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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이 세상 땀냄새가 아닌 남편..

(판) 2019.08.12 13:41 조회93,63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어..많은분들이 읽으셨네요.. 댓글 몇개없었는데ㅠ

우선 정정?하자면

몸이 왜소하다 했는데 정확히 키 165에 몸무게51키로예요.
남자지만 여자체형이라 더이상 뺄곳도 없어요ㅜㅜ
밥 못챙겨준적 많았던 주에 헌혈하러갔다 거부당했어요.
50키로 못넘는다고;;;; 49키로였네요.. ;;;

물도 많이마시고 땀은 물 마시는만큼 흘립니다.
땀나면서 각종 노폐물이 빠지고도 남을 텐데
냄새는 여전하네요.

소변은 잘 안누는건 맞아요. 땀을 많이 흘리니까 몸에 수분이 부족해서 마시는 물은 족족 몸에 흡수되는듯 해요.

그리고 씻는건 저보다 더 잘 씻어요.


건조기도 빠짝 돌려요.. 옷 5장? 정도도 2시간씩,3시간씩 돌립니다ㅠ 퍼실에 하이*젤+고농축 다우니에 건조기전용 섬유유연제도 2장,3장씩 넣는데도 못이기네요..ㅠㅠ



여름엔 사람들과 얘기할때 최대한 멀리떨어져서 얘기한답니다.
냄새나니까ㅠㅡ

아주 땀에 푸욱 찌들었을땐 본인도 걸뤠냄새,찌릉내가 난데요.

축농증걸린 본인도 이런냄새가 나는데 정상인들은 어떻겠냐면서


연애때는 전혀 냄새가 안났어요.
땀은 흘리는데 무향.. 이였죠.
땀냄새가 아예 안날수도 있구나 싶었던 남자 1호였어요.

결혼 2 년차에 진짜진짜 갑자기 시작됐습니다.ㅠㅠ

.
결혼전과 다른거는

1. 밥을 더 많이&골고루 먹이는거
(결혼전엔 점심,저녁만 먹었지만 결혼후엔 아침 챙겨줌)
(시댁에선 1,2가지 반찬으로 밥 먹었으면 저는 최소 5첩반상은 준비합니다.)

2. 과일을 조금 덜 먹이는거?
(과일가게 하는 시댁이라..아무리 챙겨 먹여도 매일 한바구니씩 먹이는 시댁엔 쨉도 안되요;;)

3. 운동 끊은거

4. 목욕탕을 자주 안가는거(결혼전엔 형이랑 감. 지금은 시간맞춰야 겨우 감ㅠ) 즉 때를 잘 안밈


남편의 생각으론 밥을 상대적으로 많이 먹어서 영양분과 함께 필요없는 노폐물까지 쌓였나.. ?또는 전에는 과일을 한바구니씩 먹었는데 후에는 그만큼 안먹어서 그런가..

싶어합니다.



**운동으로 흘리는 노폐물과 땀으로 흘리는 노폐물은 다른가요?




댓글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제 남편은 체구는 작아요.
저랑 키와 몸무게가 큰 차이 안나요.
1,2센치 더 크고 7,8키로 정도 차이나네요.

아주 아주 왜소합니다.


그리고 더위를 잘 타요.
전 살면서 땀이 그렇게 많은사람 처음 봤어요.
외근+사무직인데 여름에 외근나가면 속옷까지 흠뻑젖어있어요.
회색속옷 입음 짙은회색이나 검은색이 되있죠.

그것까진 괜찮아요.
근데 냄새가..

더도말고 찌른내가 납니다.
쉰내라는 말로 표현이 안되요.
소변통에 빠졌다가 나온거같아요.

덥다고 에어컨 앞에 있음 온 집안에 찌른내로 가득해요.
선풍기 앞에 있음 집안 곳곳에 찌릉내로 채위져요.

한 6년 반복되니 미치겠더라구요.
솔직히 비위도 상당히 약한편이라 구역질한적도 많아요(몰래..)



더 큰 문제는 남편이 서비스직 이라는겁니다.
.....

어떤뜻인지 아시겠죠.. ㅠㅠ

한번은 못참고 제가 먼저 씻고올까?했더니 냄새나녜요.
저가 대답을 안하니 남편이 본인은 서비스직이니까 솔직히 얘기해달래요.
그래서 냄새난다고 하니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있었어요.ㅜㅠ


본인은 축농증이라 몰라요. 그냥 보통 땀냄새겠거니..ㅠㅜ

빨래해도 찌릉내가 다 이겨요.

냄새가 섬유에 박혀있어요.


식초넣고 으쌰으쌰해도

섬유유연제로 푹 담궈놔도
뻘짓이 되버립니다.



종합검진받아도 아~~~무이상 없데요.
밥도 결혼 전보다 잘 챙겨먹어요.
과일도 잘 먹입니다.

결혼 2년차까진 이정돈 아녔는데
3년차쯤되니 냄새가..;;;;


병원가도 답이 없어요.


