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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난한 아이의 점심시간

ㅇㅇ (판) 2019.08.13 08:25 조회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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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8.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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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저게 친구다 놀리지 마라.. 몇십년뒤엔 니가 굶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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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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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0대아저씨 2019.08.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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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초등학교때만 해도 급식이 없어서 도시락 싸왔지. 그때도 도시락 못싸오는 애 있었는데 친구들이 밥한숟가락씩 줘서 같이 나눠먹은 기억이 난다. 요즘은 도시락못싸올정도록 가난하면 놀림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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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4 2019.08.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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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 어렸을때 생각나네. 진짜 옛날이야기다;
우리 초등학교(국민학교) 가까운 곳에 고아원이 있어서, 반에 한 두명씩은 고아 아이들이 있었다. 걔들은 늘 도시락이 없었고.. 늘 걔들끼리 모여서 운동장 나가던가 각자 책상에 엎드려 자던가 했었다.. 당시 우리 집도 가난해서 걔들까지 챙겨주진 못했지..그래도 소풍때는 우리 엄마가 걔들 도시락까지 싸주시곤 했다. 그 도시락을 선생님께 전달하면 선생님이 나눠 주셨다..다들 잘 살고 있길.. 정말 재능있는 친구도 있었는데 볼때마다 안타까웠었거든
마음이 짠해지는 기억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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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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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씨익 웃는거 다들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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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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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찡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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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아저씨 2019.08.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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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초등학교때만 해도 급식이 없어서 도시락 싸왔지. 그때도 도시락 못싸오는 애 있었는데 친구들이 밥한숟가락씩 줘서 같이 나눠먹은 기억이 난다. 요즘은 도시락못싸올정도록 가난하면 놀림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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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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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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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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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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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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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저게 친구다 놀리지 마라.. 몇십년뒤엔 니가 굶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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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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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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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여? 이해안도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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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ㄲ 2019.08.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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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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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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