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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4살 직장인인데 제 급여좀 봐주세요..

직장인 (판) 2019.08.12 15:16 조회4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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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취업한 24살 직장인인데요,,1년 계약직이고 파견직이에요.

제가 회계업무를 보고 있어서 제 월 급여를 제가 소속된 인력회사에서 청구 한 금액을 보면

월 300정도인데 이것저것 인력비,,뭐 세금 4대보험 등등 해서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220만원정도에서 세금떼고 205만원을 실수령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워낙 좋고 1년정도 일을 하면 퇴직금도 나오고 계약직이니까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고

경력에 도움이 될거같아서 일을 시작했어요..

이제 일한지는 3개월정도 됬구요 , 근데 본집에서는 다니기 힘든 거리라 자취를 하는데..

월 205만원받아서 월세 40 만원(관리비, 전기세, 가스비 포함)

                           폰요금 15 만원(소액결제조금함,.)

                           보험료 17 만원

                           식비 70 만원 (용돈 및 식비)

통근버스있어서 차비는 안드는데 타지에서 외롭다 보니 주말마다 본집에 가느라

집에 한번 다녀오면 10만원정도는 쓰는거같아요 ㅠㅠ

이 지역에 아는 사람 한명도 없거든여..

회사에서 점심한끼먹고 저녁은 거의 가끔 시켜먹거나 거의 정말 안먹어요..

과일주스나 건강쥬스 그런거먹구 ㅠㅠ

근데 그럼 한 60만원 정도 남아서 월 50만원씩 저금하고 있는데요..

진짜 사람사는거같지않아요. 정말 옷한벌 못사입고 사는데.. 이상황에서 옷한번, 화장품 뭐 사면 정말 남는거 하나도 없어요..

정말 낙이 없고 너무 외롭고 그렇네요 ..

그래서 집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집에 들어가면 월세도 안나갈거구 못해두 월 백만원씩은 저금해야 돈 모으는 맛도 날거같은데..

남들도 이렇게 사는건가요.. 휴가가려면 돈이있어야 갈텐데 휴가 갈돈도 없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요 

뭐든 하려면 돈인데 제월급으로 뭘 할수 있나싶어서요

부모님께서는 돈벌생각보다 경력쌓는다 생각하고 배우고 1년 채우고 들어오라고 하십니다.

근데 저는 그래도 일년이란 기간동안 돈 한푼 못모으는건 말도 안되지않나요.. 

이렇게 살면 언제 돈모아서 시집도 가고 차도 사고 하나요?

ㅠㅠ 지금 제 고민은 1.회사를 그만 두고 본집들어가서 일구하고 산다.

                              2.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돈모을 생각보다 열심히 일한다.

