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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중에 아빠 싫어하는 사람 많아?

ㅇㅇ (판) 2019.08.12 09:47 조회2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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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반응이 이렇게 폭발적일지는 몰랐어.. 그것도 이렇게 부정적으로.
우리가족 자랑하려고 쓴 글 아니야. 우월감 느끼려고 쓴것도 아니야.
가정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걸 몰라서 쓴 것도 아니야.

내가 글을 쓴 이유는, 인터넷에서 요즘 한남 한남 거리면서 '한국 남자'라는 개념 자체를 혐오의 대상으로 삼는걸 정말 많이 봤기 때문이야. 

그리고 그 증오의 원인이 보통 가부장문화, 시댁문화, 외도/성매매, 폭력이었기 때문에 그게 정말 그렇게 만연한 일인지 궁금했던 거고.

인터넷 여초사이트에는 "쓰레기같은 한남"이라는 개념이 보편화된 것 같이 보이는데, 그렇게 일반화해도 될 정도로 그런 남자가 많은지 궁금했어.

내 글 보면 알겠지만 내 주변에서는 보지 못했거든. 한남은 원래 그렇다는 말을 하게 될 정도로 한국 남자가 전반적으로 다 썩은 게 맞는지, 그 중에서 그렇지 않아 보이는 우리 가족이 드문 케이스인지 물어본거야.

가족에 대해 구구절절 쓴 이유는,  가부장/시댁/명절문화에 대해서 다루고 싶었어.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갈등의 원인이니까. 

일부러 일가 친척 남자들에 대해서도 쓴 것도 주변 사례를 조금이라도 더 들고 싶어서 그랬어. 내가 그래도 비교적 자세히 알 수 있는 가족의 예니까.

아버지의 외도나 폭력으로 고통받는 가정이 있는 것도 알고 있어. 나는 굶어본 적 없는데, 결식아동이 진짜 존재해? 이런 뜻이 아니야. 오히려 그 반대지.

주변 지인들 가족 내부에 문제가 있더라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고, 나도 이사람 저사람 직접적으로 물어볼 수는 없는 일이니까 판에 물어본거야. "우리 집은 안 그러는데 다행이다" 이런 생각은 해본 적도 없어.

한남이라는 단어를 쓸 정도로, 전반적인 남성 혐오를 정당화시킬 수 있을 정도로 문제 있는 한국 남자가 보편적인 건지 익명의 공간이니까 거짓 없이 듣고 싶었던 거야.

아빠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그 이유가 뭔지 듣고 싶었는데 원하는 답은 별로 얻지 못하고 오히려 의도와는 반대로 사람들 상처만 건드리게 된 것 같다.

결과적으로는 많은 사람들한테 상처를 준 것 같아 정말 미안해. 어떻게 다른 할 말이 없어. 미안.








한남거리면서 아빠 욕하는 글을 꽤 많이 봐서..
가부장적이고 룸싸롱 다니고 바람피우고 폭력 쓰는 아빠가 실제로 그렇게 많아?
우리 가족 보면 난 별로 공감이 안 되거든.
우리아빠 뿐만이 아니고 친가 외가 식구 모두.
심지어 나랑 피 안 섞인 이모부 고모부까지 우리 가족 남자는 다 괜찮은 것 같아.
일단 우리 가족 구성원 서열순으로 정리해보면

<친가>
할아버지-할머니
큰아빠1-큰엄마1
큰아빠2-큰엄마2
고모-고모부
아빠

<외가>
외할아버지-외할머니
엄마
삼촌1-외숙모1
이모-이모부
삼촌2-외숙모2


보통 보면 가족 중 남자 극혐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더라.

- 가부장문화
- 시댁문화(명절/제사)
- 외도/성매매
- 폭력적 성향

우리집은 전체적으로 결혼 후에 남자는 돈벌고 여자는 집안일 한다는 의미에서 가부장적이긴 한듯. 큰외숙모가 약사 일 계속 하는 것 빼고는 다 남자 외벌이임.

