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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18일 추가)엄마가 내 연애,결혼에 참견

ㅇㅇ (판) 2019.08.12 14:25 조회35,99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20대 중반인데요.
곧 졸업하고 사회인이 될 예정이니 부모님이 월급의 10%는 각각 아빠,엄마에게 용돈으로 달라하십니다. 네. 모자랄것없이 키워주셨는데 당연히 제 월급의 총 20%는 드려야죠.
본가과 다른지역에 한 디자인 회사에 붙었고 이제 거기서 살생각입니다. 즉 이제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을 한다는 소리인데요. 연봉은 2200정도 적지만 지방이라서 알뜰 살뜰하게 살수있을것같습니다.

문젠 부모님중 엄마의 참견이죠. 제게 분명 결혼에 1원도 도와줄 돈은 없다하셨습니다. 니가 좋아서 하는 결혼을 왜 내가 도와줘야해?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나 제 미래에 결혼에 대해서 참견이 많으십니다. 대학을 보니공부 못했나보네. 취준생이면 뭐해 백수네. 비전이 없네. 집이 잘살지 못하나보네. 등등... 듣는데 제가 사랑하는 사랑을 계속 욕하시는게 화가났지만 엄마니깐 참고 듣는데 너무 속터집니다!!!
엄마는 남자라면 집한채는 가져와야지.월급은 맞벌이면 각자 400은 벌어야 결혼가능해!하는 분입니다.ㅠㅠ

전 반반결혼. 혹은 제가 제집을 마련하고싶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결혼하지말라.하시고 여자가 아무리 준비를 많이해가도 니가 무일푼으로 시집갔을때와 마찬가지로 시집살이는 나중엔 똑같이 힘들게 살게된다. 이러십니다.

저는 시댁,우리집 상관없이 독립된 결혼생활을 하고싶은데... 엄마는 그렇지 않네요 ㅠㅠ 부모님이 그렇다고 부족하신분이냐? 아닙니다. 저흰 3남매인데 자식들에게 용돈을 받고 살면서 추가적인 돈은 노후자금으로 돈을 마련했을정도입니다. 어릴적 집이 없어서 컨테이너에서 살며 저희들을 어렵게 키워 지금 집 2개, 땅 1개 있는 중산층으로 키워주셨을정도로 열심히 사신분입니다.
(어머니가 결혼했을당시. 시댁에서 우린 돈이 많다. 땅두고 가계 넘겨주겠다.하셨지만 결국 돌아가시기전까지도 안주셨다고 결혼사기라고 말하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랑은 잘 지내십니다. 시댁을 싫어하셨을뿐..)

30대인 언니들께 상담해보니 부모님은 원래 그렇다. 소중한 딸인데 어느놈이 와서 데려가겠다하더라도 반대하실 분이라서 그렇다. ㅎㅎ 라고 가볍게 넘기네요 ㅠㅠ 전 심각한데 ㅠㅠ

전 가족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 가족과 연락을 끊고 싶진 않아요.. 결혼하고나서도 제가 계속 일하며 아기 낳아 키우고싶구요..

으아아ㅏ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남친존재는 제가 말한게 아니구요. 동생이 말실수해서 들키게 된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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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이 부족한것같아 씁니당.

제 어머니는 덧글에서 쓰신 그대로. 저희 자식들을 노후자금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노후자금 나라에서 주는걸로 뭐먹고 살아. 차라히 애 셋낳고 10프로씩 받아먹는게 최고의 노후자금이지'라고요. 전 그말을 들으며 웃어 넘겼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 땅있는것에 대해서는 '이땅 2억하는데 이거 엄마아빠 노후자금으로 쓸려고 남긴땅이야. 너희들에게 손벌리기 싫어서.'라고 말하시지만 그래도 용돈은 받으셔야겠다합니다. 부모님 두분이서 한달쓰는데 500이 필요하시다고 항상 말하시거든요.