지금 제일 고민이네요..저보다 경험많으신 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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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스톤 2019.08.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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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게 그렇게 힘든거다
이 상황에서 사람은 두가지로 분류되지.
하나는 글쓴이처럼 200 벌어서 쓸 돈이 없어서 저녁도 못먹고 아껴쓰는 타입과
월 200 벌어서 돈이 없으니 뭘 하면 돈을 더 벌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타입.
후자가 나중에 돈 더 잘 벌게 되어있음.
돈을 더 벌고자 고민을 하면 길이 보인다. 스펙을 올리던 업무 스킬을 올리던
사내관계를 잘 쌓아서 좋은곳 이직하는 사람에게 스카웃제의 받는방법 등
방법은 무궁무진하지.
24살이 뭔 보험을 17만원이나 들지?
20대는 실비뺴고 다 해지.
1년만 살고 본집 갈거면 적금 줄여라
티끌 모아봤자 티끌이다. 사람답게 사는게 더 중요하지.
1년후에 집에 들어가서 300 버는곳 취직해서 200씩 모으면 된다.
그러려면 그에 맞는 노력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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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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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빠지는 얘기지만 월급 200만원으론 아무리 쪼개고 쪼개봐도 돈 안모여요 지금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푼돈 아끼지말고 아직 어리니까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배워서 월급을 올려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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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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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초년생인데 100씩 저축하는 사람 많지않아요 월세로 살고있는데 돈이 어떻게 모여요...지금 회사 그만두더라도 1년은 채워야 어찌저찌 이력서에 한줄이라도 쓸 수 있으니 좀 버티시고 식비 겸 용돈으로 70 충분할거같은데 왜 빠듯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지...시켜먹는거 줄이고 해먹는 습관 들이세요 소액결제는 왜해요 통신비도 절약하세요. 오래 다니실거라면 전세자금대출 알아보세요 다달이 40씩 내는것보다 이자내는게 훨씬 저렴함!!!! 정신건강상에도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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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8.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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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부른 고민이구나. 이런 애는 300이 아니라 600을 벌어도 불평불만한다. 감사와 만족을 모르면 인생은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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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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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300인데 뭘 어떻게 떼기에 205만 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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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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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이에 엄청잘버는건데??부럽다..전 그나이에 80받으면서 평일날 하루쉬고 일하다가 120까지 오르니 50적금들었어요 다행히 집에서 다녔고 보험비랑 월세는 안나가서 그정도 적금들었던것 같아요 170까지 올랐을때는 80들었었구요 5년 일했는데 3천 모았었고 운이 좋아 집있고 직장괜찮은 남자랑 결혼해서 전업으로 살고있어요 10년전 제나이인데 요즘 아가씨들은 참 고민이 많네요ㅠ전 그때 정말 똥꼬발랄하게 살았었는데...전 부모님 성향때문에 차비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했고 옷값도 아끼고 최대한 부지런하게 노력은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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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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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먹는거 70에서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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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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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수령 205만원이면 평균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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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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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4살이에요 저는 자취를 안하지만 10월부터 혼자사는데 저는 그냥 공부 안할꺼알고 19살때 공장들어가서 교대하면서 월250~300받고 3년 반일하다가 일년 푹쉬면서 퇴직금으로 회계 공부하고 해외여행가고 사무직으로 취직한지 5개월째입니다 지금은 실수령액이 175만원인데 예전에 월급에 비해선 택도없어요 아직은 가족끼리 살아서 월80적금 25보험비,폰비 운동비용10 용돈60으로 살아요 근데 스스로 부족한거 아니까 투잡하거나 용돈벌이 조금하거든요? 그럼 월20만원정도 더 벌긴해요 전 그렇게 살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열심히 하세요 그럼 누군가가 봐주고 언젠간 성공합니다 전 제명의로된 아파트사는게 꿈이엿는데 이제 아파트분양받아서 10월에 이사가요 그러니 글쓴이도 할수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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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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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방살이는 전세 얻지않는한 돈 모으기힘듬 전세자금대출 받아서 전세 얻는게 월세보다 이자 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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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8.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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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히 여자들이 취집하는줄 아냐? 그만큼 노력하기는 싫고 내가 돈 없고 능력없어도 외모만 보고도 좋다는 남자도 있고, 어차피 출산 육아 생각하면 어지간히 복리 좋은 직장 아니면 그만두고 경력단절 생기거든. 평범한 남자는 결혼해도 자기 커리어 유지 가능하지만 여자는 평범해서는 취집외에 다른 방법이 없어. 뛰어난 여자들이야 결혼출산하고서도 커리어 유지하고 맞벌이하겠지만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거 굉장히 힘들어 ㅋㅋㅋㅋ 시켜준대도 안할 여자 많아. 누가 일하고 싶어서 하냐? 집에서 살림하는게 훨씬 편하지. 살림 육아 사람불러서 하려면 못해도 250은 깨지는데 내가 그만큼 못 버니까 그냥 살림육아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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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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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1월에 취업해서 지금 28살인 사람인데.
세후 250~260정도 받습니다.
근데 저는 월 170정도를 저축을 합니다. 현재 약 4년 8개월 일을 하고있는데 대략 8천만원정도 모았습니다.

씀씀이 나름이긴 하지만 올바른 소비패턴이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해보셔야합니다..

저는 매월 1번은 놀러 다니는 것 같고, 먹고싶은거 굳이 참고 그러지는 않는 편인데
교통비, 통신비 등 포함해서 월70정도 씁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하는 말은 너는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산다라는 말도 들을 정도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주변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보니 안하고 참는 편은 아닌듯 ...

하고싶은 말은 매달 얼마씩 저축을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마시고
가계부를 쓰면서 생활패턴을 파악해서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이 드는 게 중요합니다.

24살에 200~220이면 적지 않은 월급입니다 .몇넌 뒤엔 월급이 당연히 오를 것이구요.
처음부터 하고 싶은 것 다 하고싶으시다면 지금 당장 돈을 모으는 것과 미래에 삶의 질이 오를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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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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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너무어린데 돈모으기에는! 뭐든해봐요 ~ 지금 일처럼 다경험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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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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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직장인이고 실수령액이 220이면 적은 급여도 아니고 아직 돈모을수있는 충분한 시간은 많아요
그렇게 조급해하지 않아도 충분히 모아져요
서른살먹어도 글쓴님처럼 못모은사람도 많아요
요즘에 회사 관두고 쉽게 이직하는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요
알겠지만 한 회사에서 꾸준하게 근무한 경력을 무시할순 없거든요
난 스무살부터 부모님께 의지안하고 혼자 살아봤는데 ,
식비는 왠만하면 사먹는거보다 집에서 해먹어요
어머니한테 반찬좀 싸달래서 집에서 햇반하나돌려서 같이 먹어도 되고
저녁은 거르지말아요
저도 혼자살았지만 식비 70만원까지는 안들었어요
지금이야 젊은나이에 식사하나쯤 걸러도 아무이상없지만 오랜시간동안 시켜먹거나
쉽게 거르거나 하면 건강나빠져요
보험은 지금 나이에 17만원까지 하실필요는 없어요
조건좋은 실비하나랑 , 암보험정도 하나들어놓으면 되요
통신비도 많이 줄여야 하실것 같고 , 소액결제나 신용카드는 안쓰는게
돈모으는 지름길이예요

