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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 우리반에서 혼자인데 너무힘들어

ㅇㅇ (판) 2019.08.13 08:11 조회41,59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그나마 겨우 같이 붙어다니는애한테 어제 톡했는데도 오늘아침까지 답장없고 걔도 내가 싫은지 이동수업갈때 같이가고있으면 은근 뒤로빠지고 진짜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같이다닐애가 얘밖에 없어서 꾹 참고 괜찮은척하고...

오늘 체육들었는데 어떡하냐 나 친구관계로 이런적 정말처음이고 내가 잘못해서 애들이랑 싸운것도 아니라서 진짜너무힘들어 내가 이런걸 왜 겪고있어야하나 하고..... 죽고싶어 진짜

어차피 반년이고 한학기 남았으니까 버텨보려고했는데 못할것같아. 아직 다른반 내친구들은 내가 이런상황인거 모르는데 나중에 나 혼자다니는거 알게되면 다 등돌리고 떠나겠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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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직딩 2019.08.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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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도 중요하긴 하지만 살아보니 내가 더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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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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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니 맘에 드는 친구가 없는데 억지로 계속 같이 다니는것보단 혼자에 익숙해져서 당당하게 혼자잘 다니는게 훨씬 나은것같아. 다른사람들이 친구들한테 소비하는 감정과 시간을 너는 자기개발이나 취미, 공부에 더 쏟는다면 너가 더이득보게 될수도 있구말이야. 한학기 금방가니까 존버하고 나중에라도 마음 터놓고말할수있는 친구 꼭 생겼음 좋겟다 지금이라도 혼자를즐기길 바래 우리같이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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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휴 2019.08.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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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너가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일을 겪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36살 된 지금의 나로서 해줄수 있는 말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해준다면...이거야..잔혹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걔넨 나중에 헤어지면 볼 애들 이라기 보다는..진짜배기로 만날 애들은 대학교 친구들 이거든..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결혼한 시점에서 대학친구들 보다 중학교 친구들은 난 거의 맘마질 않아서..너가 버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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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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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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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힘내 나32살인데 나도 그맘때 혼자다니다졸업했다ㅋ 나만괜찮으면 다괜찮은거다 나만 마음굳게먹고 주위신경안쓰면 편해져 시간의외로금방간다?도중에 다가와주는 친구도있을지몰라 넌 할수있어 넌 강해 포기하지마 알았지♡ 댓글쓴60명이 니옆에 항상함께다닌다고생각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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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8.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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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의 특정한 시기(초중고대)에 만났다고 해서 우정이 평생 지속되는건 아닌거 같아. 지금 현실이 너무 외롭고 힘들지.. 나도 그런적 있어. 고 1때였나? 친했던 친구가 나보다 다른 친구랑 더 친해져서 체육시간 마치고 체육관에서 혼자 교실온적도 있고.. 막 그랬었던거 같아. 주위에서 학창시절에 친했던 친구들끼리 단체로 여행가는거 보면 좀 부럽기도 했었어. 나의 경우엔 지금까지 자주 연락하는 고등학교 친구 1명, 대학교 친구 3-4명, 직장 친구 2명, 친한 직장 선배 3명 있어. 남들에 비해 수는 적은 인간관계지만.. 그래도 만족하구 살고 있어. 인간관계는 사회 나와서도 정말 힘든데, 나는 네가 조금 더 일찍 경험했다고 생각해.... 지금껏 힘든데 버텨줘서 고맙구. 남들이 나랑 거리를 두는데는 내가 좀 달라서 그런것도 있어.. 내 자신이 미처 인식하지 못한 나의 모습이 있어. 그 부분은 스스로 고치도록 노력해야해. 지금은 네가 해야하는 일에 집중하고, 그 부분은 앞으로 네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고 고쳐나가면 지금보다 좀 나을거야. 외로움은 정말 사람에게 제일 힘든 일인것 같아.. 쓰니야 오늘 하루도 학교 다녀오느라 정말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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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쓰레기야 2019.08.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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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너무너무 힘들고 괴롭고 외로워도 너를 소중히하고, 네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혼자에 적응해봐. 너와 맞는 사람들이 이 긴긴 인생에 단 한명도 없을까? 