중산층에대해서는. 제가 주변에 정말 중상층이 없어서 착각하였나봅니다. 전 제 컨테이너 시절을 생각하며, 이정도면 많이 발전했다. 너무 기쁘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버지가 '너희... 우리가 중산층은 된다고 생각하니?'라고 물어보셨을때도 '아빠. 전 지금이 행복하고 너무 좋아요. 충분히 우린 잘살고있어요.'라고 말했을 정도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중소기업 사장이시고, 항상 나라에서 혜택주는것은 소득분위 밖이라서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연봉은 알려주시지 않았지만, 집은 지방에 10억짜리 아파트 하나와. 다른 지방에 잔디밭이 있는 주택 하나가 있고 아버지 회사땅이 따로 있으며 제주도에 노후자금이라고 말하시는 땅 2억짜리가 있습니다.차는 외제차 2대와 캠핑카 1대, 우리 대가족을 태울 9인승 국산차 1대, 아버지의 취미인 경비행기 1대 정도가 있습니다. 저는 면허가 없고 차멀미를 해서 차를 갖고있지도 않습니다.

용돈에 관하여.
어머니는 원래 본인은 아파트(본가)에 살면서 직장을 다니며 월급의 70%를 저축하고 10%는 어머니, 또 10%는 아버지께 용돈 달라 하십니다. 계산은 안맞지만 이정도로 빡시게 돈을 모이지 못하면 세상 살아갈수없다! 라며 옛날 컨테이너 시절의 모습을 강요받고있습니다. 다른집은 전세금을 보태준다. 건물명을 본인 앞으로 해준다. 이러실테지만, 저는 타지역에 대학다니며 보증금 200보태주시고 월마다 월세 30내주시며 용돈 45만원 내주시는게 끝입니다. 이제 전 인턴생활로 월급 80만원을 받게될텐데 그돈을 지금 월세집 계약기간동안 모아서 독립할집 보증금을 마련해야합니다.
물론. 고등학생시절엔 너 수도권 대학 합격하면 전세집 얻어줄게. 이런말을 하셨지만. 결과는 수도권은 떨어졌고 전세집 그뒤로 말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집에관하여.
지금 사는 아파트는 10억짜리 47평 아파트입니다. 가족 5명이서 살고있는데 저는 충분한 평수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막내동생만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이집을 팔고 아버지와 함께 제주도에 1년살기를 하러 갈것이라 합니다. 그럼 저희 3남매는 어떻게 되느냐? 근처에 1억 2천짜리 집을 얻어서 이름은 어머니 명으로 해놓고 거기서 셋이서 살며 나가살돈을 모으라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말을 들으니 중산층이면 이미 저에게 그 아파트 하나 줬을것같군요.

어머니가 내 근처에 살것에 대해서.
어머니는 저보고 '아기를 낳으면 경력단절은 절때 안돼! 그러니 아이 유치원가기전까지 나이때는 퇴근하기전까지만 애 봐줄게. 월 100만원 받고! 이게 싸게 먹히는거다? 다른 집에 아이 봐달라하면 더 달라해. 게다가 원래 여자는 버는 돈이 도우미돈으로 다 빠져나가더라고 경력단절이 되면 안되는거야' 이러셨습니다. 저또한 어릴적에 외할머니가 보살펴주시면서 자라왔어서 친정 엄마가 내 아이를 봐준다는 것은 좋은일이 아닌가...싶었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결혼에 관하여.
전 지금 결혼한다는게 아닙니다. 전 35살쯤에 저도 능력있을때 결혼하고싶어요. 그래서 그 능력이 어느정도 필요할까... 고민하며 계획 하는 도중에 어머니와 말이 오고가며 결혼 조건을 알게된것입니다.