한약이라도 먹여야할까요.
아니면 나이를 먹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부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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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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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래를 자연건조말고 건조기를 써보세요 글고 의류는 합성면 말고 면100으로 요 고기를 많이드시는건 아니신지 제가 한때 비건이었던적 이었었는데 그때 주변인들 체취가 너무 고역스럽더라구요 일반사람인데도요 채소만 먹는 저로서는 제몸에서 고기 생선 누린내가 안나니까 다른사람냄새가 괴로워요 지금도 채식위주의 식단이긴 한데 그래서 고기류 많이 먹는사람은 온몸체취가 심하게 느껴져요 고기류 마늘 양파 부추같은 오신채도 채취를 강하게 만들어요 안짜고 맑고 안맵게 드셔보셔요 하루한끼는 과일이랑 채소만으로 식사 해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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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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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성이긴 하지만 생활습관을 바꾸는것도 중요해요. 물 2리터 이상 많이 마시게 하세요. 바디워시는 약산성으로 사용하시고요 돼지고기 , 양고기, 생선,카레등 자제하시고 풀 위주의 채식으로 바꾸세요. 그리고 매일 규칙적으로 땀 흘리는 운동 하세요 옷은 100프로 면으로만 입히시구요. 1달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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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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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씨 여기 부인들 왜 이리 불쌍하게 살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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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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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 맞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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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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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기도 냄새가 나요 ㅠㅠ 아이가 세명 있는데 첫째, 둘째는 괜찮은데... 셋째가 아직 20개월도 안됐는데 뭔가 꼬랑내가 나요...;; 방금 씻고 나와서 안고 있어도 머리에서 꼬랑꼬랑 냄새가 올라와요. 체취도 뭔가 퀴퀴.... 아기 안씻기는걸로 오해받을까봐 걱정도 되고, 나중에 아이가 커서 스트레스 받을 것도 걱정이되요 ㅠㅠ 아이 셋 중엔 더위를 좀 더 타는 편인것 같긴하지만 그렇다고 특별하게 너무 더워한다거나 땀을 줄줄 흘리는 정도는 아니예요. 손 잡을 땐 손도 산뜻하고, 그냥 보통처럼 더위를 느끼는 수준인것 같은데.. 냄새의 원인은 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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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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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하다보면 하루에 냄새나는 남자손님(10대-60대까지) 5명 이상옴 여자들은 하루에 1명볼까말까인데 도대체 뭘까 싶고 언니랑 이야기했었는데 남자들은 냄새가 진짜 심한 사람들이 많은거같다고 했음 언니도 알바할때 그렇게 느꼈다고 왜 유독 남자한테만 지독한 냄새가 나는지 궁금해서 지식인에 올린적도 있음. 우리 남동생은 성인인데도 뽀송뽀송 애기 냄새나는데 10대-20대 남자들중 진짜 지독한 두피냄새╋썩은 쓰레기 냄새 나는 남자는 오는데 진짜 혐오스럽고 불쾌함 하루에 2번은 씻어라 남한테 민폐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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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08.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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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내가 유전적인건데 갑자기 날수가 있나? 좀 역하긴 한데 씻긴다음 집에 뭘 쌈던지 끓이던지 해서 땀나게한후 겨드랑이에서 흐르는 액체의 냄새를 직접 맡아봐. 섬유에 묻어 나는 냄새말고 흐르는 액체의 냄새. 액취가 나고 지독하면 그건 액취증이고 거기에 다한증 더해지면 인간스컹크 인거고 수술해야 사회생활 가능하다. 간접확인은 귀파보면 귀지가 마른귀지인지 젖었는지로 볼수도 있긴한데 젖은귀지는 냄새가 거의없음. 액취증일테니 병원 델고가서 진단 후 수술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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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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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마른사람들 중에 발냄새 심한사람 많이봤음. 발땀에 발냄새나서 회식전 퇴근길에 화장실에서 발 닦는여자. 친구집이고 장례식장이고 신발벗는곳만 가면 화장실로 직행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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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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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베댓과 생각이 다른데여. 전신다한증 액취증이면 연애때도 나야 정상인데 연애때와 똑같은양의 땀을 흘리는데 그땐 무취였다가 결혼2년차에 갑.자.기. 시작된거면 일명 생선냄새증후군 같은 냄새증후군이 생기신걸수도 있써요. 이게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병일수도 있지만 후천적으로도 갑자기 발병하는 병이거든요. 온갖 정밀검사 다해도 절대 이병에 걸렸는지 알수없구여 저도 저증후군에 걸린사람 글을 봤는데 우리나란 저런냄새증후군을 검사할 논문?이나 자료가 많이부족해서 절대할수없고 미국에 저런검사만 전문적으로 하는 센터?가 있다네여. 그래서 피를뽑아 그센터에 보내고 검사결과를 기다려야 한데요. 선천적은 냄새를 줄일순 있지만 완치불가고 후천은 완치가능하데요. 경희대병원인가 거기의사가 그거의심된다고 미국센터만 정확한 검사 가능하다고 알려주고 피 보내보자해서 정확한 병명 알게된거구요. 갑자기 냄새가 시작되신거면 그것도 심한냄새로 시작된거면 잘알아보셔서 미국센터에 피한번 보내보세요. 아무리봐도 똑같은양의 땀인데 무취였던사람이 것도 온집안에 퍼질정도로 찌릉내가 갑자기 나기시작한거면 전 이상하거든요. 고작 아침먹기 시작하고 과일좀 줄였다고 냄새난다는건 정말 말도안되구여. 정말꼭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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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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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술, 담배 많이 하시나요?? 저희남편도 결혼초기보다 10년된 지금 여러가지 냄새가 나요. 많이 심하진 않지만 체취 자체가 변한거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술, 담배가 늘어서 특이한 냄새로 변한거 같은데 님 남편도 그러신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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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8.