나도 고등학교때 혼자다니는 게 너무 외롭고 괴로웠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는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기도 하고 혼자 다니기도 하는데 그 때보다 더 나아진건 내 자존감같아. 학창시절 너를 우습게 보고 너를 낮추는 것들은 나중에 보면 널 괴롭게만 만들고 도움이 되지 않더라. 너한테는 네가 최고야. 쓰니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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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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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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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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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진짜 친구를 버리고 쫌 잘나가는애들을 만났어 진짜 너무 후회된다 . 하지만 잘나가는애들 걔네는 나를 한순간에 버리고 뒤도 돌아보지않지만 진짜 친구들은 나를 기다려주고 내가 이런상황이 되니 계속 챙겨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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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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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힘내 지금 너한테는 혼자가 편하다, 어차피 안 볼 애들이다 이런 말들이 와닿지 않을거라는거 너무 잘 알지만 진짜 사실이야ㅠㅠ 아직 너 수준에 맞는 친구 못 만났다고 생각하고 절대절대 자존감 낮아지지말고 이번 학기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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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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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는데 눈물이 난다 눈물이 ... 나도 중학교 초반부 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계속 잘 지내다 튕겼다 잘 지냈다 애들끼리 싸워서 파 나뉘고 그랬었거든 급식실 가기 싫어서 화장실에서 점심시간 내내 그냥 변기위에 앉아있던 적도 있어 난 잘못한게 없는데도... 지금 힘든거 너무 잘 알아 글쓴아. 언니가 학교 졸업하고서 느낀게 있는데 고등학교가 끝나잖아 고등학교 졸업이 아니래도 수능이 끝나면 다들 남한테 관심이 없어 친구라고 막 붙어다니고 하하호호 하던 아이들도 결국 연락안하고 끊기기 마련이더라고 수능친 이후부턴 그냥 다 남이지 학교도 잘 안나오고말이야 날이갈수록 교실이 텅 비어가는걸 보면서 결국 끝나면 이렇게 아무도 신경안쓸거 학교 재학중엔 왜그렇게 스트레스받고 신경썼을까 싶을거야 내가 해주고싶은말은 진짜 지금 지옥같더라도 끝이라는게 있으니 힘들어도 너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거야 그러고선 걔네를 짓밟아 이기는거지 토닥토닥.... 얼마나 힘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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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9.08.1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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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정말 많이 힘들거야 근데 다 지나고본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너가 못나서가 아니야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 그 중에 너와 성격이 맞지 않는 친구들이 모인거야 지나고나면 과거일 아무것도 아니야 충분히 원래처럼 너답게, 멋있게 살 수 있어. 지금 너가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상처를 덜 받을 방법을 찾는거야. 쉬는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체육시간에는 보건실을 가거나 밥은 아침을 많이 먹고 급식을 안먹는것도 방법이 되구.. 서럽겠지만 너가 멘탈이 약하다면 대놓고 상처받는것보다는 이게 나을거야. 정신차리고 공부하는척하다보면 시간이 갈거야 그리고 너 성적도 오르겠지 혼자다니더라도 주위 사람들한테 미리 잘해두면 담학년때 괜찮을거야 이제부터 욕만 안먹으면 돼 너무 이 상처에 집착하지말구 누구나 다 이런 시련 한번쯤은 겪으니까 너가 재수가 없어서 그런거다 생각하구 너를 놓치마. 일시적이고 다 지나가 이런일 아무일도 아니야 알겠지? 넌 항상 가치있는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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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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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힘들때 오프채팅 카카오톡으로 무료사주보고 무료타로보고 밤마다 기도하고 별짓 다했어.. 나도 너처럼 싸운 것도 아니고 애매했거든 ㅠㅠ 결국 돌아오더라.. 너무 힘들어하지마 ㅠㅠ힘들면 타로라도 봐보ㅓ ㅠ 왜그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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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2019.08.1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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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시절, 고등학교,선생들까지도 하는 지독한 왕따에서 살아남아 40대가 된 아줌마에요. 아직 어리니 친구가 없다는 것이 많이 힘들거에요. 그런데요. 지금은 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내가 할 일들과 다가올 것들에 더 노력하고 신경써봐요. 내가 노력한만큼, 내 고유성을 지켜나가며 나를 잃지 않으면 반드시 사람들은 다가와요. 거기서 또 다시 사람을 보는 시선이 달라질거에요. 한학기 남았어요. 잘 견디고 내년에 내가 어떤 모습일지 보란듯이 성장해서 보여주세요. 지금은 공부에 집중하고 앞으로 예뻐질 것만 생각하세요. 