이 사실을. 뭔가 좀 이상하단 사실을. 제 동생에게도 말하고 싶은데 동생은 아직 이상하단걸 못느끼는 아이라 어떻게 말을 꺼내지도 못하겠네요... 게다가 동생은 결혼할 생각이 없는 비혼주의자라서 저와 상황이 다른것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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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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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졸업생인 딸한테 월급의 10프로씩을 당연히 내놓으라고 하면서 니가 좋아서 하는 결혼인데 내가 왜 도와줘야 되냐고? 친엄마 맞아? 엄마 아빠가 좋아서 나 낳아놓고 왜 나한테 돈을 달라 그래? 라고 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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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8.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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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200에 자취에다가.. 부모님 용돈까지 두분 다 10%도 아니고 각각 10%..
물론 부모님 키워주셨으니 용돈 드릴 수 있어요.
근데 쓰니의 연봉으로는 독립도 버거워 저축도 하기 힘들텐데..
부모님은 생신,명절 정도만 용돈 드리며 챙기드리시고 차라리 결혼자금을 모으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결혼에 대한것은 정말 이 남친이랑 결혼하려고 소개시켜드리는거 아닌이상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잘 연애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거같아요~! 혹시 몰라요, 꾸준히 잘 예쁘게 연애하는 모습 보며 마음이 바뀌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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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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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두 채, 땅 하나를 중산층이라고 표현하는거에 놀래고;;;;;; 연봉2천에 결혼한다는거에서 또 놀래고 부모용돈으로 20프로 나가는것도 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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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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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봉 2200... 부모님한테 각각 용돈으로 10%... 게다가 자취.... 한달에 돈 30 모으기도 힘들겠네요 그와중에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다니 좀 놀랍습니다. 엄마가 딸한테까지 컨테이너 결혼 생활을 물려줄 생각인가보네요. 충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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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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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남자친구 있는 지방으로 일부러 취업해서 가는거면 바로 동거 시작할 확률 100% 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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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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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2개에 땅 1개 있다고 중산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 하나에 몇 십억 하는 거 ? ㅋㅋㅋ 청담 아이파크나 타워팰리스 정도 되는 아파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 친애미냐 ? 계모냐 ? 무슨 딸 하나 키워놓고 월급의 10% 를 각각 내놓으래 ? ㅋㅋㅋㅋㅋㅋㅋ 저 애미야 말로 자식을 본인들 노후 자금용으로 키웠네 . 우리 엄마 아빠한테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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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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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가 못낫다...에미도 여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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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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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집이 시궁창이라 벗어날라고 결혼에 대해 뜬구름 잡는것 같음 부모가 딸 더 벗겨먹을려고 결혼 못하게 하는것도 보이고 가난한집에 시집가면 시집에 다뺏겨 친정에 흘러올 돈이 없어보여서. 집해오고 돈있는 집에 가야 친정에 흘러올돈이 생기기라도 하니 그런것도 딸이 그래도 편하게 살아야한다는것도 다 있는것 같음 근데 쓰니 너 지금 친정에 들어가는돈 아깝잖아 ? 근데 그 시댁은 너 키워주지도 안았으면서 무일푼 돈 안들여놓고 너 노동력 다 가질려고 갑질한다? 그남자랑 결혼은 아니란말야 그냥 너네집이 힘들면 너네집 멀리해라 괜히 혹떼려나 더큰혹 붙이는 격이다 양가에서 뜯어먹을려할거다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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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kfl9... 2019.08.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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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부모들 젤 싫음
자기네들이 좋아서 낳아놓고는...
정작 자식들 자랄때 뒷바라지 잘해준 부모들은 자식에게 암것도 안바람
꼭 남들보다 못하게 혹은 딱 그정도로만 해준 부모들이 자식에게 바라는게 많음...
기생충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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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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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산층아니고 거진가... 연봉 2천받는애껄 뜯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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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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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부모편 드는애들 머리에 똥찼니 나도 부모고 자식인데 2200짜리 연봉받는 애한테 용돈을 받아? 집 보증금 해줘서? ㅋ 사준거면 받을수 있다 치자 근데 아니면 왜받니 그리고 결혼은 하지말고 사귀기만 몇년 해라 피임 잘하구 이렇게 말하면 되는거지 집은 남자가 해오라느니 구시대 발상에 음 ㅋ 엄청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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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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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살면서 용돈 내놔라는 어느정도이해가능한데, 같이살지도않으면서 20퍼센트? 한달에 40쯤드리고 진짜 삶이가능하다생각하세요? 음.. 또 음.. 부모님이 전세집 구해주신거면 또 이해가능 그것도 쓰니명의로. 울엄만 나 대학졸업하고 전세집 구해주셨는데(그전까진 기숙사) 돈달라소리안하시던데.. 