 부른다고 하고 자리 뜨거나 폰보거나....
ㅠㅠㅠㅠㅠ 너무 당황해서 말 못한 잘못이 큰데
곧 추석이라 막막해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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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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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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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땐 대답을 "왜?!"라고 하는 겁니다. 지랄하면 친구인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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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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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노무집안이네요^^...야 라고 하면 못들은척 하고 대답절대 하지마세요. 야 하시길래 설마설마 저를 부르는건줄 꿈에도 생각못했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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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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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석때그러면 못들은척하세요..왜 대답안하냐 못들었냐하면 여기 야가 어딨어요??하며 넌씨눈으로 해맑게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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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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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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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 2019.08.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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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못하겠으면 남편한테 말을해요 기분나빠서 형네가족보기싫다고 해결좀해주라고 남편뒀다 뭐해요?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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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엄마 2019.08.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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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집에서 다같이 밥먹는데 야라고 하는건가요? 그걸 다 듣고 암말도 안하고 ㅠㅠ 그럼 남편을 친정에 데리고 가서 모든 식구들이 남편보고 야라고 하며 하대하세요 추석전에 한 열번쯤 ..어떻게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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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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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신상 공개도 없는데 알아볼까봐 더 못적겠다 하는건 상투적인 말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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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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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그렇게 무식하다고? 최악인데 본인한테 야라고하는데 남편이며 시부모는 가만히 있는다고? 와.. 진짜 최악의 집안이다 . 또 야라고 하면 직접 대꾸해서 트러블 일으킬 필요도 없고 남편에게 말해요. 붕신같이 가만히있거나 참으라고 한다면 다신 시댁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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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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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숙-제수가 얼마나 어려운 사이인데, 야 라뇨. 못 배운 상놈 집안 새끼 같으니라고. 저걸 주위 어른들이 그냥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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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좀챙겨라 2019.08.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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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라고 부르는걸 시댁 어른들이 못보셨어요? 보고도 아무소리 안했다면 진짜 콩가루 집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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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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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른척 하지 마시고 왜?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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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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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끼린 몰라도 시숙이 반말을... 같이 하는것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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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8.1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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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이 반말은 할 수 있는데(아주버님이 더 나이 많으면)야는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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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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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우리 큰아버지들은 제수씨가 아들보다 어려도 (아빠가 9남매 막내) 우리엄마한테 존댓말 꼬박꼬박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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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ㅡ0 2019.08.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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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보다 12살 위인 아주버님 한달에 한번은 만나는데 10년째 재수씨라고 하면서 존대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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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뚜껑 2019.08.1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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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처제에게도 한 번도 반말 못해봤습니다. 띠 동갑 처제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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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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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케 소심해 ㅋㅋㅋ.. 걍 왜 라고 하거나 무시해요ㅋㅋㅋ 야 라고 하는 수준 참 ㅋㅋ나이 떵구녕으로 쑤셔먹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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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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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형수한톈 반말하고 젖만져도 제수씨한텐 예의지키고 말안놓는다 __집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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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불러요 2019.08.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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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이 야! 그러면 남편 큰소리로 불러서 "아주버님이 당신 부르시잖아!!" 하세요.. 형님이 야! 어쩌고 하면 어머님께 더 말 붙이시구요.. 못들은척 당황한 티 보이면 더 재미붙이고 할걸요.. 자꾸 남편 들이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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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9.08.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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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신랑이 지 형 들이받아야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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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08.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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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부턴 대답말고 노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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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인생 2019.08.1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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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아주버님하고 5살차이인데~ 신랑하고 연애 6년해서 결혼전에 아주버님 본적있었어요. 그때는 아주버님하고 오빠,동생으로 지냈고 결혼후 시아버님이 호칭정리하라고 하셔서 아주버님도 제수씨라고 부르고 그때부터는 존댓말해요. 저도 연애할때는 오빠라고 하다가 결혼후 아주버님이라고 하구요~ 지금 결혼7년차인데 한번도 저한테 반말한적 없네요~ 정확히 집고 넘어가셔야될꺼같아요~ 제수씨한테 야!가 뭔가요.. 천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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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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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시어머니가 초반에 저한테 야!!! 라고 계속 부르기에 "야" 하고 부르면 "호!!!"로 끝까지 대답합니다 "야" 하면 "호 "하세요 다른 대꾸 절대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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