학창시절의 친구들보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이 더 님을 존중해 줄 수 있으니까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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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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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회사에서 혼자일 때 있었다~~다 지나간다~~~~~ 나 빼고 지들끼리 회식 가고 뒷담화 하고 그러더라... 뭐 그랬던거 알면서 회사 다니고 아침마다 가기 싫지만 내가 뭐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들이 텃세 부리는건데 관둘 이유도 없다 생각했어.. 갓 입사하고 2년 정도 그들 때문에 순탄치 못했는데 결국엔 그렇게 따돌리고 뒷담화 하던 인간들 다~~~나가고 지금은 잘 어울려 밥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시고 그래.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남 미워하고 헐 뜯는 그들이 이상한거야 그들은 어딜 가나 꼭 그렇게 하나씩은 따돌리더라. 너도 많은 스트레스와 남들 시선이 신경 쓰이겠지? 그래도 당당하게 매사에 임하기를 빌게. 언젠가는 너라는 사람의 진가가 발휘 될거고 그들은 똑같이 돌려 받게 되어 있어. 나 따돌린 사람 중 하나는 회사에서 나가라고 눈치줘서 나갔고 또 한명은 같이 합세하던 사람들이 하나씩 나가니까 지가 내 꼴 났거든 전처럼 어울려 밥먹던 사람이 없으니 절로 나갔고 또 하나는 결혼 한다고 청첩장 돌렸는데 회사에서 딱 2명 갔더라 ㅋㅋㅋ 기죽지말고 어차피 인생 혼자고 난 나만의 길을 가면 돼 그들 때문에 너의 성적과 행복한 나날과 사랑하는 가족들한테 신경질 부리며 망치지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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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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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공부 열심히 해서 걔내 보란듯이 좋은 대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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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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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너의 감정을 잘알아 무척 힘들지만 다지나간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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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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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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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도 그렇고 뭔가 억지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려하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다. 그냥 남눈치보지말고 편하고 자연스러워지려 노력해봐. 쉽진 않겠지만 자신에게 당당하면 혼자더라도 꿀릴게없다. 괴롭히면 가만히 당하지말고 지랄하고 멀어질까 무서워서 억지로 친구들에게 끼지마. 나도 늙어보니 고딩친구중 딱 하나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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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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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들이 나 멀리 해서 나도 혼자 다니려고 마이웨이 하려고 해도 짝 짓기나 자유로 조 짜는 그런 활동 할 때 계속 불안 하고 혼자 남으면 진짜 가슴 무너짐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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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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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검정고시 보라는 사람 누구야?? 검정고시 잘맞는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지만
장단점 스스로의 상황에 맞게 따져봐야하는건데
반친구랑 못어울린다고 검정고시를 보라고?
물론 학폭을 심하게 당해서 학교만 떠올리면 치를 떠는 상황이라면 보는거 나쁘지는 않지
근데 검정고시 은근 단점 많은데 검정고시 보란 말이 쉽게 말이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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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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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서른 넘었지만 친구가 없어. 다 배신 때리고 갔음. 하나 있는 친구는 결혼하고 영국으로 유학감 ㅜㅜ 그래서 내 자신에게 투자하며 살고 있어. 굉장히 살만해. 다시 학창시절로 간다면 나도 매일이 힘들겠지. 그래도 좀 바꿔 보고 싶은 게. 난 네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 주고 싶다. 그리고 좀 더 당당하게 지내고 싶어. 나도 그랬지만 너도 사실은 외향적인 성격임. 그래서 그러는 거임. 나중에 언젠가 활짝 필 때가 있을 거야. 지금은 현 상황을 인정하고 더 당당해 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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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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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중요할 나이이기는 해. 근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친구일까?
짝활동 있으면 곤욕이긴 하겠지...
쓰니 힘내 반년만 참고 다음 반배정 잘되길 기도할께
인생의 반년쯤은 혼자있으면서 자기 챙기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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