아.. 하긴했다 용돈이아니라 모아주신다고 달라하셨음 이모랑 삼촌들 돈도 다받아서 결혼전까지 굴려주신거알고있었음 아마 내가돈드렸다해도 불려서주셨을듯 나지금서른일곱임 쓰니네는 아무리봐도 정상적아부모님으로보이지않음 연봉2200이라해봤자 세전인거죠? 그럼 한달에 160받나? 거기에서 30씩 부모드린다치고 130가지고살수있나요? 우리나라 최저시급만 따져도 160이넘는데 님지금 최저시급보다못한월급가지고 그런짓하고있는거예요 키워주셨으니당연하다? 뭔개소리예요 법으로도 위에서아래, 즉 부모가자식 거두는건 당연하지만(아무리 찢어지게가난해도 의무라고요) 자식이 부모 보살피는건 자식능력이 안된다할땐 당연한게아니게됩니다 감정적으로 막연하게그래야지 하시지말고 계산해보시고 안되겠음 부모님께말씀드리세요 저도엄마가월급달라하실때 2000년도초반이였죠 그때 쓰니월급이 초봉이였는데ㅡㅡ; 서울에서자취했구요 엄마월세랑 이것저것빼니까 남는게없을거같은데ㅠㅠ? 라고했더니 전세집구해주셨고 돈보내라는것도취소 종종 맛있는거사먹으라며 대학교다닐때보다 많은용돈 받았어요 제생각은그래요 부모님들은 무계획적인거 계산안되는거 못믿는거같아요 자식이 확실한미래를그린뒤 달려가면 그제서야 어른으로인정해주시는듯한? 그래도 내새끼긴하지만요 쓰니, 지금이라도 다시 잘생각해보세요 연애,결혼이문제가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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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8.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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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을 아시니까. 그지방 동거목적 같네 . 일보단 .. 누가말린다고알것소~시간이흐르면 전부는아니라도 어느부분은 엄마말이 맞다고여기는 날이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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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 2019.08.1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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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후 400버는 신입사원?? 엄마는 400벌어서 1원이 없다고 하눈건지 400이면 중산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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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1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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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건 몰라도 무일푼으로 가나 여자가 많이해가나 시집살이는 결혼할때 얼마하는지랑은 상관 1도없어 이건 부모님 말이 맞음 ㅋㅋㅋ반반결혼? 그래 좋아 근데 그거 반반한다고 시집살이가 없고 동등한 대우받을건 꿈도꾸지않는게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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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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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쓴글을 보면 부모를 진짜 고깝게 썼어 그동안 너 먹여주고 재워주고 등록금 대주고... 이제 독립할꺼니깐 관계정리하고 싶니? 부모니깐 니 인생에 참견이 가능하지 10% 달라고한거 결혼할때 안보태준다고 한거 어떻게 보면 아끼고 저축하라는 뜻이기도해 설령 결혼할때 안보태주셔도 참견할수 있어 널 이세상에 존재하게 하신분들이야 열씸히 사신분들이고 너 키워주셨어 돈도 안주면서 참견말라는 식의 논리는 어디서 나온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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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저게 2019.08.1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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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때까지 부모가 집도 없는 시절부터 고생고생해서 이때까지 키워주셨네요.
이제 독립하니까 참견말라니... 참 이기적인 것 같네요. 집 구하실 보증금이나 제 손으로 마련하셨는지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그냥 동네 이웃이봐도 그 정도 경제력에 현 애인과는 결혼은 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님처럼 컨테이너에서 시작해도 괜찮으면 뭐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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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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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200도 안되는 월급에 40만원씩 매달 나가고 월세는 적어도 35정도는 들어갈테고 그리고 먹는거 옷사는거 간혹외식 생필품 사면 남는게 없습다.그돈으로 집마련이요?몇십년 후에나 가능하겠네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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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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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한테 용돈은 주지마시구요, 반반결혼도하지마세요. 반반결혼 무조건 여자 손해에요. 돈만 반반하면 뭐해 다른게 반반이 안되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취준생 남자랑 무슨 결혼을 생각해요. 아직 세상살이 모르긴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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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8.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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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남자가 집하나 정도는 해와야 된다면 여자가 시집살이 힘들게 하는것도 당연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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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8.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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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는 중산층은 의사같은 사짜들이나 대학교수집안, 연매출 십수억 내외의 중소기업 사장 정도를 중산층이라고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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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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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맘도 이해 안되는건 아니다. 이제 갓 사회 초년생이면 아직 솜털 보송보송한 아가씨인데 걱정되고 궁금하지.. 엄마가 그냥 으름장 놓는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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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먹었지 2019.08.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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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도 부모라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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