당연히 숙모네 빼고는 다 여자가 집안일 함. 근데 그거에 대해 난 불만 전혀 없고, 여자라서 어쩌고 남자라서 어쩌고 이런 소리도 한번도 못 들어봄. 

제사는 아무도 안 지냄. 명절에는 우리 집 기준 아침밥은 친가 점심밥은 외가에서 먹고 집에 와서 저녁 먹음.

명절음식은 여자들만 1시간정도 함. 우리엄마가 장녀인데 친가 외가에서 둘다 솔선수범함. 남자들은 애들이랑 놀아주고 노가리까다가 상차리고 음식 나름. 좀 힘쓸 일 있으면 남자 불러서 시킴. 이것도 불만 있는 사람 못 봤음.

외도 관련으로는 가족 중에 아무도 얘기 들은 바 없음. 일단 이혼한 집은 하나도 없고 다들 무난히 사는듯? 솔직히 우리 아빠는 물론이고 우리 가족 중 누가 바람 피운다는 게 상상도 안됨.

첩이 흔했다는 세대의 할아버지나 외할아버지도 그런거 전혀 없음. 

근데 깨소금이 쏟아지는 부부는 없는 것 같고, 그냥 서로 존중하는 느낌 정도?

우리아빠 출근할 때마다 엄마랑 입에 뽀뽀하긴 하는데 ㅈㄴ 걍 형식적인 느낌임 ㅋㅋ

우리 엄마아빠 싸우는 건 봤지만 폭력은 전혀 없었고, 다른 집은 보지 못해서 모르지만 없을듯.

아무튼 여자 함부로 대하는 사람도 못 봤고, 가부장문화이긴 한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부부가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임.

외가에서는 장녀인 엄마가 실질적 대장임.

우리집도 원래는 여자들이 명절때 일 많이 하는 집이었는데, 엄마가 본격적으로 주도권 잡기 시작하면서 외갓집 명절 일도 더 간소화된 것 같고, 남자들 참여도 더 적극적으로 시킨 것 같음. 근데 남자들도 알아서 잘 함.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외할아버지임. 근데 진짜 흠잡을 데 없는 젠틀맨이심. 

외할머니는 엄청나게 기 쎈 여장부 스타일인데 외할아버지 대할 때는 현모양처임. 찍소리 못한다는 뜻이 아니라 그냥 외할아버지 대할때는 말하는 톤이 부드러워짐. 

둘 중 한 분이 무슨 말을 하면 다른 한분은 항상 그대로 따르는 듯. 이 두 분은 진짜 평생 서로 한 번도 안 싸웠을 것 같은 느낌임.

양쪽 집에서 가장 흉 크게 잡히는 남자가 돌아가신 친할아버지인데, 도박을 해서 할머니 속을 썩였다고 들음. 근데 좋은 분이었다고는 함. 

친할머니 할아버지는 정략결혼으로 맺어져서 서로 잘 맞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음. 자주 자주 다투시던 기억이 남. 

근데 어쨌든 마지막에는 두 분이 한 달 간격으로 나란히 돌아가심.

친가 며느리들끼리 남자들 흉볼 때는 있는데, 그 내용도 보통 재미없다, 융통성이 없다 이런거 정도임. 

엄마가 아빠는 다 완벽한데 딱한가지 융통성이 없다고함. 솔직히 그정도가 무슨 단점임?

전체적으로 집 안 남자나 여자나 다 "괜찮은 사람이다" 거나 "좋은 사람이다"로 귀결됨.

이런것만 보면서 큰 나는 판에 자주 올라오는 남혐 글도 공감 안 되고, 시댁 문제로 별별 글이 다 올라오는 게 신기함.

가부장문화가 그렇게 큰 문제인지도 모르겠음.. 나름 역할 잘 수행하면서 가정이 원할하게 되면 되는 거 아님? 

