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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거

ㅇㅇ (판) 2019.08.13 11:04 조회28,221
톡톡 회사생활 회사생활

몇명 안되는 조용한 사무실에서 매번 손톱을 깎는 과장이 있습니다.

 

손톱은 집에서 깎는거 아닙니까?

 

저 과장 담배 + 커피 겁나 해대면서 이 닦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더러운데 이기적이기까지해서 정수기 물도 절대 안갈아요.

 

부탁해야만 겨우 갈아주는 정도...

 

다른 잡일 여직원들이 다 합니다. 탕비실 정리, 손님오면 다과준비, 화분 물 주기 등등

 

저 과장이 하는건 지 일밖에 없어요.

 

 

다른 건 차치하더라도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거 이해 못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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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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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08.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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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급이 뭐가 됐건 손톱 깎는애들 정상으로는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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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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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사무직인데 자리에서 손톱깎는 사람 있음 진심 또라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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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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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손톱 깍는거, 화장하는거 다 조카 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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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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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직장에 동료는 손톱 매니큐 기타등등 할수있는건 다했음 참다참다 어느날 그런건 집에서 좀 하면 안되냐하니 집에서는 할시간이 없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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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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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똑같이 깍앗더니 그후로는 안깍던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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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똔똔 2019.08.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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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더러워 뒤통수 후려 갈겨서 반으로 접어 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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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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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왜 사무실에서 손톱깍고 정리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집에서 뭐하는데 그렇게 바빠서 회사에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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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2019.08.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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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짜 겪어봐야해요 토쏠리고 개역겨워요. 그런 개인적인 용무 위생관련된 건 집에서나 쳐 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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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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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 우리 사무실에는 발톱깎고 코파먹는 사람도 있음ㅋ 아 토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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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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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손톱이 쭉 찢어져서 그 부분만 깎는거도 아니곸ㅋㅋㅋㅋ 진짜 저런 사람들은 주1-2회 루틴임 ㅋㅋㅋㅋ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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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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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지 진짜 1도 몰라 ㅋㅋㅋㅋ...ㅎ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처럼 ㅋㅋㅋㅋ
백번 말해봐야 매너지키는 사람들만 스트레스 ㅋㅋㅋㅋㅋ
걍 그러려니해야 내 맘에 편함....
하지만 조용한 사무실에서 또각또각 깎는 소리 들리면 뒷골땡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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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19.08.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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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희 회사에도 몇명있습니다. 손톱 깍는 그소리 진짜 너무 듣기싫어요. 무슨생각으로 깍는거지..? 깍는 임원이나 임원, 팀장 없다고 또 깍는 그 밑에 대리 과장이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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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08.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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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의 수준은 곧 회사의 수준이고 다니는 자의 수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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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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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탕비실에서 밥해먹는게 더 짜증남. 지들 식비 아낀다고 그러는건 상관안하는데 환기나 제대로 시키던가 음식냄새나고 점심이 12시~1신데 11시반 되면 눈치 슬슬 보면서 밥하러 감 밖에서 사먹는 직원들 12시 50분 쯤되서 업무복귀할라고 들어오면 그때되서 설겆이 하고 화장실 가고 이래저래 30~40분 날로 먹음. 한가할땐 상관없는데 월말에 바빠죽겠는데 그러는거 보면 밥상 뒤딥어 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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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gk 2019.08.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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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저런 애들 한두명씩 꼭 있다 ㅋㅋㅋ 나 예전에 회사에 저런애 있었어...

걔 보면서 쟤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건가 이런 생각했었는데 어디에나 꼭 있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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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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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합정역 7번출구로 나가는 통로에 서서 손톱깎던 남자 떠오른다.. 한 5시쯤이었나.. 진심 미친ㅅ 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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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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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 손톱깍는사람도잇음ㅋㅋㅋㅋ 다른사람 생각안하나 나이를 어디로 쳐먹엇나 계급에 맞게 행동햇으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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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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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떨어졋냐? 과장이 잡일하냐?
손톱깍는것이 문제라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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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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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거슬리나??

난 아니던디... 나야 집에서 하지만..

그리고 담배╋커피 똥내도 똥내지만.. 진심.. 매일 양치 한다하는 사람도 똥내나는 사람은 거의 화생방급....

진심.. 병원 가보라고 조언을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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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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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하철에서 손톱깎는 사람도 봤는데 난 소리만 듣고 노숙자나 장애인이 깎나 싶어서 봤더니 길가면 누가 봐도 예쁘다 소리나올만큼 예쁜 여자였음. 일년도 더 된 일인데 너무 충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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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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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톱깎이 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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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8.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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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이게 거슬리는거였어요?? 우리회사는 사장부터 대리언니드 걍 깍길래.. 나도 언제가부터 챙겨와서 걍 거슬리면 깍음.. 손톱 길면 타자치기 불편해서... 예민한 사람이 많구나;;; 울회사는 뭐지 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이게 거슬리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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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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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깎고 초코렛 껴있는거보다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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