본가로 다시 들어가고싶으면 지금은 무리고 ,
1년은 너무빠른것같고 2년은 현재 회사에서 경력좀 키우고
본가로 가시는건 어떨까요
지금은 고생좀 하더라도 , 얼마라도 스스로 벌어서 저축해논거 들고
2년뒤에 본가로 가서 일자리 알아보고
그때는 집세나 유지비가 따로 들지는 않을테니 크게 나갈일도 없을테니까
잘 고민해보셔야 할것같아요
퇴근하고 꼭 뭔가를 할필요는 없어요
하루종일 밖에서 고생했는데 퇴근하고 푹 쉬는게 오히려 더 좋아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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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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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실수령 215만원인데..아끼니까 살아지던데요 내일채움공제는 계약직이라 안되시는 건지.. 저도 타지생활하면서 월세살고있는데 그래도 모으니 모아지던데요.. 폰요금 소액결제 이런거 조금 줄이시고 식비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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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 2019.08.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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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그리 고민함 ㅋㅋㅋ 대충 해외여행이나 다니다가 호구물어서 시집이나 가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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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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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많이 버네요! 난 여잔데 내가 석사하고 26에 270인가 받고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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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 2019.08.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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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년할거면 나라면 그냥 쓴다. 그래봐야 엄청 쓰는것도 아닌데 지금 좀 써보지 너같은 애들이 나중엔 못써. 그냥 팍팍 써. 일년 너를 위해 쓰고 배우고 운동도 하고. 평생 일하고 저축할지 모르는데 일년 좀 쓰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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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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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돈을 모아야 얼마나 모은다고 그렇게 조바심을 내시나요. 지금 입사 1년차인데.. 일단은 정기적으로 적금을 하는 습관을 들인다 생각하시고 모아 버릇하시고요, 연봉이야 연차 쌓이면 오르긴 하는데 목돈 모으는게 목표라면 본가에 들어가서 근처에 다닐만한 회사가 있으면 그것도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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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이 2019.08.1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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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비가 70만원?? 집에서 해먹어요 사먹을거 다사먹고 이런글 쓰는거 자체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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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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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45 만원에 세금띠고 300쯤 받는데 월세35 차할부35 보험 및 공과금 폰요금 기름값 70 남는돈 170... 생활비 최소 70잡고 100씩저축함 이걸로 언제 결혼함? 이나라는 미친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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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띠 2019.08.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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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동생 생각나서 로그인하고 글써요. 글쓴이 나이즈음..? 24살 그시기부터 4년 빡새게 일해서 현재 28살. 저도 서울에서 혼자 살았규요. 올해 1월에 목표금액 딱 찍고. 정규직 그만두고 프리로 일하다가.. 6월부터는 내내 쉬었어요. 제대로 그만둔 백수로는 세달..? 채워가는중이고.. 그 사이 진짜 쓸거 다쓰고, 사치도 조금..? 사실 많이 했는데, 그래도 현자산 7500정도 됩니다. 제 얘기를 들으면 친구들도 말도 안된다 할때도 있었지만, 말이 되게끔 열심히 살았어요. 한창 일할때 조금 일찍 일어나 도시락싸고 다니고, 왠만하면 걸어다니거나 택시탈일 있겠다하면, 그자리도 잘 안갔어요. 한달안에 식비는 30만원이상 쓰게되면 유통기한 가까워진 편의점 삼각김밥 먹으면서 ...좀 과하게 절약하면서 살았네요. 대신 내 능력을 키우는데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작은돈있으면 적금이던 소액 투자던 나에게는 없는돈이다! 하고 묶어버리거나 은행투자로 다 던지고 살았구요. 다른 친구들 170벌면서 200쓸때, 전 최대한 눈알굴리고 알아봐서 제 능력치 조금씩 조금씩 올리면서 쓰는돈은 점점 줄여봤는데요. 딱 작년 8월에 제일 많이 벌었던때는 540정도 벌면서 80만원정도 썼네요. 너무 과하기도 했던 시기지만...목표가 있었어서.. 되더라구요. 이 악물고, 열심히 증맬로 아끼고 살았어요. 지금은 엄마 사달라는거 다사주면서, 20대부터 주변 언니들 보면서 가지고싶었던 명품백 2-3개즘은 내 능력으로 살수있는때가 되었네요. 요즘도 주변 친구들이 저한테 물어요. 4년간 어떻게 그렇게 했느냐고. 전 대답해요. 진짜 맘먹으면 너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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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2019.08.1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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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소기업 근무하시면 중소기업 청년자금대출 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근무하면 대출받아서 전세로 갈 수 있는 제도예요. 집에 다라 다르지만 월 이자(대출이자) 10~20 정도 밖에 안들고, 기간 끝나면 원금 갚을 필요없이 나오거나 계약연장해서 이자 내면서 더 사시면 되구요. 중소기업 근무자에게 주는 혜택들 많으니까 잘 찾아보셔서 더 좋은 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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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2019.08.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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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요금 15 좀 오반데? 나 25% 선택약정 해서 무제한으로 월 4만원 밖에 안나가는데 ;; 그리고 한달 식비가 원래 저렇게 많이 나가? 하루에 치킨 한마리씩 사먹어야 저정도 나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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