또 내 세대 때는 가부장 문화로 이어지지도 않을 듯.

우리 가족만 보면 난 전혀 불만 없는데 나나 우리 가족이 많이많이 특이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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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8 2019.08.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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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요약:우리집은 안그런데?나는 안그런데? 너넨 왜그래? 공감못하겠는데? 너말따라 너네집은 화목한데 가정교욱은 잘 못시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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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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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복 받은거고ㅋㅋ 맨날 엄마 울고 돈 안 갖다주고 가장이면서 생계 안 돌보고 그래서 엄마가 생활비 벌어오면 그거 다 뺏어가서 사업한다고 깝치고. 방금도 메가에서 책 시켜야하는데 아빠란 작자가 카드 한도초과 만들어서 책 못샀는데 진짜 기분 ㅈㄴ 잡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부럽다 부러워~~ 행복하게 살던 삶 계속 살던가 근데 이해 안된단 식으로 그런 가정이 진짜 있어? 이러면 응. 진짜 있으니까 가정 불화 있는 애들 앞에서 눈치 없이 헐..우리집은 그런거 없는데 다행이다 ㅇㅈㄹ만 떨지마 진짜 ㅈㄴ 때리고싶으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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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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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여기다가 그렇게 글을 쓰는 이유가 뭐야?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서ㅋㅋㅋㅋ 이런반응들 본 다음에 아 우리집은 다행이다~~라면서 상대적 안정감 느끼면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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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9.10.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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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불행을 위안삼아 자기 행복느끼는거 추하고 비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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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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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추가 글 올라왔을까 싶어 왔더니만 꼴이 딱 그거네 입으로 똥 싸는거. 차라리 삭제해라 욕 더 먹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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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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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쓴글을 다시 읽어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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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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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너네 집 자랑을 글로 써 놓고 다른 집 불행한 얘기를 댓글로 써달라 하네. 그래놓고 우월의식 가지려고 쓴글이 아니다? 조카 시건방지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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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이6545 2019.08.1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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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우리집도 그래! 우리집은 아빠 오빠가 일단 나한테 잘해줘 그래서 내가 우울할때마다 잠도 줄여가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줘 그리고 집안일을 다는 아니지만 도와서해줘 그리고 우리오빠는 자랑이지만 날 한번도 괴롭힌 적 없이 날 잘 돌봐줘 아빠는 한번도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을 바라본적없어 세상 모든 한국남자들이 잘못됐다는 건 편견이야 요즘 한국 남자들이 너무 불쌍하고 힘들것같아 이런말 한다고 악플 다는 사람 없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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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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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니 생각만으로 글 좀 쓰지마;; 다른 사람 생각하고 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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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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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졸라 부럽네 ? 난 그인간이랑 엄마랑 싸울때 그인간이 칼로 이마 찢어서 응급실 간사람인데 ㅋㅋㅋ 핵 부러웡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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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8.14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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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녀들 특징으로 남자에 피해의식있는 여자들 비율이 매우높아서 이러는거야. 물론 판에도 정상인도 있긴한데 여기 특성상 비정상인 비율이 매우높아. 메갈, 워마드, 꼴페미 애들이 판활동을 주로 공력하기때문에 남자에 대한 좋은 말이 나오기 어렵다. 일베에서 한국여자에 대한 좋은말이 나오기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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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8.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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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는 환자들이 모이고, 탑골공원에는 노인들이 모이는 이치처럼 판에는 남혐과 피해의식 가진 꼴페미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 성질을 가진거야. 정상인 비율이 일반적 랜덤인 상활보다 낮을 수 밖에 없어. 여기 커뮤니티 들어오는 목적 자체가 남혐하려고 뭉친애들이 많아. 그런애들이 가정환경이 나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다. 