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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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리클로 사셔서 땀구멍마다 전부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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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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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당뇨검사 해보셨나요???.... 병원 근무하는데 진료보러오는 당뇨 환자들은 겨울이여도 특유의 냄새? 라고 해야되나 단쩐내???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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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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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심한편이라 세탁기에 세탁만 눌러 20분정도 담가놓고 다시 정상작동한다음 마지막헹굼때 다우니넣고 20분가량 기다린다음 섬유유연재넣고 헹굼해서 끝내요 드럼세탁기는 안되서 일반세탁기쓰고요 남편양말에서 동태썩은 냄새와 아들 옷에선 특유에 이상한냄새가 나는데 향긋해져요 좀 귀찮긴한데 익숙해지니 괜찮고 사람들이 냄새좋다구 한대요 딸친구들은 옷에 부비부비하며 향가져간다구 장난두 친다는것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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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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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무슨냄새인줄알거같다는...해외나가서백인여자한테 저런냄새나서 순간 기절하는줄ㅜㅜ한국에서는 맡아본적도없는 진짜 쯴내땀내였음ㅜㅜ진짜힘드시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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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띠라라 2019.08.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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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님 글대로도 해보시고 이것저것 해보세요.. 저희 남편도 운동을 시작하니 썩은 대__ 냄새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물을 더 많이 마시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면서 허브농축액을 몸 몇군데 발랐더니 냄새가 아주 옅어졌습니다. 운동복도 대__ 냄새 나서 소다, 과탄산 세제 등을 넣어서 빨래 하니 운동복 냄새가 없어졌습니다. 치료도 운동도 병행해서 좋은 향기 나는 남편으로 거듭나길 ~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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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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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서 봤는데 몸안에서 막걸리처럼 과발효되는 체질이 생길수도 있다고 봤어요.. 양약으로 치료해보고 안 되시면 한약치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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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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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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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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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우더 물티슈 휴대해서 땀날때 몸찝찝할때 써주면 땀닦이니 갖고 다니시고 체취제거 노인냄새 억제해주는 바디워시 같은것도 써보세요 어느정도 효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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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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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땀 채취해서 향수로 쓰고싶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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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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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진짜 맘고생심하겠다...ㅜㅜ 안타까운데 내주변에있으면 너무 싫을것같아..ㅜㅜ 먹는거말고는 다른 이유가 없는거아닌가요 ㅜ채식으로 바꿔봐야하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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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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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시집에 유전자 중에 당뇨 있으신분이 있나요? 당뇨 발병하려는 조짐이거나 그럴수 있어요. 당환자 특유의 땀냄새가 있어요. 과일 썩은 쉰네? 뭐 그런냄새가 있는데..그게 당뇨 발병전부터 조짐이 나더니 결국 당뇨가 발병하던데..혹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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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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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남편이 __ 썩는 냄새가 났어요 방법 있답니다 인산죽염, 유산균 꾸준히 드세요 신기하게 냄새안나요 인스턴트도 끊어야 합니다 야채 위주 생선 위주로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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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2019.08.1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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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글주인처럼 비슷하게두 옛날 남치니가 냄새가 정말 많이났어요 그런데 저는 만났을때 첨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아 얘는 원래냄새가 심한가보다. 라고 생각을 했죠. 사실 저도 액취증이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상황이고 데오드란트나 드리클로를 쓰거든요. 글구 남친에게도 제상황도 말하면서 냄새도 난다고 말을 해줬더니 자기도 알지만 방법이없다 그게너무 싫다 그래서 에어컨 밑 말고 다른데는 가고싶지가 않다 막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데오드란트나 드리클로를 써도 달라지지 않고 세탁법이 잘못되었나 샤워법이 잘못되었나 싶었는데. 냄새가 없어지지않으니 어느순간 포기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일인가 싶었는데(이 시국에 이 브랜드 언급하기가 좀 그렇지만) 유니클로에서 이너웨어를 여러 개 구입해서 입다보니 냄새가 전혀 안나는거에요. 너무 신기했어요. 옷때문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물론 옷이 100프로의 이유는 아니겠죠 아마 옷과 말리는 환경 및세탁법이 다 합쳐져서 그런결과를 빚었다고 생각해요. 여튼 이 방법 저 방법 다 취해보세요. 그후에 결론을 내리시는게 조으실거같아요. 전혀 아닌거같은 이유가 맞을수도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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