내 주변에는 남자들 대부분 가정에 충실하고 행복한 가정이루면서 산다. 명문대 졸업한 여성들한테 남편 만족도 물어봐. 당연히 높게 나온다. 근데 지방대 졸업한 여성들한테 물어보면 남편 만족도가 낮게 나온다. 끼리끼리 만날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래서 여기 판은 남친 남편 아빠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쓴가 질문할 곳을 잘못 선택했을 뿐이야. 실제로는 괜찮안 남편 괜찮은 아빠들도 꽤 있어. 여기 판은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들이ㅜ많아서 저런 리액션이 나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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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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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럼 내 애비랑 1년만 바꿔 살아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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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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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지 눈치 없는 거 그렇게 티내고 싶어서 글까지 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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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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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워마드 메갈 등에서 좌표찍고 여기다 앞뒤 논리 없이 악플 다는게 확실하네. 글쓴이는 아빠 싫어하는 사람 많냐는 질문을 했을 뿐인데, 그리고 추가글에 납득이 가는 해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글의 요지는 덮어놓고 욕하지. 왜인지 알아? 한국 모든 남자를 쓰레기로 치부해서 남혐을 퍼뜨리려는 게 페미들인데 그 근간을 흔들어놓는 글이라서 그러는거지. 글쓴이 가정같이 제대로 구실하는 가장이 있는게 정상적인 가정 맞고, 그러지 않은 가정은 분명 있겠지만 그게 절대 다수가 아니기 때문에 메갈이 설파하는 모든 "한남"은 쓰레기라는 주장은 선동에 불과함. 그걸 아니까 전혀 자랑 글도 아닌 걸 가지고 논점을 흐려가며 욕하는거임. 댓글 단 사람 중 실제로 가정환경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자기 가정이 어떤지 사실만 적고 가는데 이 메갈들은 자랑한다느니 공감능력 떨어진다느니 불우가정 욕한다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마녀사냥하고 있음.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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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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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치없고 지능도 낮은 우리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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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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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가정폭력 피해자들 앞에서 이런말 해봐라. 바로 죽빵 날라오지. 재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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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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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네 엄마아빠가 화목하기만 했지 눈치라는 것을 가르치진 않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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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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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가 왜 욕먹는지 모르냐?단순히 가정이 화목해서 그걸 질투하는게 아니라 뻔히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실존한단걸 알면서도 헐..진짜그래?우린 안그런데 하면서 구구절절 자기집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풀어놓음 그러면서 진짜 그런집이있어?이게 눈치없는새끼지 뭐야 그래놓고 진짜 피해자들이 나와서 털어놓으면 예민한놈 남혐하는놈 패륜아취급이나 해대고 백날 말하면 뭐해 결국 니가 그런가정에서 자라니까 그렇지 라는 색안경쓰고 보는주제에 당장 댓글만봐도 그러니까 니들이 그렇게 자란거라고 하잖아 그게 우리탓이야?멍청하면 답도없다던데 그게 딱 니들얘기지 싶다 할말은없는데 욕하곤싶으니 다른 사이트 사람들이나 학교,사회에서 다른사람들이 그런거가지고 여기 댓글단 사람들이 글쓴것마냥 일반화시키고 그러다 또 지들욕먹으면 남 가정환경 들먹이고 이래서 가정환경이 어쩌고 남혐이어쩌고 원점으로 돌아감 남 얘기는 들을생각도 없는거지 애초에ㅋㅋ그래놓고 남 불행보고 난 안저래서 다행이다 위안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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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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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혐 페미들 말에 휘둘리지마 지들이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커서 괜히 샘나니까 저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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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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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엄마 빼곤 노예취급함...
다행이 두분은 사이가 좋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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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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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애비들 대부분 딸 아들 있으면 딸만 ㅈㄴ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아들한테는 개띠겁고 차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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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9.08.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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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 충만한 애들이 문맥파악 못하고 욕 쳐갈겨놓은거 ㅈㄴ 보기싫다. 수능 언어영역 등급 얼마나 나올지 알만하네. 화자의 의도는 무엇인가 문제 다 틀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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